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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늑대들:회색 도시를 지나 | 감사합니다. 2021-02-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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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걸어가는 늑대들 2 회색 도시를 지나

전이수,김나윤 글그림
웅진주니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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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늑대들:회색 도시를 지나

영재발굴단 프로그램에서 전이수라는 아이를 만났었죠.

그때는 꼬꼬마 아이가 글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네 했었는데

이제는 어엿한 작가!!!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

어른보다 더 깊이 생각할 줄 아이인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그림책!! "걸어가는 늑대들_회색 도시를 지나"

엄마와 함께 나누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리고..

엄마가 그린 그림에 색도 입히며 엄마와 함께 한 "걸어가는 늑대들_회색 도시를 지나"

 


 

어떻게 키워야? 전이수 작가와 같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까?

그 엄마도 참 궁금해졌습니다..

꼭 작가가 아니라..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때론 엉뚱한 생각도 즐겁게 하는 꿈 많은 아이로..

"오늘도 우리는 새로운 곳에 발을 디뎠다."

 


 

높이 솟은 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사람들.

슬픈 눈, 하나같이 바쁜 사람들. 그리고 귀가 없다... 입은 애 이렇게 도드라져 보이지?

온통 나를 둘러싸고 있는 높은 건물들. 그리고 탁한 공기와 먼지.

옆에 사람과는 단절된 체 내 일만 하는 사람들.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을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높은 빌딩 건물 속~ 나는 하루 종일 컴퓨터만 보며 일만 하고.

때론 옆 사람과 이야기하지만, 이것 또한 코로나 이후 자제하는 분위기.

자기 말만 하고 듣지를 않으니 저렇게 귀는 퇴화해요. 새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사람들.

지금은 자기 말도 안 하고, 오로지 자기 하고 싶은 핸드폰, 컴퓨터만 하는 사람들.

이러다 거북목 되는 거 아니야 하지만. 귀도 닫고, 입도 닫으니~~ 입만 삐죽 새로 변하는 거 같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던 늑대도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말을 하지요.

회색 도시에 들어온 늑대들은 답답하고 어지러워 했습니다.

과연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저도 했어요.

초록이 물든 숲, 푸르른 바다, 이런 곳을 알고 있다는 유하.

"여태껏 이렇게 맑은 세상은 상상도 해 보지 못했어"

내가 꿈꾸는 세상은 사람들이 컴퓨터에만 집중하지 않고 우리를 바라봐 주는,

우리의 말을 조금이라도 들어 주는 세상이었는데..

어른들이 더 읽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던 책.

우리의 일상 속 모습을 보여준 거 같습니다.

답답함이 가득, 자연과는 멀리, 코로나로 더 심해지는 개인주의적 마음들.

멀리 내다볼 수 있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유하가 상상해 보지 못했던 맑은 세상이 우리 곁에 있을 테니..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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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괜찮아/정호선/을파소 | 감사합니다. 2021-02-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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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도 괜찮아

정호선 글/원유미 그림
을파소(21세기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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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괜찮아

괜찮아. 지금 이대로도 너는 정말 멋져!!!!

무얼 해도 다 된다 의미는 아니지만,

내 아이가 용기를 갖고~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도 괜찮아!! 말해주고 싶습니다.

책 제목에 끌려서 더 골라서 읽어보게 된 책.

옆에서 읽어주니~ 귀여운 그림과 함께 괜찮다는 말에 귀 기울이는 예서.

엄마가 무얼 말하나~ 싶어서 또 다음 이야기를 귀 기울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제가 더 반성을 했던 거 같아요.

첫째를 키울 땐 나도 너도 처음이기에~

뭔가 하려면 제재를 한다거나, 옷을 입더래도 이건 아닌데 생각이 들면~ 바꿔 입게 하거나,

지금 있는 그대로 건강하게 커주기만 했던 마음이 점점 바뀌었던 거 같아요.

둘째가 태어나고, 나이 터울이 많은 셋째까지 함께하니

첫째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아차" 함을 느낍니다.

"아이에게 부족한 점이 보이면 엄마는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걱정이 많아집니다"

서투르고 실수하더라도,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삐뚤삐뚤 동그랗지 않다고 하는 아이.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만들다 보니,,

파는 케이크 같진 않겠죠.

그 모습을 본 엄마는 "삐뚤어도, 동그랗지 않아도 괜찮아" 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케이크라고 더 용기를 북돋아 주죠.

 


 

둘 다 좋은데~ 이렇게 신어도 될까?

분홍색, 파란색 양말 짝짝이로 신어봅니다. 하나씩 마음에 드는 아이

뭔가 어울리지 않을 거 같은 차림새를 뽐내봅니다!!

남들과 다르게 입어도 괜찮아. 새로운 걸 해 보는 건 멋진 일이야!!!

세상이 더 다양하고, 더 재미있어질 테니까.


 

여름이었는데 둘째 예지가 아마 4살 이전이었을 거예요.

기저귀는 머리에 쓰고, 겨울 털 양말을 신고, 바지는 원피스에 입는 보라색 속바지 ^^

그때 기억이 하도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해요!!!

