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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총정리 한 권으로 끝내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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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허준석,정다운 공저
쏠티북스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기초가 부족한 성인들, 영어가 두려운 초보 영어학생들도 부담없이 볼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18년은 참 뜻깊은 일로 마무리 하게 되었어요!

대학을 졸업한지 13년이 되어가는데 느즈막이 새로운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4년의 시간을 보내는 거라서 참 좋으면서도 두렵기도 해요

특히 4년간 수업에 계속 영어과목이 있는걸 아는순간... ㅎㅎㅎㅎ

정말 멘붕이 왔어요.. 저는 수포자이기도 하지만 영포자 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살면서 한가지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학창시절에

영어공부에 매진하지 않았다는 거랍니다.

 

(혹시..만에 하나라도 이글을 읽는 학생분들이 있으시다면

정말 영어! 열심히 하셔야 되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하지만 저는 돌봐야 할 아이들도 있고 가정일도 해야 하니

학원을 간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독할을 할까? 그런데.. 교재는? 토익책? 영어회화책?

한참을 고민하던중 좋은 기회가 닿아

 

 

"중학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책 제목부터 중학 영문법이니 어렵지 않겠지? 술술 넘어가겠지?

그런데 막상...

시작해 보니 정말 헷갈리고 제가 기초이론이 형편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짠! 저 공부할 준비 되었어요! 대학졸업하고

얼마만에 이렇게 연필을 잡고 공부를 하게 되는지요

 

 

문법책 중에서도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아요!

그래서 영문법을 정리해 본다는 기분으로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새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네요!

저는 수능 400점 시대랍니다 ㅎㅎㅎ

대략 나이계산이 되시나요? ㅎㅎ

 

 

 

 

 

 

제일 먼저는 역시 명사!

사실 명사 대명사! 각 용어도 예전에는 엄청 헷갈렸었는데....

이제 하나하나 개념정리 들어갑니다!

 

 

 

 

 

 

 

아직 집중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 어려운 교재나 토익교재를 보면 머리가 핑핑 돌았는데

이렇게 카툰을 삽입해 주니! 정말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개념을 딱딱하게 정의 해 주는 것이아닐 마치 앞에서 책을 읽어주면서

설명해 주는것 처럼 구성되어 있어어  술술 읽히면서

정리가 되었어요

 

 

 

 

그리고 준석쌤의 꿀팁!!! 자칫 이해하기 힘든 내용을 이렇게 팁으로 정리해줘요!

요런 꿀팁은 정말 꼭 챙겨 봐야 되요!

 

 

 

 

 

한 Capter가 끝날때마다 이렇게 연습문제도 나와 있어요

 

거의 문제형이라 문장을 만들거나 단어를 넣어 문장을 완성하는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한 단원이 마치면 기출문제라던지 선택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는

Final Test가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마음에 드는부분이 단순히 문제를 보고 답을 찾는 기술만을 찾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생각을 통해 문장을 완성하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어서

중학생이나 학생분들뿐만아니라 영어를 처음 접하시는 성인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하하. 제가 너무 쉽게 생각을 한건지... 그냥 생각도 안하고  바로 풀어서 그런지

은근 기본 내용인데도 많이 틀렸어요...

 

그러나 전 부끄럽지 않습니다.!

틀린걸 다시 보고 이해해서 제 것으로 만드는과정이 더 중요하니까요!

 

 

 

 

 

생각보다 해설지는 두껍지 않았어요! 

해설지로 문제를 완벽해게 오답공부를 하기에는 약간

부족한것 같다는 느낌은 들었어요!

 

제가 너무 기초가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영어는 문법도 중요한데 기본이 단어가 많이 준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어단어를 조금더 늘려서 정리가 되어 있으면

 

조금더

단어 정리를 하는데 좋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 보았어요!

 

 

영어가 필수인 시대..

요즘은 유치원부터 대학 졸업하기 까지

아니죠! 졸업하고도 승진에 능력평가에 등등

 

영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영어를 어렵게 생각한다는분이나

공무원이나 각종 시험전도저히 수험교재를 바로 보기 힘드신 분들께 도

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되더라구요

 

저도 내년에 19학번으로 1학기부터 교양 영어!

"중학 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로 한방에 끝내보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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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시작해보려 합니다.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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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카메라, 시작해보려 합니다

고이시 유카 저/스즈키 도모코 감수/전지혜 역
더숲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완전 카메라 초보인 저에게는 구세주 같은 책입니다. DSLR이 어렵다는 편견을 내려놓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후속 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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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무슨 취미,공부든 시작을 하기전에 장비부터 쟁여놓는 장비병 걸린 또바기 예요!

