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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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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의 숨은 과학 찾기~~ | 기본 카테고리 2014-04-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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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임숙영 저/김고은 그림
현암사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화관에는 제가 몰랄던 정말 많은 비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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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이 과학이 산다!'라는 책은 영화,영화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영화는 뤼미에르 형제는1895년 12월 28일 저녁 9시에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최초로 사람들에게 영화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본 사람은 영화를 보면서 한 바탕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사람들은 사진이 살아있다고 생각하고 기차가 나오는 장면에서

기차가 돌진해 오는 줄 알고 사람들이 도망쳤습니다.

처음에 33명이었던 관객이 2천명이 넘을 정도였습니다.

영화는 1초에 24장을 연달아 찍어야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2시간 짜리 영화를 찍는다면 무려 3240미터가 넘는 긴 필름이 필요합니다.

이건 63빌딩 13개를 나란히 이은 것 만큼 길습니다.

영화 촬영을 할 때는 마이크 담당 기자(붐맨),조감독,조명 감독,촬영 감독,

음향 감독,감독,미술 감독,스크립터,분장 담당,배우가 있어야 합니다. 

영화를 다 찍고 나면 가장 알맞은 장면을 고른 다음,

필름을 잘라 장면가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합니다.

에디슨은 처음으로 영사기를 만들었습니다.

영사기는 빛을 내는 램프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스크린에 필름에 담긴 장면을 보여주고

다른 하나는 사운드 트랙을 읽어서 스피커로 전달합니다.

그래서 플래터에 감긴 필름은 순서대로 영사기에 지나면서 영화 장면이

영사되고 소리가 읽힌 다음,다시 플래터에 감깁니다.

영화를 볼 때는 배우가 말하는 소리가 직접 말하는 것처럼 들리는 까닭은

스크린 뒤에 말소리가 나는 스피커가 있어 스크린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장면을 찰영할 때는 블루 스크린 앞에서 직습니다.

그 이유는 파란색은 필름에서 쉽게 지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배우가 파란색 옷을 입으면 배우가 있어야 할 곳에는 뻥 뚫여 있기도 합니다.

영화관에서는 왜 팝콘을 먹을까요?

그 이유는......

⑴ 깜깜한 곳에서도 눈에 확 띠여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⑵ 다른 먹을 거리에 비해 소리가 작기 때문입니다.

⑶ 옛날부터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⑷ 영화관에서 팝콘을 주로 팔기 때문입니다.

콜라는 이산화탄소 기체를 높은 압력과 낮은 온도로 녹여서 만듭니다.

아이스맥스 영화관일반 필름보다 10배 더 크고,

스크린도 8층만한 스크린입니다.

4D영화관 수의자가 등과 엉덩이를 두드리기도 하고,움직이기도 하고, 

의자아래에서 작은 플라스틱 튜브가 나와 다리 뒷부분을 간질기도 합니다

의자 등반이에서 물도 나오고, 바닥에서 악취나 꽃향기,

음식냄새가 나오기도 하지만 이 냄새는 해롭지 않습니다.

 

 

 

영화는 많은 과정을 거쳐 만들고, 영화관의 비밀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모두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비밀을 찾아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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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통일하고 싶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4-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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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팔푼돌이네 삼형제

권정생 저/김이은 그림
현암사 | 201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팔푼돌이네 삼형제 생각처럼 통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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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재비 삼 형재 팔푼돌이,칠푼돌이,육푼돌이는

고향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보았던 것과 달리

네모난 상자가 번쩍번쩍 불이나고, 청산고개 이쪽저쪽으로 길게 뻗은 행길도 있어습니다.

톳재비는 열심히 약초를 캐서 시장에서 팔았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께 털신을 사드렸습니다.

어느 날, 새끼 노루가 사냥꾼의 총에 쏘여 피가 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혼 내주기로 하였습니다.

입으로 바람을 일으켜 사냥꾼을 날려 버렸습니다.

어느 날, 톳재비 삼형재,날개돌이,번개돌이,안개돌이를 만나 알밤과 꿀을 먹었습니다.

그러며 이야기도 하며 놀았습니다.

어느 날,통일이 되어있는 것이었습니다.

맑은 물이 흐르고, 공기도 답답하지 않고......

