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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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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

김형렬 저
메이트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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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금융위기가 무분별한 투기적 '투자활동'에서 시작되었고, 이를 차단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을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 경기 침체를 만든 것이라면, 2020년 경기 침체는 순수하게 '경제활동'이 중단된 것에 의한 문제가 리스크의 본질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리스크의 전달 시점과 경로가 실물경제의 침체에서 시작되어 금융 시장이 위협받은 상황으로 볼 수 있다.

 

 

과거 분열의 시대에는 기업과 가계가 창출한 사회의 부가적 가치가 국가에 귀속돼, 정부가 주도하는 성장전략에 경제 환경이 결정되는 반응을 보여왔다. 하지만 정부의 경제수준을 뛰어넘는 기업의 사회 장악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국가 권력을 뛰어넘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새로운 정장을 위한 투자 활동은 국가가 주도한다기보다 민간 중심의 투자로 전환된 것이 현재의 투자환경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2020년대는 제로금리와 마이너스 금리의 순환 시대이다. 달러화 약세 전환으로 인한 글로벌 자본의 대이동이 일어난다. 초기화된 경제에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정부와 기업의 재무환경의 양극화는 어떤 상황을 만들게 될까? 저우는 기업에 대한 사회적 공헌을 요구할 것이고, 기업은 이에 상당한 저항을 보이게 될 것이다. 과거와 달리 정부의 권한이 약해지는 상황에 있지만, 오히려 기업은 정부를 통제하려 하는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에 내몰릴 가능성이 크다. 코로나19가 누른 리셋 버튼으로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자본력과 산업 지배력이 강한 글로벌 기업이 세계 경제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더욱 강화될 여지가 있다. 양극화의 문제를 당장 해결하기 어렵다면, 투자자 관점으로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당장 양극화의 '승리자'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다.

 

 

지금처럼 유동성이 풍부해지는 때에 주식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그리고 이 시점에서 우리는 투자판단을 어떻게 내려야 할까? 우선 유동성이 풍부해진다면 주식시장은 달리는 말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과 같다. 1차적으로 유동성 힘에 의한 주가 상승이 시도되고, 이후 경기회복 또는 실적 개선의 모멘텀이 장착되어 강한 상승이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유동성이 증가한다는 것은 여전히 금리 수준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리가 낮다는 것은 아직까지 경제가 불안요소를 많이 내포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유동성이 풍부해지니 경제가 지닌 악재를 잘 못 느끼는 것뿐이지 어는 순간 잠재적인 악재가 등장할지 모른다는 뜻이다.

 

 

돈이란 헛된 기대에 부풀어 있는 도박꾼으로부터 나와 정확한 확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에게로 흘러들어가게 마련이다. 오래 묻어두는 투자가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순환적 투자에서 타이밍을 놓칠 경우에는 치명적인 손실을 경험할 수 있으니 조심할 필요성이 있다.

 

투자는 어디로 던지는지도 주요하지만 내 손을 떠났던 돈이 안전하게 돌아오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나의 평범한 삶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 약세 시대의 또 다른 선택지는 비달러 표시 금융자산이다. 달러화 약세라는 환경에서 효과를 더욱 증폭시킨 것은 저금리가 계속되었다는 점이다. 달러화 대비 이종통화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면 신흥국 통화자산(주식과 채권)의 관심은 커졌다.

 

 

 

 

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김형렬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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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주식에 돈을 묻어라 | 한줄평 2021-01-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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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돈을 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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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돈을 묻어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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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에 돈을 묻어라

정종태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모든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 대가들의 투자철학을 따라 한다면 적어도 백전백패라는 개미들의 역사는 더 이상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시장 지배력을 갖추고 진입장벽이 두터우며 구조적이고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내는 주식이 앞으로 주목받을 가치주다.

 

먹고 쓰고 입는 소비재 분야의 내수주이면서, 시장의 관심이 소외된 중소형주, PER은 아직 10배 미만인 종목이 해당된다. 기업의 내재가치와 주가가 단기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갈 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의 방향으로 간다는 것은 주식의 역사가 증명해 준 절대불변의 진리입니다.

 

 

저위험·중간 수익의 투자 방식을 추구해야 한다.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높이려면 하락장에서도 최대한 원금을 까먹지 않는 게 중요하다. 한 분야의 '대가'로 인정받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그 분야를 그야말로 옹골차게 연구했고, 아무리 실패해도 이에 굴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섰다는 것이다. 독점력과 배당 갖춘 종목이 진짜 가치주다. 배당투자가 가장 확실한 투자다. 가치 투자의 대부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코카콜라 먹을 돈으로 코카콜라 주식을 모았다면 아마 당신은 백만장자가 돼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고위험, 고수익을 포기하고 주식 투자는 평생 친구 사귀듯이 해야 한다.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는 첫 번째 비결은 바로 자신이 처음 정한 원칙을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 있어도 고수하는 것이다.