저는 원래 사진을 찍기를 좋아하지만 항상 결과물은 별로라...

(간혹가다.. 정말 간혹가다 한장 건질때도 있기도 하지만...)

카메라 탓을 하다가 미러리스를 오토모드로 항상 찍으며

나도 예쁜 감성 돋는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고 생각중

DSLR을 구입은 했는데.. 역시 오토모드로만 사용을 하고 있었지요

 

 

카메라와 사진에 관한 책을 보기도 했지만 모드변환? 화소? 접사? 용어자체도 어렵고

DSLR의 많은 버튼들에 기가 눌려 역시나 오토모드로 사진을 찍거나

핸드폰으로 찍었어요

 

 

장비가 좋으면 뭐하나요.... ㅎㅎ 사용을 할줄 모르니

핸드폰카메라로 찍는게 더 예쁘게 나오는

현실....  좋은 어플들은 많지만 뭔가 2%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

 

 

그래서 카툰형식의 쉬운 DSLR의 사용법

"카메라,시작해보려 합니다! "를 알게 되었어요

 

 

 

 

 

 

정말 초보자들을 위한 책일까? 

제가 그동안 접했던 카메라 서적들도 초보자용이였는데... 저는 왕왕 초보자였던지...

아무리 봐도... 잘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카메라를 처음 구입할때 포인트며! 작가님또한 초보자라서

쉽게 공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참! 그리고 작가분이 고이시 유카님으로 일본분이라셔서 그런지

책의 방향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보는 방향이예요

 

 

진짜 일본 만화책을 보고 있는듯한 느낌!받을수 있으실거예요

 

 

 

 

 

 

사실 사용하면서도 DSLR과 미러리스를 카메라 크기 차이만으로 생각한 저!

완전 초보자 맞지요?

 

 

그리고 무조건 화소가 높은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초

보자분들 사용하기에는 800만 화소

정도만 되어도 괜찮다고 하네요 ㅎㅎㅎ 역시 초보자 맞아요 전...

 

처음 DSLR을 구매하실때는 표준렌즈 패키지로 구매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저도 처음에는 무조건 패키지로 구매했었어요!

렌즈에 대해 공부를 조금더 하다보니 지금은 단렌즈도 구입하고 싶어지는 욕심이란!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이

오토모드보다는 AV모드(A모드)인 조리개 우선모드로 사진

찍는 방법에 대해 알려줘요!

 

저는 이모드는 보통 아웃포커싱(주변을 날리는) 사진을 찍을때만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아웃포커싱을 하면서도 어떤 원리로 찍히고 하는지는 모르고 예전에 아시는 분이 잠깐

알려주신게 있어서 그냥 습관적으로 이모드를 한번씩 이용한적이 있어요

 

 

카메라 회사마다는 표기가 달라도 걱정마시라!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해 주니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제 카메라는 캐논 750D 보급기종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AV모드로 표시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이! 정말 딱 3가지 정도만의 모드 조작만으로

감성돋는 사진을찍을수 있게

알려준다는게 큰 장점이더라구요.

 

처음 DSLR을 접하면서 가장 큰 걱정이

각종숫자와 모드를 어디서 부터 어떻게 조합을 해야 할지 모르는것 이였어요!

 사실 그중 하나의모드만 잘 못 설정이 되더라도

포커스가 안맞거나 빛이 많아서 뿌옇게,또는 어둡게 나와서 

어렵게만 느껴진게 사실이였거든요

 

 

그런데 이책은

 

1. 배경흐림으로 찍는법(AV모드)

2.밝기 조정을 할수 있는법(+-모드)

3.색 조절을 할수 있는법(화이트밸런스모드)

 

 

요 3가지 모드 작동법과 구도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하나의 대상물을 각기 다른방법으로

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는 법을 알려주니 카메라 초보자인 저에게는 정말 쉽게 다가왔어요

 

 

이 방법 외에도 TV모드를 이용하는 방법,구도,역광,순광 이용 방법등 다른 방법도

설명이 나와있으니 제일 먼저 3가지 방법으로 사진과 친해지고나서

다른 모드와 빛을 이용한 방법

들을 접목시켜 배우면 좋을것 같아요

 

 

 

 

 

 

그뿐 아니라 카메라에있는 기호나 숫자 등을 토막상식으로

이렇게 조금씩 알려주는데

이게 또 저에게는 신시계더라구요

 

 

내 카메라에도 있었나? 내 렌즈에도 저런 표시가 있었구나 라고

한번더 카메라를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첫번째 사진의 기호는 책에서 대상물과 카메라사이의 거리를 잴때

기준점을 표시한거라고 하네요

 

저는 사실 카메라 사고 처음 봤어요 ㅎㅎ 카메라 산지 어언 2년 되어가는데도 말이예요

 

 

그리고 제 렌즈는 기본 표준렌즈로 18-55mm 줌렌즈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그냥 기본렌즈다 라고는 알고 있었는데 이런 숫자가 이런의미를 갖고 있는지

 이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기본 사진찍는 팁 외에도 알면 더 예쁘고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는 팁!

