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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 * 2019-08-3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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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움과자 | Book+ing 2019-08-24 10:2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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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움과자

브리첼 서귀영 저
경향비피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저자의 자세한 설명과 마치 동영상을 보는 듯한 진행사진 구성이 여타 다른 책들 보다 더 돋보인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가 되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음식을 만드는 일이었다. 
결혼 전에는 내 입으로 들어가는 조그만 것 하나 만든 적이 없었더라도 
엄마가 되는 순간부터 내 아이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막중한 임무가
몸과 마음에 심히 큰 부담감으로 작용한다. (모유도 마찬가지 - )


( 결혼 전도 아닌) 아이가 생기기 전, 
마트에 파는 레토르트, 편의점 음식들, 각종 감미료와 MSG로 점철된 음식들을 사먹는 것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졌다. 
하지만 아이가 생기니 세상의 모든 음식들이 '적'으로 느껴졌다.
나를 사로 잡았던 맛과 향은 내 아이의 호르몬을 교란시키고 각종 색소와 화학첨가물이 내 아이를 해치는 주범이었다.
적에게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그렇게 손수 만든 어묵과 수제 햄버거, 간단한 과자를 만들어보았지만 아이는 맛있게 먹는 적이 드물었다.  첨가물이 가득한 과자보다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쿠키를 만들어 주고 싶었지만 베이킹 책은 봐도봐도 모르겠고 베이커의 길은 멀게만 느껴졌다- 밥보다 빵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그래도 좋은거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에 첨가물 없이 유기농밀가루로 만든다는 빵집을 자주 애용하곤 했는데 한달 빵값이 순수 식비보다 더 많이 나오기 시작할 무렵 , 이대론 안되겠다 생계형(?) 베이킹이 다시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길은 쉽지 않았다. 

초보 베이킹 맘인지라 도서관에서 여러 책을 찾아보고 책을 사기도 해 보았지만 실제 눈으로 보고 따라하는거 아닌 이상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었다. 생각보다 책을 보고 따라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고, 고수인 베이킹 저자들이 쓴 책들은 초보인 내가 보기엔 친절하지 않았다. 

책에 대한 불신 아닌 불신이 싹틀 무렵 이 책을 받았을 때 처음엔 솔직히 별 기대가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달랐다. 








처음부터 베이킹 초보들이 하는 실수들과 그에 따른 실패의 결과를 꼭 집어줌에 사실 감동이었다. 
베이킹 초보인 나는 항상 차가운 달걀과 버터를 사용했는데 (미리 꺼내 놓을 시간도 엄두도 내지 못했다) 
이런 상세한 실패에 대한 친절한 설명은 어떤 책에서도 본 적이 없었다. 







시작하기 전부터 실패의 원인을 먼저 설명해주는 이런 세심함에 저자에게 감동 - 
무엇보다 복잡한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베이킹 초보들에게 정말 중요한 팁이다. 









대부분 단일화된 일반오븐의 시간과 온도를 알려주지만 이 책은 컨벡션 오븐의 온도와 시간도 기재되어 있어 더욱더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동영상을 보는 듯한 과정사진과 기초 상식과 실패의 원인에 대한 팁 큰 장점이다.
초보 베이커로 조금 더 욕심 낸다면 베이킹 재료 중에 재료가 갖춰지지 않아(차마 한두번 만들 것 같아 사지 못하는 것들)
만들지 못하고 책으로 아쉬움을 달래는 경우가 많아 대체재 같은 것들이 기재되어있으면 더더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을 받고 아이와 함께 아이와 함께 저자의 책에 있는  '오리지널 초콜릿칩 쿠키'를 만들어보았다. 














