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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 기본 카테고리 2021-04-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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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오은영 저
김영사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국내 최고의 육아 멘토 , 오은영 박사의 스테디 셀러. 전반적인 육아에 대한 의문점들을 해소 시켜주는 책이었어요. 정말 꼭 엄마 아빠들이 한 번 씩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KakaoTalk_20210422_110853627.jpg

 

 

국내 최고의 육아 멘토 , 오은영 박사의 스테디셀러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를 읽었습니다. 

 

 

오은영 박사님 또한 아이를 키울 때 불안함을 느끼셨다고 할 정도로 육아는 정말 엄마들에게 

불안한 일이기만 한 것일까요??

 

특이한 점은 육아에 대해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서 설명하신 것이에요.

마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처럼. 심리학 책을 읽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을 읽으니 뭔가 안심이 되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잘 하고 있었구나' 하고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저만 큰 스트레스를 받는양 힘들어했는데...

육아 스트레스 테스트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해보니 

저는 가벼운 편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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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엄마는 왜?? 불안한가? 이것이 의문이었습니다.

리차드 도킨스 식으로 따지자면, 유전자가 한 일이다.라고.

원시시대때부터 엄마는 그래야 아이를 보호 할 수 있다고요.

 

원시시대라니!! 너무 오래된 이야기 아닌가? 하지만 유전자는 그렇게 금방 바뀌지 않겠지요?

 

인류 생존 문제이기 때문에. 본능이 되어버린것이지요.

성인(20살)이 될 때까지 부모는 아이를 보살 펴야 한다는 본능. 

이 본능이 뇌에 각인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육아에 대한 의문점들을 해소 시켜주는 책이었어요. 

 

요새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아진 딸을 보고 벌써 이렇게 컸나 하면서 

 

외모보다는 긍정적 자아관을 심어줘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251 긍정적인 신체 이미지를 가지려면 부모가 아이를 귀하게 여겨서 

아이도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도록 해야 한다. 

 

 

KakaoTalk_20210422_110853627_05.jpg

 

 

키가 작다고 뚱뚱하다고 눈이 작다고 정말 못생겼어 라고 생각하면 어떻겠어요.

생각이 위축되고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겠지요. 

자신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갖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부모님이나 그 전의 세대들에게 육아는 지금처럼 심각하게 생각되지 않았어요.

전쟁과 산업 발전기의 세대들은 생존,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었기 때문이었어요.

육아나 그에 따른 교육은 부차적이었고요. 

하지만 지금 부모 세대 30,40 은 비교적 교육의 혜택과 물질 혜택을 받고 커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까? 에서 부터 어떻게 하면 힘든 육아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의 갈림길에 선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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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자아관이 다 다르잖아요. 어떤 사람은 육아가 어렵지 않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제각각이지만 보통 육아는 어려운 일로 생각됩니다.

생전 처음 부모 노릇 하는 것이 정말 상상 밖의 일들이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의 어린시절이 많이 떠오르고 

내가 자라온 방식(키워진)으로 내 아이를 바라보고 키우게 됩니다. 

그것이 일부러 한 것이 아닌데도 말이에요.

키우면서 정말 내가 나의 엄마가 나한테 했던 말과 행동들이 자주 떠오릅니다.

다양한 부모관이 있겠지만 저의 엄마는 조금 엄격하고 무서웠거든요.

그런 엄마가 무서워서 잘 다가가지 못했던 어린 시절이 떠올라서

내 아이도 이런 감정을 가지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요새는 철이 들었는지? 이런 육아서를 읽으며 제 자신을 토닥 거리고 있습니다.

우리 딸들에게 행복한 유년 시절을 만들어 주고 싶기 때문이에요.

 

이럴 때 이렇게!! 

작가님의 어드바이스가 가득찬 책인데요. 그중 제가 기억하고 싶은 것은 바로 

훈육 방법입니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잘 훈육하기.

 

 

 

<<아이 훈육 방법>>

1. 아이가 몰입하고 있을 때는 그 즉시 혼내지 마라. 

 -> 화가 난다고 바로 잔소리하고 소리치지 않기.

2. 분명한 원칙과 잘못된 이유를 설명해라.

 -> 감정적인 말로 혼내지 않기.

3. 혼낼 때는 사무적으로 해라

4. 자기 편하자고 혼내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라.

5. 중립적이고 제안적인 표현을 써라

6. 상황을 일반화해서 표현하라. 

-> 편을 들지 말고 사회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알려주는 식으로 일반화시켜 말하기.

 

 

 

이 외에도 부부간에 서로 어떻게 배려하고 의식해야하는 지도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은 가장 가까운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랍니다. 

가정의 아이들의 세상이지요.  

