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과 함께라면 내마음은 항상 맑음...
http://blog.yes24.com/sakgae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김권호
책과 함께라면 내 마음은 맑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37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나의 리뷰
파워블로거 미션
한국문학
서양문학
일본문학
기타문학
한국추리
일본추리
서양추리
기타추리
SF&판타지
교양서적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68 | 전체 296927
2007-01-19 개설

서양문학
카이사르 2 - 콜린 매컬로 | 서양문학 2018-06-26 07:4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765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카이사르 2

콜린 매컬로 저/강선재,신봉아,이은주,홍정인 공역
교유서가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카이사르'의 '갈리아 원정'당시, '로마'는 '삼두정치'시대였습니다..

'카이사르','폼페이우스','크라수스'가 서로를 견제하며 균형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다른 두 사람에 비해, 덜 유명한 '크라수스'

그는 로마의 가장 큰 부자이며, '스파르타쿠스'반란을 진압한 인물이기도 한데요.


2권의 시작은 '크라수스'의 죽음으로 시작됩니다.

'갈리아'원정으로 큰 인기와 재물을 얻는 '카이사르'를 보고..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었는지, '시리아'총독이 된 '크라수스'는 '파르티아'정복을 시작합니다.


'스파르타쿠스'반란을 진압하고 자신이 대단한 정복자라도 된듯..

제2의 '알렉산더'를 꿈꾸지만, '파르티아'왕국은 만만치 않는 나라입니다.

'크라수스'가 제압했던 '노예반란군'과 차원이 다른데요


'파르티아'왕국은 옛 '페르시아 제국'이며..강력한 궁병과 철기병들을 거느렸고

유능한 왕도 있었는지라, '크라수스'는 사로잡히고 그의 시체는 성벽에 매달리게 됩니다.

그리고 '로마'의 상징인 '독수리'기도 모욕을 받고.


'카이사르'는 그 소식을 듣고 '갈리아'원정'이후 복수계획을 세우는데요.

그러나 그의 계획은 암살로 중단되고

'카이사르'의 후계자였던 '안토니우스'는 실제로 실행하지만, 참패를 당하지요.


우야동동..'크라수스'의 죽음으로 '삼두정치'의 균형은 깨지고..

'폼페이우스'가 '보니파'에게 넘어간후,

완전히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의 대립관계가 되어버리지요..


그런데 '갈리아'의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부하의 돌출행동으로 ..그동안 '로마'에게 호의적이던 '콤미우스'가 떠난 것입니다.

​그가 떠나면서 수많은 부족들이 등을 돌리는데요..


'드루이드'들의 수장들은 회의를 열고 '베르킹게토릭스'가 등장합니다.

'베르킹게토릭스'는 '갈리아'부족들을 규합하여 '로마인들에 대한 '총궐기'를 일으키고.

'카이사르'의 군대는 위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7년동안의 '갈리아 원정'이 물거품되고, 자신의 목숨마져 위험한 상황이 되지요.


'베르킹게토릭스'는 원대한 꿈이 있었는데요.

'갈리아'를 하나의 왕국으로 통합하는것, 그리고 그 계획을 '로마'로 통해 이루려고 하는데요

그러나 '카이사르'는 만만치 않습니다...그래서 꿈은 이뤄지지 못하는데요..


사실 '로마'의 입장에서 읽다보니 '카이사르'가 영웅이지만..

'갈리아'입장에서는 '카이사르'는 침략자이고..'베르킹게토릭스'가 도리어 영웅일텐데요.

저는 왜 '베르킹게토릭스'의 패배와 죽음이 안타까운지....말이지요..


2권은 '갈리아 원정'을 마무리하는 대전쟁 '알렉시아'공방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갈리아'의 마지막 희망인 '베르킹게토릭스'와 '카이사르'의 전쟁..

이 공방전의 승리로 '카이사르'는 '갈리아'의 패권을 장악하고, '로마'최고의 스타가 됩니다.