하지만 모든 게 꿈이었습니다.

톳재비는 울기 시작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게 꿈이었다니......

 

저는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져 서로 싸운다는 소리를 들을 때부터

통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통일하면 땅도 넓어지고,서로 힘을 합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꼭 우리나라가 통일되어 싸우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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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내가 감동한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4-03-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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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를 봐요!

정진호 글
은나팔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수지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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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위를 봐요"예요.

수지는 교통사고 때문에 다리를 하나 잃었어요.

그래서 밖에 나가 놀지 못하고 항상 집에만 있어야 했어요.

수지는 그래서 하루종일 베란다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지요.

밑에서는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머리,아이들이 노는 모습만 보였지요.

수지는 생각했어요. "아무라도 좋으니 위를 봐요!"

그런데 어느 날 한 남자아이가 위를 보았어요.

 

"너 뭐하니?"

"내려다 보고 있어."

"왜?"

"궁금해서."

"아래로 내려와서 보면 되잖아."

"다리가 아파서 못 내려가."

"거기서 보면 제대로 안 보일 텐데."

"응,머리 꼭대기만 보여."

"그럼 이건 어때?"

 

모두들 수지를 위해 길거리에 눠 위를 보았어요.

수지는 방긋 웃었어요..

 

 

아픈 사람을 위해 배려해주고

길바닥에 누워서까지 봐주는 사람들......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 감동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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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의 바다가는 길 | 기본 카테고리 2014-03-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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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싫다고 말 못하는 아기 돼지 네네

사비네 루드비히 글/사비네 빌하름 그림/유혜자 역
은나팔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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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는 오늘 바다에 수영하러 간답니다.

그런데 결국 못 가게 되지요.

네네에게 무슨일이 생겼는지 물어보러 GO~~!

 

 

 

 

네네는 바다에 가서 수영을 하고 싶었어요.

날씨가 아주 좋았거든요.

그래서 튜브, 공, 책, 모자, 수건, 음식을 챙겨 바다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섰어요.

 

 

 

 

집 앞에서 나오다 강아지를 만났어요.

강아지가 튜브를 던져보라고 했어요.

하지만 강아지가 튜브를 잡는 순간 튜브는 " " 하고 터져 버렸어요.

그래서 네네는 튜브없이 바다로 향했어요.

 

 

 

 

가는 중 고양이를 만났어요.

고양이는 네네의 모자를 빼앗아 자신의 모자로 만들어 버렸어요.

네네는 할 수 없이 모자없이 바다로 향했어요.

 

 

 

 

가다가 토끼 촉구단 토끼을 만났어요.

토끼는 네네의 공을 빌려 멀리 차기 시합을 하다

공은 저 멀리 날아가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햇빚은 뜨겁고 길은 멀었어요.

아,그런데 무슨 일일까요? 악어가 울고 있네요.

악어는 훌쩍이며 네네에게 선글라스를 달라고 했어요.

네네는 햇빚에 눈이 부셔 눈을 찡그린 채 걸어갔어요.

 

 

 

 

네네는 가다가 너구리를 만났어요.

과자를 정말정말 먹고싶어 하는

너구리에게 네네는 과자를 주었어요.

 

 

 

 

네네는 진흙탕에 빠진 곰을 구하려다

수건이 찌익 뜯어지고 네네도 진흙탕에 빠졌어요.

동물들이 그걸보고 깔깔대며 웃었어요.

 

 

 

 

 

 

이건 너무 심했어요.

네네가 큰 소리로 외쳤어요.

"싫어!"

동물들이 깜짝 놀라 바라보았어요.

 

 

 

 

 

 

 

 

동물들이 네네와 곰을 꺼내주다가

즐거운 진흙 목욕을 하였어요.

 

 

 

 

신나게 노는사이 날이 저물었어요.

내일 아침에는 물놀이를 간다고

동물들이 튜브, 모자, 과자 등 들고 오기로 하였어요.

 

네네의 이야기를 볼때는 꼭 나 자신을 보는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네네와 나는 비슷한 점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저는 집에서는 활발하고 소리지를 때도 있지만

밖에서는 부끄럼쟁이가 되고 말을 잘 하지 않지요.

그래서 저는 네네의 마음을 잘 알 것 같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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