그러고 보면, 예원이는 예쁘게만 키우려 했고, 예지는 조금 덜 했던 거 같아요.

지금 예서는 웬만한 건 다 해보게 합니다!

 


 

무조건 "괜찮다" 기보다는~ 서투르고 실수 하더라도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면~

우리 아이들은 더 성장할 거라 생각해요.

긍정적 마인드와 자기를 스스로 존중할 줄 알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성장할 거라!!!

괜찮아. 지금 이대로도 너는 정말 멋져!!!!

이렇게 저도 말해줘야겠습니다!!!

막둥이 책 읽어주다가 저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을파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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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개 | 감사합니다. 2021-02-0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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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창심소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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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개

우리 집에는 "칸" 이란 이름의 반려견이 있어요.

맨날 살 좀 뽀동하게 찌게 밥 좀 많이 먹어라 하며~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며 사랑 가득 받으며 함께하는 가족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소년과 개" 소설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국내에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집들이 참 많아졌어요.

어릴 때 시골 할머니, 외할머니 댁에 가면,

넓은 한옥집을 지키는 커다란 덩치에 진돗개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집을 지키는 정도의 동물로만 생각했어요.

어린 나이라 무섭기도 했고요 ^^

지금은 반려견과 함께하며, 내 가족의 일부로 생각하는 집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고요..

종종, 목줄 안 하고 산책, 입마개 안 하고 산책 등등 좋지 못한 기사를 보면~

신경도 쓰이고요..

남자와 개

도둑과 개

부부와 개

매춘부와 개

노인과 개

소년과 개

각 내용마다 사연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사연이 있는 개.

어디서 왔을지 모르는 개의 이야기.


 

남자와 개

대지진 이후 6개월이 지난 시점.

지진과 쓰나미로 집을 잃은 사람들, 주인을 잃은 동물들.

가즈마사는 편의점 앞에 개를 만납니다.

분명히 개는 주인이 있었을 텐데, 지진과 쓰나미로 주인을 잃은 듯합니다.

"다몬"이란 이름이 쓰여진 이름표

가즈마사에게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 누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크나큰 자연재해 때문에 다들 삶이 힘들어 보입니다.

돈이 필요했던~ 가즈마사는 무리해서~ 힘든 일을 하려고 합니다.

미겔의 일을 돈 받고 도와주다가 가즈마사는 죽음을 맞이하지요.

다몬은 미겔이란 사람이 데리고 갑니다. 도둑과 개로 연결되지요.

처음에 남자와 개, 도둑과 개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나 보다 생각했는데~~

연결 연결되는 다몬의 이야기!!!

읽다 보니 다몬이 만나서 가족이 되었던 사람들이 많잖아!! 생각이 들었어요.

다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부와 개

다이키는 산에서 짖는 강아지를 만납니다.

왜 짖나 했지만, 이 개 덕분에 살게 되지요.. 곰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려줬던 개였어요.

이 개 덕분에 살았으니, 다이키는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아내에게 씻겨달라고 부탁을 하지요.

아내는 안 그래도 다이키 때문에 지쳐있었는데~ 톰바, 클린트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개 덕분에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조금씩 활기를 찾고 있었는데.

톰바(클린트)와 산에 갔던 다이키는 사고를 당하며 죽습니다.

 


 

아니 왜? 다 죽는 것이야!!!

노인과 개, 소년과 개 부분을 읽지 못했는데.

다몬은 어떻게 되는 거지?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매춘부와 만났을 때는 어디선가 상처 난 모습이, 그게 다몬일꺼라 상상도 못하고 읽었어요.

그리고, 또 헤어짐.. 노인과 개의 이야기도 빨리 읽어봐야겠습니다.

다몬이 어찌 되어서 각 이야기마다 나오는지~

다양한 상황 속에서 꿋꿋하게 살아남아서 사람의 손길을 따르는지.

사람보다 훨씬 짧게 사는 개의 수명. 그 짧은 삶 동안에 다양한 상황 속에 놓인 거 같아요.

몇 분도 아니고, 몇 초만 현관문 밖을 나갔다가 들어와도~

중문 앞에서 난리납니다. 꼬리치고, 점프하고~ 유아들이 아기 목소리 내듯이

칸이도 원래 짖는 소리보다 다르게 소리를 내며~ 반가움을 표시합니다.

사람 말도 어찌나 잘 알아듣는지,

혼나는 거 알면 일부로 눈도 살살 피해 가며,,

잘못했다는 듯~ 눈도 깜빡깜빡.

혼날 짓을 했다가도 사랑받는 행동을 하고 있어요.

자연재해때문에 다몬은 힘든 상황 속에서 놓여요.

종종 현관문이 열린틈으로 우리 칸이가 나가면 어떡하지? 상상한 적이 있습니다.

소년과 개 책을 읽다보니, 이 추운날 버려지는 유기견들이 계속 생각이 났어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집들은 많아지는데,

주인에게 충성하는 개들처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주인이 많아야 할텐데...

소년과 개의 다몬처럼. 우리집 칸이처럼.