그리고 그가 두려운 '폼페이우스'와 '보니파'는..

'카이사르'의 군대를 뺏으려고 계략을 짜는 장면으로 2권은 끝나는데요..

아마 3권에서는 '내전'이 시작될듯 싶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카이사르 1 - 콜린 매컬로 | 서양문학 2018-06-25 10: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742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카이사르 1

콜린 매컬로 저/강선재,신봉아,이은주,홍정인 공역
교유서가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콜린 매컬로'의 '마스터스 오브 로마'시리즈 5부인 '카이사르'입니다.

전 시리즈인 '카이사르의 여자들'에서, '카이사르'는 '폼페이우스'와 밀약을 맺는데요.

'갈리아 원정'을 떠나기 전, 그는 로마의 일인자인 '폼페이우스'를 자기편으로 만들어야 했고..

자신의 딸 '율리아'를 '폼페이우스'에게 시집보냅니다.


문제는 '율리아'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는 바로 '카이사르'가 아들처럼 아끼던 '브루투스'

참 ..이런것을 보면 얄궂습니다...이 선택 하나가 어떤 파장을 불려올지 몰랐으니까 말입니다.


보통...'정략결혼'은 흔히 볼수 있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이들의 야합은 ....서로에 대한 의리와 동지애가 아닌..

말 그대로 '정략'에 의한 것이므로..'정략'이 깨지면 '도루묵'이 되는데 말입니다.

'카이사르'의 시작은 그 '도루묵'되는 모습으로 시작이 됩니다.


'카이사르' 1권은 '갈리아 원정'이 아닌 '브리타니아'원정중인 그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뒤통수 맞는것과 '식량'문제로 '브리타니아의 남부를 공략중이지만..

바다에 태풍이 불어 그의 선단이 파괴되었는데요..

안그래도 복잡한 그에게 비극의 편지가 날라옵니다..

그것은 바로 '율리아'가 죽었다는 것,...


'카이사르'의 사랑하는 딸이 죽었다는 것도 가슴이 아프지만..

'폼페이우스'를 잡아놓을 명분이 없다는 것 또한 걱정거리였는데요..


그러나 '카이사르'답게 냉철하게 결국 '브리타니아'의 요새를 접수하고..

다시 '장발의 갈리아'로 향하는데요..


'유럽'은 긴 시간동안 세계를 다스리던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로마시대'에만 해도 거의 '야만의 시대'였는데요..

수많은 '게르만족'들과 '켈트족'들은 분열이 되었고..

'카이사르'는 이들을 전쟁과 회유로 하나씩 점령하지만..


모든일에 가장 문제는 바로 '종교'입니다.

당시 '갈리아'는 '드루이드'가 장악하고 있었고..

'카이사르'는 '드루이드'들에게 더 이상 '인신공양'을 하지 말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드루이드'는 '카이사르'가 '갈리아'를 정복하면

자신의 종교가 사라질것을 염려하고..

'카이사르'에게 대항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유능한 사내가 등장하는데요..

그는 바로 벨키에족의 왕인 '암비오릭스'

'암비오릭스'는 계략으로 13군단을 전멸시키고..9군단 마져 위협시키고..

'카이사르'는 9군단을 구하려 전진합니다.


참 '암비오릭스'라는 캐릭터가 매력이 있는데요..

'카이사르'를 끝까지 괴롭힌 왕으로서...잡히지도 않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재 그는 '벨기에'의 영웅으로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도 '영웅본색'이라고 ㅋㅋㅋㅋ

'갈리아'의 금발미녀 '리안논'에게 빠지고 아들까지 낳는 '카이사르'

'리안논'과 그녀의 아들은 앞으로 어찌될지도 문득 궁금하더라구요.

'로마인'이 될수도 없을텐데..말입니다..


우야동동...'카이사르'가 악전고투 하고 있을때..

