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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평론 | 기본 카테고리 2021-01-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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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창작수필을 평하다

오덕렬 저
풍백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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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천득의 수필은 수필이 아니고 산문의 시다. 문학적 기억이란 그것을 머리에 떠올리는 순간 이미 사실과 다른 창조적으로 구성된 이미지의 기억이 된다.

수필의 기본적 문학조건은 무엇일까? 다음 세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 원칙적으로 산문문학이다.
둘째, 일반적으로 형식이 비교적 짧아야 한다.
셋째, 기본적으로 대우성의 문학이다.

예외는 있을 수 있지만 수필은 산문문학이며 형식은 일반적으로 시보다는 길고, 소설보다는 무척 짧은 형식이라는 건, 이제는 상식적인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대우성의 문학’이란 무엇일까? ‘대우’ 란 국어사전적 의미는 “쌍이 되어 있는 것. 또는 대칭이 되어있는 것의 뜻이다.

이것은 수필의 근원에 있어서는 대화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가령 몽테뉴와 같이 자기 개인을 말하는데 작자의 근본 의도를 표시한 수필에 있어서도 객관적으로 그것은 <대화적인 문학> 에 불과한 것이다.

이 책은 창작수필 평론가인 오덕렬 작가가 '창작·창작적 수필' 21편을 엄선하여 개별 작품에 평문을 붙였다. 단순한 덕담 수준의 평이 아닌, 현대문학 이론에 근거한 평론집이다.

저자 #오덕렬 은 평생을 교직에 몸담은 교육자이자 수필가로, 방송문학상(1983) 당선과 <한국수필> 2회 완료추천(1990)으로 등단하였고, 계간 <散文의詩>를 통해 ‘산문의詩 평론’ 당선(2014)과 ‘산문의詩(창작수필)’ 신인상 당선(2015)으로 산문의詩 평론가와 산문의詩 시인으로 재등단하였다.

공대출신이라 문학에 약했는데 이번기회에 저자의 글로 현대문학을 좀 이해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창작수필이 무엇인지 예리하게 분석하고 설명한 수필평론집이다.

긴말이 필요없다. 문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 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다.

수필 평론가, 수필의 현대문학 이론화를 공부하는 수필가, 수필교실 선생님, 수필을 공부하는 문학도는 물론 수필과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필독서 이다.

?? 책속으로:

창작 작품을 읽는 사람은 작가가 창작한 상상력[허구]의 세계를 감상하려는 것이고, 에세이를 읽는 사람은 허구가 아닌 사실에 관한 작가의 생각을 읽기 위해서 에세이를 읽는 것이다.

그렇다면 창작은 창작대로 분명한 창작의 모양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고, 일반 산문문학은 그것대로 분명하게 생각을 짓는 문학의 논리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도서협찬 #오덕렬평론집 #창작수필을말하다 #풍백미디어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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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ceo | 기본 카테고리 2021-01-0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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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이힐 신고 납품하던 김 과장은 어떻게 18개 명함 가진 CEO가 됐을까?

김은주 저
북오션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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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어설 수 있다. 일어서야 한다. 이미 일어서고 있다. 최선을 다한 삶은 누구도 평가할 수 없다.

가난한 집을 달이자 지방대 졸업생 , 경력 단절여성 , 워킹맘 심지어 미망인 (남편과 함께 죽어야 할것을아직 죽지 못하고 살아있는 사람. 남편을 여읜여자.)

그녀에게 안좋은 말들은 버리고 EMC글로벌 대표이사로 있는 저자 #김은주

이 책은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최고의 수출컨설턴트 전문가이자 여성 CEO가 되기까지 워킹맘, 한부모 가정의 가장으로 성장과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

? 저자 약력: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영어 강사
전자부품제조사 해외영업, 기술영업, 수입오퍼, 국내영업
무역회사 수입바이어 (의약외품, 스포츠용품 수입담당)
EMC 글로벌(주) 대표 수출컨설턴트
경기도 기업 SOS 지원센터 수출자문위원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컨설턴트
한국기술벤처재단 글로벌 기술마케팅 전문위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컨설턴트
경기테크노파크 경영 전문위원
여성가족부 2019 청년여성 멘토링 대표 멘토 (무역 분야)
창업진흥원 창업경영 멘토 (판매, 마케팅 분야)
무역실무 강사 (경기FTA활용지원센터, 서울산업진흥원(SBA), 한국능률협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사 등)

저자는 세계무대를 누비며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확고한 꿈이 있었다. 그러나 25년 전, 영어를 잘하는 여성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이 스튜어디스라고

여기던 그 시절, 해외영업을 하겠다는 저자의 꿈은 비웃음만 샀다. 자고로 해외 시장 개척과 같은 일은 남자가 하는 것이고 여성은 사무실에서 사무나 보는 것이라는 선입견이 팽배하던 시절이었다.

