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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병원영어이야기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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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병원영어 이야기

이근영 저
키출판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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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근무하시거나 곧 해외로 출장이나 여행가시는분들께 좋을것 같아요! 아참! 미드를 보며 조금더 흥미가 있으신분들도 추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까치까치 설날을 잘보내셨나요?

저는 긴 연휴를 시댁에서 보냈습니다.

그래서 조금 늦은 책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저는 간호학은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병원에서 근무를 했었어요

지금은 늦은 꿈을 이루기 위해 2019년 간호학과에 입학예정이랍니다.

 

 

늦은 나이지만 열심히 공부하고자 하는데 제일 부담스러운것이 영어더라구요

 

 

요즘 모든 대학생이 그렇지만 특히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의학용어부터

각종 용어들이 영어를 사용하고 특히 글로벌의료시대인만큼

외국인 환자분들의 방문이 많다보니

영어공부가 필수더라구요

 

 

그리고 외국여행이 대중적인만큼 외국에서 병원에 갈일도 종종 발생하더라구요

 

 

그럴때 필요한 책이될것 같아서 저도 읽어보았어요

 

 

바로 현재 의사로 재직중이신분이 지은

"나의 병원영어 이야기" 예요

 

 

저도 의학드라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요

 

작가님도 의학드라마를 좋아하고 현재 의료직을 하고 계시니

생생한 병원영어로 꾸며져 있어요

 

 

 

 

 

 

 

 

제일 기본이 된 어디가 아픈지를 말하려면 신체 부위를 알고 있어야 하죠!

다른것 보다 종아리 Calf,배 abdomen등은 생소할 수도 있는데

 

이것은 알고 있는게 좋을것 같아요

 

 

 

 

 

병원영어 중에 특히 드라마대사를 통해서 영어를 배울수 있어서

지루하지않더라구요

 

 

 

 

 

진료에 대한 영어라서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지만

미국의학드라마를 보다보면 한두개씩 익혀지는게 있더라구요

Pain 이라는 단어도 많이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병원에서는 참 물어보는것 들이 많죠?

환자에 대해서  잘 알고 병력들을 알고 있어야 하니까요

혹시나 수술을 한적이 있는지? 먹는 약이 있는지 등은 기본으로 물어볼거예요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내과,외과,피부과 등 많은 과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은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보기 쉬웠어요

특히 의료인들이 사용하는 Chest pain이라던가 Dizziness등은 정말 많이 쓰이는 의학용어이기도 해서 특히 저는 관심이 많이 갔어요

 

 

 

 

 

 

첫번째 사진은 나의 병원이야기(29P),두번째는 제가 보는 의학용어책이예요

아무래도 전문 의학용어 책은 더 세분화 되어 있지만

 

 

해외여행이라던지 예비 의료인, 또는 의료인분들 중에 병원에서 사용하기 위한 영어를 공부하실때는 부족함이 없을것 같아요

 

 

 

사실 병원에서 사용하는 영어가 일반 생활영어에서 처음보는 단어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힘들게 느껴지실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의학드라마를 보면서  천천히 보다보면 귀에 한단어 한단어 들어올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현직 의료에 종사하시는분, 예비의료인분,미국드라마를 보다가

궁금한 영어가 많은분!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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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구조덕분에 영어공부가 쉬워졌습니다.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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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장구조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저
키출판사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핸드북사이즈라서 어디든지 간편하게 들고다니며 영어구조를 공부할수 있어서 만족했어요! 구조를 이해하니 해석하는 시간도 줄어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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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또바기 입니다.

여러 문법이나 독해책을 접하다보면  주어? 동사?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영어초보자인 저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특히 영어문장이 길어질수록 독해를 하려고 하면 먼저 두려운 마음밖에 없었어요

(사실 아직도 긴 문장을 보면 마음이 깝깝~ 해집니다 ㅎㅎ)

 

이 책의 제목을 접한순간! 아!!

내가 정말 필요한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친동생도 영어를 잘 하는데 그 친구도 하는말이!

영어를 공부하기전에 미리 영어의 문장구조를 알고나서 독해를 하면 아마

더 쉽게 다가갈수 있을거라고 말했거든요

 

 

이 책의 주요 Point인 긴문장의 영어도 결국에는 명사구와 동사구로 나누고 동사구는

그 하위로 동사구와 명사구로 이루어져있다! 라는 것이예요

 

사실 이게 말로는 그래! 주어동사! 찾고!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은근 이것도 문장을 끊어 읽는 연습이 필요하더라구요

 

 

학생때 문법이나 독해 시간에 굉장히 많이 나온 주어! 동사! 목적어!

그리고 1형식부터 5형식 까지를 한번 훝어주었어요!

 

 

처음에는 주어와 동사는 쉽게 찾을수 있는데... 문장이 점점 길어지면서는

저도 많이 헷갈리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끊어서 문장구조로 영어문장을 이해하다보니

어느새 독해에 자신감이 조금 붙었어요!