'로마'에서는 또 다른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폼페이우스'의 아내인 '율리아'가 죽자..

'카이사르'의 정적인 '카토'와 '메텔리우스'는 '폼페이우스'를 끌여들일 계획을 세우고..

'폼페이우스'가 '메텔리우스'의 딸과 결혼하는 장면으로 '카이사르' 1권은 끝나는데 말입니다.


'카이사르'의 '갈리아 정복기'와 ..그리고 그의 정적들이 '카이사르'를 몰아낼 궁리를 하는 이야기가 진행이 될텐데요

얼른 2권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궁금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뉴 보이 - 트레이시 슈발리에 | 서양문학 2018-03-11 11:4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233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뉴 보이

트레이시 슈발리에 저/박현주 역
현대문학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보통 어린아이들을 '순진하고 순수하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세상은 잔혹한 면도 존재하는데요..

아이들의 세상은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려'와 '보듬어줘야 할 대상'이...도리어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우리나라나 외국이나...'고아래요~ 병신이래요~'라며..

한 아이를 손가락질하고 놀리며 돌을 던지는 모습들을 흔하게 보는데요.

그런데 이것을 아이들의 탓으로만 돌릴수 있을까요?

'어른'들은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 아이들의 부모가 ...'저 아이는 부모가 없으니 네가 챙겨줘야 한다'

'저 아이는 다리가 없으니 보듬어져야 한다'라고 가르쳤다면

그 아이들은 저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분명히 '저 애랑 놀지마, 어울리지마'라는 말을 했을 가능성이 다분하지요.


'뉴보이'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차별과 질투..

그런데 그 차별곁에는 바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란 넘이 '인종차별주의자'였는데요

이런넘 아래서 뭘 배우나 싶었던...

'오'를 보고 '구역질이 난다고'하고, '검둥이'라고 부르는게 교사라니....말입니다.

당시 시대상을 그대로 반영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인 '오', 그는 '가나'의 외교관의 아들인지라..

여러 나라에 전학을 가는게 익숙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왕따에 혼자 지내는것 또한 익숙했구요..

그러나 가장 진보적이라고 착각했던 '미국'으로 오고..

그에게 반해버린 '디'라는 소녀와의 만남으로 뭔가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했을텐데요..


동물원의 '흑표범'을 연상시키는 피부와. 하얀 이빨의 흑인 소년에게 반한 '디'

그녀는 '오'에게 다가가기 시작하고..

'디'의 절친인 '미미'는 친구를 빼앗길것으로 불안해합니다.


거기다가 '발야구'사건으로 급진전되는 '디'와 '오'의 관계를 보고..

'미미'의 남친이자 학교의 악동인 '이언'은 두 사람을 갈라놓을 생각을 하는데요.

'미미' 역시 절친을 되찾기 위해 음모에 동참하게 됩니다.


'뉴보이'는 주인공 '오세이'가 전학 온날 하루동안 생기는 일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급박하게 감정의 변화가 일어난단 느낌도 들지만..

결국 '이언'의 계략에 파국을 맞이하는데요..

원작도 씁쓸했지만, 이 작품 역시 씁쓸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등장인물 이름에 눈치를 채셧겠지만..

이 작품은 '세익스피어'의 '오셀로'를 모티브로 한 작품인데요..


무어인 장군 '오셀로'는 흑인 소년 '오세이'로..

'데스데모나'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소녀 '디'로..

책략가 '이아고'는 교활한 악당 '이언'으로..

'이아고'의 아내 '에밀리아'는 '디'의 절친 '미미'로..

그리고 '카시오'는 '캐스퍼'로 바뀌었는데요..


배경이 1970년대 미국으로 옮겨오면서..

기존의 '질투'와 '의심'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더 부각되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시대는 20세기지만, 여전한 차별...그리고 21세기인 현재도 온전히 벗어날수가 없다고 생각하지요..


