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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유태우 | 건강 취미 여행 2013-10-2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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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유태우 저
비타북스(VITABOOKS) | 2013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고혈압, 약이냐 완치냐? 를 두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3개월만 투자해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종종 '아! 혈압 올라!' 하며 뒷목을 잡을 때가 있다.

드라마에서도 흔히 뒷목을 붙잡고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

대체로 뒷골이 아프고 뒷목이 뻣뻣하며 가슴이 옥죄고 괜히 기분이 나빠지는 등의 증세가 고혈압의 증세가 아닌 몸의 예민함에서 비롯된 불안의 증세입니다.

내몸의 예민함과 불안을 치료하면 자연히 완치되는 고혈압은 느끼는 고혈압인데 느끼지 못하는 본태성 고혈압은 서양인에게서 발견되었다.

이렇듯 서양인에게서 처음 발견되 고혈압은 한국인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그 치료법다 다르다.

 

한국인의 고혈합의 원인은 알려진것 처럼 유전적인 요인이나 음주, 짜게먹는 습관, 흡연등의 생활습관만이 한국인 고혈압의 근본원인은 아니다. 한국인에게 있어 고혈압을 일으키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는 스트레스호르몬(아드레날린)을 분비해 혈압을 올리는 직접적인 작용을 할 뿐 아니라, 체력과 몸맘을 소모시켜 결국 고혈압을 포함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고혈압은 무엇보다 스트레스와 관계가 깊은 병이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원인은 예민한 몸맘이다. 몸맘이 예민한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더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 데다, 증세나 질병이 있는 경우 더 크게 반응하여 혈압과 증세를 악화시킨다. 또한 비만 역시 고혈압의 원인이된다. 체중이 증가할수록 몸에서 필요로 하는 산소와 영양분을 실어 나르는 혈액량이 증가하고 혈관벽이 두꺼워지는 동맥경화가 진행되면서 혈관의 압력, 즉 혈압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렇듯 서양인과 엄연히 다른 한국인의 고혈압의 원인이기에 그 치료법 또한 달라야한다.

 

유태우 박사는 약물이나 시술이 아닌 선택과 훈련을 통해 완치할 수 있다고 한다.

고혈압의 가장 큰 원인이 스트레스이기에 스트레스를 극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내 속마음을 받아들이며 자신안에 있는 자신의 마음을 비우며 생각을 줄여나가는 방법이다.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지 말고 편안하고 단순하게 쉽게 생각하며 생각을 줄이는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든 자녀와의 관계든 돈 문제든 걱정없이 마음 편하게 단순하게 사랑하며 살기를 권한다. 무엇이든지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하는게 우선 순위인 것이다.

3개월에 고혈압 완치하기위해서는 체력회복을 위한 숙면훈련을 통해서 10% 에너지를 남기기, 예민한 몸맘의 둔감훈련, 금주 또는 술만 마시기, 체중감량하기등이 진행된다.

서서히 혈얍을 체크하면서 혈압약을 줄이면서 3개월쯤되면 고혈압 완치훈련이 끝이난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는걸 우리는 잘 안다.

그렇지만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 갈 수 있나 싶지만 이 어렵고도 쉬운 문제의 해답을 유태우 박사는 ' 몸맘삶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고 한다.

이름도 참 맘에든다. 우리는 언제나 몸과 맘이 튼튼해서 삶을 튼튼하게 영위할 수 있다 생각한다.

어렵게 느껴지지만 참 쉬운 방법중에 하나인 '몸맘삶 훈련'을 통해 고혈압뿐만 아니라 우리네 만병을 완치하는 좋은 방법이 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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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좋아서 -제님 | 육아 교육 2013-10-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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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책이 좋아서

제님 저
헤르츠나인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모의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며 아이가 책을 통해 꿈꿀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를 위한 참고서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떤 통계에 따르면 유아기때 책 읽는 양이 가장 많다고 한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태어나기전부터 아이의 두뇌발달에 좋다며 많은 책을 읽고 태어나서도 단행본부터 유명하다는 전집을 구매한다.

많은 책을 읽은 아이가 학습적으로도 뛰어나고 똑똑한 아이들이 많다는 얘기도 심심치않게 듣다 보니 책에 대한 욕심이 많이 생기는것 같다.

그러다보니 어느 때보다 어릴때 가장 많은 책을 접하고 보는것 같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된 책읽기가 되었다면 책에 대한 흥미를 갖고 성장해서도 책읽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이어질텐데 강요로된 책읽기는 반감이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떻게하면 책이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부모를 위한 참고서 같다.

