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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팬베이스 팬을 얻는 실천법 | 기본 카테고리 2021-12-0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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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HOW TO 팬베이스 팬을 얻는 실천법

사토 나오유키,쓰다 마사야스 저/오구라 나오미 그림/복창교 역
경영아카이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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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아카이브의 HOW TO 시리즈가 새로 나왔다. '맥킨지 ㅣ문제해결의 기술'을 만화로 재밌게 풀어놓은 통찰력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팬베이스 팬을 얻는 실천법'도 궁금해졌다. 더구나 '팬베이스'라는 단어는 처음 접하기 때문에 어떤 개념인지 알아보고 싶어졌다.

'팬베이스'는 '팬을 중요시하고 팬을 토대로 하여 중장기적으로 매출이나 가치를 올리는 것'이다. 요새 중요시되고 있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와 비슷하다. 최근에 더욱 더 내 생각을 지지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 형성된 인맥 중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은 따로 있는 것 같다. '팬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나는 것이다.' 라는 말을 통해 나의 생각을 차분히 정리하고 다른 사람들과 신뢰를 쌓으며 가치관을 전달해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했다.

요미우리자이언츠의 팬베이스 진단을 통해 실제로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었기 때문에 개념을 다지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 내가 기존에 활동하던 단체에서 '관여하지 않음', '발견', '정착', '참가', '공동가치창조'라고 하는 팬 스테이지와 현재의 호감도를 비교하고 앞으로 내가 더 관심을 기울일 것이 무엇인지 판단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지금이 12월이기 때문에 그런지, 내년에는 어떤 활동을 늘리고, 줄일지 고민하는 중에 지금의 나의 상황을 진단하고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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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DELF B1 | 기본 카테고리 2021-11-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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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DELF B1 프랑스어능력시험

Stephane Jouaud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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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좌절하면서도 다시 도전하고 싶은 언어가 있으니, 바로 프랑스어다.


프랑스어를 생각하면 고등학교 때 꿈꾸던 파리와 센느강이 생각나고, 시험을 안봐도 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시간까지 버티고 버텨서 결국 수능 마지막 시간에 프랑스어 시험을 봤던 나의 열정이 떠오른다. 대학교 때도 교양 수업으로 프랑스어를 선택해서 공부를 해보겠다며 마음을 잡았었다. 하지만, 듣고 또 듣다가 외워도 외워도 생각이 안나던 변화무쌍한 동사들과 도저히 따라갈 수 없던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연습하던 나의 모습만 남았다. 결국 사회인이 되어 파리에 간다고 신나서 또 다시 짧게나마 프랑스어를 공부했지만, 현지에서 영어로 소통을 하고, 프랑스어를 잘하던 유학생 뒷꽁무니만 졸졸 쫓아다녀야 했다.


이런 10여년 간의 나의 프랑스어 도전기가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DELF B1' 이라는 책으로 다시 꿈틀거린다. 원어민의 녹음이 들어 있고, 실전 TEST도 7회분이 실려서 시험 유형을 파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아직 DELF 라는 시험을 접수하거나 준비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볼 것 같은 마음과 객관적인 능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시험이라는 제도가 궁금해졌다.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로 2시간이 넘게 진행되는 시험이기에 내공을 더 쌓아야한다. 프랑스에서 프랑스 요리를 공부하게 될 날이 얼마나 남았을지 궁금하다. 듀오링고로 조금씩 프랑스어를 공부하면서 다시 마음을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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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러브(Self-Love Workbook for Women) | 기본 카테고리 2021-11-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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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셀프 러브

미건 로건 저/홍승원 역
오월구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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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험을 할수록, 언제 어디서나 나는 나와 함께 있기에 나부터 나를 가장 사랑해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나를 사랑하는 것일까? 에 대한 답을 찾아 책을 읽고, 대화를 하고, 경험을 하며 그 답을 찾아가고 있다.

'나는 나를 사랑할 자격이 있다.'

표지를 둘러싼 띠에 적힌 한 문장이 눈에 들어온다.