'뉴보이'는 200페이지가 약간 넘는데다가..가독성도 좋아서 금방 읽었는데여

읽으면서 생각거리도 많이 던져주고, 괜찮았던 작품이엿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카이사르의 여자들 3 - 콜린 매컬로 | 서양문학 2017-12-31 17: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0770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카이사르의 여자들 3

콜린 매컬로 저/강선재,신봉아,이은주,홍정인 공역
교유서가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몇년전인가? '한나라'당의 '테러방지법'을 둘러싸고 '민주당'의 '필리버스터'가 주목을 받았는데요.
의사 진행을 방해하기 위해 '장시간 연설'을 하는 것인데...
'민주당 의원'들이 상상을 못할정도로 기록적인 긴시간의 연설을 해서 주목을 받았지요 ㅋㅋㅋ

그런데 오늘 '카이사르의 여자들'을 읽다보니 '로마'시대에도 '필리버스터'가 존재했구나..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기사, 당시 '원로원'은 현재의 '국회'와 비슷한 면이 있으니까요..

소설의 시작은 '카이사르'에게 보내는 '폼페이우스'의 편지입니다.
'원로원'은 현재 '보니파'라고 하는 보수파들이 정권을 잡았고, 그들이 '폼페이우스'가 '술라'처럼 될까바 겁내하며
그를 압박하고, '크라수스'마져 공격을 한다는 것이지요.
그 수장들은 '카이사르'의 정적이기도 한 '카토'와 '비불루스'인데요

'아프라니우스'는 '카이사르'의 '부재중 집정관 출마'요청을 의회에 안건에 걸고..

의사진행을 막기위한 '카토'의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생애 최대의 장시간 연설'이 시작됩니다.

결국 '카이사르'의 '부재중 집정관 출마 요청'은 실패하는데요..


'카이사르'가 몰래 머무는 여관에서 모인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 그들은 '카토'의 행위에 분노하고

'카이사르'의 '집정관'출마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큰 결심을 합니다

'로마'시민에게 최고의 영광이라고 할수 있는 '개선식'을 포기하기로 하지요.


그리고 '집정관'출마 신청을 한 '카이사르'는 '보니파'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확실한 앞길을 위해 그는 '폼페이우스'를 확실한 친구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여인들은 무조건 아버지가 구해주는 짝과 결혼해야했기에.

'카이사르'는 '율리아'를 '폼페이우스'에게 시집보내기로 합니다.


'브루투스'입장에서는 엄청난 배신이겠지만, '율리아'는 그를 그다지 남자로 생각안하고..

실제로는 '폼페이우스'를 흠모했기 때문에 그다지 저항은 없었는듯..


'브루투스'가 왜 '카이사르'를 배신하고 '카토'의 편에 섰으며..

나중에 그를 암살하려 했는지...왠지 조금은 이해가 되는....(브루투스 너마져도....???)


'카이사르의 여자들' 3권은 그 유명한 '로마의 삼두정치'의 시작입니다.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크라수스'가 힘을 합치고..'보니파'와 대항하는데요.

드디어 '집정관'이 된 '카이사르'는 '보니파'의 방해를 이겨내며, 자신만의 개혁을 이뤄갑니다.


'카이사르'의 법안이 틀려서가 아니라 '카이사르'가 싫어서 반대하는 '보니파'들..

특히 '비불루스'는 내내로 얄밉던데 말입니다.


그가운데 '이집트'에서는 풍운이 일고...드디어 '클레오파트라'의 등장..

그리고 '갈리아'에서 전달되는 메세지로 '카이사르의 여자들'은 끝이 납니다.


다음편인 5부는 원제가 '주사위는 던져줬다'라는데요..

그러나 한국에는 그냥 '카이사르'로 출간되었는데요..