 

앞으로도 이 책을 들고다니면서 연습하면 더 빨리 문장을 독해 할수 있을것 같아요!

 

예전에는 영어 문장을 보면서 대충~ 감으로 해석을 해서 정확한 뜻을 해석하기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장 성분을 찾아가면서 해석하다보니

정확성은 점점 높아지더라구요!

 

영어독해를 해야 하는 수험생이나 학생! 또한 토익,공무원을 준비하시는데 해석을 저처럼 감으로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혹시나 조금 바라는 점이 있다면 영상강의나 음성강의가 조금 포함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혼자 책으로 하는것보나 음성이나 영상강의로 같이 했을때 상승작용이 있더라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조만간 좋은 결실 맺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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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나야미호종개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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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나야 미호종개

김정애 글/유라 역
옐로스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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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들 모든 세대들이 통틀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동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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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독서편식이 강한 저는 호불호를 나눠 책을 읽다보니

항상 읽는 장르의 책 만을 읽었어요

 

 

그런데 오랜만에 장편동화인 안녕,나야 미호종개라는 책을 읽고

어른이 된 나도 아직 동화를 읽을때 가슴따뜻함을 느끼는구나.. 라는걸 알게되었어요

 

 

 

 

 

 

덕분에 미호종개란 물고기에대해 관심이 가져서 알아봤더니

이 종은우리나라의 특산어류로 미호천에서 발견되어졌으며

지금은 천연기념물 제454호로 지정된 되었고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1급으로 지정되어 있는

미꾸리과의 물고기라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환경이 오염됨과 동시에 사라져가고 있는 미호종개....

 

 

 

 

 

 

이 글의 저자이신 김정애님도 충북 미호강 주변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셨는데

미호강 물길을 취재하면서 미호강 여우내에서 사라진 미호종개를 알게 되어 

이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동화를 지으셨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은 미호종개 가족들이 환경이 오염되어 더이상 미호강 여우내에서 살기 힘들어져

주변의 친구와 이웃의 도움으로 상류로 새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나는 원정기예요

 

 

 

 

 

 

미호강의 여우내 주변에는 많은 물고기가 살아요 그런데 어느날

미호종개의 아빠,엄마는 알을 낳아도 부화되지 않고 태어나도

몸이 아픈 아이들이 태어나기 시작했어요

마을의 어른인 왕메기 어른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아빠미호종개와 다른 물고기 정찰대가 알아본바

 

강이 오염되어 미호강의 맑은 물에서만 살수 있는 미호종개 가족들은

더이상 살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과정에서 아빠,엄마를 잃은 잎파랑이라는 미호종개는 형제,그리고 친구인 스타메기 및 다른 물고기들의 도움을 받으며 아픈 동생들과 함께 맑은 상류지역은 사송을 향해

원정을 떠나가 되었어요

 

 

 

 

"언젠가부터 별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보이지 않아.

오늘밤은 정말 한 개도 뜨지 않았네.

어디로 가버린걸까?"

-p26출처-

 

 

 

 

 

 

미호종개가족과 날파람부대(호위부대)는 미호종개 가족들을 위해 같이 여행을 떠났어요

그 길이 순탄하지 않았어요.

 

 

물이 오염된 구간을 지날때 몸이 아픈 미호종개 동생들과 날파람 부대원인

물고기들을 잃기도 했고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친구들과 가족들을 잃기도 했으며

 

 

 

 

 

 

또한 사람들이 어도에 가로막혀  힘들어 할때

이 원정대의 대장이자 잎파랑이 미호종개의 친구는 날파람친구들을 몸에 태우고

장애물을 건너기도 했어요

 

 

또한 외래어종인 베스가 나타나 공격을 할때도  날파람원정대는 서로를 지키며

베스를 피해서 사송까지 무사히 갈수 있었죠

 

 

하지만 그곳도 알고보니 안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잎파랑이와 그곳에서 알게된 미호종개들과 함께 더 상류..안전한 보금자리를 위해 찾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추억이 가득한 고향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지.

하지만 언젠가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

-p77출처-

 

 

 

 

 

 

 

 

30대 중반의 길에 서있는 제가 살던 꼬꼬마 시절에는

여름이면 아빠 손을 잡고 바다로, 산으로 다니며 물고기를 잡고. 하루종일 흙을 만지고

뛰어 놀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런데 막상 저의 아이가 살고 있는  지금은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 없이는 밖을 다닐수도,

흙을 마음대로 만지고 놀수도 없는 현실이 가슴아프더라구요

 

 

그만큼 자연이 많이 훼손되고 있다는거지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작은 일부터 실천해서 맑은 미호강에 미호종개 가족과

날파람원정대가 다시 찾아오길 바라며 말이에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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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 리뷰 | 서평단활동 2019-02-1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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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유성호 저
21세기북스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된 유성호교수님의 책! 책 제목은 처음에는 섬뜩한 느낌을 주지만 이 책을 펴서 읽는 순간 삶과 죽음 그것이 항상 같이있다는 느낌을 받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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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토요일밤에는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프로그램을 챙겨봐요

이 프로는 각종 사건들을 파헤치는 시사교양 탐사프로그램이예요.