"이번 구움과자 책도 보초 베이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썼습니다. 
공정이 많거나 까다로울 경우 구움과자가 아무리 맛있어도 만들어볼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이런 단점을 숙지해야 할 기초 상식과 상세한 틀 몇가지로 보완해 다 만들어볼 수 있도록 신경 썼습니다." 
- 저자 프로로그 중에서 -



처음엔 생활비에 도움이 되고자 생계형 베이킹으로 시작하였지만 이제는 아이와 함께 베이킹을 하는 기쁨이 더 크다. 
엄마가 만들어주는 빵과 과자에서 아이가 만드는 빵과 과자로 우리집에 베이킹 초보가 두 명이다. 
아이는 이제 먹는 기쁨도 기쁨이지만 자신이 만든 빵과 과자를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즐거움도 만끽하고 있다. 
그런 베이킹 초보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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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아빠 쉬는 날』 | * 2019-08-0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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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쉬는 날

차야다 글그림
북극곰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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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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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로버트 그린★『인간 본성의 법칙』 | * 2019-08-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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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저/이지연 역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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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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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다시 배우기를 반복한 그대에게 | Book+ing 2019-08-0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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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유튜브로 영어를 배웠다

김영기 저
라곰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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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다시 배우기 시작했다.
대학교 교양수업을 마지막으로 그로부터 어언...10년이 더 넘었다.
어떤 분의 재능기부로 개설된 영어 수업은 '왕왕기초반'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I am, It is..부터 시작했다.
아이 엠...유 알..'.대학때 토익 시험도 보았으면서 '아이 엠...'만 읇조리면 동시에 하염없이 작아지는 내 모습이 어이없다. 도대체 영어를 몇년이나 해야 이 부끄러움은 사라지는 것일까.


영어 교양 수업 학점을 엉망으로 받은 후,
어차피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 - 꿈 - 직업도 영어와 크게 상관관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살면서 영어를 못해 불편했던 건, 해외여행 갔을 때 (정확히 말하자면 아이가 없는 해외여행이다.)디테일한 요구사항을 전달 못 하는 것 뿐...젊어서 눈치 코치 있으니 손 발 몸짓을 다 섞어가면 전달하면 그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내 인생에 영어는 다시 없을 거라고 확신했고 그로부터 먼..먼 시간이 흘렀다.


이제 내게는 금쪽같은 아이가 있다.
아이의 친구들은 이제 영유다 학원이다 영어의 전쟁속으로 본격적인 채비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엄마품이 좋은 아이는 그 어느곳도 원하지 않았다. 그리고 내 스스로도 영어교육에 대한 뚜렷한 주관이 서 있지도 않다. 엄마들이 조기교육이 좋다, 어렸을 때 배운 아이들이 남다르다, 늦다고 생각할 때 진짜 늦는다.라고 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면 불안감이 엄습하지만 아직 한글도 못 뗀 아이를 또 다른 언어의 산으로 올려보낸다는 것에 두려움이 컸다.
나도 남들처럼 영어시디며 DVD를 보여준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아이에게 완강히 거부를 당해 나의 두려움은 2배 3배로 넘쳐났다.

사실 이런 생각도 있었다.
나도 못하는 영어를 아이한테 강요하는 것이 이율배반적이라고.
지금이야 어르고 달래고 압박이 먹히겠지만 내 평생 오르지 못한 산이었던 영어를 아이에게 잘하라고 어떻게, 언제까지 강요할 수 있을까? 그래. 엄마의 본보기를 보여주자 - 나도 할 수 있으니 너도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주자 라며 영어 스터디가 시작되었다. 호기롭게 영어수업을 들으러 간 첫 날 난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옛기억을 부여잡고 좌절을 맛보았다.
아..맞다. 영어는 내게 이런 녀석이었지. 절대 친해지지 못 할... 가까이 있기엔 너무 먼...


아...서론이 너무 길다.
이 책은 왜 이렇게 서론이 긴고 하니 주제가 영어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혹은 10년 가까이 공교육에서 영어를 배워왔지만 '아이엠...유 알...'이라고 말 만하면 쪼그라드는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이에게영어는 평생에 무시하고 싶지만 무시할 수 없는, 모든이에게 피치 못할 사연 많은 녀석이기 때문이다.