바로 구도죠!

 

 

인물상반신을 찍을때는 머리위에 부분을 공간없이 찍으면 더 좋다고 하고

전신 사진을 찍을때는 머리위 공간을 조금 두고 찍으면 좋다고 해요

 

 

저도 사진을 찍으면 항상 중앙에 떡~ 하니 찍으니 어쩔때는 사진이

너무 단순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구도를 잘 못 잡아서 그런거였어요

 

 

 

 

이외에도 인물,풍경 외에도 사물사진,동물사진등 어떻게 찍으면

더 풍성한 사진을 찍을수있는지도

알려주니

 

하나하나 따라 해봐야겠어요!

 

특히 블로그를 하다보면 잘 정돈된 사물사진을 찍고 싶은데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도 많았거든요

 

 

이제 자신감을 갖고 한번 연습해 보려구요

 

 

 

처음에는 오토모드찍고

두번째사진부터는 AV모드로 아웃 포커싱(뒷배경 흐리기)해준다음

역광이라서밝기는 1정도로 조절하고 찍어봤어요

 화이트밸런스 조절해서 형광등과 그늘모드 사용해서 찍어보았어요

 

 

처음으로 화이트 밸런스 조절과 밝기 조정했더니 제가 원하는

그런 예쁜 사진을 찍을수 있었어요

 

비록 아직 배우고 알아야 될게 더 많지만 항상 DSLR로

오토모드를 사용했던 지난날에 비하면

제 자신이 뿌듯할 정도네요

 

 

정말 완전 초보자분들도  카메라,시작해보려합니다! 정말 강추드려요!

 

조그마한 바람이 있다면 다른 시리즈들도 연속해서 나와서

조금더 다른 모드로 찍어본다거나

심화과정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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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내인생의주인공은 나니까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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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괜찮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

백수연 저
보랏빛소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책은 청소년뿐만아니라 저에게도 많은 자극을 준 책입니다!자존감이 떨어지고 있던 제게 제 인생의 주인은 바로나라고 말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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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0대인 나의 학창시절은 정말 치열했던것 같아요

공부에 치열했냐구요? NO

 

 

정말 어마무시한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누구보다 길게 사춘기를 겪었었어요

특히 초등학교(그당시 국민학교)저학년때부터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셔서

정말 저의 이 좌충우돌 청소년기를 오히려 기억을 못하시지만

 

 

당사자인 저는 정말 많이 힘들고 자존감은 바닥이며 외롭고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이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아이들을 낳고 기르다 보니 문득!

그리고 내년에 제가 학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만학도로 시작한다고 생각하니

2000년에 태어난 아이들의 고민은 뭘까?

만약... 인생상담이나 앞으로의 고민들을 물어오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힘들었고 고민 많았던 시절을 떠올리며

괜찮아,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 라는 책을 펼쳐보았어요

 

 

 

 

이 책의 저자이신 백수연님과의 공통점 발견!

저도 고등학교 방황시절! 반에서 꼴찌를 했더랬죠 ㅎㅎㅎ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바로 들을수 있는

청소년 지도사를 통해서 청소년 셀프 리더쉽 교육을 하고

아이들의 자기 삶의 주인공이 나라고 당당히 설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묶은 책이더라구요

 

 

 

 

 

 

 

 

셀프 리더십!

리더쉽이라면 하면 항상 사람들을 통솔하며 강하게 이끌어야 한다?

라고 생각한 저!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삶을 자기주도적으로 이끌고

타고난것이 아니라 청소년시기에 배움을 통해서 이루어 나갈수 있다고 해요

P.23~29

 

 

 

 

 

 

이 책을 보면서 공부에서만 자기주도 학습법이 있는것이 아니구나

내 인생도 나 자신!

내가 주도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른이 되어버린 저도 제 삶을 내가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는게 쉬운것은 아니더라구요

 

 

아직도 주변의 청소년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넌 뭐가 되고 싶니? 라고 물어보면

어릴때는 의사,대통령,선생님 등을 말하던 아이들이

좋은 대학가서 좋은직업 가지는거요... 라고 말하고

그럼... 좋은 직업이 뭐니?라고 물으면

"엄마,아빠가 00가 좋데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청소년기에 여러분이 꼭 배워야 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결정하는 법이나.

