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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멘트 | 기본 카테고리 2021-12-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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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즈니스 모멘트

EBR 제작진 저/팩트스토리 기획
EBS BOOKS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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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비즈니스 리뷰 EBR 의 첫 책이 나왔다.

영상으로만 보던 것들을 책으로 읽으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 읽어보았요.

성장에 성공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기 때문에 비즈니스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익숙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덕분에 더 핵심적인 부분을 다시 짚어보며 결정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환경과 결단에 대해 집중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요새 종종 내가 너무 부정적인 시각으로 살아오지는 않았는가? 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있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권한이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내가 지레 짐작해서 안될 거라고 판단해버린 것이다.


귀차니즘이었을까...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을 이루어가면서 살아왔지만, 그 성장 속도가 늦어진 것에 대해 내 책임이 큰 것 같다.

두려움과 불안감을 뛰어넘어 실행으로 옮기고 좋은 결과로 이끌어낸 사람들과 회사의 성공 스토리는 이렇게 지금의 나를 뛰어넘는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준다.


아닌 척 할 때도 있지만, 부지런히 이런 성공 스토리를 읽어내는 것을 보면, 나도 성공이 하고 싶은가 보다.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저 깊은 무의식 속 어딘가에 성공에 대한 갈망이 꿈틀대고 있어서 자꾸 나를 일깨우는 것 같다. 이제는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누리고 살라고 응원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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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21-12-0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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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

리처드 윌리엄스 저/고원 역
글로벌브릿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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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에 의하면, '지지적 피드백, 교정적 피드백, 무의미한 피드백 그리고 학대적 피드백'이 4종류가 있다고 한다.

내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을 때 내가 받아들이는 정도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주었을 때 나타났던 결과를 비교해보았다.

같은 피드백을 하더라도 다른 결과가 나올 때가 있었지만, 나는 주로 교정적, 무의미한 피드백을 하는 편이었고, 상대로부터 무의미한, 학대적 피드백을 받았을 때 거리를 두었던 것 같다.


언젠가 수다를 떨다가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던 친구로부터 '도와주지 않을거면 가만히 있는게 낫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자신이 결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데, 자꾸 다른 사람들이 부정적인 조언과 참견으로 자신의 열정에 찬물을 끼얹는다며 속상해하던 모습이 기억에 깊이 남았다. 그 때 깨달았다. 내가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주었던 사람들과 오히려 방해가 되었던 사람들을 구별하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관계에 있어서 피드백은 중요하다. 그리고 모든 관계는 나로부터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주인공이 피드백의 중요성과 올바른 피드백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나도 다시 한번 관계를 돌아볼 수 있었다. '감사'와 '격려', 그리고 '사과'로 이루어내는 피드백의 힘을 실제 생활에서 많이 활용하고 싶다. 특히 가장 가까운 관계인 가족과 친구, 동료들에게 지지적, 교정적 피드백을 많이 주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지적 피드백을 많이 받기로 결심했다. 의식적으로 지지적 피드백을 많아 기억하고, 무의미하고 학대적이니 피드백은 멀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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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텝스 어휘·문법 | 기본 카테고리 2021-12-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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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 텝스 New TEPS 어휘 문법

시원스쿨어학연구소,이승혜,이용재 공저
시원스쿨LAB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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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텝스 어휘·문법' 을 펼치고 기분이 좋았다. 어휘 부분이 컬러 프린트로 사진도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상품으로 받았던 영영사전이 생각나면서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다. 텝스 어휘는 가뜩이나 어려운데, 단어장을 보면 알파벳만 빼곡해서 공부하고 싶은 기분이 사그러들곤 했는데, 이제 어린 시절에 호기심이 가득했던 동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단어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된 것 같다.

 

아는 단어인데, 텝스 지문에만 들어가면 모르는 단어가 되어버리는 경험을 자주 했기 때문에, 이제는 어휘를 공부한다고 무턱대고 정해진 단어 뜻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단어에는 이런 뜻도 있구나,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구나.' 라고 단어를 알아가는 과정이 되어버렸다. 한국어로 된 신문을 볼 때도 항상 모든 단어의 뜻을 아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단어가 생겨나고 문장 내에서 의미가 재탄생 하기 때문에 영어도 마찬가지겠지.. 라는 편한 마음으로 접하고 있다.