'어제의 나를 위로하고, 오늘의 나를 살피며, 내일의 나를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한 마음챙김 다이어리에서는 어떤 나를 만날 수 있을까?

커피 인문학 수업이 끝나고 카페에 혼자 남아, 설레는 마음으로 '셀프 러브(Self-Love Workbook for Women)' 책을 펼쳤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당신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루피 카우르'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점점 지쳤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요구를 한다는 것은 그들이 나에게 그들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것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파악해서 나를 스스로 만족시키는 것은 이제 익숙해졌는데,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은 아직 내가 낯설어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내용 중에서도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나의 감정과 욕구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며, 소통하게 되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성까지 긍정적으로 변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이야기가 지금의 내게 가장 다가왔다. 이제 나도 나를 신뢰하고 존중해서 건강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에게 나를 사랑하도록 가르쳐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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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1-2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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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

엘레나 정 저
문학세계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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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방에 앉아 여행책을 펼친다. 즐거운 상상을 하기에 앞서 먼저 여행을 다녀온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경험한다. 엘레나 정의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는 관광학과 출신의 스튜어디스 경험으로 세계를 누볐던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다시 한번 세계 여행을 하고 싶다는 나의 꿈을 이루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진다. 어떻게 하면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꿈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 어린 시절 여행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내게 익숙한 지역을 떠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망설임 보다 설레임이 더 크기에 기회가 될 때마다 더 많은 세계를 경험하려고 발버둥을 쳤다.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많이 준비하고, 여행지에서도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내 눈으로 확인하고, 내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내 입으로 먹고 보고, 내 귀로 들어보고, 내 코로 향을 맡을 수 있는 세계는 내 상상에 비해 더 즐겁고 넓은 곳이었다.


얼마 전에 여행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여행 가이드 출신의 교수님이 경험한 여행은 또 다른 세계였기에, 여행에 대한 나의 시각을 더 넓힐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책을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담을 꽉 채운 책을 읽으며 나도 나만의 여행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상만 하던 세계가 현실로 다가오던 순간 내가 느꼈던 행복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어졌다. 그동안 여행을 하면서 사진만 찍고, 즐거움만 느꼈지 이렇게 책으로 엮을 생각은 하지 못했다.


나의 다음 여행은 어디일까? 어색한 완벽함으로 채울 다음 여행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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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능에 나온 단어만 공부한다 (90점) | 기본 카테고리 2021-11-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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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수능에 나온 단어만 공부한다 (90점)

우공이산외국어연구소 저
우공이산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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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수능 시험이 있었다. 불수능이었다고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기사를 보며, 이제는 옛추억이 된 나의 수능 시절을 떠올려보았다. 수능은 예전에 봤고, 대학도 졸업을 했는데, 나는 여전히 대학 주위를 기웃거리며 맴돌고 있다. 학문에 대한 갈증은 과연 언제까지일까?


우공이산 연구소에서 수능에 나온 단어만 나온다는 영어 단어집이 나왔다. 예전에 우선순위 영단어를 항상 손에 쥐고 다녀야 했던 학창시절이 떠오르며 지금은 어떤 단어들이 나올지, 혹시 달라진 점은 있을지 궁금해졌다.


'나는 수능에 나온 단어만 공부한다 (90점)'는 생각보다 쉬운 단어들이 있어 읽어나가기 쉬웠다. 대신 단어의 다양한 뜻을 적용한 예문을 함께 실어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그 예문들이 일상생활에서도 쓸 수 있는 실용적인 것들이라 수능 뿐만 아니라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수 보다는 기본에 더 충실한 책이었다.


영어 공부에 지름길은 없는 것 같다. 매일 새로운 단어가 생성되고, 사라지며 언어는 변화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청해, 독해, 문법, 작문을 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꾸준히 공부해야 원하는 시험 결과를 얻을 수 있고, 그 실력을 일과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발휘하려면 실생활과 관련된 표현을 익혀나가야 하는 것 같다. 이제 다음 수능까지 1년이 남았다. 그 시간을 가치있게 보내서 원하는 결과를 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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