자기 인생을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사람이 자기 인생의 주인을 살수 있고,

그래야 행복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라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와 닿았어요

P. 150

 

 

 

 

이 책을 보면서 제일 많이 드는 생각은! 바로 나!

나에 집중을 하는것이고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도 아닌 나를 제일 먼저 알고, 그리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어떤 목표가 정해지면 혼자만이 가는것이 아니라 주변 친구들과 함께

협업을 통해서

하나하나 이루어 간다면 지금의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 청소년이 단단해지면 미래의 대한민국도 든든해 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주변에 아직 나에게 관심이 없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갈팡질팡한 청소년들에게나이만 많은 꼰대가 아니라...

같이 공감하고 소통할수 있는 제가 되길 바라며...

이 책의 마지막장을 덮었어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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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교수의 의학세계사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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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민 교수의 의학세계사

서민 저
생각정원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기생충교수님! 서민교수님의 의학세계사! 어려울것 같은 의학사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내신 교수님!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19년이 시작된게 어색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벌써 1월의 중순이 되었어요

 

겨울은 특히 몸을 움추리고 보통 실내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저는 책을 읽거나 손으로 꼬물거리며 무언가를 만드는 취미 생활을 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예요

 

 

 

 

이번에 읽은 책은 서민교수님의 의학세계사 라는 책이예요

 

어렵다는 의학에 세계사라? 저도 처음에는 우와 이책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까?

혹시 중간에 내려놓게 되지 않을까?

 

그런데 정말 그 생각은 정확하게~ 빗나갔습니다.

책을 택배로 받은지 3일만에 다 읽어 버렸거든요

사실 이책은 두께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이야기 구성에 이게 의학세계사라고? 라는 생각이 들정도 였어요

 

서민교수님! 하면 이웃집 동네 아저씨같은 푸근한 인상의 기생충 박사님정도로 알고 계신분이 많지만

사실 저는 이 교수님께서 나오는 프로그램은 챙겨볼 정도의 팬이랍니다.

 

자기분야인 기생충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으신줄 알았는데 이렇게 글솜씨까지 좋은줄을 몰랐어요

 

 

 

 

 

책은 1부에서 4부까지로 나누어져있어요.

세계사를 기점으로 의학을 설명해 놓아서 시기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가 아는 신석기 시대에서 부터 AI시대의 의학까지 의학의 판도를 바꾸는 큰 사건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이 책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신석기 시대의 얼음속에서 발견된 "외치"라는 인물을 세워서 우주선을 타고

타임슬립을 하며 각 의학사의 큰 인물들과 사건속으로 들어가 본인의

심장병을 과연 고칠수 있는 그 시대를 찾아 떠나는 스토리라서 정말 흥미 진진한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였어요

 

 

 

 

 

신석기 시대에는 주술사들은 아픈부위에 이렇게 문신을 그려 놓음으로써 치료를 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패션의 일부로 여기는 문신이 예전에는 치료의 의미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새롭게 와 닿았어요

 

 

 

 

중간중간에는 더 불어 한번더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는 외계인's pick

 

단순히 이야기구성만 되어 있지 않고 이렇게 역사적 정보도 서술해 주시니 지식도 쑥쑥 늘어갈수 있어요

 

 

 

 

저는 모든 약과 의료기술의 발견보다! 이부분

 

상하수도의 발견! 해답은 물이다! 부분이 제일 와닿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도 의학에서 제일중요한 부분이 예방이잖아요

특히 예방 중에서도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중요한 물!

 

존 스노(1813~1858)는 의학에서 역학의 선구자라고 해요

오염된 물로 인해 병이 발생하고 그 병이 온마을,세계에 퍼질수 있기에

상하수도를 정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심으로써 콜레라등 수인성 전염병도 막을수 있을것이라고

주장하며 역학조사를 했던 인물이예요

 

 

 

 

 

 

그리고 제가  관심있게 읽었단 또 한부분은 바로 백신!

아이들을 키우면서 항상 백신에 대해서 이것이  과연 득 일까? 실 일까? 고민하게 되는게

부모마음인것 같아요

 

그러던중 일부 사람들은 백신반대에 대해서 글을 올린것을 접하고

저도 어느순간 백신에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백신을 통해서 인류는 각종 질병들을 막아오고

그 백신이 없어서 많은 인류들이 사망했으며

각 시대의 의사들이 이 백신하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백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었어요

 

 

 

 

 

이 책은 심장이 아픈 외치가 각 시대를 여행하며 과연자기의 심장을 고칠수 있는 시대를 찾아 여행하며

의학세계사의 주요인물과 사건을 경험하며 풀어가기에....