 

문법의 경우에도 항상 해오던 것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정리하는 마음으로 읽어보면서 약한 부분을 파악하고 있다. 예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문법이지만, 영어로 된 글들을 읽고, 실제로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는 것 같다. 여전히 가정법과 도치 구문은 아는 것만 알지만, 그것도 많은 문장을 보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시험에 나오는 문장 유형을 파악하면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시원스쿨 New TEPS 시리즈가 있어서 시험을 준비하는데 정말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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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텝스 독해 | 기본 카테고리 2021-12-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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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 텝스 New TEPS 독해

시원스쿨어학연구소,이용재 공저
시원스쿨LAB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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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시험을 볼 때면 가장 막막한 시간이 독해이다. 이미 한시간동안 청해, 어휘, 문법으로 멘탈이 털린 상태에서 긴 지문을 읽고 정답을 찾다보면 금새 40분이 지나가기 때문이다. 결국 마지막 지문 몇개는 포기하고 좋아하는 번호로 찍고 오게 된다. 시간에 쫓겨서 지문을 정확하게 읽지 못하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시험을 준비할 때는 빨리 풀 수 있는 유형 연습을 더 많이 하면서 시간을 단축시키고, 약한 부분은 미리 골라내서 나중에 푸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른 파트에 비해 가장 얇지만 내용은 풍성하다. '시원스쿨 텝스 독해'는 문제를 유형별로 접근할 수 있도록 '빈칸 완성', '연결어', '문맥상 어색한 문장 고르기', '대의 파악', '세부 내용 파악', '추론', '1지문 2문항'으로 나누어 문제를 구성했다. 또 지문 유형별로도 접근하는 방법을 별도로 정리해서 모두 정답 같아 보이는 보기 중에 가장 적절한 답을 선택해서 점수를 높일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한다. 기출 문제를 포함한 실전 문제는 물론 실전 모의고사를 함께 실어서 실제 시험을 대비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시원스쿨LAB 텝스 라인업 중에서 처음텝스만 빼고 청해, 어휘, 문법, 독해, 공식 기출문제집이 모두 다 있는데, 이제 시험만 보고 원하는 점수만 받으면 된다!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증가 추세라 새로운 일정을 잡기도 애매한 지금 시점에는 역시 공부가 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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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텝스 청해 | 기본 카테고리 2021-12-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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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 텝스 New TEPS 청해

시원스쿨어학연구소,이승혜 공저
시원스쿨LAB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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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써야하는 일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영어 공부의 필요성이 더 느껴진다. 네이버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서 난이도가 높은 문서를 작성하고 있지만, 검토하는 과정에서도 영어 실력은 기본이 되어야 하고, 꾸준히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와 강의를 찾아보곤 한다.


어느 순간부터 책장에 시원스쿨 교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아무래도 다른 출판사나 학원에 비해 쉬운 난이도부터 시작할 수 있어서 어학을 공부할 때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인 것 같다. 얼마 전에 '뉴텝스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기출문제집'을 보면서 기본을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교재는 기출 문제집에 비해 공부하기에 편한 느낌이 있어서 하루에 꽤 많은 분량을 학습할 수 있었다. 청해 파트 연습이기 때문에 원어민의 녹음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한데, 각 단원마다 QR 코드로 오디오 파일에 바로 접속할 수 있어서 원하는 부분을 빠르게 들을 수 있었다. 공식 기출문제 뿐만 아니라 기출변형문제도 수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연습을 해보는데 도움이 됐다. 해설서도 필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표시되고, 자세히 설명이 되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데 도움이 됐다.


텝스는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공부할 때도 진도가 잘 안나가고 원하는 점수가 잘 안나왔는데, 시원스쿨로 기본부터 잘 준비하다 보면 높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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