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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열전 17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4-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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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원사열전 17권

宋濂 저 / 방기혁 역 저
슬기야단비야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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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열전 17권은 세조 쿠빌라이에게 훌륭한 간언을 한 명신들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그 중 완타크라는 인물이 있다 완타크는 두르벤 부족 출신이고 그의 할아버지 투우세는 태조황제를 따라 먼 북방 여러 부족을 평정하였다 완타크는 대신의 아들이라고 하여 유종 왕부의 요속이 되었다 하루는 종실들이 모여 연회를 열었는데, 황태자가 완타크를 가리키며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선을 가까이 하고 악을 멀리 해야 하는 것이 군자의 급무인데, 완타크와 같은 선한 사람은 신하들 중에서도 얻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라고 칭찬하여, 이후 완타크는 황태자 근위병을 늘 관장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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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열전 16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4-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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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원사열전 16권

宋濂 저 / 방기혁 역 저
슬기야단비야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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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열전 시리즈중 16권은 세조 쿠빌라이 때의 명장들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 중 이름이 특이한 이항복이 눈에 들어왔다 이항복은 당나라 말기에 이씨 성을 하사받아 대대로 서하국 임금을 하였다고 한다 이유충이 이항복을 낳았는데, 이항복이 태어나면서 특이하였으므로, 왕비가 그를 아들처럼 키웠다. 세조황제가 그 공훈을 가상히 여겨 이항복을 치래로 퇴역예비군 총관으로 삼고, 금패를 달아주고, 잃어버린 재산을 모두 보상해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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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 기본 카테고리 2022-04-0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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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자키스 저/유재원 역
문학과지성사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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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중반부까지 읽는 동안 조르바는 그저 평범한 한 사람으로 일상적인 본능에 끌리는 해양문화권의 다혈질의 인간으로 인간적이면서도 단순무식하기 그지없는 인간으로 그려진다. 인간은 실패를 했을 때, 상처를 받았을 때 그 사람의 가치가 나타난다던가? 작가가 크레타로 가는 길에 우연히 항구에서 60대의 조르바와 만난다.우연히 만난 작가에게 조르바는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한다.“무슨 일을 하십니까?”“닥치는 대로 하죠. 발로도하고 손으로도 하고 머리로도 하고... 하지만 해본 일만 해가지고서야 어디 성이 차겠소“하며, 마지막으로 광산에서 일을 하며, 십장 노릇을 했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시찰 나온 우두머리를 구타함으로 해고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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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열전 15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4-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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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원사열전 15권

宋濂 저 / 방기혁 역 저
슬기야단비야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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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열전 15권은 세조 쿠빌라이 때의 명장들 이야기가 주 내용이다 그중 아락키야라는 인물이 있다 위구르 출신인 아락키야는 처음 태어날 때 어머니 배를 갈라 태어나서 그의 아버지가 불길하다고 하여 버리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기어이 지켜 길렀다. 점점 자라 아릭카야는 총명하고 담력이 있었다. 세조황제가 즉위함에 따라 발탁되어, 아릭카야는 좌우사 낭중이 되었고, 얼마 후 중서성 참의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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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y of Ember | 기본 카테고리 2022-03-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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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The City of Ember

Jeanne DuPrau
Yearling Books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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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도시 엠버는 200년을 존속했다. 그 곳에는 바깥세상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대들이 살고 있다. 기괴하게 큰 동물들이 출몰하는 걸로 봐서 세계대전 급의 핵재앙으로 인류는 거의 멸종한 것 같고, 현명한 건설자들은 모든 인류를 위하여 지하도시를 지었다. 그들은 때가 되었을 때 생존자들이 지상으로 나와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기를 바라면서 귀한 열쇠를 남겼지만 계획대로 될 리가 없다. 200년 동안 엠버는 훌륭한 삶의 터전이었지만, 인간사회답게 반역, 부패, 은폐, 기만 있을 건 다 있다. 햇빛이 없으니 전등이 유일한 '빛'이자 희망인 그곳에서 아이들은 '국기에 대한 맹세' 같은 걸 암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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