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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up으로 엄마표 문법에 도전하라~ | 영어교재 2010-10-1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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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GRAMMAR UP 기본 1

Miran Hong 저
홍익미디어플러스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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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up으로  엄마표 문법에 도전하라~

아이가 아직은 영어문법에 풍덩 빠질 나이는 아니되었고 그렇다고 마냥 천둥벌거숭이^^ 마냥 영어책만 읽어댈순 없는 법~

사실 영어 문법이라는게 만만한 녀석은 아니란걸 다 알기에 더 함부로 아이에게 들이밀수
없다는걸 ..더 그래서 신중한 마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당.
그래서 엄마마음으로다 엄마표 선행교재로 선택했는데요.
문법을 이젠 제대로 가닥을 잡아보자 생각하게 되는 첫교재로서 선택을 하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음..엄마인 저도 도전받습니다. 이게 초등교재야?하고 의구심이 들정도로~아이들의 영특함은 하루가 다르게 버전업되나 봅니다.
새삼 버전으로 책표딱지만 보고도 사실 놀랐다는 전설이..와.. 요런 작은 활자에 적응할까 했거든요.
사실 내용은 별반 아니드라도 책이 주는 활자의 포스가 남달라보였거든요.
혹시 안한다하고 도망가는건 아닐까^^하고 말입니다.
근디..범수보고 그냥 읽을수 있는데까지 읽어봐 했더니 의외로 아이는 별 고민을 안하는듯 해요.
사실 작은 박스 요점정리 활자가 작을 뿐이지 한번씩 귀로라도 들었던 내용이라서 일까요. 역시 아이들의 잠재성은 무궁합니다.
고정세대인 엄마의 생각만 전환시키면 만사오케이임당.^^

화보강조, 다이나믹한 그림들로 매료시키는 문법교재들만 보았기에 이거보고 도망가면 우짜나하는 걱정이었는데..하지만 어디 문법이라는게 그냥 만화보듯 화다닥 한번 읽으면 머리속에 각인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게 현실입죠.^^
그때가 오면 적절한 교재의 등장이 필요한법.. 그래서 이책은 괜찮다란 생각이 드는 교재란 생각이 듭니다. 
배울 단원의 소단원 소개와 각 단원서 습득하게 될 문법 포인트를 정리해 주는 첫장부터 심화로 들어가지 않고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찝어주는 문법들만 잘 정리해 준 책이에요.
문법을 배우고 연습..그래서 내 머릿속에 담아내는 일련의 과정에 공을 들이는 훈련을 해주는 시기의 교재로 써보겠습니다.
문법을 지식이 아닌 감각으로 체득할수 있도록 풍부하고 다양한 입체적인 연습 문제를 제공해 주는 책답습니다. 괜한 걱정일수도 있겟지만요. 영어에 바글바글 활자면 멀미낼까 고민했다고나 할까요

하나더~아이를 지도할때 해답지의 역할도 무시못하는데요. 답지를 얼마나 알지고 보기쉽게 해설답안의 모양을 제대로 갖추고 있느냐도 중요한 문제인데요. 정답및 해설편도 잘 정리되어 색인과 내용검색이 쉬운점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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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부모곁에 놓아주고 싶은 책 | 아동 2010-10-1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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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양육 솔루션 아이의 심리편

미셸 보바 저/남혜경 역/손석한 감수
물푸레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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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양육하는 것..말의 본질에 충실하게 양육.. 양질의 교육을 하겠다는 세상 모든 부모들의

로망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속으로 낳은 아이도 머리가 굵어지고 자아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부모와 마찰하게 되고.

아이나 부모나 다들 감정의 생채기를 내기는 마찬가지다.

서글픈 표현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이젠 그래서 양육 전쟁이라는 표현까지 불사한다.

어떻게 아이와 부모의관계가 전쟁이라고까지 표현하게 되었는지 씁쓸할 정도로 말이다.

양육 솔루션은 아이의 심리편과 행동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나는 아이의 심리편에 더 끌리게 되어

읽게 되었다.

아이의 심리..나와 아이에게 매일 벌어지는 101가지 양육문제 완벽 해결책을 제시해 준단다.과학적으로 검증된 최초의 양육 백과 사전이라는 말또한 혹하게 나를 유혹한다. 진짜가 아니기만 해봐라라는 약간의

오기도 발동했던것 같기도 하고..

심리편에서는 아이가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격과 정서, 가족 관계로 달라지는 성격 형성, 그것에 기인한 일상생활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나만의 책읽기 tip은^^ 이렇다.

