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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6-5반 윤서영)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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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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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위로'라는 책은  이철환 작가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저는 '위로'라는 책을 읽고 저는 많은 것을 깨달고 배웟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위로'라는 책을 읽고 배우거나 깨달은 점을 간단하게 말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고슴도치가 말하는 "너의 기준을 강요하지 말라"입니다. 

왜냐하면 판다가 나무에 오랫동안 매달렸을때 사람들은 대부분 판다는 게으르기 때문에

나무에 항상 매달려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판다가 나무에 오랫동안 매달려 있는 이유는

자신의 트라우마 때문이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기준을 강요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오리나무 처럼 보였던 오리도 피터가 보았을땐 오리나무라고 강요를 하지만 알고보면 

오리나무처럼 보였던 오리나무도 알고보면 진짜 오리였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분홍나비가 말한 '내 것의 절반을 내어주어야 남과 소통을 할 수 있다."였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친한 친구와 소통을 하면서 자신의 예기만 하면 소통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처럼 위로가 되고 싶은 상황이 오거나 위로를 받고 싶으면 '위로'라는 책을 추천하기도 하고

자신이 이기적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을 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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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기 6-5 송조안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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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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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피터가 꿈을 찾으며 겪는 이야기 인것 같다. 

피터는 꿈을 찾으며 다양한 일을 겪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난다. 

피터는 친구들을 만나며 많은것을 알게된다. 나역시 많은 교훈을 얻게된 책이이다.


나는 오리가 가짜일줄 알았다. 하지만 오리는 진짜였다. 

이책의 그림은 피터의 관점에서 관점에서 본것 같다. 초반에 나온 빨간꽃은 처음에 욕망, 또는 질투, 욕심 등으로 생각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빨간꽃이 누군가를 도와주었을때 피어난다. 이때 난 빨간꽃이 '사랑' 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는 책이다.


수석쌤이 왜 이 책을 추천하였는지 알것같다. 

마음이 위로되는 책이다. 처음에는 조금 따분했다. 

내가 늘 읽던 책은 추리소설등을 읽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점점 이 책에 빠져들게 됬다. 

작가분이 말하는 것을 점차 일아가며, 따뜻한 위로가 되는 시간이였다.


엄마나비의 말도 인상깊었다. 

특히 "친구가 잘되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는 친구는 생각보다 적다." 라는 문장이다. 

거의 대부분 친구가 잘되면 질투를 하게 된다.

나는 친구가 잘되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야 겠다고 샌각했다.


이 책은 정말 추천할 만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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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세상 바라보기(6-5 이현진)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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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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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위로가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누구나 위로가 필요하지만,

우리에게 위로를 주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위로를 주는 책, 

그 책이 위로입니다.


'괜찮아, 다 괜찮아...'


작가는 우리에게 위로를 하는걸,

피터라는 존재를 통해, 책이라는 물건을 통해

위로를 하는 걸 우리들은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들은 전부, 

욕망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얻어도 더 큰 욕망이 생기고, 그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그 말을 이철환 작가님은 전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나 자신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은 그런 시절이 있을 겁니다.

다만 작가님이 전하고자 하는 건,

'다 괜찮다' 라는 것.


누구에게나 그런 시간이 있으니,

누구에게나 그런 시절이 있으니.


주인공 피터의 이야기는,

그때, '욕망'이 피터를 지배할 때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파란나비인 자신이 초라해서,

반쪽붉은나비를 보고 

반쪽붉은나비가 되기 위해 자신의 마음속 안에 있는 빨간 꽃을 따먹었습니다.


그런 후 그는 반쪽붉은나비가 돼었죠.


멋있어지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것이 피터의 욕망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자기 마음속의 꽃을 따먹었습니다.

나중에 그는 그걸 경멸하는 친구들의 의해 그것에 죄책감을 느끼게 됍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도, 결국 빨간 꽃을 잔뜩 따먹은 나비들이었고, 

그들의 파란 날개는 거짓이었던 것입니다.



이 책의 인상깊었던 점은 '위로'라는 존재 말고도 더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생각의 차이, 즉 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 중에서, 피터는 오리를 만납니다.


처음에 피터는 그 오리가 다리도 없으며, 움직일 수 없고, 먹을 수도 없으며, 꽥꽥거릴 수도 없다는 것에 그를 바위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그 바위는 오리였습니다.


관점이 달랐을 뿐,


그 바위는 어느센가 오리가 돼어 발자국을 남기고 가버립니다.



이 책이 위로를 해준다는 점과,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는 점으로

저는 이 책을 인상깊다고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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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6-5 김선우)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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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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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읽기를 싫어한다ㅋㅋㅋㅋㅋㅋ

위로라는 책을 처음에는 똑같이 읽기 싫어했다ㅋㅋㅋㅋ

하지만 선생님이 시켜서 읽으니 나쁘지 않았다

많이 읽으니까 되게 재미있었고 또 읽고 싶어졌다

그리고 엄마가 해준 말이 되게 많이 나왔지만 틀린 말이 없었다

또 오리 나무인줄 알았는데 진짜 오리엿다

내 관점으로만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피터가 파란 나비에 진짜 모습을 보았다

자신에 친구들이 나를 놀렸을 때 마음이 아팠지만 친구들도 똑같이 변해 있었다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이철환 작가님 

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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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6-5 음지원)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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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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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 책이 13살인 나에겐 조금 어려운 책이었다. 읽으면서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해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점점 이해하게 되며 글 속의 전개가 재밌어졌다.

 

이 책에선 우라가 몰랐던 세계를 피터가 보는 다양한 관점으로 알 수가 있는데, 누구에게는 힘들었고 누구한테 말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 어미판다 등이 나오는데 이또한, 우리를 반성하게 만드는 부분이었던것 같다.

 

이 책에서 피터가 겪은 일들이 뭔가 나와 비슷하기도 하면서 신바한 느낌을 받았다. 힘들고 어떨 떈 짜증나고 또 힘이 빠지는 우리의 생활에서 놓쳤던 행복이나 소중함을 이 책에서 다시 얻어가고 또 뒤돌아보는 느낌이었다.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건 비교야. 나를 다른 것과 비교하면서 누리는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거든." 같은 이런 말들도 굉장히 도움을 주는 말인것 같다.

 

엄마의 말들중에 "우리들의 미래는 우리들의 과거에 있다." 등의 말들 처럼 우리가 삶 속에서 생각하고 있던 착각들을 또한 알려주는 엄마나비의 말들도 이 책에서 엄청난 비중과 역할을 하며 또, 이 책을 읽을 때, 엄마나비의 말들이 내 삶을 콕콕 찌를 때도 있었던것 같다.

 

항상 철학이라고 생각하면 짜증냈던 내가 이 책을 보며 어느정도 이해하려고 하며, 애철환 작가님의 생각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하면서 감탄을 자아내는 글들로 채워져있는 책이다. 그동안의 삶이 즐겁지 않고 소중하지 않았다면, 이 책을  읽으며 크게 반성할

수 있게끔 만든 놀라운 책이면서도, 신비한 느낌의 우리가 머리를 쥐어짜도 냐오지 않고 사소한데도 몰랐던 것들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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