아이들은 그런 가정에서 엄마, 아빠가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자랄 때 정서적으로 안정감있게 자라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 부부는 크게 싸운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 앞에서는 늘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하고 있고요.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물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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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님은 육아에 대해 이런 저런 방대한 조언을 해주십니다.

 

 

그 중 내가 할 수 있는 것 딱 한가지만 정해서 실천하기를 권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화 다스리기" 를 미션으로 했습니다. 

화에는 여러가지 감정과 행동들을 동반합니다. 

이런 감정과 행동, 말을 컨트롤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많은 발전이 있겠지요? 

 

제 마음도 아프지 않고 아이 마음도 아프지 않게요. 

 

정말 꼭 엄마 아빠들이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불안한엄마무관심한아빠#오은영박사#육아멘토#김영사#육아스테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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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 홀로 읽는 도덕경』 | 스크랩 2021-03-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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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 3월28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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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이 지나도록 빛나온 지혜의 5천 자를 
오늘 나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20여 년간 수많은 강연과 저술을 통해 도가철학과 인문학적 통찰을 역설해온 시대를 선도하는 철학자 최진석의 신간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노자 철학의 정수 『도덕경』의 새 독서법을 제시한다. 2500년이 넘도록 고전으로 살아 있는 『도덕경』이라는 지혜의 5천 자를, 원문과 번역문만 가지고 해설 없이 홀로 읽기가 그것이다. 이는 최진석이 강조해온, 자기 사유의 진정한 주인으로 서는 태도가 그대로 대입된 『도덕경』 읽기라 할 수 있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도덕경』을 공부한다는 한 독자와 최진석의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이 독자와 나눈 『도덕경』에 대한 수많은 질문과 대답들과 더불어 그간 많은 이들이 『도덕경』에 가졌던 궁금증들, 그가 스스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도덕경』의 핵심들을 모아, 이 내용을 나침반 삼아 누구나 ‘나 홀로 읽기’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40문40답으로 정리했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의 1부 ‘묻고 답하는 도덕경’은 이 40문40답에 해당되고, 2부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어떤 해설도 없이 『도덕경』 원문 전체와 최진석의 번역문만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40문40답은 입말로 정리되어 최진석과 직접 대화하는 듯한 독서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도덕경』을 구성하는 총 81장은 경전 구절이라기보다 여든한 편의 시처럼 읽힐 수 있도록 제목을 달았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도덕경』이라는 지혜의 숲을 누구나 혼자서 더 쉽고 자유롭게 거닐 수 있게 도울 것이다. 목차를 따라 1부에 놓인 40문40답을 먼저 읽고서 2부에 놓인 『도덕경』으로 들어가도 되지만, 용감하게 『도덕경』을 먼저 읽고서 40문40답의 대화의 장으로 나와도 좋다. 경전 읽기를 어려워하던 이들에게는 『도덕경』에 대한 접근을 보다 용이하게 해줄 것이며, 이미 노자 철학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도덕경』을 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읽어볼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어떤 길로 어떤 걸음으로 가는 독서이든 독서의 주인은 독자 자신이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노자의 『도덕경』이 이런 주체적인 독서를 통해 보다 빛나는 지혜의 고전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높은 평가를 받는 고전이라도 숭배의 대상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숭배하지 않기 힘들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자신을 키우는 연료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고전은 소장하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소비하는 것이 낫습니다. 소장자보다는 소비자가 더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홀로 읽기’라고 해보죠. 이제 친절한 안내와 도움 없이 홀로 읽는 일에 도전해볼 필요가 있습니다._「들어가는 말」에서

 

“철학은 시대의 산물입니다”

 

노자나 공자는 철기가 산업에 투입되면서 야기되는 과격한 계급 변동의 시대를 살면서 그런 변화에서 한발 물러나 자신들이 살던 시대를 자세히 관찰한 사람들이었다. 최진석에 따르면 『도덕경』에 등장하는 구절들은 그 구절이 탄생한 당시의 맥락 안에서 해석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 철학이 탄생한 구체적인 토양과 나중에 이론 체계로 승화되는 과정을 유기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보편적으로 승화되어 체계화된 창백한 철학을 가져와서 그것을 자신의 구체적인 현실에 적용하려고만 한다는 것을 경계하면서 최진석은 지금 내가 있는 구체적인 토양에서 어떻게 보편적인 철학을 형성하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미 있는 보편적인 이론 체계로서의 철학은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내 삶 속에서 철학적 높이의 시선을 생산하는 연료 역할을 해야 한다. 『도덕경』을 읽은 사람들은 『도덕경』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설명하려는 대신, 노자의 사상을 빌려 지혜의 근육을 단련하고 사유를 확장한다는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도덕경』을 추종하는 일보다 자신을 『도덕경』보다 더 크고 단단하게 성장시키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

 

