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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시바+사이퍼 | 기본 카테고리 2001-04-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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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사이퍼 CIPHER 1

나리타 미나코 글,그림
학산문화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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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는 자각이 좀 적은 아니스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배우 "시바"에게 친구가 되어달라고 한다. 이마에 있는 점을 보고 자신과 비슷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리고 약간의 사귐 중에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바로 지금의 "시바"는 시바와 그의 쌍둥이 동생 사이퍼가 이중 생활을 통해 만든 인물이라는 것을. 하루는 시바가, 또 하루는 사이퍼가 "시바"의 역할을 해닌다. 어쨌든 그 두사람의 이중 생활의 이유를 알고 싶은 아니스는 2주의 동거생활 후 시바와 사이퍼를 구분해내기로 한다. 그리고 2주후, 두 사람을 구분할 수 있어진 아니스지만 두사람이 스스로 자기에게 비밀을 가르쳐주었으면 하는 소망에 일부러 구분하지 못하는데...

1권의 그림만을 보고 볼까말까 정말 망설인 만화이다. 그러나 이제는 정말 후회하지 않는 만화책이다. 오히려 12권이나 되는 전권을 사고싶어서 돈을 악착같이 모으고 있다는... 비록 10년이나 되었다고 하는 작품이지만 정말 봐도 봐도 후회할 수 없다고나 할까? 쌍둥이 형제의 정말 매력적인 모습과 매력적인 이야기가 단연 돋보인다. 1권에서는 약간 이상하던 그림도 갈수록 진짜 예뻐지는데... 강력히 추천하는 만화 10가지에 반드시 들어가야 마땅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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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왕자 | 기본 카테고리 2001-04-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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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황태자의 결혼

린 그레이엄 저/박옥수 역
신영미디어 | 200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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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막 왕국의 후계자 래스치드에게 팔려가듯이 결혼을 하게 된 폴리는 우울하다. 그러나 매력적이지만 독재적인 래스치드에게 사랑을 느끼는데... 래스치드의 죽은 전 부인 베라가 매우 신경쓰이는 폴리...

이 소설은 내가 처음으로 읽어 본 로맨스 소설이었다. 보통의 로맨스 소설 유형 중의 하나인 사막의 왕자와 사랑에 빠진다라는 조금은 흔해 빠진 설정이지만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특히 나에게 있어 처음 본 로맨스 소설이니만큼 '사막의 왕자'라는 컨셉이 매력적이란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그 후로 로맨스 소설의 광이 되었다는... 아마 이 소설이 재미있지 않았다면 나는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지 않았을 것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솔직히 로맨스 소설의 내용은 거기서 거기다. 다 읽고 나서 한걸음 물러나 생각해보면 정말 유치할 정도로 단순하지만(물론 예외는 많다) 적어도 읽을 때만큼은 그 소설속의 여주인공이 되어 사랑하고있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그 것이 내가 로맨스 소설을 즐겨 보는 첫번째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그러나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이 너무 멋있다보니 눈만 높아졌다는 치명적인 단점도 있다.)

[인상깊은구절]
공포에 사로잡힌 채 그녀는 그것을 힘껏 밀어보았다. 벽은 삐거덕하는 소리를 내면서 힘겹게 열렸다. 폴리는 그만 중심을 잃고 벽 안쪽으로 고꾸라지고 말았다. 조금 뒤 간신히 몸을 일으킨 그녀는 맨발로 더듬더듬 앞으로 나아갔다.

그런데 어디선가 갑자기 환한 불빛이 그녀의 얼굴에 비쳤다. 래스치드의 모습이 그녀의 눈에 들어왔다. 폴리는 멍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창문 옆 의자에 일어나 말없이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는 단추를 잠그지 않은 셔츠와 헐렁한 진 바지 차림이었다. 그의 길고 늘씬한 다리와 갈색 발이 그대로 드러나있었다.

이스메니의 실수였던 것이다. 폴리는 얼굴이 빨개져서 낮은 목소리로 이렇게 중얼거렸다.「방을 잘못 찾아온 것 같아요」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는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는 아주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는 그녀 쪽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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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긴 어렵다. | 기본 카테고리 2001-04-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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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키 구라모토 피아노 앨범 1

삼호출판사편집부 편
삼호ETM |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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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이 악보가 많이 어려웠다. 그다지 피아노를 잘 치는 수준도 아니고 그저 얼마 하다가 포기해버린 그런 미미한 수준에 그만둔지 꽤 오래되어 손가락마저 굳어버린 그런 실력이다. 이 악보를 처음 사서 나도 이 좋은 곡들을 연주할 수 있겠구나하며 꿈에 부풀어 첫 곡을 치려했지만 몇 마디 지나지 못하고 낼름 포기해버리고 말았다. 첫 곡부터 어려웠다. 웬 이음줄들은 이렇게 많은지 치다가도 헷갈릴 정도였다. 조금 들어봐서 안다 하는 곡들도 하나같이 어려워서...

