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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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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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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조용히해! 책 읽거든! | 기본 카테고리 2014-07-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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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쉬이잇! 조용! 책 읽거든!

코엔 반 비젠 글, 그림/김경연 역
현암사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 읽을 때의 모습을 재밌게 얘기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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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저씨가 책을 읽고 있어요.

그 때 꼬마 아가씨가 '통통통'공놀이를 해요.

아저씨가 벽을 "탕탕"두드렸어요. 무슨 뜻인지 알지?

 

아저씨가 다시 책을 읽어요.

그 때 또 꼬마 아가씨는 "랄라라" 노래를 불렀어.

아저씨가 다시 벽을 "쿵쿵쿵" 두드렸어요. 무슨 뜻인지 알지? 화가 나려고 하네.

 

아저씨가 다시 책을 읽으려고 집중했어요.

그 때 또 꼬마아가씨는 북을 "둥둥둥"쳤어요.

아저씨가 벽을 "쿵쿵쿵쿵"두드렸어요.진짜 화가나네.

 

그래도 꼬마 아가씨는 "톡톡톡"거리고 "사뿐 사뿐 사뿐"거렸어요.

또, "팡팡팡"거렸어요.

아저씨는 으으윽!  더는 못 참겠어. 고저히 책 못 읽겠어.

 

아저씨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어요.

아저씨는 밖으로 나갔어요.

"똑똑똑" 선물 왔어요.

꼬마 아가씨는 선물을 열어 보았어요.

"어,책이네."

 

꼬마 아가씨는 아저씨랑 책을 봤어요

"멍멍멍","왈왈왈"......

아젔랑 꼬마아가씨는 강아지를 데리고 밖에 나갔어요.

 

 

 

 

저는 제가 책 읽을 때 동생한테 조용하라고 하면서

동생이 책 읽을 때 조용히 하라면 하지 않아요......=_=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린다 = 책 읽을 땐 누구나 건드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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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풀꽃도 맛이 달라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7-0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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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풀꽃도 맛이 있었어요

이상권 글/김미정 그림
현암사 | 2014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풀꽃은 정말 먹을 것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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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이 맛이 있었어요' 책은 먹을 수 있는 풀을 맛과 모양 등을 알려줘요.

또, 재밌는 이야기고 가득 담겨져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흔희 볼 수 있는 꽃들도 먹을 수 있어요.

 

진짜 먹을 수 있는 꽃은 참꽃,

못 먹는 꽃은 개꽃이라고 해요.

 

<진달래>

진달래꽃은 예쁘고 독성이 없어요.

그래서 진달래전도 해먹을 수도 있어요.

 

<칡덩굴>

칡뿌리가 수직으로 가면 캐기 힘들고, 옆으로 가면 캐기 쉽워요.

칡은 앞니로 껍질을 뜯어낸 후 먹는데, 쓰지만 씹다보면 맛이 있어요.

 

<유채>

유채로는 유채기름을 짜기도 해요

유채를 먹어보면 약간 단맛이 있고, 수분이 많았어요.

 

<찔래순>

찔레순은 가시랑 이파리를 떼고 먹어요.

단맛도 있고 씹는 맛도 좋아요.

 

<띠풀>

띠풀은 주로 햇살이 잘 드는 발둑이나 무덤가에서 자라요.

통통하고 알밴 것을 뽑아 껍질을 벗겨 씹으면 껌이 되요.

삐비로 풀화살도 쏠 수 있어요.

 

<싱아>

싱아는 이름이 시다고 해서 붙여졌어요.

야트막한 산에 가면 쉼게 볼 수있어요.

줄기가 엿가락만큼 굵고 키가 커요.

 

<꿀풀>

꿀풀은 밭두렁,산기슭에서 살아가는 풀이예요.

보라색 꽃이 피는데 빨면 꿀이 나와요.

 

 

 

 

위에는 몇 가지만 소개하였지만 이 책에는 다양한 풀들이 나와있답니다.

우리 생활에 자연은 거의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신맛이 나는 많은 풀들,사는 곳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른 풀들이 많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자,라면,햄버거,피자 등의 몸에 않 좋은 음식을 맣이 먹습니다.

지금은 환경오염 때문에 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자연을 알아보고 먹어보고 자연과 친해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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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커다란 억울한 늑대 | 기본 카테고리 2014-05-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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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커다란 착한늑대

요나스 부츠 글/닐스 피터스 그림/김희정 역
현암사 | 201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늑대가 나오는 책을 착한 늑대로 바꿔 이야기를 만들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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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착한늑대",,,,,,

이야기를 들어보길래요? 

 

 
늑대는 아무도 해치지 않았고,

사람들도 늑대를 해치지 않았어요.

어느 날,빨가 모자가 할머니 집에 갈 때

늑대는 더 빨리 도착하여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삼켜버리고,

할머니가 없어졌다고 좋아하는 빨간모자를 받으려다 삼켜버렸어요. 

그 때 사냥꾼이 와서" 할머니 괜찮으세요?'라고 묻자

늑대가 "거미를 보고 놀라서 그래."라고 ㅇ이야기 하자

사냥꾼이 "넌 할머니가 아니고 늑대잖아!"라고 하며

총을 집어들고 늑대를 겨누었어요.

늑대는 앞발을 모으고 재빨리 사냥꾼 다리 사이로 가 버렸어요.