우선 방대한 볼륨감에 헉..진짜 백과사전답네라는 생각과 함께 읽어야 하는 압박감이 온다면 가볍게 목차를 훑으면서 내 아이와 관계된 부분을 비슷하고 상황에 맞게 조언을 받고 싶은 부분을 색인해서 읽어주었다.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읽어주는 방법으로 확대해 가며 읽어주는 방법도 좋을듯 싶다.

 

일례로 나는 가족문제편  첫째 아이에 대한 조언편은 내게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됬다.

문제와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해 주는 구성의 책인만큼 어떨때 공감이 가기도 하고 조금 동떨어진 예인

것도 있지만 .. 첫째 아이에 대한 장점을 키우는 법. 칭찬법. 큰 아이에 대한 배려를 키워야 하는 부모의 태도등에 대한 글이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케이스와 상황. 역할에 대한 아이의 마음밭을 읽어내는 심리편의 조언과 부모로서 그 지침서를

안고 풀어내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  부모가 된, 혹은 부모가 될 세상의 모든 부모들 곁에 놓아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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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로보기 | 주안에 행복 2010-10-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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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대인 바로보기

류모세 저
두란노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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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로보기. 내가 알고 있는 유대인에 대한 얄팍한 지식에 볼륨감을 주고 싶었던 책.. 신앙생활을 하면서 유대인에 대한 이야길 신앙적으로 다가간 이야기들을 접할 적이 있었다.

유대인..그러니까 히브리파 유대인과 헬라파 유대인등으로 나누어지게 된 배경에 대해서 말이다. 까칠한 유대인.. 유난 벌떡한 그리하여 사람들에게 비난받고 제 자리매김도 못하는 사람들이란 선입견이 있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이책은 그런 나의 생각과 다를까라는 생각의 출발점에서 읽기를 시작했다.
의외로 잘 넘어가는 책장의 속도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 책이었다.

첫장에서 다룬 유대인들에게는 관용을 보인 로마가 왜 기독교는 잔인하게 핍박했던 이유를 다룬다. 감추어진 유대인의 2천년 역사를 향한 대장정의 출발점 로마 이야기. 전차부대를 이끌고
세력을 확장해 가는 알렉산더 대왕시대의 확장..그 속에서 유대인의 이야길 보게 된다.

'진리를 찾는 구도자' 들 유대인들 할례와 음식 정결법 준수등 쉽지 않은 개종 절차를 통과해 유대인이 된 300만명 이외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불리는 엄청난 다수가 로마 제국에 
흩어져 있었다는 사실.  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공식적인 개종절차를 거치지는 않았지만 유대교에 호감을 보이며 유대인의 종교적 관습을 행하는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십자군 운동이 유대인 공동체를 파멸로 몰아간 이유.기독교인과 유대인의 희비가 교차된 그 사건과 관계된 이야기,루터가 반 유대주의간 된 이유, 악랄한 고리대금 업자로 이미지화된 유대인이야기,소련의 유대인들이 공산주의자가 된 이유, 히틀러의 600만 유대인 학살건에 대한 다룸도 나에겐 유대인에 대한 생각들을 다시 자리매김해 주는 이야기들이었다.

이스라엘 땅과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와 같은 이 땅의 문제들을 함게 풀어나갈 장을 만들고 싶었다는 필자의 말처럼 읽는이로 하여금 단편적인 막연한 유대인에 대한 시각이 아닌 유대인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알려준,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정보들을 만날수 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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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호러스쿨~아이들이 재밌어 할만하네요~ | 아동 2010-09-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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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믹 호러 스쿨 1

편집부
가비스코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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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호러스쿨 제 1권 마왕의 마법서를 찾아서

우리녀석에게 딱인 재미있는 책입니다.
사실 퀴즈풀고 마법서를 모으자. 같이 퀴즈 풀며 모험을 떠나지 않을래라는 문구가 확
우리녀석의 호기심을 부여잡습니다.

사신학교입학생인 만두의 외모부터 재밋다고 깔깔..이유인즉 대일밴드 머리통에 찍 붙이고 나름
종횡무진 통공부엔 관심이 없지만 마왕의 마법서 이야기라면 벌떡 마계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만두가 그래도 나름 포스를 발휘하며 펼치는 이야기가 쏙쏙 재미있었나 봐요.
자칭 미이라 왕자라는 뭉치나 한창 올여름 여우누이뎐에 올인했던 우리 꼬마들은 구미호 캐릭터인
나름 꽃꽂고 이쁜척 하는 미호에게도 호감 백배입니다.

