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언 강이 숨트는 새벽
http://blog.yes24.com/yuelb1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낡은 서랍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 낡은 서랍 2015-09-25 23:5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2181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페터 회 저/박현주 역
마음산책 | 200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요즘들어 겨울을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 나는 겨울을 내가 좋아했다는 것을 자주 잊고 또 떠올리곤 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진부한 표현 이라고! 했지만...역시 다시, 가 붙는 책읽기.

순 내 감정의 전환이 필요해서 꺼내들었다. 내가 읽은 책은

마치 기억 속에서 영화를 본 것처럼 남아있다.

이 책은 영화로도 제작되었다는데..나는 영화는 본 적이 없다.

다만 내 상상 속에서 무수히 필름이 돌아 갔던 탓에...

일인용 개봉관 ,일인용 필름일 것이다.

나 혼자 보고 감각한 스밀라..

그 눈의 세계..는 나는 보고 만 것이라 여긴다.

두권짜리였는데 개정본은 (이번에 소장용으로 구입한!)한권으로

묵직하다.

스밀라가 독백처럼 자기언어이지만 아니기도 하다며 눈의 입자를

아주 세세하게 표현한 대에서 예전에도 그랬듯이 우리말로는 뭐라

하는가..하고 찾아 봤었지...

 

그녀는 카니크"라고 하고 우리 말로는 포슬눈, 쯤일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메갈로마니아 | 낡은 서랍 2015-09-25 22:3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2179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메갈로마니아

온다 리쿠 저/송수영 역
문학동네 | 201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끔 시공간을 넘어서 존재하는 듯한 사람을 보게된다.아니 그 장면이 시선을 비집고 들어 온다고 해야 맞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참 온다리쿠의 소설을 쌓아놓고 읽었던 때..
제목이 뭐 이래? 라면서 들었다가
이야기엔 푹 빠져 버렸던 ..한 여자의
실종 아닌 실종이야기..
여행을 떠난 곳에서 슬며시 경계를 차원 너머를
넘나들며 여행하는 여자..
진기하고 미스테리한.
묘한 힘이 있어서 정말 지구 공기중에 어스름처럼
아니면 귀문 처럼 그런 문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아니 있었음 하고 바라게 되었던 기억...
스스럼 없이 그런 문이 있다면 나는 열었을 거라고.
다시 읽어보고 싶은

멋진 판타지 여행 ㅡ기행 스토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제 멋대로 해라 :폭풍우치는 밤에! (얼씨구?!) | 낡은 서랍 2015-09-17 05:25
http://blog.yes24.com/document/82048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폭풍우 치는 밤에

키무라 유이치 저/아베 히로시 그림/김정화 역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런다고 너무 막 가는거, 아니야~!!!( 그러는거 아니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암호 ㅡ폭풍우~치는 ㅡ밤에! 라고 하면

제가 누군지 기억하고 있을께요. 그럼...이 암호 꼭 기억하고 있기 예요! _

아~정말요!?우하핫 그장소님 진짜웃겨요!! 쉿~그럼다음에...

이게 뭐냐고요? 뭐긴요?동화죠...^^ 저는 이렇게 사람들을 꾀어내

야금 야금 내 친구 가부와 메이에게 데려다 줬어요.

그래야 그들이 굶주리지 않고 오래도록 평화로울테니깐요...

덕분에 제 주위엔사람들 하나둘 사라져 갔어요...

그대신 원혼들이 겹겹을 이루기 시작했죠.

저는 잠을 못자니..도저히 안되겠어서

태공실을 찾아갔어요..나의 방공호다..너는... 응???

태공실이 엄청 황당해 하는거죠..원래는 네가지 존잘...

소지섭군이어야..하는데... ㅋㅋㅋ 제..멋대로 해라..이니..뭐~^^

그래서 태공실..내가 맘에 안들어? 그럼 너 말고 공길을.나오라고 해..

나도 너 보다 공길이 좋아...

그러니..태양은 이럼..우리 PD들이 힘들까요? 안 힘들까요?

저 제가 힘들다고 생색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방송국의 일이란 것 자체가.. 그렇다는 거거든요?

헉...태양이...화나서 한잔하고 주사 부리고..

나는 당황해서 차..전화를 해야해..김..이 신입에게 전화를 해야해

망설였는데..라준모(차태현)은 또 귀신인지 어찌알고 찾아와서

어이..양의 탈을 쓴 늑대-하면서 랩을.격렬하게 하고는 태양을 업고 가버렸다...

나는....걍...팝콘님~!! 울 암호 안 잊었죠??^^

하고 친구생각을 잠시 했을 뿐이고...

 

,.................................................................................................................

위의 이야기는 " 폭풍우치는 밤에 "를 읽은 어느 날 제가 제 지인에게

정말..너무 마음이 힘들 땐 호출을 하라고, 제 번호를 알려주며 우리끼리 암호를 정한

내용 이고요..그 중..태양 이후 스토리는..삼천포로 빠진 것 이랍니다"


 

아, 동화와 전혀 상관 없다고요?

그럼 동화 얘길 써놓겠습니다.

 

가부와 메이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한권짜리 동화가 아닙니다.

