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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는 자녀가 될일입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3-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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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맥스 루케이도 저/최종훈 역
청림출판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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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는 자녀가 되야 할 일입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이가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를 지으시고 가능성으로 무장해주셨다는 걸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지어주셨는데..세상속에서 하나님에게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야 할텐데..잘 못하고 있어 늘 송구해 집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부여하신 사명대로 온전히 순종하며 쭉쭉 나아갈 일입니다.

 

순간..이책 제목과 맞닥트렸을때 전 헉..하고 속으로 얼굴이 화끈해 졌습니다.

"아... 맞아.

난 하나님이 지으신 하나님의 작품인데.. 후진 짝퉁처럼 살진 말아야지 "다짐하게 만들어준 반가운 책이었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문구에 용기를 내어 봅니다.


 

 요즘 기진하고 힘들때 저에게 신앙의 링거같은 책읽기가 간절했었는데..그런 하나님의 든든한 링거한병을 공급받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어주실때 무한한 가능성을 보시고 지어주셨다는데.. 마치 하루게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스마트폰이 뭐냐 뭐냐를 외치면서

못따라가서 허우적대는 저를 보면서 제게 무한 가능성은 있는걸까라는 자괴감도 들었는데요.

 

하나님의 소명을 가지고 살아가는데..그까이꺼

능수능란한 스마트폰 유저가 되기 보다 전 하나님의 스마트한 자녀가 되는 권세를 더 사랑하겠다고 다짐해 본듯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특별한 소명감의 압박^^을  이책을 통해서 팍팍 느꼈답니다.

 

주님의 특별한 계획속에 등장인물로 전 배역이 주어졌음에도 행동하지 않고.. 등장인물이 아닌 등장배경으로 근근한 삶을 살아가진 않았나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자기에게 도취되지 마십시오.

남들과 비교해서도 안됩니다.

저마다 자기삶에 책임을 지고 창의적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갈6:4-5,MSG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을 염원하고 , 실천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빌2:13

 

펌프로 물을 길을때 마중물이 있어야 한다지요 ..

물을 얻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마중물을 준비하는 일.. 아마 주님의 자녀되는 일도 그런 아주 작은 마음가짐부터 시작할 일입니다.

많은 은혜를 입으려면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법을 배워야 할테니까요.

하나님이 관심을 요구하실때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을 원하시는 거라는 말에 온점하나를 찍고갑니다.

예배와 기도라는 마중물이 은혜를 쏟아져 나오게 하는 이치일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 저를 지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마음이 낙심되고 주님께서 나에게 아무런 특별한 게획도 세우시지 않으셨다는 불신앙이 엄습될때

신앙의 링거같은 믿음의 확신을 주는 책입니다. 그런분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하루도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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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댁들이 생각하는 만만한 셀파국어가 아니야~~^^자기주도학습을이끌어주는좋은교재 | 초등학습교재 2011-02-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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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셀파 해법국어 3-1 (2011년)

편집부
천재교육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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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국어의 유형 학습을 풀다보면 기본부터 어려운 통합적 유형까지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네요. 아이가 다양한 문제를 접해 보면서 이해 과정을 거친다고 해야 할까요. 난이도 역시 여러 난이도의 문제를 골고루 접하게 구성되어 있어 국어공부에 자신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스케줄표가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하루하루 자신의 수준에 맞게 공부할 양을 정해서 할 수 있게 된 점이 셀파다운 발상입니다. 저도 확인도장 찍어주면서 나름 뿌듯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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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들어쓰시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 주안에 행복 2011-02-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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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입사원 다윗 CEO되다

원용일 저
브니엘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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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찍힘점을 받은 사람은 다윗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도 인간인지라 우매함을 저질러 하나님의 뜻을 그르치는 일도 하고.. 일생 일대의 실수도 범하게 되지요.

어쩌면 하나님이 예뻐해 주시고 간택되어진 사람으로 다윗은 더 분발했을 겁니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 죄를 아뢰고 회개하는 그의 모습.. 어쩌면 너무나 우리네 삶에서의 모습과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신입사원 다윗 CEO되다]라는 이책은 하나님 나라에서 신입사원 일을 시작하는 다윗의 마음으로 직장생활에서도 성경의 구절을 요소요소 찝어내어

신앙인으로서 직장에서의  크리스천답게 선포하라는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 선택하신 다윗도 처음엔 목동소년에 지나지 않았지만.그를 키우고 담금질해주신분은 하나님이었던 걸 기억하라고 말입니다.

성실한 다윗을 알아보신 것이 아닐까요.

직장인의 기본덕목역시 성실과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의 태도일겁니다.

원하지 않는 일이라도 주님께 하듯 일하라는 성실에 대한 권고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의 기준을 어디에 찾느냐에 따라 그 답이 달라진다는 것..나가 아닌 그의 시선으로 보라는 충고일겁니다.

 

책은 사무엘 상의 내용들에서 보여진 성경속 두인물, 사울과 다윗이라는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감정처리 방법을 이야기했는데요.

이를테면 사울은 다윗을 도와준 제사장 일가를 몰살시키면서 자신의 분풀이를 하지만(삼상 22;16-19)

다윗은 분노해서 한 집안 사람들을 몰살하려고 나섰다 참았다. (삼상 25:23, 32-35)

 

인생을 살면서 실수도 할수 있는데 결정적 실수를 범햇을때도 사울은 구차하게 변명하면서 책임을 모면하려 했지만(삼상 15:30)

다윗은 사울보다 더 심한 잘못을 저질렀을때 회개하면서 책임을 졌다(삼상 12장)

이런 위기 능력의 차이가 결국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인이 된다고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터에서 갈등과 위기가 있을때 낙심할것이 아니라 위기는 곧 기회이고 그 순간은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시는 것이라고 받아들여 당당히 시험을 치루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는  크리스천은 직장에서도 하나님의 쓰임을 받앗던 것처럼 바로 설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속한 일터와 공동체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부합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는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좌당.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비전을 크게 가지고 나아가야 할 일입니다.