 

한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사교육 대신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다니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몸으로 익히는 교육'  '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교육'을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스스로 발견했다.

아이와 도서관을 다니면서 다양한 도서관을 체험하고 도서관들의 특징도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각각의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이나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게 교감하고 아이가 느낀 생각이나 저자가 느꼈던 생각들을 나누며 함께 둘이 함께 나눈 사랑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림책을 수단으로하는 교육책이나 육아서가 아닌 아이와 함께 나눈 사랑의 에세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주제별, 작가별, 장르별로 나누어서 다양한 그림책을 소개하며 그림책 고르는 팁을 알려주기도 한다.

비싼 전집이 아닌 도서관을 100배 즐기며 그 안에서 충분히 다양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 우리아이에게 사교육이 아닌 진정한 감성 교육을 시키기에 충분한 팁을 주는 책이다.

 

요즘 책읽기에 빠져있는 우리 아들에게 다양한 책을 접해주고 싶어 하루에도 몇번씩 인터넷을 뒤지고 유명하다는 책을 기웃기웃거린다.

유명하다고하는 책이나 전집이 막상 우리아이에게 맞지않아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럴때 마다 도서관을 이용해 책을 빌려보기도하고 아니면 친구들과 책을 교환해서 보기도한다.

그림을 보고 읽어 달라고 가지고 와서는 글밥이 많다 싶으면 딴짓하는 모습을 보면 자꾸 모라하게되는데 나중에 물어보면 아이는 그 안에서 나름대로 내용을 기억하고 그림을 통해 인식하고 있을때가 많다.

무조건 책에 있는 글씨를 다 읽어주고 그것을 기억하라고 하기엔 분명 아이들에겐 무리이다.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자신이 관심있는 부분인지 보고 책의 내용중에 인상적인 부분만 기억하면서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 같다.

내가 재미있어 하는 부분과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부분이 일치할때도 있지만 전혀 다른때엔 어른의 기준에서 아이에게 강요하는 생각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할 만큼 무한한 상상력을 지닌 아이들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꿈을 키워보고 세상을 보다 넓고 따뜻하게 보는 눈이 생기는 것 같다.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시선에 맞춰 아이의 꿈을 키워나가보는건 어떨런지.

오늘도 자기전에 읽었던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 꿈속에서도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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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느냐면 제주도에 - 허수경 | 에세이 2013-10-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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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사느냐면, 제주도에

허수경 저
중앙m&b | 201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단순한 힐링을 찾아 떠난 제주가 아닌 제주이주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안내서 역할을 한다. 제대로된 느림을 맛보는 그녀가 부러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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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올 여름에 제주도를 다시 찾았다.

결혼전엔 휴가때면되면 해외가는 돈이나 비슷하다는 이유로 5년연속 제주도를 가다가 아이낳고 있다보니 제한되는게 많아 미루고 미루다 5년만에 제주도를 찾게되었다.

오랫만에 가보는 곳이지만 예전 기억을 더듬어보면 새록새록 피어오르는 추억들이 제주도의 모습을 그려주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곳 보다 제주도는 많이 변해있었고 더 많은 모습을 담고 있었다.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하지만 그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유지하고 있었다.

오랫만에 들린 제주도는 나에게 커다란 꿈을 안겨주었다.

여느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것 같은 우리아이를 대안학교까지 생각하고 있다보니 제주도가 정답인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제주도 얘기만 나오면 나는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제주도 이주가 붐이되면서 각종 관련 책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여느 책 보다 이 책은 현실적인 안내서 역할을 해주었다.

저자는 자신에게 닥쳤던 고난을 극복하기위해 떠난 제주도이지만 그 안에서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이유와 방식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얻었다. 그리고 미래의 꿈과 희망에 대한 확실한 답을 구한 것같다. 살아가는 이유를 알고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정확해졌다는건 제주도에서 살면서 얻은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

 

어느 책 제목처럼 나도 제주도에서 한달 정도만 살고 싶다는 생각이었지만 여름 휴가가서 만난 제주도의 느낌과 책을 통해 얻은 느낌은 나도 제주도 이주에 대한 꿈에 불을 집히게 된 것이다.

이주자가 많아지면서 제주도 땅값이나 집값이 많이 올랐다고한다. 육지처럼 부동산 거래 시스템도 잘 되어있지 않고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다보니 불법거래도 많아졌고 사기도 늘었다고 한다.

제주도만의 특성을 알지 못하면 육지 사람이 이주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는건 사실이다.

