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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elte로 맛보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 기본 카테고리 2021-11-2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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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velte로 맛보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이효범 저
비제이퍼블릭(BJ퍼블릭)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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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파이썬을 배우려고 시도해보고, 게임을 만들어보겠다며 유니티도 끄적여봤지만 내가 원하는 수준에 도달하기도 전에 포기하기를 여러차례 겪은 후이다. 영영 포기할 것인가 진지하게 생각해봤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을 생각한다면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꽤 클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조금 고생하더라도 문맹인으로 살자는 것이 나의 앞으로의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을 갖고 보니, 내가 그동안 알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세계가 펼쳐졌다.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각자 맡은 다양한 분야가 있었고, 그보다 더 많은 개발자 도구가 존재했다. 덕분에 지금까지 어떻게 모르고 살아왔을까 싶을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는 세상과 마주하게 되었다.


'Svelte로 맛보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그 도구 중의 하나였다. 유니티를 사용하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를 다뤄본 덕분에 조금이나마 책을 이애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의 세계는 경험한 만큼 보이는 것 같다. 한번 봤다고 반가운 코드가 있는 반면, 처음 보기에 여러번 봐야 하는 코드들이 훨신 더 많았다. 책에 소개된 코드 마다 자세한 설명이 적혀 있어서 도움이 되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접해다면 이해하기 위해 꽤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그래도 이렇게 체계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 있어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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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은 다르게 일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1-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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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 1등은 다르게 일한다

이영하 저
서울문화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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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LG 전자의 생활 가전을 좋아한다. 특히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청담과 논현은 매일 가고 싶은 장소 중의 하나로 매번 갈 때마다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고, 생활 속의 편리함을 체험한다.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처럼 우리 집을 꾸미면 어떨까 하는 즐거운 상상도 하고, 돈을 더 많이 벌어야겠다는 자극도 받으며 좋은 느낌을 받고 돌아오곤 한다.

이렇게 좋은 제품들을 체험하고 나면 과연 이 제품들을 만드는 사람들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세계 1등은 다르게 일한다'에서 조금이나마 그 비결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LG전자 이영하 사장의 성공 스토리와 노하우가 한권의 책에 집약되어 있어 거인의 어깨를 빌린다는 것이 이런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중요한 것처럼 다른 사람도 중요한 것은 당연한데,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사람보다 일에 더 집중하게 될 때가 있다. 책을 읽는 내내 1:1 경영 수업을 받는 것처럼 사업에서는 고객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반복해서 배우고, 고객이란 나 이외의 모든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더 깊이 성찰해보며 지금까지 만나온 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었다.

 

'세계 1등은 다르게 일한다'를 통해 최고를 지향하며 미래를 과감하게 투자하라는 메세지를 받았다. 덕분에 일과 병행하며 다시 시작하는 공부 계획이 탄력을 받았다. LG 전자의 신입사원이 된 것처러 처음 회사에서 교육을 받는 마음가짐으로 한문장 한문장 집중해서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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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 기본 카테고리 2021-11-1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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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저/김진욱 역
국일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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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도 어디선가 들어봤는데, 오징어게임까지 붙은 제목의 책이 출간됐다. 이 책 한번 읽어보시겠습니까? 하고 나에게 게임을 걸어오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얼마전에 오징어게임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그런지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2021년 9월 17일에 오징어게임이 공개됐는데, 책이 11월에 나왔다는 건, 이미 출간 준비를 다한 책의 제목을 마지막에 변경한 거겠지? 비슷한 내용의 책과 9부작 드라마가 나왔다는 건 이 사회가 변해가고 있고, 그 이후를 대비하라는 안내서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출판사들은 참 트렌드에 적응을 잘해. 대단해. 라고 생각하며 책을 펼쳤다.


그동안 '돈과 권력, 이성은 조심해야 한다.',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돈은 기부할 때 가장 가치가 있다' 등등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신호에 조금씩 작아지는 나를 발견하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은 반대로 이야기 한다.