다윗의 삶을 직장인의 커리어로 거울을 비추듯 보여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슴당.

성실 ,비전, 열정을 장전하고 신입사원 시절에 직장인으로서의 분명한 목적과 방향을 찾고 자기계발을 노력해야 함을  일러주는

 직장인의 자기계발서 라는 점에서 2011년의 새로운 마음을 장전하고 봄을 맞이하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직장인이라면 다윗처럼 묵묵한 성실함과 크리스천답게 자기를 관리하는 법을 키우는 일, 꼭 필요한 일일 테니까요.

이번 한주도 은혜로운 날들로다 꽉 채우는 날들이 되시길..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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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처럼]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힘입습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1-0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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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님처럼

이주연 저
강같은평화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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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처럼>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힘입습니다

솔직히 책을 접하기전에는 <산마루 서신>이 이렇게 오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지는 잘 몰랐습니다.
이책을 쓴 저자가 이미 25만 명의 회원수로 잘 알려진 홈페이지
‘이주연의 산마루 서신(www.sanletter.net)’을 통해 매일 아침 묵상글을 전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책을 접하게 되니 마음에 와닿는 깨달음이 더 커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처럼'을 꿈꾸고 싶다고 했던가요. 주님처럼 이라는 말은 감히 입에 담기
어려운 말임을 고백하지만 그러나 별을 딸수 없음에도 별을 노래하고 별을 따기를 소원하는 순박한 동심처럼, 주님 가까이에
이르는 동심이 되기를 원해 붙인 이름이니 너그러이 양해해 달라고 겸손히 말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영혼의 벗들이 '주님처럼'을 꿈꾸며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주님의 길에 동행하는 기쁨을 느끼길 소망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일까. 책속에 담긴 글들은  자연과의 교감, 진리에 대해, 사랑과 소망, 믿음을 전하고, 세상에서 잘 사는 법에 대해
우리가 주님처럼 살아가기 위해 어떤 마음으로 삶을 바라보아야 할지에 대한 생각의 나눔을 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무언가 암기식으로 이건 이것이니 무조건 순종하고 따르라는 가르침이 아닌.. 진심을 나눈다는 점에서 그 묵상의 의미는 더 커집니다.


결단하지 않으면 자기늪에서  빠져나올 길은 없으며 그 결단의 힘이 없다면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역시 바른 기도는 결과를 구하는
것이 아닌 이룰수 있도록 힘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바른 기도의 구함을 알려주는 부분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순간순간 삶을 살아가면서 결단은 하나 실천이 되지 않아 주춤대던 순간들이 얼마나 많던가를 돌아보면 그 답처럼 명쾌한 것도 없을텐데
왜이리 돌아돌아 기도를 했던 걸까요..

책을 읽고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힘입습니다. 새해가 시작될때 항상 다짐하게 되는것은 이번 해를 어떻게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계획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 보다 앞서 우리가 빼놓은 것은 없는지 살필일입니다. 가장 기본에 바탕을 둔 일.. 그건 하나님과 함께 하겠다는 다짐일겁니다.
내가 확실히 믿는 것,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을 기뻐하며 진심을 다할때,  그 다음것들은 생각 이상으로 하나님의 인도해 주심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처럼>이 주는 책속의 메세지들로 나를 담금질 해보게 됩니다. 내 소명을 다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되도록 도전받는 일.
그보다 더 주님이 기뻐하실 일이 있으실까요?

저 역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이 주신 은혜를 알기에 십자가의 자유를 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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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 아동 2010-12-3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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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

한상남 글/김덕래 그림
두란노키즈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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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성경에는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요.
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구약의 흐름을 이야기해 줄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사실 역사를 알아야 우리가 현재있는 위치를 가늠해 볼수 있기에 역사알기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는데요.
그래서 쉽게 그 연대나 있었던 일을 알기위해 왕들의 이야기를 기준으로 아이들과 이야길
하지만..정작 그 부분이 성경이라고 한다면.. (사실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것도 중요한 일이잖아요.)
엄마인 저도 어떻게 이야기해줄까 주춤해질때가 있거든요.
하지만..친절한 책이라면 그 부분을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잘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사무엘하 23: 3~4-

 


왕,여인.사사. 선지자.제자등으로 묶어 성경의 기본적 뼈대를 쉽게 이해하고 그 이면에
흐르는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를 발견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이스라엘 왕이 되었던 사울이야기,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를 거쳐 남북으로 분열된 이스라엘이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의 포로가 되기까지 4백년동안 엮어낸 42명의 왕들의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모든왕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은건 아니라는 것. 그 이유는 무얼까를 아이와 나눔하면서 왕들의 성공과 실패역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할때 가늠된다는걸 알려줄수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했던 왕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빛을 발하는 인물로 거듭남을 보기도 하고 그렇지 못햇을때 공의의 하나님의 엄중한 모습도 보게 되니까요.

아이가 쉽게 성경을 접할수 있도록 맥을 잡아주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스라엘 역사속의 왕들의 이야길 흥미롭게 접하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리더십이 무언지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역시 하나님의 쓰임받는 자녀로 성장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맞이하는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감사로서 채워지는 날들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져야 겠습니다.

다들 새해에도 주님의 은혜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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