이사도 정해져있는 기한이 있고 전세가 아닌 연세라는 개념으로 거래가되고 농지안에 묘지를 쓰니 거래시 집과 묘지 주인이 달라 거래가 복잡해지는 경우도 있다.

제주도만이 가지고 있는 이런저런 복잡한것들에 대한 팁도 알려주며 제주도 이주에 대해 사실적인 방법을 잘 알려주고있다.

 

누구나 한번은 여행을 가봤을 제주도.

외국못지않은 자연의 신비로움과 제주도만이 주는 멋진 모습에 반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날이 늘어가는 관광지들이지만 그래도 자연을 이기기엔 제주도가 주는 멋은 따라 올 수가 없는 것 같다. 몰디브를 무색케하는 해수욕장, 자연과 하나가되는 오름, 푸르름을 가슴까지 담을 수 있는 드라이브코스등 이런곳이 바로 자연이며 아이들에게는 더 없는 자연학습장인것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연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며 동시에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 또한 함께준다.

진정한 느림의 미학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그 곳 제주도.

막연한 꿈이 아닌 현실적인 삶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

언젠가 누군가가 나에게' 제주도에 왜 사느냐' 묻는다면 나는' 왜 사느냐면, 제주도에.. '하고 그 비밀을 알려줄 것이다.

내가 느낀 제주도를 나의 모습으로 표현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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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0년 아이 밥상] 서평단 모집 | 이벤트 2013-10-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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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낳아 크게 키운 엄마 마리안의 건강 밥상 이야기

 

저자 마리안은 임신 말기 찾아온 임신중독증 때문에 달수를 채우지 못하고 1.8kg의 저체중으로 아이를 출산해야했다. 설상가상으로 아이는 선천적으로 호흡기가 약해 천식 진단을 받았다.

엄마로서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아이 성장과 호흡기, 면역력을 위해 공부하고 다양한 레시피 개발에 힘썼다.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식단 덕분에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에는 남자 아이들 중에 키가 가장 컸고 천식도 사라졌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자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기적이었다. 저자는 엄마의 소소한 노력이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엄마는 기적을 만든다’라는 문구를 걸고 10년 가까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과 도움되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건강 레시피, 바른 먹거리 정보를 꾸준히 업데이트 하면서 네이버 육아 분야 파워블로거로 선정되었다. 또한 sbs 스페셜 <알파맘과 베타맘>편의 국내 알파맘으로 소개되는 등 육아 관련 오피니언 리더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엄마가 아는 만큼 아이의 평생 건강이 좌우된다

당연한 삼 시 세끼 밥이지만 막상 어떻게 차려야 할지 막막하고 만만치 않은 게 또 아이들 먹거리이다.

아무거나 먹여도 알아서 잘 큰다는 것은 옛말. 자연의 식재료로 만든 전통 음식이나 유산균이 풍부한 발효 음식 대신 각종 가공식품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요즘 아이들은 예전에는 없던 각종 알레르기와 피부질환, 바이러스에 시달린다. 엄마가 아이 밥상을 고민하고 공부하지 않으면 아이는 아무런 제약 없이 불량 먹거리에 무방비로 노출된다. 적어도 아이 먹거리에 있어서 만큼은 엄마가 아는 만큼 아이의 평생 건강이 좌우될 수 밖에 없다.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집이 오래가고 큰 문제가 없는 법이듯 어린 시절 올바른 영양 섭취로 몸의 탄탄한 기초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바로 이 기초를 만드는 것이 아이들 밥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가 충분한 양을 먹고 있는 건지,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있는 건지 엄마 스스로 의문이 생길 때가 있다. 이 책에는 내 아이의 영양을 책임지는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체크 사항들이 다 들어있어 균형 있는 밥상을 차릴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식재료 고르는 방법과 주의해야하는 식품 첨가물, 음식궁합과 키 크는 음식 가이드 등 다양한 바른 먹거리 정보가 가득하다.

 

 

이 책 한권이면 4세부터 13까지 10년간 우리 아이 밥상 걱정 끝!

이 책에는 아이 밥상에 단골로 오르는 기본 국, 찌개, 반찬부터 뼈를 튼튼하게 하고 키가 쑥쑥 자라나게 하는 키짱 레시피, 브레인 푸드와 면역력 강화 식재료를 활용한 몸짱 레시피, 아이가 좋아하는

외식 메뉴를 엄마표로 더 맛이고 건강하게 만든 요리 등 189가지의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있다.

또한 첨가물 걱정 없는 엄마표 소스, 잼, 주스, 아이스크림 등 건강 간식과 소스도 함께 실었다.