이 책에서는 단지 ‘억척스러운’ 여성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성공 스토리만 담겨 있는 게 아니다. 꿈을 이루고자 임신 휴식 중에도 영어 학원을 다니며, 출산 2일 전에도 토익 시험을 치르는 회사원과, 왕따를 당한 아들을 지켜주고자 학교와 외롭게 대립각을 세우는 어머니와, 사별한 남편의 명예를 되찾으려는 부인과, 한 부모 가정을 꾸려 나가는 가장의 목소리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책을 읽는내내 자신의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작가를 보면서 나 또한 의욕이 샘솟는다.

꿈,인내,열정,도전, 간절함, 끈기, 용기, 긍정 마인드에 대해 도움되는 내용이었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에게 용기와 응원을 주는 내용이라 모든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하이힐신고납품하던김과장은어떻게18개명함가진CEO가됐을까 #여성CEO #성공 #자기계발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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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21-01-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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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대한 상인의 비밀

오그 만디노 저/홍성태 역
월요일의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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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오그만디노 는 뛰어난 성인동화 집필가 이다. 영적인 신비로움과 진솔한 표현, 그러면서도 치밀한 구성력을 갖춘 그의 작품들은 젊은 세대가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오늘 나는 실패의 피멍과 굴욕의 상처를 너무도 오랫동안 견뎌온 나의 낡은 피부를 벗겨내련다. 오늘 나는 새로이 태어난다. 내가 태어난 곳은 열매가 가득 달린 포도원이다. 오늘 나는 포도원에서 가장 크고 풍성한 포도나무로부터 지혜의 포도를 따리라. 이 나무는 수많은 세대를 거치는 동안 나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 중 가장 현명한 선인들이 직접 손으로 심어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

이 책은 판매의 비법을 일러주면서도 성경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아마 실패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 사이에는 단 하나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습관의 차이가 그것이다. 좋은 습관은 모든 성공의 열쇠이며, 나쁜 습관은 실패를 향해 열려 있는 창문과도 같다.

살면서 자기 마음의 힘으로 행복을 선택해야 한다. 생각과 행동을 바꾸면 인생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놀라움 속에서 깨달을 것이다.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인간에게 가장 멋진 선물이다.

인생은 짧다. 그러니 아무래도 못 할 것 같다고 의심하지도, 지레짐작하지도 말자. 그런 생각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달라진다. 당신이 주인이 되어서 자기마음을 통제하라. 그러면 상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된다. 살아 있는 동안 말이다.

살아 있는 동안 부와 인생의 필독서인 #위대한상인의비밀 로 좋은습관을 갖고 잘 살아보면 어떨까.

?? 책속으로:

하비드, 물질적인 부로 말하자면 나와 궁전 밖에 사는 거지와 의 차이는 단 하나뿐일세. 그 거지는 단지 다음 끼니를 걱정하고, 나는 내 삶의 마지막 끼니를 걱정한다는 점이지.

이 사람아, 부를 좇지 말고 부자가 될 목적으로 일하지 말게나. 그 대신 행복을 위해 힘쓰고 사랑받기 위해,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온을 얻는 일이라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재테크 #책 #글 #부의비밀 #베스트셀러 #추천책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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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세무 | 기본 카테고리 2021-01-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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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일 마스터! 성공 창업을 위한 실전 세무

김동오 저
다온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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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부전공으로 법학을 배워서 비전공자 보다는 조금 안다고 생각했는데 매년 바뀌는 세법및 세무는 늘 어렵다.

이번 기회에 세무에 대해 제대로 알기 위해 읽어본 책.

대부분 우리는 세법과 세무가 어렵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지 않는 것 같다. 세금이라고 하면 골치 아프고, 내기 싫고, 복잡한 것으로 생각하기 일쑤이다.

절세란 단순히 세금을 줄이는 것만이 아니다. 절세를 위한 경영은 기업의 수익성을 극대화 한다.

즉 절세는 그저 절세가 아니라 회사의 성패를 좌우한다. 우리가 지금 당장 세무지식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다.

계속되는 고용 절벽과 취업 경쟁에 지친 2030세대, 지긋지긋한 직장 생활과 오르지 않는 월급으로 새로운 돈벌이를 찾는 중장년세대가 늘어가고 있다.

그런 그들에게 ‘만약 다른 걸로 돈을 벌고 싶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냐?’고 물으면, 대부분 ‘사업’ 혹은 ‘부업’이라 답한다.

모아둔 자본금으로 작은 가게를 시작해 입소문만 잘 타면 금방 번창할 거라는 막연한 꿈을 꾸는 이들도 많다.

그만큼 자영업자의 수는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잘나가던 사업도 정리하는 경우도 늘어가고 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역량부족, 투자비용 부족, 홍보 전략 부족을 손꼽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역량부족도, 홍보 전략 부족도, 돈도 아니라고 말한다.