 


1권은 총 5장의 이야기로 꾸며져있는데요.
엄마인 제가 살짝 봤는데..음.. 재밌슴당..ㅋㅋ
피라미드편에 나오는 스핑크스 퀴즈편이 특히 아~하하고 한번 생각하게 하드라구요.
저에게 퀴즈낼때 무슨 말인가 했더니..그말이 그말이 이드라구요.
약간의 수학이라고 하면 명제규칙에 부합되는 답을 고르는 문제인데.
나름 심오하던걸요.^^

각장의 문제들 진실을 말하는 스핑크스 상자찾기. 도깨비나이를 맞추기. 가장 무거운 상자 고르기,
연못건너는 법. 뼈다귀 옮기기에 관한 퀴즈들.
고거이 만만치 않습디당..
ㅋㅋ


마법서를 찾아 함께 떠나자는 말은 요렇게 퀴즈를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풀어갈때의 매력을 이야기했던것 같습니다.

범수는 무엇보다.. 퀴즈를 풀면서 책을 보니까 흥미롭고 재미있다라고 합니다.
음..벌써 2권의 압박 ㅜㅜ
요런 책의 매력은요.. 음..아무래도 너무 빨리 읽다보니 책값의 압박이 든다는거.
그래도 뭐 녀석들이 신나하는 책이니 추석대첩때 용돈 받으면 2권으로 고고씽 해야 할것 같아요.
벌써부터 부활해 버린 마왕이 어떤 사고를 칠지 걱정된다고 깨방정한껏인데요.
좌당. 대일밴드 이마빡에 딱 붙인 만두대원과 그 조직원들의 활동에 기대충만입니다.

참.. 요책의 보너스가 또 강권이드라구요.
마법카드와 룰렛게임기로 이루어진 보너스 호러스쿨게임도 있어 더 신나합니다.
ㅋㅋ
2권책에도 벌써 무언가 붙어있는것 같다고 오늘 서점간 범수의 눈에 포착~^^
잡아 땡겨오니라 힘들었어요^^

다음편에도 찐한 활약상이 펼쳐진 코믹 호러스쿨 기대됩니당. ~아주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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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짐을 바라기보다 넓은 어깨를 장전하라 | 주안에 행복 2010-09-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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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교회사

김기홍 저
두란노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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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짐을 바라기보다 넓은 어깨를 장전하라
 
 

<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교회사>를 읽었어요.
많은 교회사책들이 나와 있지만
이야기 교회사는 신본주의적 또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저술하는 관점에서 꾸준히 연구해 출판되어
초판은 상하 2권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그러다 책이 꾸준히 사람들에게 읽혀지면서 이제 단권으로 나오게 된 책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꾸준히 읽혀진 책이라는 것도 뒤늦게 책서문의 소개글을 알고 알게된 내용입니다만..

사실 전 그런 이야기 교회사의 출판 스토리는 둘째치고라도 솔직히 겉표지에 쓰인 이 문구가 저를 확하고 부여잡았다고나 할까요..

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이라고 꼬집는 문구가 그리 편하지 많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출석하고 직분을 받고 나는 하나님 섬김을 잘하는 성도.
나는 그렇다면 표면적인 크리스천일까. 한번도 교회사라는 부분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은 자신이 문득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냥 표면적 껍데기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에 대한 반성도 하게되었던 계기를 만났다고나 할까요.

사실 역사를 알아야 현재의 서있는 모습을 알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는걸
알기에 더욱 그랬습니다.하지만
역사라는 것이 그리 만만치 않은 부분이기에 학교다닐때의 기억이 휘리릭 지나갔습니다.
연표를 외우고 머릿속에는 차곡차곡 많은 사건과 연대를 줄긋기로 연결하면서 이런 연유로 이런
일이 일어났고 그 시대의 쟁점이 되었던 일들은 또 이런것이 있었구나.. 그래서
오히려 그 역사가 담고있는 미래적 방향에 제시보다는 그 재미를 깨닫기 전에 지루함과
어려움에 버벅대던 추억^^ 한번쯤 있으시지 않으셨나요?

전 그랬답니다.
그렇다면 이야기 교회사는 교회의 역사.. 괜히 짐짓 책내용을 보기두 전에 꼬리를
내리는 그런 두려움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역사의 버벅모드때문에 괴로움과 지루함을 선물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에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보려면 세상살이 속에서 움직이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앙의 눈으로 볼때
가능해짐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셨고 변화시켜서 영원한 나라의 백성으로도 살게 해주셨던처럼 은혜를
베푸셨지요.
역사가 인간들의 삶의 기록이라면 교회사는 순례의 삶을 살다간 사람들의 삶의 기록이라고 알려
줍니다.
어렵다고만 막연히 생각한 교회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써주신 책이라 이야기 교회사를
접하면서 많이 배우고 알게 된 소중한 책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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