 

저자 마리안의 블로그 <준짱네 이야기>

http://blog.naver.com/2140799

 

 


 

 

<10년 아이 밥상>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인원 : 5명

모집 기간 : 10월 10일 ~ 10월 16일

발표 : 10월 17일

 

도서 발송 : 10월 18일

서평 마감 :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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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북스의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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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글을 스크랩하고 해당 URL과 함께 

<10년 아이 밥상>을 도서가 필요한 이유를 달아주세요.

 

 

10년 아이 밥상

김성미 저
중앙북스(books)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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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로 떠나는 서울 근교여행 | 건강 취미 여행 2013-10-1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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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하철로 떠나는 서울 근교 여행

최미선,신석교 공저
넥서스BOOKS | 201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뚜벅이인 나에게 아이와 함께 나들이 할 수 있는 좋은 정보가 가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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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여기저기 각종 행사들도 많고하니 더더욱 그곳으로 달려가서 이것저것 체험도하고 구경도하면서 힐링도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해진다.

뚜벅이인 나는 어딜 가고 싶어도 큰 마음을 먹어야지 아니면 사람많은 주말에 움직여야하니 

이만저만 고민이 되는게 아니다.

그래도 나름 어릴때부터 아이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아이도 제법 대중교통도 잘 지키고해서 이 가을 어떤 추억을 쌓을까하며 기웃거리다 뚜벅이인 나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여행팁을 알게되었다. 아이와 함께 지하철을 이용해서 여행을 다니다보면서 나 같은 엄마들을 위한 여행팁을 블로그로 담아볼까했는데 내 생각과 딱 맞는 책이라 더 관심갖고 보게 되었다.

 

어릴때부터 여기저기 지하철을 타고 다녀서인지 웬만한 노선도 알고 있는 우리 아들이 더 좋아한다.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어디 역에서 내리자라는 말만해도 펄쩍펄쩍뛰며 이미 신발을 신는다.

지하철 노선마다 주변 맛집까지 꼼꼼하고 찾기 쉽게 되어있어서 다른 안내책자 없이도 충분히 찾아 갈 수 있게 되어있다.

굳이 이곳이 여행지일까 싶지만 여행이라는것은 갈때마다 그 느낌이 다르고 장소가 어디든간에 가는 동안의 설렘과 주변의 모습들이 언제나 새롭게 해주는것 같다.

 

가을이 오고 있어서 이번에 떠날 여행지를 찾아 보았다.

아이와 매년 갔던곳이지만 아이가 자랄 수록 보는게 달라지는걸 아니 가을 맞이로 떠나보려한다.

유모차가 있어서 항상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엘리베이터 가능한 곳에서 내려 광화문거리를 쭉 걸어 경복궁과 삼청동을 거닐었다.

이제는 유모차없이도 갈 수 있으니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해서 인사동부터 시작해서 덕수궁까지 마무리하는 코스를 짜봤다.

아이에게 우리 옛모습과 현대모습이 공존해있는 공간이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하다.

경복궁, 덕수궁 지금은 접하지 못하는 이런 모습을 아이는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느낄지도 아이가 조금씩 성장해가니 어떤 모습으로 기억할지 궁금하다.

덕수궁 길에 은행잎이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면서 예쁜 노란비가 내리는 것 같은 모습이 지금도 가을하니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

나에게 가을이 준 예쁜 추억이 우리 아이에게도 예쁘게 추억되었음 좋겠다.

 

송도에서 살다보니 '굿마켓'이라는걸 매년하고 있다.

시장이라는것과 달리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 마켓이 열릴때마다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데 어제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책에서도 봤던 동묘가 나와 기쁘기도 하면서 나의 호기심을 확 끌어당겼다.

두번째 여행지로 선택한곳은 동묘와 벼룩시장이다.

다른 벼룩시장이랑 달리 연령대도 조그 높아 보이고 아이가 시장이라는 곳과 다른곳이라는 걸 알면서 재미난 구경거리가 가득한 곳이라 같이 가보고 싶다.

 

주말이 되면 어딜갈까 언제나 고민이되었는데 대중교통 그것도 '지하철'이 밀리지 않고 제시간에 데려다 주는 강점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요즘 등안시 했던 것 같다.

나의 가을 목표 여행지를 시작으로해서 책에 나와있는대로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야겠다.

멀어서 가지 못했던 곳 맘속에만 두었던 곳 '지하철'이 어디든 데려갈테니 나는 추억을 담을 준비만 하고 떠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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