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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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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카테고리 2021-02-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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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극 [올드위키드송] Old Wicked Songs

장르 : 연극       지역 : 서울
기간 : 2020년 12월 08일 ~ 2021년 03월 01일
장소 : 예스24스테이지 3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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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모든 것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극이다
유대인 홀로코스트 같은 비극이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겠지만
이 극을 보니까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아파하고 내 삶도 피폐하다고 느껴지는 때에 커다란 위로가 되었다.
마슈칸이 살아남아 너무나 다행이고 스티븐이 음악과 삶을 참으로 느낄 수있어 절로 행복해진다.
남경읍 최우혁 두 배우님의 열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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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카테고리 2021-02-0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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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연극 [이퀄]

장르 : 연극       지역 : 서울
기간 : 2020년 09월 18일 ~ 2020년 10월 25일
장소 : 예스24스테이지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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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상당히 재미있었어요
요즘에 공연 올리기가 쉽지 않으니 짧게 끝난것이 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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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더에게 승며들었음 | 기본 카테고리 2019-04-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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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뮤지컬 킹아더 (Musical King Arthur)

장르 : 뮤지컬       지역 : 서울
기간 : 2019년 03월 14일 ~ 2019년 06월 02일
장소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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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재미나게 보고 있는 뮤지컬!!

장승조 배우님을 여기서 처음 봤는데 어쩌면 이렇게 연기를 잘 하실까 보면 볼수록 감탄하고 있다.

아더의 성장과 더불어 모든 고통을 감내하고 우뚝 서는 마지막 모습에 감동과 전율이 일었다.

춤과 퍼포먼스가 많은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재미가 지루할 틈을 주지않는다.

배우들 구경하다보면 끝이다 아 진자 계속 보고싶다 ㅜㅜ

다른 배우님들도 물론 감탄하며 보고 있는데 모르간 너무너무 멋지고 귀네비어도 꿋꿋하게 나와서 넘 좋다

비굴한 여캐가 없어서 진짜 감동임.뮤지컬에 다양한 여자 캐릭터가 많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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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의 | 기본 카테고리 2019-03-2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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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2018 뮤지컬 [미드나잇]

장르 : 뮤지컬       지역 : 서울
기간 : 2018년 12월 04일 ~ 2019년 02월 10일
장소 :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공연     구매하기

강력한 변신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최연우 배우님 이런 역도 멋지게 소화하시는구나 감탄.멋졌다. 우먼이 최고다!!! 고상호 배우님 비지터도 넘 재미있는 캐릭터였고 무엇보다도 악기연주와 노래 연기를 다하는 앙상블 배우님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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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슬픔을 파는 아이들 | 기본 카테고리 2011-12-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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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소설브랜드 레드박스에서 출간한 

신작 판타지 소설<슬픔을 파는 아이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표지를 보시고 깜놀하실 것 같아요. 







“살아남는 게 이기는 거야!”

전 세계 18개국 수출된 베스트셀러

10대 작가가 쓴 화제의 판타지 성장소설

조지 오웰의 『1984』,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를 잇는 디스토피아 소설

 

화폐가 없는 세상. 그러나 모든 것을 사고팔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있다. 재물이 없는 사람들은 생각, 감정, 추억까지 병에 담아 상품으로 내다팔아야 한다. 아이들마저도 12살이 되기 전에는 거래 대상이다. 아버지에 의해 팔려온 마크, 태어날 때부터 고아였던 릴리. 노예로서 고단한 삶을 사는 두 소년, 소녀는 스텔리 백작의 오래된 탑 꼭대기에서 첫 만남을 갖는다. 이내 두 사람은 서로를 위로하는 친구가 되지만 미래를 결정하는 12번째 생일날, 서로의 운명을 맞바꿈으로써, 서로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다. 두 사람은 과연 노예의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할 수 있을까? 모든 것을 사고파는 도시, 아고라가 품고 있는 어두운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 첫 문장에서부터 심장이 멎을 것처럼 흥분되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자선, 탐욕, 자유, 운명 그리고 정치적 음모가 풍부한 상상력과 함께 촘촘하게 엮여 있는 데뷔소설. <퍼블리셔스 위클리>

- 최근 몇 년간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정통한 판타지이면서도 본인만의 독특한 개성이 살아 있는 수작이다. <완드앤드월드닷컷Wands and Worlds.com>

- 비밀에 휩싸인 두 영웅의 삶을 추적하면서 숨막힐 듯 재미있는 스릴러를 만들어냈다.

<셸프 어웨어런스>

- 영리하고 약삭빠르게 전개되는 플롯, 나이에 걸맞지 않은 지적 통찰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컬커스 리뷰>

 

★★★★★독특한 책. 아름다운 언어로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 17살에 이런 작품을 쓰다니, 데이비드 휘틀리는 천재가 아닐까? E. J. Reeves “tangledweb”

★★★★★극단적 자본주의의 폐단에 문제를 제기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소설. Ruth Ludlam “princess zelda”

★★★★★누가 사람의 감정을 병 속에 담아 팔 수 있다는 것을 상상하겠는가? 문학적 은유와 더불어 슬픔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소설이다. Beverly Rogers

★★★★★디스토피아에 대한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완전히 몰입되어서 미친 듯이 읽었다. Sammee, I Want To Read That

아마존 독자서평 중에서 www.amazon.co.uk

 

데이비드 휘틀리

 6살 때부터 만화책을 보며 언젠가는 작가가 되리라 마음먹었던 소년, 데이비드 휘틀리는 수년 동안 여러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하다가 17살에 쓴 작품이 캐슬린피들러어워드(Kathleen Fidler Award) 아동 소설 부문 후보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20살에는 체셔아동문학상(Cheshire Prize for Literature) 단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BBC2에서 방영하는 TV 퀴즈쇼 󰡐유니버시티챌린지(University Challenge)에 에 출전, 챔피언으로 등극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찰스 디킨스의 소설에 매료되어 많은 영향을 받은 휘틀리는 체코 프라하의 올드 타운 스퀘어 거리를 어슬렁거리다가 ‘아고라’라는 가상의 도시에 대한 아이디어가 번뜩 떠올라 『슬픔을 파는 아이들』(원제: The Midnight Charter) 연작 3부작을 쓰게 되었다. 조지 오웰의 『1984』,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 같은 사회파 소설의 계보를 잇는 이 작품은 극단적 자본주의가 가져올 재앙을 경고하는 깊이 있는 내용을 담보하면서도 흥미로운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세계 18개국에 수출되면서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음울한 배경의 상상세계를 다룬 디스토피아 소설 중 여러분이 좋아하시거나 기억남는 책 추천해주시겠어요??, 아니면 이 책에 대한 여러분의 기대를 적어주세요.

댓글을 달아주시는 10분 중에서 판타지 소설 <슬픔을 파는 아이들> 서평단으로 선정합니다.  


모집 기간: 12월 25일(일)~1.7일(토)

발표 일자: 1월 10일(화)

서평 올리기 마감일: 2012년 1월 21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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