철학이 됐든 문학이 됐든 그것이 보여주는 형식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철학자나 작가가 그들이 살던 구체적인 시대 안에서 다음과 같은 물음에 고유하게 답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시대에 누구였는가?”, “당신은 무엇을 봤는가? 거기서 무슨 문제를 발견하고 무슨 불편함을 느꼈는가?”, “그 불편함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이런 질문들에 수준 높게 반응하는 것이 철학이고 문학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_「우리 시대의 철학과 문학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에서 (p.181~182)


“다른 사람의 꿈이 아닌 자신의 꿈을 꾸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노자의 시’가 필요한 이유

 

인간이 지닌 가장 높은 수준의 덕목은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무모하게 내달리는 데 있다고 최진석은 말한다. 꿈과 이상은 같지 않다. 여기서 이상은 이념 같은 것, 즉 도덕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을 말한다. 자본주의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규정한다면 결국 자본주의를 한 발짝도 넘어서지 못하는 삶이 된다. 그러나 삶은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보다 훨씬 복잡하고 넓다. 넓고 복잡한 삶을 제한하고 규정하는 이런 것들을 버려야 꿈을 꾸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저기 멀리 걸려 있는 집단적인 이상을 추구하지 말고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라고, 정해진 이념을 수행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자신의 꿈을 꾸는 자가 되라고 노자는 『도덕경』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경제·교육·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있어 변화의 가속도가 날로 더해가는 현대의 초연결사회에서 외부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의 꿈을 꾸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 지금 우리가 노자의 『도덕경』을 보다 주체적이고 자유롭게 홀로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안빈낙도는 엄청나게 적극적인 말이에요. 너의 가난에 주눅 들지 말고 당당하게 도의 높이에 서라, 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가난하더라도 자신이 ‘도’의 높이에 있는 한 절대 주눅 들 수 없죠.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삶을 즐길 수 있는 매우 고급스러운 신념입니다. 이상을 추구하면 너는 집단이 정한 것을 수행하는 사람에 불과할 것이다, 너를 추구해야 진정으로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인격이 될 수 있고, 거기서 큰 성취가 나온다는 뜻이 거피취차에 담겨 있어요. 타인의 눈으로 너를 보지 말고 너의 눈으로 너를 보라는 것이죠._「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하라는 의미가 무엇입니까?」에서 (p.138~139)
 

 

저자 소개

최진석
1959년 음력 정월에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의 장병도에서 태어나고 함평에서 성장했다. 함평의 손불동국민학교, 향교국민학교, 광주의 월산국민학교, 사레지오중학교, 대동고등학교를 다닌 뒤 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학사학위를 받고 동양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1990년 학교를 그만두고 무작정 미수교국이었던 중국에 가서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살지 고민하며 2년 정도를 돌아다녔다. 1992년 한중수교가 이뤄지면서 다시 학업을 이어갈 기회가 생겨 헤이룽장대학을 거쳐 베이징대학에서, 당나라 초기의 장자 해석을 연구하여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모교인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5년에 건명원建明苑을 설립하여 초대원장을, 2017년엔 전라남도 순천의 섬진강인문학교 교장을 맡았고,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역을 돌며 <노자와 베토벤>이라는 철학과 음악이 함께하는 콘서트를 열었다. 정년퇴임을 7년 이상 앞둔 2018년 스스로 역사가 되기 위해 대학강단을 떠나 새로운 인생으로 들어섰다. 자기 자신과 대한민국이 헌 말 헌 몸짓을 벗고 새 말 새 몸짓으로 무장하기를 염원하며 2020년 사단법인 새말새몸짓을 설립하여 ‘책 읽고 건너가기’ 운동을 펼치고 ‘기본학교’를 열어 사명감 있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인간이 그리는 무늬』,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나는 누구인가』(공저), 『탁월한 사유의 시선』, 『경계에 흐르다』 등이 있고, 『노자의소』(공역), 『중국사상 명강의』, 『장자철학』, 『노장신론』 등의 책을 해설하고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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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 고잉 (KEEP GOING)

오스틴 클레온 저/진주K.가디너 역
중앙북스(books) | 2021년 03월

 

신청 기간 : 3월28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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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의 책상 위에 반드시 놓여 있어야 할 책!”
센스가 좋아지고 일상이 특별해지는 10가지 팁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 일을 하다 보면, 그 일에 푹 빠져 사는 시기도 있지만 도무지 영감이 떠오르지 않거나 스트레스에 지쳐서 슬럼프가 올 때도 있다. 그럴 때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극복할까? 또 생각이 막혔을 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떠올릴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에서 독자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생각을 개발하는 법, 그것을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공유하는 법을 전수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가 오스틴 클레온. 그가 이번 책에서는 어떤 위기나 슬럼프가 찾아오더라도, 나만의 창의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집중하는 삶을 살 수 있는 10가지 노하우를 알려준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세계적인 Top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센스가 좋아지고 일상이 특별해지는 10가지 팁’


★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분야 1위 ★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화제의 책’ ★


작가 오스틴 클레온이 이번 책에서는 어떤 위기나 슬럼프가 찾아오더라도, 나만의 창의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집중하는 삶을 살 수 있는 10가지 노하우를 알려준다.