내게 유튜브의 단어는 '나쁜' ' 쓸데없는' 이다.
쓸데없는 것으로 희희낙낙하게 하고, 드라마 짤방을 보고, 아이들에게 유해영상을 퍼트리는 유해한 매체. 그런 존재로 내 인생 최대의 숙제인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에 혹했다.

저자인 날라리데이브는 대치동 유명 영어 과외 선생님이었던 유튜브 크리에이터이다.
' 혹시 자신의 유튜브를 홍보하는 내용만 잔뜩인거 아닐까?' '날라리데이브라니...이름처럼 그저 가볍게 쓰여진 책이 아닐까?'책의 첫 장을 펼치며 기대보단 의심이 더 많이 들었다. 자신의 이름과 명성 때문에 쓰여진 책들은 이미 너무 많기 때문이다.

Chapter 1 우리가 여전히 영어를 못하는 이유' 에서 나의 기우는 안심으로 바뀌어졌다.
저자는 진심으로 우리의 영어공부 환경을 걱정하고 영어를 말이 아닌 시험으로 외우는 현실을 안타까워 했다. 유튜버가 된 이유는 결과나 성적에 구애받지 않고 영어를 영어로 언어를 언어로 일상화 하기 위한 최후의 선택이었던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영어를 바라보는 궁극적인 시선, 나와 영어가 진심으로 친해지기 위한 방법을 편한 어투와 솔직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다.

Chaper2 에서는 유튜브 영어가 미드나 영화보다 더 좋은 이유와 유튜브에서만 접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알려주며 동시에 피해야할 영어 콘텐츠의 유형까지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영어공부를 갓 시작한 내게 가장 유용한 부분은 Chaper3 유튜브 영어 4단계 플랜 -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단계별 영어 공부법 이었다.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단계를 나누어 단계에 맞는 팁과 알맞은 추천 채널도 많이 소개해 주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채널을 고를 수 있는 선택권도 쏠쏠하다.
(솔직히 이 부분에서 자신의 채널을 홍보할 줄 알았는데 다른 크리에이터의 채널을 폭풍 칭찬과 더불어 많이 추천해주셔서 한편으론 이렇게 자신의 채널은 뒷전이어도 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Chaper3 절대 진리 영어 공부법에서는 영어 햇병아리인 내가 모르는 영어 회회의 방법, 일기, 영어학습 앱까지 소개되어 이미 폰에 다운받아 활용중이다.

Chaper4에서는 유튜브 공부의 신들이 말하는 영어 공부법으로 해외연수 없이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동기와 희망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득 안겨주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영어는 결국 피할 수 없는 녀석이었음을 이제서야 고백한다.
나는 그래도 영어를 피한다고 피했지만 평생 영어를 마주치지 않으려고 고군분투 했고, 그렇게 나는 너와 상관 없다고 생각하던 찰라 나의 2세가 또 그 세계로 들어가 나와 똑같은 경험을 시작하려 하는 것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영어스터디 첫 시간, 영어로 쓴 자기소개서가 숙제였는데 영어가 짧은 내가 번역기를 돌려 오역하면서까지 꼭 쓰고 싶은 말이 있었다.
The reason why I decided to study English was because English was always the mountain I could not cross in my life. I was encouraged to study English because I had a wish that English would be a stepping stone, not an obstacle for my kid.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
유튜브는 우리에게 즐길 수 있는 꺼리를 무한대로 지니고 이용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영어를 언어로 말로 느끼며 배울 수 있는 너무나 좋은 매체가 우리 곁에 오래전부터 있었음을 알지 못했다. 새로운 길은 진작에 열려있었고 다만 편견과 잘못된 방식으로 유튜브를 사용했을 뿐, 유튜브엔 더 넓고 광대하고 유익한 세상이 펼쳐져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가?
이제 문법책이 아닌 유튜브가 당신을 안내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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