특히 이 프로그램은 각종 의문의 사건이나 살인사건들을 재조명하면서 의문점을 풀어나가는

프로라서 제가 잘 챙겨보는 편이예요

 

 

이 프로그램을 통한 표창원교수님,이수정교수님,유성호 교수님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특히 법의학관련 자문을 해주시는 유성호 교수님의 굉장한 팬이랍니다.

 

서울대학교 의과교실의 법의학교실의 교수님이신 유성호 교수님이 책을 내셨다해서

냉큼 저도 읽어보았어요.

 

책 제목이 처음에는 섬뜩? 하기도 했어요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라는 책을 읽기 전에는 각종 사건의 의문사나 부검을 하시면서

알게된 사건을 서술한 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조근조근하고 침착한 말투로 항상 법의학자로써 부검소견을 말씀해 주시던 교수님께서 낸 책이라서

어떤책인지 호기심이 엄청 생겼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각종 용어가 나오는데 이 책을 읽기전에 간 단어를 알고 가면 좋을것 같아요

드라마나 각종 프로에서 나오는 부검! 이라는 용어라 해부라는 용어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려주셨어요

 

 

 

유성호 교수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죽음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시는데

사실 죽음이라는 단어가 약간 불편한 단어라고 생각했어요.

 

새 생명이 탄생할때는 다들 축하해 주고 좋은뜻과 좋은 일이라고 많이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죽음.... 이라는 단어는 나이와 성별에 무관하게 조금 불편하게 생각하고 어두운 단어라고

생각하기 쉬었어요.

 

특히 어린 나이일때는 죽음이 저 멀리 있는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하다보니 제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저희 부모님들이나 어른분들도 함께 나이가 들어가며

그럴때마다 이 죽음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아주 조금씩 다가오는것 같아서 제 마음이 무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 라는 책을 읽고나서는 마음에 조금 변화가 생기더라구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그리고 각종 사건의 죽음을 이야기해 주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은 법의학자로써! 의사로써! 그리고 한 사람의로써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그 죽음이

무겁고 불편한게 아니라 인간의 일생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것이라고 설명해주는것 같아서

더이상 죽음이라는 단어가 불편하게만 생각하게 되지 않았어요

 

모든죽음이 의문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죽음이라는 것에 의문이 남지 않게.. 떠나는 분과. 남는 가족분들의 마음을 모두 어루만져줄수 있는 법의학자! 부검의 유성호 교수님

 

 

유성호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각종 죽음의 대한 이야기들로 많이 생각이 들었는데

그중에  낙태,존엄사,자살 등 각종 죽음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자기 스스로의 죽음을 선택할수 있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하는 입장이라, 호스피스나 존엄사에 대해서

관심이 가더라구요.

 

예전에는 집에서 가족들과 마지막을 준비하고 임종을 맞이하였지만 요즘은 갑자기 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각종 유지장치를 통해서 연명치료를 하다가 가족들과 인사조차 못나누고 이별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지는데..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예전 교양수업에서 들었던 기억이 나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죽음의 5단계"

 

모든 사람이 이 단계를 거치는 것도 아니고 이 순서대로 이루어지지 않지만 통계로

죽음은 5단계로 정리 된다고 해요

 

부정 - "아니야,잘못 진단되어진것일거야 "

분노 - "왜?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내가 죽는거야?"

협상- "의사선생님, 제 병을 고쳐주면 정말 착하게 살아갈께요"

절망

수용- "그래...."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나의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어요.

만약 내게 얼마 남지 않는 시간이 있다면? 나는 어떤죽음을  맞이 할것인가?라고 말입니다.

 

이 책을 읽고 죽음에 대한 슬픈일이라고만 치부하는것이 아니라,

마지막을 어떻게 잘 마무리 할것인가? 그리고  그 죽음이 언제 올지 모르기때문에

주변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나의 생각을 전한다던지, 그리고 평소에

"사랑해요""고마워요"라는 표현을 자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더 힘내서 하루하루 더 값지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이 책을 덮었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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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코튼 캔디 캔디 뿅뿅』 | 체험단신청(스크랩) 2019-02-1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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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캔디 캔디 뿅뿅

하선정 글그림
북극곰 | 2019년 01월

신청 기간 : 218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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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코튼 캔디 캔디 뿅뿅!” 

마법사 도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솜사탕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가져오는 사이에 솜사탕이 사라졌어요. 화가 난 도치는 솜사탕 도둑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섰어요. 친구들은 솜사탕 도둑의 생김새를 조금씩 알려주었어요. 과연 누가 솜사탕을 먹었을까요?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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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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