아마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갈리아'원정으로 스토리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2018년 첫 책은 '카이사르'로 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카이사르의 여자들 2 - 콜린 매컬로 | 서양문학 2017-12-30 02: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0743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카이사르의 여자들 2

콜린 매컬로 저/강선재,신봉아,이은주,홍정인 공역
교유서가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로마'는 스스로 '왕'을 내쫓고 '공화국'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후 '원로원'들이 '로마'를 통치했는데요..

문제는 이 '원로원'들은 옛 귀족 출신의 '엘리트'정치를 표방하고 있었기에 '평민'들과 대립을 하게되고

'로마'의 역사는 결국 '원로원'파와 '평민'파의 대결이라고 해도 무방한데요.


원래 '키케로'와 '카이사르'는 친했습니다..그러나 그들이 대립하게되고.

결국 '카이사르'를 '키케로'가 암살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원로원'을 둘러싼 갈등인데요

이번 2권에서는 '카틸리나'의 반란을 두고 대립하는 두 사람의 장면이 주로 등장합니다.


새로히 '집정관'이 된 '키케로', 그는 아내로부터 누군가의 투서를 받게 됩니다.

다음 '집정관' 선거에 나선 '카틸리나'가 '혁명'을 꾸미고 있다는 것이지요.

'카틸리나'의 '피호민'들은 그가 '집정관'이 되면 자신들의 빚을 다 탕감할것이라고 떠들고 다니고.

'키케로'는 급하게 원로원 회의를 소집하는데요.


그러나 '카틸리나'는 '키케로'가 미친소리를 한다면서 모두 부인하고..

확실한 증거가 없기에 원로원 회의는 해산됩니다..

그러나 소문이 돌고 돌아 '카틸리나'는 결국 '집정관'선거에 떨어지고..

'카틸리나'는 '키케로'를 향한 분노를 표출하는데요.


그리고 '에투르니아'에서 반란 소식이 들려오고..그 배후에 '카틸리나'가 있음이 드러나는데요.

'카틸리나'의 반란 소식에, 그의 공모자들을 색출하고, 처형하려는데..

'카이사르'는 반대합니다. 재판없이 '원로원 결의'만으로 그들을 죽이는 것은 안된다는 것이지요.


'카이사르'의 정적인 '카토'와 '비불루스'는 '카이사르' 역시 '카탈리나'의 편이라고 주장하려 했지만..

'카토'가 증거로 내민 편지는 '카틸리나'가 아닌 자신의 이복누이 '세르빌리아'의 연애편지였는데요

결국 '카이사르'와 '세르빌리아'의 관계가 폭로되고..

'카토'는 '세르빌리아'를 찾아가 분노합니다, 자신이 '브루투스'를 차지하고 말겠다고..

그제서야 '브루투스'는 자신의 막내여동생이 '실라누스'의 딸이 아니라 '카이사르'의 딸임을 알게 되는데요


결국 '원로원 결의'로 공모자들의 처형은 결정되고..

'카이사르'는 '원로원'이 로마의 법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재판없이 '원로원 결의'만으로 그들을 처형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고..

그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히스피니아'로 향하면서 2권은 끝납니다.


그동안 '로마'에 머물려 있던 '카이사르'가 드디어 군대를 가지고..

이제 자신만의 힘을 기를텐데 말이지요..


'카이사르의 여자들' 2권에서는 다음 세대의 중요인물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바로 '옥타비우스'와 '안토니우스'인데요...


'카이사르'의 친구 '가이우스 옥타비우스'는 아들이 생겼다고 기뻐합니다.

그리고 점술가가 그 아들이 세상을 지배할것이라고 예언해서..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돈을 더 줬다고 말하는데요..

그러나 ...그의 아들이 바로 '로마'의 초대황제인 '아우구스투스'가 되지요..


어떻게 보면 '안토니우스'는 안타깝습니다.

진정한 제2인자였는데 말이지요...우야동동...다음권부터는 '안토니우스'의 활약을 보려나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