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블로그
http://blog.yes24.com/imsally21c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imsally21c
블로그입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1151
2018-03-28 개설

전체보기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20
http://blog.yes24.com/document/102784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피터의 엄마에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과거의 상처는 핸재의 상처가 되기도 하고 미래의 상처가 되기도 한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다 아픔이 있는데 이 책이 위로가 됬다.

나는 토끼에 말이 와다았다.왜냐하면 나도 밤이 좋기 때문이다

피터의 꽃은 사랑이란 뜻 같다.

나를 버리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오늘 나의 상징을 생각할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기[6-5 장수진]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20
http://blog.yes24.com/document/102784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에는 위로라는 책을 보고 따분하고 어른들이나 읽는책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을수록

전혀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책을 읽기 전에는 이세상을 모두 나의 관점으로 보았는데 오리를 닮은 나무의 말을 본뒤로는 내가 보는

관점과 남이 보는 관점이 다르고 무조건 나의 관점으로만 바라보면 안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

 

그리고 저의 고정 관념도 깰수 있었 습니다 보통 산타를 떠올릴 때에는 산타가 썰매를 타고 루돌프가 썰매를 끈다고 생각 했을겁니다 하지만 이책은 그렇지 얺습니다 반대로 산타가 썰매를 끌고 있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그걸보고 저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고정관념이 나타나는걸 보고 나자신이 조금 부끄럽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이런 내용 말고도 판다의 이야기 사마귀의 이야기를 일고 많은걸 깨달았 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6-5박상아)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20
http://blog.yes24.com/document/102784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철환 작가님이 쓰신 위로라는 책은 주인공인 피터의 이야기를 담은책입니다.


피터는 많은곳을 돌아다니며 많은친구들에게 조언이나 충고를 들었는데,

저는 그중 오리나무처럼 보였던 오리의

"너의 눈이 모든걸 볼수있다고 생각하지마"라는 말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왜냐하면 겉모습으로 판단하기도 하였던 우리들의 모습이 다시한번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세상에는 오직 겉모습만 보고 욕을하거나 장점이 뭔지도 모르면서 무시하고 짖밟아버리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데,그런사람들이 이책을보고 다양한 관점으로 사람과 세상을본다는 변화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많은 깨닳음을 준 위로라는책을 꼭 추천드리고 이책을 본사람들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위로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20
http://blog.yes24.com/document/102784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음....뭔가 감동적이것 같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약간 울컥하기도 했고,

감동적이었다.이 책을 통해 철학에 대해 관심이 생긴겄같다.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친구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것도 어려운 일이지만,친구의 기쁨을 진심으로 기뻐해주는것도 어려운일이다 이 말과 가진게 많을수록 많은것을 지배할것같지만,가진게 많을수록 지배당하거든.그래서 높은것과 큰것,아름다운것은 언제나 위태로워.

 이 2가지 문장이다. 이런 말들이 내 주변 사람이나 나와 비슷한 경험때문인지 마음에 와다은것 같다.또 이책에서 피터가 오리에게 나무라고 말하였고 오리는 자신이 진짜 오리라고 말하였다.이것이 모두가 보는 다양한 관점인것같다.

이책을 나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이책은 위로를 받고 싶은 사람이 아니여도,이책을 읽으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다시 보게되고,소중함과,관점등에 대해 알수있을것같다.그래서 나는 이책을 추천한다.



이철환작가님!앞으로도 재밋고,감동적인 책 많이 만들어 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다른관점으로 세상 바라보기 (6-5 김도윤)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19
http://blog.yes24.com/document/102784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의 주인공 피터는 가면을 쓴 세상에서 작신의 정체성을 찾아 꽂꽂이 살아가려는 피터의 모험고정을 담고있다. 피터는 마음속 깊이 있는 빨간꽃을 따먹고 반쪽붉은나비가 되는데, 저자는 이 빨간꽃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는다.저자는 우리의 관점으로 그 빨간 꽃을 바라보라고 언급을 하지 않은것 같다. 피터는 여행도중에 여러 친구들을 만나는데,친구들 한명 한명의 주는 의미를 다 해석해 보면, 진정한 위로를 느낄수있을 것이다. 반쪽붉은나비가 되는것이 생각보다 멋진 일이 아니라는 반쪽붉은나비, 사랑받을조건은 없지만 사랑받을 조건은 항상 만들수 있다는 고슴도치, 높이 때문에 때로는 진실을 잃을 수 있다는 나무, 소통 은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는 거야 라고 부장하는 오리바위와 다른사람의 관점으로 물체를 보게되면 세상이 완전히 바뀐다는 이끼와 자신의 상징은 자신을 지킬 수 있지만, 자신을 쓰러뜨릴 수 있다는 전갈. 또한 권력의 참뜻을 께닫게 해주는 사마귀와 더불어 가짜 날게로 가면을 쓴 세상 을 표현한 파란나비등등........ 우리가 우리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라면 아마 한 번쯤은 생각해본 점이다. 책을 읽다 보면 가끔씩  엄마나비의 말도 볼수 있는데,엄마의 말에서 감정이 복받쳤다. 흑한줌 없고 물한방울 업ㅅ는 곳에서도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살라는 엄마나비.......  우리에게 한번쯤은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레알밥도둑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