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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이야기 (2/5) | 기본 카테고리 2021-05-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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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잠들지 않는 이야기 독습 2일차 공이 수한테 빠지는 계기는 수가 바둑에서 자신을 이겨서 신기한 마음이 관심으로 이어지고 계속 눈으로 찾게 되고 이런 흐름이다. 반면에 수가 공한테 빠지게 된 계기는 물론 잘생기고 학벌, 돈 다 좋은 애가 갑자기 나하고 친하게 지내려고 하면 좋아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지만 그것 보단 자기가 힘들 때 자신이 기댈만한 사람이 공이여서 좋아하게 된 것 같았다. 결정적으로 수의 친구(?)가 죽었을 때 자기를 지탱해줄만한 사람이 공이었던 것 같음. 아무튼 괜찮게 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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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이야기 (1/5) | 기본 카테고리 2021-05-1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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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잠들지 않는 이야기 독습 1일차 이 책은 한창 문학 느낌나는 마이너한 책을 찾을 때 건진 책이다.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느낌인데 공이 수한테 집착하는 모습이 평범하진 않다. 근데 또 수한테 그걸 티내는 성격이 아니라 좋았다 수는 항상 도서관에서 책 읽고 있을 스타일? 이라고 해야하나 청순 평범 무심 이런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둘이 알게 된 계기가 바둑인 게 좋았다. 비엘에서 자주 사용되지 않는 소재라 신선한 느낌이다. 그리고 미국 배경의 대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더 좋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잔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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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드 투 킬 (5/5) | 기본 카테고리 2021-05-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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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드레스드 투 킬 독서습관 마지막날이다. 반전이 많은 책이라 좋았다.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은 잔악한 그리스인(현상금 걸린 범죄자)의 정체를 밝히는 얘기가 주이다. 더불어 유피테르의 정체 또 수의 정체가 반전으로 드러나면서 재미가 더해진다. 개인적으로 그리스인의 정체는 예상 가능했다. 그가 맞이한 결말 또한 수의 성격상 그럴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아 근데 공 수가 갑자기 천년의 사랑을 하는 걸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추천하지 않는다. 여기 공이 수를 엄청 좋아하는데 막 개연성이 있지는 않다. 근데 난 신경안써서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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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드 투 킬 (4/5) | 기본 카테고리 2021-05-1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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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드레스드 투 킬 독습 4일차 여기 수가 계략수라고 해야하나 꿍꿍이가 있는 수라서 좋았다. 또 수한테 있는 배경과 설정들이 마음에 들었다. 여러 설정들이 수를 좀 더 입체적인 인물로 만들어줬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경찰청장인가 상사랑 권력유착관계(성적인거 아님) 있어서 일 맡았고 이런건 애매하다고 생각되지만 아버지가 유명한 경찰이었고 그런 것에 대해 자기도 아버지를 따라가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설정은 좋았다. 공과의 감정을 대하는 모습도 이성이 감정보다 앞서 있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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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드 투 킬 (3/5) | 기본 카테고리 2021-05-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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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독습을 두 달 만에 다시 시작하니 감회가 새롭다. 드레스드 투 킬 두 번째까지 적었었는데 세 번째 독습 지금부터 시작한다. 드레스드 투 킬은 마치 영화같은 흐름을 가진 책이다.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일을 그려나가고 있어서 신기하다. 물론 공수가 알게된 건 두세달 정도 전이고 그 동안 감정을 서로 쌓아두고 있어서 하루라는 시간 동안 그 때 그 감정이 터져서 서로 자고 그러는 거겠지? 반전이 몇 군데 있어서 스포 보지 말고 읽어야 할 책이다. 개인적으로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는 게 달달한 부분이 다소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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