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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뷰
장면들 | 기본 카테고리 2021-11-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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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면들

손석희 저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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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손석희 씨는 MBC 아나운서로 입사하시고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셨고
앵커로도 활동하셨다.

손석희 씨의 에세이집은 총 2 부로 나뉘어지는데 1부는 어젠다 키핑을 생각하다 이고
2부는 저널리즘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이다.

각 에세이 내용들을 하나의 장면들로 사건 사고를 다루면서 이루어지고 그 속에 틈틈이 손석희 씨의 입사 후 앵커와 아나운서 생활들이 소소하게 기록되어져 있다.

얼마나 진실을 파헤치고 싶으셨을까?
뻔히 진실이 있을법한 내용인데도 숨기고 감추려는 사건들 사고들 때문에 얼마나 앵커로서 진행하기 힘들지 않았을까?
분명 위에서 압박도 재제도 받았을텐데
뒷 돈 주며 입막음 하려고도 했을텐데
참 고생 많으신 아나운서 인생이 아니었을까?
이 저널겸 에세이 책을 읽으며 한 사람의 인생이 한 장면의 뉴스처럼 지나가는 에세이집이라 더 감명깊이 다가왔다.
★ 창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기록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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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여성을 혐오하지 말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1-2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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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표류사회

이소정 저
아이필드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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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5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는 분노하는 사회 절망하는 사람들
여기에서는 가부장제 시작에 대한 이야기와 현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고민들 그들이 가정에서 당하는 고통에 대한 이야기들이 기록되어져 있다.

두번째는 가부장제가 대체 뭐길래?
여기에서는 동서양의 가부장제의 뿌리 그리고 남녀차이가 별로 없는 고대사회 여성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동아시아 가부장제의 역사들을 기록하고 서술하고 있다.

셋째는 남녀차이보다 인간존중이 먼저였
던 우리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곳은 동양의 신들 신라시대 한민족의 고유성을 중시한 신라인들은 딸과 아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기록하고 있다.

넷째는 한국 여성사에 몰려든 큰 파도인데 여기에서는 고려부부와 조선부부의 차이 전쟁의 상처로 생긴 혐오 넘는 이야기 제사장 차리기 메이지 국화 일제 시대의 여성들에 대한 관점을 다루고 있다.

다섯째는 큰 파도를 넘어 우리 다움의 문화로인데 여기에서는 경쟁의 시대 혐오 문화와 전통문화의 올바른 방향 한국 전통사상의 특징 그리고 진정한 우리다움과 조화의 문화 그리고 이상적인 가족문화가 무엇인지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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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그 이야기들 | 기본 카테고리 2021-11-1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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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글 쓰는 딸들

소피 카르캥 저 /임미경 역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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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들과 그 어머니들이 총 3부에 걸쳐서 각자만의 색채를 그리며 등장한다. 첫번째는 마르그르트 뒤라스와 마리가 나오는데 이 책 내용은 양면적인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에게 엄마는 절망 절대적 사랑 증오 부당함 그리고 어머니의 광기라고 부를만큼의 엄마라는 사람에 대한 상처가 많았겠다는 연민조차 들게한다. 또한 그에게 엄마는 한 번도 사랑받아 본적 없고 따뜻한 사랑을 느껴보지 못한 듯 가식적인 사랑이 아니었을까 라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두번째는 시몬 드 보부아르와 프랑수아즈가 나오는데 그 내용은 지배하는 사랑이다. 이 집에서 느낄 수 있는 엄마의 사랑은 집착 그리고 울타리를 벗어나면 큰일이 나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다. 마치 떼쓰는 아이를 달래듯 책 내용을 보면 격식과 규율이 있는 집 같다. 엄마는 완벽한 엄마였지만 프랑수아즈는 그 엄마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지만 대신 예쁘고 총명하며 지적 욕구가 강한 아이로 성장한다. 그런 그가 결혼해서 집안일을 꾸미고 안락한 집안을 꾸미며 남편과는 금술이 좋은 부부로 살아낸다. 자녀를 낳았지만 엄마에게 받은 교육 덕분인지 자녀를 얌전한 아이로 키워내리만큼 참 사랑보다 예절에 집중한다.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것도 좋지만 사랑과 애정없이 지적인 수준에만 명석하게 키우는게 과연 올바른 부모와의 관계이며 사랑일까 생각이 들게 한다. 세번째로는 콜레트와 시도가 나오는데 그 내용을 보면 융합하는 사랑이다. 첫번째 두번째 이야기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랑이 느껴 지는 내용을 담은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며 다른 이야기는 복잡하고 차가웠는데 세번째 이야기는 굉장히 따뜻함과 진실된 사랑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그리고 읽으며 집밥이 생각나고 겨울에 추운 날씨에 오돌오돌 떨다가 물이 펄펄 끓여져 있는 욕탕에 들어가 있는 느낌의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어 요즘같이 차가움만 가득한 시대 속에서 이 책은 따스함을 담아내기 충분하다. #창비 #글쓰는딸들 #소피카르캥 #뒤라스 #보부아르 #콜레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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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그 이야기들 | 기본 카테고리 2021-11-1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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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글 쓰는 딸들