그러나 확실히 쉬운 곡들도 있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곡들을 연주해본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의 경우는 Forest, Nocturne같은 경우는 상당히 쉬웠다. 그밖에 다른 몇몇곡들도 칠수록 어려운 부분이 나오긴 하지만 앞부분은 그런데로 칠만한 수준이 되긴 했다. 이런 곡들부터 연습해나간다면 결국에는 모든 곡들도 소화해낼 수 있지 않을까? 처음에 사서 아예 치지못했을 때는 내가 이 책을 왜 샀나 하는 후회가 들었지만 점차점차 이런 악보도 하나쯤은 있는게 좋겠지... 하며 요즘은 사서 잘됐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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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건 아니지만... | 기본 카테고리 2001-04-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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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창세기전 3 파트2

편집부
제우미디어 | 200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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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세기전3파트2 게임을 할 때는 이 책이 나오지 않았었고, 또 이 책을 사고나서 다시 하거나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 공략집 안에 틀린 내용이 있다라거나 하는 건 모르겠다. 그러나 한가지 정확한건 각 에피소드에 대한 공략에 대한 분량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다. 전투마다 꼭 한 페이지에 딱 들어맞게 제작을 했다. 솔직히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보기는 좋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공략의 자세함정도를 따지면 창세기전3것(이하 3)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도 이렇게 되어있으니 조금 낭비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그렇지만 확실히 책 속 디자인은 3보다는 훨씬 좋고 깔끔했다.(그러나 표지 디자인은 맘에 들지 않았다. 나는 리엔이란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또 전투시의 지도에 아이템 상자 속의 아이템을 적어놓은 것은 좋았다. 나같은 경우 일일이 찾아다니다가 나중에는 이상한거 나오는 경우도 있고 해서 아이템 상자 열어보는 것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쿵저러쿵해도 부록 CD에 대해서는 실망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3의 부록처럼 차라리 OST라면 좋을텐데 괜히 이도 저도 아닌 짜집기 부록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 엔딩송이 없다는 것은 정말 치명적이었다. 엔딩송을 제일 좋아하는데... 그리고 CD케이스의 경우도 차라리 일반 케이스라면 좋았을텐데 종이로 만들어진 케이스라서 몇번 꺼냈다가 넣었다가하다보니 CD에 잔뜩 기스가 가고 말았다. 결국은 다른 보통 CD케이스에 넣어놓을수밖에...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큰 불만이 없었지만 부록에 대해서 엄청나게 실망적인 공략집이 아닐수 없다.

[인상깊은구절]
창2에서 아수라는 단순, 정말 단순한 모양의 대검이었습니다. 그런데 서풍에 오면서 모양이 특이하게 바뀌지요. 아수라파천무 자체의 모양과도 일치하는 게 재미있습니다. 다른 것들에 비해 화려하지는 않고 단순하지만 힘이 넘치던 창2. 강한 힘은 느껴지지 않지만 화려함 그자체였던 서풍. 템페에서 아수라는 그 의미가 가장 퇴색합니다. 아수라파천무라는 것 하나를 제외하면 전혀 의미가 없었으니까요.

창3... 앙그라마이뉴 부활의 마지막 열쇠. 스토리의 핵심 중 하나로 변합니다. 이게 없으면 스토리 마지막부분은 없는 것이나 같으니까요. 그러나 아수라의 검으로서의 운명은 창2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서풍 이후 계속 나오기는 하지만 아수라는 사실상 아수라파천무를 위해서 존재하고 있을 뿐 검으로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서풍 이후 아수라는 검이라기보다는 창세기전의 상징이자, 아수라파천무라는 의미로 존재하는 것이지요. 이 검이 파트2에서 황당할 정도로 위치가 바뀌죠.
혼을 담는 물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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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형에게 마음을 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01-04-1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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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천사 공략법 1

Kikuchi Kumiko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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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부터 주욱 여학교에만 다닌 여주인공, 쿠마노 텐코. 크리스마스 선물로 친척 언니에게 나름대로 귀엽게 생긴 공룡 천사 인형을 받게 된다. 그러나 역시 생긴것같이 절대로 평범한 공룡 인형이 아닌데... 하늘을 날고, 주먹밥을 노려 문제를 일으키는 이 인형을 텐코는 친척 언니에게 다시 돌려주려 하지만 끝까지 버팅기는 우리의(?) 공룡 천사 인형.(이름이 없다...) 그리고 진화를 거쳐(?) 말까지 습득하게 되고 텐코를 곤란하게 만드는 일도 저질러버리지만 그래도 텐코의 행복을 위해, 정확히는 텐코를 행복하게 해서 천사가 되고 싶었기에 텐코와 멋진 남학생 마도카를 엮어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결국은 마도카가 다니는 모리조노 고등학교에 입학 원서까지 내버리는 놀라운 실적을 보이는데...

공룡(천사)인형. 팔리지 않아서 반품된 인형치고는 너무너무 귀여운 인형이었다. 물론 만화상에서 살아 움직이는 표정을 보여주어 더욱 귀엽게 느끼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귀엽다. 주먹밥을 몰래 먹다가 들켜서 시치미떼는 모습이라던가 맘에 안든다고 불을 뿜어대는 모습이 앙증맞기 그지없다. 이미 인형과는 담을 쌓게된 나로서도 정말 갖고 싶은 인형이랄까? 솔직히 좀 유치한 만화이긴 하다. 그러나 너무 귀여워서 재미있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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