사업자가 창업을 준비하며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기본적인 세무 지식’이라고 말한다. 사업자의 세무 지식 무지가 사업을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이 책의 세무 지식 핵심은 3가지이다. “쉬운 세무”, “필수 세무”, “실전 세무”!!!

이 책의 특징은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세무용어를 사업자 상황에 맞게 쉽게 설명한다. 또한 꼭 필요한 것만 집어서 알려주고, 일반인이 해석하고 실무에 적용하기 어려운 세법을 각 상황에 맞게 풀어내서 누구나 쉽게 세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 책속으로:

업종과 매출액이 비슷하더라도 세금은 다를 수 있다. 왜냐하면 사업의 조건과 환경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계산 구조상 소득 금액이 같더라도 각종 공제·감면사항이 다르기에 소득세가 전부 같을 수 없다. 그러나 소득세 계산 구조를 이해한다면 나만의 절세 비법을 찾을 수 있다.

#1일마스터성공창업을위한실전세무 #김동오 #다온북스 #책 #글 #세법 #세무 #세금 #창업 #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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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중독 | 기본 카테고리 2021-01-0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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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쁨 중독

셀레스트 헤들리 저/김미정 역
한빛비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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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바쁜척 하루종일 “바뻐”를 입에 달고 살면서 스마트폰만 쳐다볼까...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그처럼 무모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우리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머리맡에 또는 손 닿는 것에 둔 채 잠을 자며, 자다 깨서도 한밤중에도 스마트 폰을 확인하다.

화장실 갈 때 스마트폰을 확인하거나 화장실에 가져가는 것을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우리 뇌를 매우 산만하게 만든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스마트폰 존재만으로도 회백질을 자극해 기본적인 인지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까지 떨어뜨린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과 아내는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정보기기 사용을 제한한다면서,자녀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 것으로 유명하다.

트위터의 공동 창업자인 에반 윌리엄스는 자녀들에게 태블릿 대신 책을 주었다. 당신은 아이들이 울면 스마트 폰을 줄것인가? 책을 줄 것인가?

<와이어드>의 편집장은 지낸 크리스 앤더슨도 정보기기의 폐해를 너무 잘 알고 있으므로 집에서는 사용 시간을 엄격히 제한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직접 보았기 때문에 내 아이들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SNS피해 (인스타그램,페이스 북)는 더욱 피해가 막대하다. 내 게시물을 실제로 읽는 사람이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좋아요” 가 얼마나 찍혔는지 팔로워 수가 얼마나 모였는지 수시로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확인하다.

심지어 가끔 인스타그램에서 잘먹고 잘사는 사람을 보면 나만 불행하고 가난하게 사는가.. 하면서 소외감 마져 든다.

무튼 이렇게 바쁘게 사는 우리에게 이 책은 왜 바쁨 중독에 왜 빠졌는지, 언제부터 ‘여유’를 죄악시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하면 진짜 삶을 되찾을 수 있을지 알려준다.

그 해결방법은 6가지로 축약된다.

하나. 자신의 업무 방식을 파악하라
둘. 미디어 속 삶에 집착하지 마라
셋. 책상에서 떨어져라
넷. 여가에 투자하라
다섯. 진정한 관계를 맺어라
여섯. 안목을 넓혀라

바쁘고 일찍 일찍어나면 ‘선’이고 게으로고 여유있으면 ‘악’ 이라는 보편적 생각에서 벗어나기 원한다면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하고 싶다.

이제는 느림의 미학이다. 느리고 천천히 거북이 처럼 가야 사색하는 시간도 많고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도 생기지 않을까.

“일찍 일어나는 새는 몸만 피곤하다 “라는 말을 참고 해도 좋은 듯 하다. 각자 삶은 다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바뻐”를 줄창 입에 달고 살면서 상대방과 당신 몸을 피곤하게 하지마라.

마지막으로 #바쁨중독 에 빠진 사람들이 책 읽을 시간도 없고 이 긴글을 읽는 사람도 없겠지만 소로우가 남긴 이말을 남기고 싶다.

“어떤 사람이 자기의 또래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마 그가 그들과의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듣는 음악에 맞추어 걸어 가도록 내버려 두라. 그 북소리의 박자가 어떻든.

또 그소리가 얼마나 먼 곳에서 들리든 말이다.

그가 꼭 사과나무나 떡갈나무와 같은 속도로 성숙해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꾸어야 한단 말인가..? “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월든 중에서

?? 책속으로:

능률 숭배자란 어떤 이들인가? 그들은 끊임없는 활동이 미덕이며, 무슨 일이든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믿는 집단이다.

그들은 항상 바쁘고, 자신들의 모든 노력이 시간을 절약하고 삶을 개선해준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들은 틀렸다. 효율성은 환상이다. 그들은 실제로는 시간을 낭비하면서 능률적이라고 생각한다.


#도서협찬 #추천책 #셀레스트헤들리 #책 #글 #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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