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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율곡의 공부 | 기본 카테고리 2020-02-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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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죽은 후에나 끝나는 것이니 급하게 그 효과를 구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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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지성만이 무기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1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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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보행 인간이 자기 보존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지성이다. 독서에 답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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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1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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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성만이 무기다

시라토리 하루히코 저/김해용 역
비즈니스북스 | 201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메모는 짧은 문장이나 어휘 수가 적은 글이 대부분이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과 같다. 그 말 속에는 수많은 언어돠 사상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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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이족보행 동물이 자기 보존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지성이다. 어휘 수는 사전을 보고 공부해서 기계적으로 늘릴 수도 있지만, 그 방법 만으로는 어휘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없다. 가장 자연스럽게 어휘를 늘리려면 독서를 통해 말과 표현을 자신의 것으로 삼아 이야기하거나 써야 한다. 일상적으로 이런 생활을 하다 보면 어제까지의 자신과는 또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자신이 변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변하면 주위도 변한다. 그런 의미에서 어떤 형태로든 공부는 자신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살찌우는 일이다. 종교 서적부터 세계문학, 양자역학까지 제법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은 것이다. 어쩌면 글을 쓰기만 한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틈틈이 책을 읽으며 조사했다. 두 개의 서재도, 침실도, 복도도 온통 책투성이다. 화장실과 욕실, 옷장에만 책이 없다. 오직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

 

스스로 시작한 공부가 진짜 즐거움이다. 자신이 적극 도전한 공부는 대체로 즐거운 충실감을 동반한다. 결과적으로 과거의 자신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변신하는 모험을 동반한다 책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무엇인가를 알아내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독서가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작업인 이유는 반드시 뇌의 작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책은 그저 놓여 있는 상태만으로는 종이 다발에 불과하다. 책을 읽어야 한다. 독서는 자기 투자의 개념이 아니다. 독서의 가장 큰 의미는 자신과 타인을 '알아 가기' 위한 것이다.

 

책을 볼 때 밑줄을 긋는다. 그래서 읽고 있는 책 사이에는 연필이 끼워 있다. 책의 사방에 여백이 있는 것은 거기에 뭔가를 적기 위해서다. cf, vgl 비교, 참조 자신이 몰랐던 학술 용어나 관용어구가 나왔을 때도 그 의미를 기록해 두면 편리하고, 한번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에 남는다. 이해가 안 되거나 의문점이 있어도 그 단어나 문장 옆에 물음표를 적어 둔다. 필요한 자료를 준비한다. 어떤 책을 읽다가 그 주제를 되새기거나 지식을 넓히고 싶을 때 책의 마지막에 있는 참고 문헌을 보면 도움이 된다. 목차를 훑어봐서 대충이라도 전체 내용을 봐 두는 것이 책의 이해를 돕는다. 확실한 목적을 위한 준비 작업으로 공부를 서둘러야 할 때는 텍스트를 하루나 이틀 만에 다 읽으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질문한다. 포기하지 않고 어떤 의문을 풀기 위해 이것저것 조사하다 보면 문제의 본질이나 방향이 구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다시 읽는다. 처음 다시 볼 때는 대충대충 읽어도 된다. 그러다 마음이 가는 부분을 목차에서 확인한 다음 그 부분부터 읽는다. 예전보다 확실히 이해된다면 그 부분과 연결된 곳도 읽는다. 그러고도 이해가 잘 된다면 그대로 속독하면 된다.

 

니체는 서른다섯 살에 스위스의 바젤 대학을 그만두고, 그로부터 10년 동안 여름이면 스위스, 겨울에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에 머물며 무수히 많은 원고를 썼다. 그는 그 고독한 10년간 문득 떠오른 짧은 문장을 작은 종잇조각에 자질구레한 것까지 모두 기록했다. 그 메모의 집적으로부터 그만의 다채로운 사상을 끌어냈던 것이다. 메모라는 것은 짧은 문장이나 어휘 수가 적은 글이 대부분이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과 같다. 그 말속에는 수많은 언어와 사상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니체처럼 종잇조각에 기록하거나 혹은 노트나 수첩에 기입해도 마찬가지지만 뭔가를 어디에 기록해서 남겨 두지 않으면 생각한 것, 발상은 즉시 휘발되어 버린다.

 

노트는 좌우 페이지를 구분하여 사용한다. 노트 등에 뭔가를 쓸 경우 처음에는 펼쳤을 때 왼쪽 페이지에만 기입하는 게 일반적인 방식이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아무것도 기입하지 않는다. 뭔가 나중에 기입할 필요가 있을 때 활용한다. 즉 왼쪽 페이지에서 기록한 메모에서 촉발되어 발전한 사고에 대한 문장, 그 메모와 관련된 사안, 그 메모에 대한 주석, 관련 도서 등을 오른쪽 페이지에 기입한다. 왼쪽 페이지는 기원, 오른쪽은 그것의 확대, 발전, 파생, 주석, 보충이 되는 셈이다. 이런 식으로 노트나 수첩을 여유 있게 사용하지 않고 처음부터 빽빽하게 기입하면 모처럼 떠오른 발생이나 사고가 문자 속에 파묻혀 쉽게 잊힐 수 있다. 그러므로 수첩을 쓰더라도 지면을 여유 있게 계획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그에 따라 1년에 몇 권의 수첩이 필요할 수도 있다. 컴퓨터 앞에는 늘 몇 장의 A4 용지와 두꺼운 종이가 있어 집필하는 동안 문득 떠오른 생각이 나 원고에는 쓰지 않았지만 기억해야 할 내용 들을 적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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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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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 미국 배당성장주식 투자로 달러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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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20-02-1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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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보려고 산 책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일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미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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