 

 

주식을 고를 때는 과거가 믿을만한 종목 중에서 앞으로 좋아질 만한 주식을 추려낸 후 적정한 가격에 사는 게 현명한 판단이다. 가장 좋은 주식은 생활 속에 있다. 진정한 가치 투자자란 '팔지 않아도 되는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사람'이다. 먹고, 놀고, 보는 인간의 세 가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비즈니스가 앞으로 성장형 가치주 스타일에 적합한 주식으로 떠오를 것이다. 적립식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언제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일정한 투자 금액을 얼마나 오래 투자하느냐이다.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세계 경제, 산업의 주도권, 기업의 성장 형태 등의 시간 흐름을 남보다 먼저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므로 공부, 또 공부해야 한다. 농심 주식을 샀다면 반드시 신라면을 먹어라.

 

기다릴 줄 아는 느긋함을 가져야 한다. 주식의 절대 고수들은 주식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투자는 어떤 관점에서 접근하는지, 그들의 삶 속에서 투자는 어떻게 투영돼 있는지 살펴보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부자 메이커를 적극 벤치마킹하라. 주식부자가 되는 길이 보일 것이다.

 

 

 

 

주식에 돈을 묻어라(정종태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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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 한줄평 2021-01-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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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를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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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 기본 카테고리 2021-01-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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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박상현,고태봉 공저
메이트북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존의 디지털 경제는 코로나 사태를 거치면서 진정한 4차 산업 혁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O2O 경제, 언택트 경제, 5G로 인한 사물인터넷, 전기차로 대변되는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 자율 주행차, 로봇 등은 이제 먼 나라의 일이 아니다.

 

감염병 역사에서 백신 개발이 가장 빨랐던 '볼거리 백신'4년이 걸렸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은 다행히도 1년도 채 안 되어 개발되었고, 이는 새로운 백신 역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그러나 코로나19 완전 종식까지는 비틀스 노래 제목처럼 길고 험한 길이 될 것이 분명하다. 예상치 못한 팬데믹 사태는 대공황에 버금가는 경제적 충격을 주었다. 성공적으로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이루어지더라도 전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데 최소 1~2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제로 금리 및 거대 부채의 시대가 도래했다. 소비 패턴도 급격한 변화 시기를 겪고 있다. 그동안 소비는 자동차, TV 등 내구재 및 소비재 등 각종 상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인터넷, 무선통신 기술의 발달로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소비의 중심이 자연스럽게 디지털 콘텐츠 등 서비스 중심으로 이동했다. 여기에는 과거에 비해 여유로운 소득으로 레저 및 오락 등의 여유를 즐기려는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점도 서비스 수요 증가에 기여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의 일상은 데이터와 늘 함께 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스마트폰으로 날씨와 뉴스를 보고, 내비게이션과 스트리밍 서비스를 받으면서 출퇴근을 하고 있다. 회사에 출근해서도 인터넷과 사내 인트라망을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SNS에 사진 업로드, 식당 등의 각종 예약, 검색, 드라마 시청, 게임 등 우리 생활은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데이터 없이는 살 수 없는 생활이 되었다. 아날로그 생태계에서 벗어나 디지털 생태계로 우리 생활과 소비가 옮겨간 것이다.

 

 

인간이 갈망하는 새로운 것은 더 이상 상품(=물건)이 아닌 서비스(콘텐츠) 일 공산이 높다. 이미 유튜브 등의 개인 방송과 넷플릭스 등의 OTT가 디지털 라이프를 지배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기회가 눈앞에 나타나면 덥석, 낚아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기회라는 것은 그리 오래 머물러 있지 않기 때문이다. 돈을 결코 잠들지 않으며 기회를 찾아 이동 중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소비자 행태는 더욱 빠르게 언택트 소비 중심을 변화할 것이다. 이는 유통 구조의 변화는 물론 플랫폼 경제의 활성화를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 스티브 로치 미국 예일대 교수는 달러화 가치의 급락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미국의 대규모 재정적자와 국제 정세의 변화 등이 미국 달러화 가치의 추락을 촉발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달러화 가치의 하락은 불가피하며, 투자자들이 무시해서는 안 되는 위험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경제 주기보다는 혁신 기술에 초점을 맞춘 투자가 기업은 물론 개인의 부를 좌지우지하는 세상이 열리게 될 것이다.

 

 

 

 

테크노믹스의 부의 지도(박상현외 1인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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