 

창심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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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이광기/다연출판사 | 감사합니다. 2021-01-30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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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

이광기 저
다연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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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

선물 같은 내 아들아 너는 꽃이 되었구나.

먼저 아이를 보내야 했던 배우 이광기님의 책..

아침부터 미열이 있던 아이는 수액을 맞았는데도 열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때,, 저도 기사를 봤던 터라.

감기인 줄 알았는데.

전날까지 멀쩡하던 아이였는데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난 석규.

 

 


 

 

책 속의 석규 모습이 아역배우 느낌인 거 같았어요~

귀여우면서도 잘생긴 외모~~ 그런데 이 아이가 떠났습니다.

그 당시 신종플루가 유행했던 터라~ 신종플루로 죽었다고 기사에서 본거 같아요.

갑자기 이렇게 될 수도 있구나, 아 정말 조심해야겠다 생각했던 해였던 거 같아요.

이광기씨는 석규를 통해서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더 많은 것을 베풀면서 사는 거 같습니다.

사랑을 나눠주는 아이.

 


 

 

 

12년 만에 아들에게 쓰는 편지~

석규에게 아빠 잘 하고 있지? 하면서 알려주는 거 같아요.

보물 같은 아이가 하루아침에~ 치료도 제대로 해 보지 못한 체 떠났다고 생각하니.

이광기씨의 가족 모두의 마음이 어떠할지 ㅠㅠㅠ 마음이 아팠습니다.

석규가 먼저 떠남으로~ 남겨진 가족들의 힘듦도.

그 모든 아픔을 잘 버텨내고, 지금의 모습이 되도록 이끌어준 아이.

아이가 떠나고선 배우로써 텔레비전에서 많이 보질 못 했던 거 같아요.

책을 읽어보니 나눔과 베풂의 삶을 살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이티에선 7.0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아이를 잃고선 우리 가족은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격려를 받았지만,

아이티의 지진이 일어나서 한순간에 모든 걸 잃어버린 사람들은 누구의 위로를 받을까?

하는 마음이 컸던 이광기씨.

이때부터 이광기씨의 마음이 변화했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먼저 떠난 석규때문에,, 덕분에..

하늘나라에서 보고 있는 석규도 "우리 아빠 최고야!!" 할 거 같습니다.

내 이름은 이광기, 끼 있는 남자

순탄치 않은 길

여태 걸었고 앞으로도 그럴지 모르지만,

나는 이 길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것이다.

내 아내 지영이가 있고,

우리 석규와 연지 그리고, 준서가 함께하니까.

이광기씨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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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발칙하게/원진주/미래와사람 | 감사합니다. 2021-01-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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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솔직하고 발칙하게

원진주 저
미래와사람(윌비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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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발칙하게/미래와사람

 

 

태어나는 순간 산부인과가 어디냐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의 삶

강남 한복판 산부인과에서 나아야 달라질까요?

대치동 유치원을 다녀야 달라질까요?

물질적 조건이 아이의 삶을 바꿔 놓는 대한민국의 현실.

원진주 작가 덕분에 속 시원해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방송작가인 것을 알게 되었네요.

작가 생활만 10년 넘게 했다고 하니~

어린 나이에 경험을 더 많이 쌓기 위해서 시작했던 일들이.

때론 무시당하기도 했지만, 당차게 할 말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사는 원진주 작가.

 


 

솔직하고 발칙하게 책을 통해 속 시원해졌습니다.

모두가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죠, 무시도 당하면서, 속상한 일도 가득.

이런 마음이 들 때 이 책 한번 읽어 보라고 하고 싶네요.

오늘도 살기 위해 열심히 버티는 직장인들을 위해!!! 빠샤!!!

나이가 어려서 경험이 부족할 거라는 사람들.

왜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할까요?

남들보다 더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경허이 더 많을 텐데.

중요한 프로젝트는 맡기기에 불안하다며..

왜 실력이 아니라 나이로 판단하는지?

원진주 작가처럼 아이디어 실력까지 골고루 갖춘 인재가 많을 텐데 말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경험이 가득한 건 절대 아니랍니다.

나이는 그냥 숫자에 불과하는 것!!!

방송작가하려면 예뻐야 하나요? 부분에서~

무슨 개뼉다구 같은 소리야 했네요.

작가라는 직업이 물론 본인 스스로 예쁘다 생각하고 자기 관리도 하면 좋지요.

그건 자기만족일 테니.

그런데 작가라는 직업에 예뻐야 하냐는 질문은? 어느 시대 사람인지?

글만 잘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직업만 봐서는 말이죠.

진짜 너는 얼마나 잘 생겼니?

 


 

 

20년 조금 더 된 직장인.

그동안 회사 생활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와, 무시하는 사람들.

어떻게 버텼나 모르겠어요..

앞으로 또 어떻게 내가 이 회사를 다닐 동안 버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요즘 하는데.

솔직하고 발칙하게 원진주 작가 덕분에~

회사 생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기왕이면 즐겁게 다니자 마음이 생겼네요.

나의 스트레스를 풀어 준 책.

 

 

미래와사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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