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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잠들지 않는 밤 - 위니현 | 기본 카테고리 2020-08-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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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잠들지 않는 밤

위니현 저
마롱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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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는 미혼모의 딸인 여주인공 민채영과 전통있는 유력가 출신인 남주인공 김헌승은,
같은 지역에서 자라며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같은 학교를 다닌 사이예요.
채영에게 있어서 헌승은 풋사랑이자 첫사랑의 상대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채영의 어린 사랑은 제대로 피어나지도 못했어요.
부모 대에서 얽힌 악연으로 인해 상처입은 헌승이, 채영에게 화풀이를 해버렸거든요.
부모들의 악연 역시 여전히 이어지고 있었구요.
그런데, 헌승이 미국으로 떠나버림으로써 끝나버린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인연이, 10년이 지나,
각각 변호사와 판사가 된 채영과 헌승이 법정에서 재회하면서 다시 시작돼요.
채영의 앞에 다시 나타난 헌승은,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태도를 보이며 채영에게 다가와요.


변호사와 판사의 만남이라는 점 때문에 흥미를 가졌던 작품이에요.
전문직! 대등한 관계!
딱 제가 좋아하는 설정이거든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바향으로 흘러가는 이야기였어요.
두 사람의 직업이 아닌, 오랜 시간 이어진 두 사람의 애증 쪽에 무게가 쏠려 있더라구요.
가볍게 넘기기엔 두 사람 사이의 사연이 너무 질척거리기도 했구요.
부모 대의 악연은 너무 막장스럽고, 헌승이 채영에게 보여줬던 언행도 너무 저열했거든요.
과연 그런 상황에서 사랑이 싹틀 수 있을까, 그 사랑이 계속 이어질까 싶을 정도로요.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전부터 채영을 사랑했었다고 주장하는 현승에게도, 결국엔 헌승을 받아들이는 채영에게도, 공감하기가 힘들었어요.
이런 식으로 얽혀 있는 사이라면, 채영과 헌승은 차라리 이어지지 않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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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달에 홀린 늑대 - 킴세 | 기본 카테고리 2020-08-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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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달에 홀린 늑대 (총3권/완결)

킴세 저
N.fic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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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레지던트 2년차인 여주인공 이세인은, 어느날 출근길에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응급 조치 후 자신이 닐하는 병원으로 옮겨요.
그런데, 떡하니 VIP 병실을 차지한 이 남자, 세인늘 주치의로 요구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네요.
세인은 어쩔 수 없이 그런 태도에 반감을 느끼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에게 휘둘리구요.
그래도 의외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를 보는 세인의 감정에 변화가 생겨요.

나름 잘 나가는 연화 제작사 대표인 남주인공 한신혁은, 의료사고로 사망한 어머니에 대한 기억 때문에 병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정신을 차렸을 때, 하필이면 어머니가 돌아가신 바로 그 병원에 와 있었죠.
그런 상황에서 반감과 불안을 느낀 신혁은, 자신을 구해 준 세인을 곁에 두고 싶어 해요.
시간이 흐르고 세인에 대해 점점 알게 되면서, 신혁의 마음은 세인에게 기울어 가구요.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선대에서 얽힌 악연이 있었죠.


전문직 여주가 취향이라, 여주인공이 의사라는 점에서 일단 끌렸던 작품이에요.
읽어보니, 기본적인 설정들도 나쁘지는 않았구요.
하지만 아쉽게도, 그 설정을 제대로 살리진 못한 느낌이네요.
세부적인 사항들이 제대로 다듬어져 있지 않아서, 개연성이 떨어지고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하거든요.
게다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조건들에 비해서는, 주인공들이 그리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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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타락의 나날 - 사슴묘묘 | 기본 카테고리 2020-08-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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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타락의 나날

사슴묘묘 저
로아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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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델피아 에이버리 자작부인은 백작 후계자의 부인이지만, 그녀의 남편은 가난하고 능력없고 불성실하기까지 해요.
여러 시댁 식구들도 하등 나을 것 없는 인물들이구요.
게다가 욕심 많은 오빠들만이 남은 친정까지, 델피아로서는 어느 한 곳 의지할 곳이 없어요.
그녀에게도 한 때는 미모와 재력을 무기로 사교계의 총아로 대접받던 시절이 있었지만, 현재 그녀에게 남은 것은 여러 사교계 인사들에게 멸시받는 비굴한 삶 뿐이에요.
그러던 차에 과거의 인물이 나타나 손을 내밀고, 그를 향해 떳떳하지 못한 기억을 갖고 있는 델피아는, 석연치 않아 하면서도 그가 내민 손을 잡아요.
그것이 그가 안배해 놓은 함정으로 걸어들어가는 길이라는 걸 모르는 채로요.