사실 좀 긴 스토리를 가지고 있죠.

그치만 DVD나 미디어에서 한편짜리로도 이미

나온 바 있기에 간략하고 스피디하게 두 주인공의

긴박하고 코믹한 스토릴 털어놓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별도 달도 없는 ,뿐인가요?

우르르 꽝~!  친구들과 놀다가 비가오고

바람이 불고 번개까지 들이치고 거기다 깜깜해지자

귀여운 아기 염소 메이는 오두막에 들어가게 됩니다.

밖이나 안이나 시커먼 암흑은 마찬가지...

우당탕~ 우르르 쾅!

이거 천둥인지 , 오두막이 무너지는 지 모르겠는데..

정신없이 두리번 거리다

어둠 가운데 누군가와 딱 부딪히게 되는 거죠..

둘은 그 순간 엄청큰 우뢰의 소리에 와락~

힉~!! 정신줄 놓고 겁을 먹어요.

그 모양에 둘은 그만,경계심을 풀고

그 밤 도란 도란 이야기를 하다보니, 세상에

세상에~ 둘은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너무 너무 비슷했어요.

그래서 친구가 되기로 했죠.

다음에 약속 장소에서 다시 만난 둘은 ..어머나!

이게 뭔 일 일까요?

글쎄..나중에 들어온 가부는 늑대친구인 것이지

뭐겠어요..?!

그치만..밤새 나눈 우정이 너무 좋았던 둘은

비밀친구가 되기로 서로 약속을 해요.

둘 만의 그 비밀 암호는 바로!

 "폭풍우~치는! 밤에~~!"

인 거죠.

아, 얼마나 귀엽고 웃음이 나는지..다시 생각해도

배시시 웃음이 깨물어져요.

그 특유의 성우들 목소리까지 전 다 생각나는 걸요?

(사실 책의 스토린 좀 슬퍼서 말예요..둘만의 세계를 찾아가는

그 긴 여정이..)

행복은 아주 아주 짧고, 달콤했어요.

그리고 우정을 지키기 위한 둘의 긴 여정이 앞에 놓여

있었죠...

아무래도 (인간 편에서봐도 ,저들 편에서 봐도 이들은 천적인 게죠)

그런 이유로 서로 도시락 (서로가 좋다고 생각하는 먹이감)

을 챙겨 만난 날의 피크닉은 어찌나.. 웃음이 나는지..

가부는 늑대니까..자꾸 귀엽고 토실토실한 메이를 보며

본능을 (스스로 아..자신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주문을 걸고..그런 걸 아는 메이의 배려..가서 뭐든

먹고 오라는 ..(안좋은 모습은 눈 감아 주겠다는 마음)

두려움따윈 없이 너무 순수한 메이의 모습은 가부를 ,그

본능을 기어이 이기게 만들어요.(보시면 아, 당연하겠다 싶게)

그치만, 그들의 봄 날은 짧은 하루 같아요.

이내 무리에게 들키고 말죠.

서로의 무리들에게 쫓겨나지 않으려면 서로를 팔아야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가는데요..

그치만 우리 친구들은 그 상황을..(어흐흑!) 슬기롭게 이겨나가요.

그리곤 둘만의 같이 살아도 좋은 그런 곳을 찾겠다고 여행을 떠나죠.

그래서 어찌 되었느냐고요?

서로를 지키려다가 여행길이 고되서(아무래도 집떠나면 개? 고생이라더니)

추운 겨울이되자..먹이도 없고..메이는 자신을 먹으라고까지..하는

상황이 오고 , 가부는 길을 혼자 나섰다가 메이가 다시 위험에 처한

것을 알고 돌아와 구하려다가 혼자 깊은 강물에 빠져요.

그리곤 ,,기억을 잃은 듯한 가부.

.

.

메이와 가부가 이후 어찌 되었을지..궁금하죠?

ㅎㅎㅎ 그럼 그부분은 직접 보시길!

얼마나 깜찍한지...

보시면 반하고 말거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인생을 걸고 치는 한판의 거대 사기극 | 낡은 서랍 2015-09-16 00:04
http://blog.yes24.com/document/82031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까마귀의 엄지