 

 

아기 염소네 집에 도착한 늑대는 하얗게 질려 있었어요.

들어가 숨어있다가 실수로 언니 염소들을 삼켜버렸어요.

막내 염소는 뒷문을 열어주며 "늑대야,빨리 갖다와서 우리 언니들 돌려줘~!" 라고 하였어요.

 

       

 

첫째 아기 돼지,둘째 아기 돼지네 집에 한숨을 쉬다 집이부서져,

셋째 아기 돼지네 집에 갔는데 들켜버렸어요!

사냥꾼이 계속 나쁜 늑대라고 하자,화가난 늑대는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어요.

 

꺼억!

 

무언가 "깩"하고 소리치며 늑대의 입에서 빠져나왔어요.

  

    

 

아기 염소 한 마리,한 마리 늑대의 입 밖으로 빠져나왔어요.

빨간모자와 할머니도 빠져나왔어요.

아기 염소,할머니 모두 재밌어 하였어요.

늑대는 앞으로는 꼭 입을 다물고 있기로 다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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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싫은 날 | 기본 카테고리 2014-05-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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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학교 가기 싫은 날

김기정 글/권문희 그림
현암사 | 201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러가지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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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싫은 날'은 여러 이야기가 들어가 있으나,

그중 한 이야기만 소개해들리겠습니다.

 

학교 가기 싫은 날

 

1학년 노아는 학교가기 싫은 날이 참 많았어요.

 

입학을 하고 한 달쯤 지났을 때,

 

노야한테 핑곗거리가 생기기 시작하였어요.

 

"짝꿍이 싫어!" 엄마는 사이좋게 지내라고 달래었고,

 

"갑자기 무릎이 아파!"라고 하여 아빠가 노야를 업고 학교에 가였어요.

 

그 외에도 엄청나게 많았지요.

 

오늘은 방학식 날이었어요.

 

 이날따라 엄마와 아빠는 더 일찍 집을 나섰고.

 

오빠 고야와 실랑이를 벌였어요.

 

그러다가 오빠 고야는 지각할 수는 없기 때문에 현관문은 열었어요.

 

그런데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고 벌써 무릎까지 싸여있었어요.

 

고야는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는데, 노야는 펄쩍펄쩍 뛰며 "학교 못 가 겠지?" 라고 하자,

 

고야는 노야를 한 번 째려보고  보란 듯이 저벅저벅 걸어 나갔어요.

 

노야는 방바닥에 멍하니 앉아있으며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나가려고 문을 여는데 무슨 갈라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눈이 얼마나 많이 내렸으면 눈이 지붕에 닿을락 말락했었요.

 

노야는 "야,학교 진짜 안 가도 되겠다."라고 하였어요.

 

하지만 먼저 나간 엄마,아빠,오빠가 걱정이었어요.

 

얼마 뒤 책가방을 메고, 목도리, 털모자를 쓴 후 안전 모자도 쓴 후 장난감 삽을 들고 나갔어요.

 

가다가 짝꿍도 만나고,아랫동네 4학년 오빠,고야 오빠,문방구 아저씨,엄마,아빠,선생님을 만났어요.

 

모두 땀에 흠뻑 젖어있었어요.

 

노야는 집에 오면서 자꾸 뒤를 돌아보았어요.

 

노야는 '치,내일 또 이 굴로 학교 오면 재밌겠는데."하고 중얼거렸지요.

 

아침까지만 해도 학교 가기 싫어하던 노야가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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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알아볼까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4-1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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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울로 보는 조선

안미연 저/한미경 그림/박성이 감수
현암사 | 201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조선에 대하여 정말 자세히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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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한반도의 가운데에 위치하며 한강의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요.

조선시대 첫 임금인 태조가 수도로 정한 뒤 600년 넘게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산업,문화,교통의 중심지이지요.

이성계는 한양에 앞으로는 한강이 흘러 물을 구하기 쉬웠고,배가 오가며 물건을 구하기 쉬웠고,

주변에는 넓은 평야가 있어 한양으로 선택하였어요.

숭례문은 보통 남대문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보 1호예요.

홍인지문는 우리나라 보물 1호지요.

도성 안은 아무나 드나들수 없어요.

밤 10시 쯤이면 사대문과 사소문을 닫기 때문이예요.

이 때를 '인정'을 이라고 해요.

다음 날 새벽 4시쯤에 다시 문을 여는데,

이 때는 '파루'라고 하지요. 

고려는 위에서는 홍건정이, 바다에서는 왜구가 쳐들어왔지만,

최영,이성계 같은 고려의 장수들이 막아냈어요.

경복궁은 서울특별시의 한가운데,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 시대 궁궐 제117호예요.

조선에서 세종대왕이 가장 바쁜 임금님이였지요.

항상 백성을 생각하는 세종대왕이기도 하였지요.

조선에는 남자는 열다섯 살이 넘으면 어른이 되는 의식을 차렸어요.

길게 늘어뜨렸던 머리를 곱게 빗어 올려 상투를 틀고 갓을 쓰는 의식이었요.

운종가의 뜻은 물건을 사고팔려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든다고 하여

구름 '운'자와 시간을 알리는 '종루'가 있다고 해서 '운종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방방곡곡에 시장이 생겨나 곡식이나 채소, 약재, 질그릇, 도기, 가축, 농기구 등을 팔았어요.

 

 

 

조선은 여러가지 일과 법이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조선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있어 공부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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