남주인공인 이안 랭카스터는 델피아에 대해 애증을 가진 인물이에요.
델피아는 보잘 것 없는 어린 소년이었던 이안에게 눈부신 기억을 남겨준 인물인 동시에, 이안의 유일한 가족이나 진배 없었던 형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인물이기도 하거든요.
홀로 남은 이안은 다행히도 대부호의 양자가 되어 대단한 재력을 손에 넣었지만, 그의 마음 속에는 델피아를 향한 복수심이 불타고 있어요.
몇 년 동안이나 공을 들인 끝에 델피아를 함정 속에 몰아 넣기도 했구요.
하지만, 복수를 진행하면서도, 델피아를 향한 이안의 마음은 복잡해지기만 해요.


솔직히, 페이백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구매하지 않았을 듯한 작품이에요.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기도 했거니와, 작가님이 워낙에 고수위 막장극을 주로 쓰는 분이라, 제 취향에는 잘 안 맞을 것 같았거든요.
결과는 예상했던 대로였구요.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고 유린하는 이안을 사랑하는 델피아와,
오랫동안 증오해 온 원수인 델리아를 사랑하는 이안.
스스로에게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서로에게 탐닉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치명적인 분위기를 뿜어내기에는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로맨스 소설 주인공의 불륜이나 살인 등은 취향이 아닌 터라, 읽는 중에도 읽고 나서도 찝찝한 기분을 떨치기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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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마지막 일탈 - 황한영 | 기본 카테고리 2020-08-1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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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합본] 마지막 일탈 (전2권/완결)

황한영 저
도서출판 쉼표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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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의 한의사인 여주인공 주연희는, 재벌가의 혼외자로, 어린 시절부터 애정을 받지 못하고 외롭게 살아왔어요.
하지만, 아버지의 부인에 대해 미안하다는 마음을 품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처지를 묵묵히 받아들이며 살아왔죠.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의 정략결혼을 명령받았을 때도, 감내하고 받아들이구요.
그런데, 슬그머니 다가온 한 남자와의 일타로 인해, 그녀의 마음 속에 파문이 일어요.

28살의 회사원인 남주인공 서도경은, 재벌가의 차남으로, 어린 시절부터 제멋대로 살아온 인물이에요.
자신이 가진 것을 충분히 누리며 방탕한 생활을 즐겨왔죠.
당연히, 결혼에는 뜻이 없었구요.
그랬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정략결혼을 밀어붙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교묘한 술수를 부려 혼담이 혼담의 상대들을 떼어내 왔어요.
연희가 자신의 새로운 상대라는 걸 알았을 때도, 언제나와 같은 생각으로 접근했구요.
그런데 예상과는 다르게 오히려 연희에게 호감을 느끼죠.


초반부가 너무나도 짜증스러눴던 작품이에요.
도경이 연희에게 접근한 의도나 이전 맞선 상대들에게 저질렀던 짓들이 너무나도 괘씸했거든요.
그래도 나름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글 자체는 잘 읽히는 편이에요.
도경이 비교적 빨리 개심하고 연희에게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초반의 나쁜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씻어내기도 했구요.
이리저리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페이백 이벤트로 접한 작품들 중에서는 제법 만족스러운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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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랑하고 싶은 아내 - 유송주 | 기본 카테고리 2020-08-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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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하고 싶은 아내

유송주 저
녹스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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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유선하와 남주인공인 최도욱은, 3년 동안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부부라고 말하기 힘든 관계예요.
불치병에 걸린 도욱의 할아버지를 위한 계약 결혼일 뿐이거든요.
제법 긴 시간 동안 농밀한 육체 관계를 나누어 오고는 있지만, 육체적 관계가 그들의 다른 관계까지 개선시켜 주지는 못했어요.

사실 첫만남에서부터 도욱에게 끌렸던 선하는, 어쩌면 도욱과의 계약이 진짜 결혼으로 변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고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가도 변함없는 도욱의 차가운 태도를 보면서, 선하의 마음도 점점 단념하는 쪽으로 변해갔죠.
그리고 마침내, 그들 결혼의 유일한 이유였던 도욱의 조부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선하는 도욱을 놓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작 자신도 모르는 새에 선하와의 결혼 생활에 익숙해져 버린 동욱은, 떠나려는 선하를 놓아주기 싫어하구요.


기본적으로는 진부한 이야기예요.
필요에 의한 계약 결혼이 진정한 사랑으로 이어진다는, 전형적인 선결혼 후연애 설정을 답습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원래 이런 설정을 좋아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작가님이기도 해서, 제법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저 처연하게만 보였던 선하와 그저 이기적으로만 보였던 도욱이 보여주는 변화와 속사정들이 흥미로웠거든요.
두 사람의 역전된 관계를 보는 것도 즐거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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