미치오 슈스케 저/유은정 역
문학동네 | 201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까마귀의 엄지만"안다. 일본어로 꾼’은 까마귀와 발음이 같은데서 제목이 된 까마귀의 엄지...ㅋ엄지. 데쓰’ (일타가 없는 관계로) 다케자와..가 벌이는 일들 같지만 실은 엄지,는 =데쓰* 마히로.야히로의 아버지. 다케자와가 아내가 죽고 사채업자들의 손에 사요를 잃어 버리고 삶을 쓰레기같이 살 때.. 역시 남을 등쳐 먹는 사기꾼였던. 데쓰는. 아내와. 아이들을 버리고 사기를 일심아 살다 간암 말기를 선고 받고 서야 가족을 찾지만. . 아내는 자살을 하고. 두 딸까지 그야말로.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닌 인생 ..다케자와와 엮어서 두 딸 까지. 인생에서 건 지기 위한 그의 큰 도박(?) 같은 한판. 참 잘 짜여진 연극..드라마..아니, 인생의 선물이랄까?! 죽음을 앞두고...누군가에게 인생에 무언가를 줄 수만 있다면 하는 바람에서 하게되는 , 거대 사기극.... 이면, 어떤가...??!! 인생에서 교훈은 ... 항상 교훈으로만 그친다는데 있다는 말이 마음을 참 심란케 하였다..그래도, 나는 언제나 진심은 연약할 지라도 통할 것을 믿는다. 닿기를 바란다. 인생안에 숨겨진 진실 따위의 허약함은 그냥 까마귀의 엄지"만 아는 걸로..했음 좋겠다. 터무니 없는 바람이겠지만...모두들 한번쯤 의적이든 나쁜 살인자이지만 그들을 응원하게 되는 심리를 겪어 본 적이 없는가..말이다.. 교훈따위...족구하라 그래.. (응??!!) 그렇게 미치오 슈스케의 (슈퍼스타 K의 약자 가 아님) 한 권도 저물어 간다.. 까마귀 날자...배 떨어 졌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개와 늑대의 시간 : 요네자와 호노부 [개는 어디에 ] | 낡은 서랍 2015-09-15 21:3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2028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개는 어디에

요네자와 호노부 저/권영주 역
문학동네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말하자면 개는 단 한마리도없이.. 그저 사람이 사람인가 사람의 성징을 잃는가 하는 지점의 이야기..그 부분을 가르키는 이야기 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야 조이치로. 25세. 말그대로 탄탄대로 인생을 걸어온 그였다.

수월한 대학졸업에 은행취직에 그저 앞으로 나가기만 하면 되는 삶인데

뭐가 문제인지 심각한 피부아토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2년만에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자포자기식으로 있던 그에게

누군가 채팅으로 조사사무실을 권한다.

그는 그저 개나 찾아줄 요량으로 문을 열게 되나

지인의 소개로 한 여자의 실종 사건과 고문서 사건을 의뢰 받게 되며 ,

또한 후배인  한다 헤이키치가 가세해 탐정이 동경의 대상이라나?!

뭔가 문 열자마자 휘뚜루마뚜루 들이닥쳐 일이 성사되는 형국이다.

그치만 원래 일이란 그런게다..에휴~애초에 고야의 바람과는 먼 실종사건이 뭐람...

그치만 ..이야기 자체는 뭐 대충 이럽니다..하는, 무미건조하게 흘러가는 식.
문제의 실종여성은 사실상 (이걸 밝혀도..?!^^;;)

꽤나 독하고 의지가 강한 반전적(?) 인물이다.

사람들은 그녀를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만 여기지만

실상 보호를 받아야 할 대상은 그녀를 인터넷상에서 공격한 스토커.마카베..

그녀는 그를 아무도 모르게 그녀가 있는 곳까지 유인해내선 사라지도록 하는 것이

그녀의 목적이라면..?!
그것을 고문서사건과 아주 괴이하게 엮여서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마지막은 좀 맥이 빠지는 면이 있지만..그건 어디까지나

사법체계에서 옳고 그름을 따질 문제이고..

그는 그런 자격이 없는 그저 조사원일 뿐...

세상에 없는 듯 살고 싶은 사람도, 밝히기 싫은 면들도 있는 법인데

요즘의 세상은 이것저것 너무 많이 뒤에서 케내고 밝히는게 정의인줄 안다.
너의 정의는 어떻지?! 하며 그녀가 보여주는
일련의 사고들에 ...고야는 사건 전말을 눈치채지만 모른 척,

의뢰 받은 일 까지만 아는 것으로 사건종결...!!!


실은 고야 ..그녀가 두려웠다.
느끼는 것으로 책은 끝을 낸다.

그럼...개...는 어디에???


내가 안다고 느꼈던 인상을 받은 사람이
그 사람인가...과연?!
그런..얘기라는것..

내가 기른 개가 개인지 늑대인지 애매하게
알아보기 힘든 시간이 있다고 한다.
저녁 어스름 내리는 7시에서 8시사이
겨울은 더 빠를 수도 있겠다..

ㅡ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알아볼 수 있느냐 없느냐..하는 것..
야성이 느껴지는 시기ㅡ

를 말하는 거잖아!!^^;

그것이 꼭 짐승에만 해당일까..
사람은..다르겠냐..하는 얘기..

 

경계가 흐려지는 시간...
그러니..잊으면 안되겠다.
야성에 이성을 넘겨주면.
개가 된다는 것을. (뭐?!)^^ㅎ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언강이숨트는새벽
언 강이 숨트는 새벽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4기 책

1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4,24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이상한 나라의 소설가들
윤"과 함께 볼것
스크랩+이벤트
외딴 방에서
따옴표 수첩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어떤 날
스치듯이
낡은 서랍
읽겠습니다
보겠습니다
듣겠습니다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문학과 지성사
문학동네
창작과 비평사
태그
페미사이드 다시만나다 악몽일기 가족인연 길음역 과탄산소다 좋았던7년 문지스펙트럼서포터즈 새싹뽑기_어린짐승쏘기 모동섹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0 | 전체 397962
2014-10-08 개설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