 

과연 어느시점? 어느 시대? 어느 도시에서? 과연 외치는 심장을 고칠수 있을까?

 

궁금해하며 한장 한장 넘기다 보니!!  어느새 책 마지막 장을 잡고 있던 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정말 어렵게만 생각했던 의학세계사! 그리고 의학이라고 멀게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아프고 병원에가서 약을 타고 주사를 맞고 하는 모든것이

수천년간의 많은 인물들의 고뇌와 좌절 그리고 발견! 을 통해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서민교수님을 통해 즐거운 의학세계사 여행을 마치며 책을 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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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괜찮아?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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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곰아, 괜찮아?

조리 존 글/벤지 데이비스 그림/이순영 역
북극곰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무뚝뚝한 곰과 수다쟁이 오리의 우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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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과 함께 돌아온 또바기입니다.

 

 

이번에 접한 책은 바로 동화책!

저에게는 예쁜 5살 딸아이가 있어요

 

 

사실 책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공주님이랍니다.

여느 아이들 처럼 공주님이 변신하는 만화를 좋아하고 뽀로로를 즐겨보는

천진난만 아이랍니다.

 

 

주변 또래 딸아이 엄마들는 요맘때쯤 전집책을 들이고

유명한 영어교재도 읽어주고 하던데,,

 

 

사실 저는 많이 그러질 못했어요. 가끔 도서관에 같이가고 좋아하는 책을 가지고 오면

읽어주는 정도거든요.

 

 

하지만 요즘은 독서,논술이 점점 중요시 되다 보니 정말 다들 책을 많이 노출해 주려고 하더라구요

 

 

저도 물론 동의합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글과 친해지고

어휘력도 늘고~ 창의력도 늘겠죠

 

하지만 전 강요하진 않아요!

하루에 몇권의 책을 읽어야해!  이시기에는 꼭 이책을 읽어야 해! 라고는 말이죠

 

 

대신... ㅎㅎ 제가 많이 읽도록 노력해요!

TV드라마를 참 좋아하는데... 요즘은 책을 펴고 제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면 옆에서 놀다가 한번씩 힐끗힐끗 쳐다도 보고

 

 

제가 읽는 책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갑자기 육아고민시간이 되어버렸어요 ㅎㅎ

 

 

각설하고!

 

제가 책을 고르는 것중에는 일단 5살 나이에 맞게 글밥이 많지 않고 다양한 색감이 들어있는 책을고르고 있어요!

 

 

그래서 접하게 된 책이 바로!

 

 

 

곰아, 괜찮아? 예요

 

책 사이즈는  조금 큰편이라 외출할때보다 주로 집에서 자기전에 읽어주고 있어요

 

 

 

 

 

 

저희 딸은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어요!

이유는요? 곰이 나와서 좋데요  ㅎㅎ 역시 5살 아이 다운 답변인것 같아요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중 "마샤와 곰"이라는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곰에게 더욱 친근함을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은 수다쟁이 오리와 무뚝뚝한 큰 곰의 이야기예요

 

 

 

 

곰과 함께 눈이 오는날 신나게 놀고 싶은 오리지만 곰의 반응은 시큰둥!

추운날 밖에서 놀다보니 감기에 걸린 곰을

옆에서 간호해주는 수다쟁이 오리

곰은 혼자 쉬고 싶은데.....

 

 

그런데 감기가 걸린 오리....

과연 옆에 무뚝뚝한 곰이 같이 있어줬을까요?

 

 

보는 저도 흥미진진

요즘말로 이 두 친구의 케미가 너무 잘 맞는것 같아요

 

 

책을 보는내내 정말 색감이 너무 예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이들의 눈으로 책을 봤을때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이루어진 책이 시각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책 내용도 비록 서로 다른점의 모습을 가진 친구들이 서로 도와가며

아옹다옹하며 우정을 쌓는 내용이

5세 아이의 흥미를 끌기도 좋고, 어린이집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 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눌때 좋은 책이 될것 같았어요

 

 

 

 

저는 꼭 동화책이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지 않아요

한번씩 어른인 저도 살면서 세상살이에 지치거나 인간관계가 힘들어질때

아이들의 책을 보다보면 무릎을 탁! 치면서 뭔가를 느낄때가 있거든요

 

 

이 곰아,괜찮아?를 통해서 저희 어른들도 나와 다른 성격을 가진 친구? 직장동료?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도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좋은 동화 한권으로 딸아이와 오붓한 시간을 만들수 있어서 가슴 따뜻한

하루를 마무리 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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