'참지마라.', '착하면 호구된다.'는 메세지를 책 전체에 걸쳐서 말하고 있다. 절대로 당하고만 있으면 안된다고, 당하기 전에 먼저 공격하고 이겨야 한다고 말한다. 살기 위해 약육강식의 세계에 적응해야 한다고, 456명 중에 마지막 1명이 되지 않으면 곧 죽음이라는 오징어 게임의 규칙을 누누히 강조한다.


결론적으로 책의 마지막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내가 요새 미슐랭 맛집을 기웃거리고 있는게, 대세를 따르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죽을 때까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살자.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힘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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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위드 와이 | 기본 카테고리 2021-11-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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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타트 위드 와이 (START WITH WHY)

사이먼 시넥 저/윤혜리 역
세계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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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의 중요성은 초등학교 때부터 누누히 들어왔다.

기사를 쓸 때도, 보고서를 쓸 때도, 육하원칙만 기억한다면 논리적으로 글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육하원칙에도 우선순위가 있다는 생각은 그동안 해보지 않았다.

그저 여섯가지 구성요소를 빠트리지 않고 채우는 일에도 역량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스타트 위드 와이'는 내가 가장 마지막 순간에 떠올렸던 '왜'라는 구성요소를 가장 앞에 놓았다.

그렇다면 다른 구성요소는 어떻게 되는거지?

보다 효과적으로 '스타트 위드 와이'의 논점을 이해하기 위해 다른 구성 요소를 통제했다.


'누가=나, 언제=지금, 어디서=여기서'

그리고 WHY-HOW-WHAT 의 우선순위로 골든 서클을 완성한다면, 보다 내 삶에 깊숙히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WHY 의 명확성, HOW 라는 행동원칙, WHAT 의 일관성을 통해 나는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리더 디퍼런트'를 읽고 사이먼 시넥이라는 작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스타트 위드 와이'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작가에게 관심이 생겼기 때문에 그 다음 행동을 망설임없이 하게 된 것이다.


3일에 걸쳐 ''스타트 위드 와이'를 읽었다.

속독을 하면 더 빠르게 읽을 수도 있었지만, 책을 읽고, 산책을 하는 것을 병행했다.

나만의 WHY를 찾고 싶었다.


그동안 내가 했던 HOW와 WHAT을 돌이켜보고 왜 그랬는지 더 깊이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사람들이 내게 원했던 HOW 와 WHAT 에서 그들의 WHY 가 무엇이었는지 짐작해보는 기회도 됐다.

말로 전달되지 않았던 신념을 느껴보며 그동안의 나의 과거를 돌아볼 수 있었다.

나의 신념에 맞는 골든 서클을 함께 만들어 갈 팀원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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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알고리즘 바로잡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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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힐링 알고리즘 바로잡기

조준호 저
에듀웰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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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는 진리를 하루하루 깨달아가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제 주변에서 100% 건강한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 아니, 나이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스마트폰과 PC를 많이 접하는 젊은 사람들은 거북목이나 굽은 어깨로 통증을 호소한다. 술, 담배, 과로를 밥보다 더 자주 찾던 지인은 결국 심정지로 병원 신세를 져야 했고, 나이 드신 분들은 무릎을 수술하거나 고혈압 약을 챙겨 먹으며 남은 일생을 보내고 있다.


더 건강해지고 싶어서, 얼마전에 운동을 보다 깊게 연구하면서 뼈와 근육에 관한 책들을 보게 됐다. 인간의 뼈와 근육은 이미 다 정해져 있고, 움직임에도 한계가 있기에 해부학과 근육 운동 가이드를 한페이지 넘길 때마다 비슷한 내용들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이제 조금 익숙해진 것 같다.


'힐링 알고리즘 바로잡기'는 그것보다 더 나아가서 자율신경계에 대한 내용이 더해졌다. 처음부터 읽기 보다는 궁금했던 부분부터 펼쳤다. 살아가면서 매일 접하는 몸이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더 모르는 신비의 세계로 들어간 느낌이다. 전신, 머리, 가슴, 배, 골반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을 수 있었다.


내용이 방대해서 한번 읽어서는 다 이해하기 어려웠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정보가 담겨 있었다. 같이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들과 스터디를 해도 좋고,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줘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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