소피 카르캥 저 /임미경 역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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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들과 그 어머니들이 총 3부에 걸쳐서 각자만의 색채를 그리며 등장한다.
첫번째는 마르그르트 뒤라스와 마리가 나오는데 이 책 내용은 양면적인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에게 엄마는 절망 절대적 사랑 증오 부당함 그리고 어머니의 광기라고 부를만큼의 엄마라는 사람에 대한 상처가 많았겠다는 연민조차 들게한다. 또한 그에게 엄마는 한 번도 사랑받아 본적 없고 따뜻한 사랑을 느껴보지 못한 듯 가식적인 사랑이 아니었을까 라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두번째는 시몬 드 보부아르와 프랑수아즈가 나오는데 그 내용은 지배하는 사랑이다.
이 집에서 느낄 수 있는 엄마의 사랑은 집착 그리고 울타리를 벗어나면 큰일이 나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다. 마치 떼쓰는 아이를 달래듯 책 내용을 보면 격식과 규율이 있는 집 같다. 엄마는 완벽한 엄마였지만 프랑수아즈는 그 엄마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지만 대신 예쁘고 총명하며 지적 욕구가 강한 아이로 성장한다. 그런 그가 결혼해서 집안일을 꾸미고 안락한 집안을 꾸미며 남편과는 금술이 좋은 부부로 살아낸다. 자녀를 낳았지만 엄마에게 받은 교육 덕분인지 자녀를 얌전한 아이로 키워내리만큼 참 사랑보다 예절에 집중한다.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것도 좋지만 사랑과 애정없이 지적인 수준에만 명석하게 키우는게 과연 올바른 부모와의 관계이며 사랑일까 생각이 들게 한다.

세번째로는 콜레트와 시도가 나오는데 그 내용을 보면 융합하는 사랑이다. 첫번째 두번째 이야기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랑이 느껴
지는 내용을 담은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며 다른 이야기는 복잡하고 차가웠는데 세번째 이야기는 굉장히 따뜻함과 진실된 사랑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그리고 읽으며 집밥이 생각나고 겨울에 추운 날씨에 오돌오돌 떨다가 물이 펄펄 끓여져 있는 욕탕에 들어가 있는 느낌의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어 요즘같이 차가움만 가득한 시대 속에서 이 책은 따스함을 담아내기 충분하다.

#창비 #글쓰는딸들 #소피카르캥 #뒤라스
#보부아르 #콜레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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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어 그건 식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 기본 카테고리 2021-11-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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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인

천선란 저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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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에겐 특별한 능력이 하나 있다.
그는 남들이 듣지 못하는 식물의 대화 소리
식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러나 그건 나인에게만 있는 능력이 아닌가보다. 그의 이모인 지모에게도 있다.
그래서 서로 그 이야기에 대해 상담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나인의 출생 비밀이 고구마 꽃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이다.
마치 단군신화 이야기 인가 싶기도 하다.
또 승택이라는 친구는 죽은 친구 금옥나무와 대화를 시도하는데 그 나무와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영화 "아바타"를 생각나게 한다.

아바타에서도 요상한 가상인물들이 요상한 춤을 추며 식물들과 대화를 하며 생명을 치료하기도 하는데 그 모습이 지금 이 나인과 비슷하다.

이것도 만약 영화로 나온다면 흥행작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창비 #천선란작가 #나인 #소설Y #소설Y클럽
#식물과대화를 #너는어디별에서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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