1. 하루하루를 성촉절처럼 살아라
2. 행복의 은신처를 찾아라
3. 명사가 아닌 동사를 하라(뭔가가 되려고 하지 말고 뭔가가 되기 위해 행동하라)
4. 나만을 위한 선물을 만들어라
5. 평범한 것에 +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면 = 특별해진다
6. 내 안의 ‘예술하는 괴물’을 처치하라(예술가 신화에 속아 인생을 망치지 말아야 한다)
7. 마음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변한다는 건, 살아있다는 뜻이다)
8.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정리를 하라
9. 악마는 신선한 공기를 싫어한다(나가서 걸어라, 산책이야말로 삶의 영광이다)
10. 나만의 정원을 가꾸어라(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그 계절에 자신을 맡겨라)

오스틴 클레온은 창의적인 삶이란, 결승전에 다다르기 위한 선형적인 여정이 아닌 고리와 같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만약 당장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오늘(현재)은 매우 중요한 날임을 잊지 않고 매일 매일의 일과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이럴 때는 세상으로부터 한 발짝 떨어지는 것도 방법이다. 나의 일상은 잠시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는 것이다. 그밖에도 ‘나만의 행복 공간 만들기’,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 만들기’, ‘내 안의 예술 괴물(크리에이티브해야 한다는 고정관념과 강박) 없애기’ 등 일상에서 당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들을 전수한다.

이 책은 기획자, 마케터, 유튜브와 SNS를 활용하는 1인 크리에이터 등 끊임없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사람들이 위기와 슬럼프에 닥쳤을 때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팁과 더불어 위안과 격려의 메시지까지 전한다.



★★ 아마존 독자 추천 평 ★★

“창의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의 책상 위에 반드시 놓여 있어야 할 책!”

“이 책은 마치 초봄의 유난히 즐거운 하루처럼 다가온다.
이 작고 달콤한 책은 틀림없이 당신을 감동시킬 것이다. 선물하기 딱 좋은 책!”

“당신이 예술가든, 기업가든, 부모든, 영화제작사든 상관없다.
이 책은 모두에게 깨어있는 삶을 선사할 것이다!”

“완벽하다! 오스틴 클레온은 우울한 안개 속에 있는 불변의 무지개 같은 존재다”

“점점 더 어지러워지는 세상에서 어떻게 예술을 계속 만들어갈 것인가?
이 책은 그 대안이 던져주는 특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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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 스크랩 2021-03-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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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Mr.sun 어학연구소 글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03월

 

신청 기간 : 3월30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3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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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3-2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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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

빌 게이츠 저/김민주,이엽 공역
김영사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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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제시하는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 이 책을 쓰려고 수많은 연구와 전문가와의 공부가 있었네요. 빌 게이츠 같은 기업가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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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책을 처음 읽었습니다.

그가 다독가인줄 만 알았는데 이미 여러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네요. 

 

이번엔 기후 재앙에 관한 책입니다. 

빌 게이츠가 제시하는 온실가스 배출 제로(0)를 위한

종합적이고 현실적이며 실행 가능한 계획.

살펴볼까요?

 

510이란 숫자를 0로 만들기.

전 인류의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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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 우리는 매년 510억 톤의 온실가스를 대기권에 배출한다. 

제로는 우리가 달성해야 할 목표다. 

 

 

P30 온실가스는 열을 가두어 지구 표면의 온도를 높이기 때문에

온실가스가 많을 수록 온도가 더 많이 올라간다.

탄소를 제거하는 양이 커질수록 우리가 누리는 혜택은 더 커진다.

 

P33 기후변화는 매우 시급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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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젊었을 적 20년 전 만해도 이런 기후 변화를 얘기하면 

사람들은 반응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빌 게이츠가 전하는

기후 재앙은 또 다르게 들려옵니다.

 

팬데믹의 끔찍한 상황을 1년여 동안 겪은 우리는 이 기후 재앙이라는

것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합니다.

기업인이기도 하고, 개인인 빌 게이츠가 이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큰 관심과 자본을 투자했는지 이 책을 읽고 알게되었어요.

연구에 투자하기도 하고 전문가들과 공부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것도 지속적으로요.

 

이 기후 재앙의 원인으로 탄소 배출을 꼽고 있습니다.

 

탄소 배출이 근원적으로 왜 이루어지고 있고,

어떻게 얼마나 발생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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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마음이 점점 불안해졌습니다.

아.. 어떻게 보면 내가 살아 있는 자체가 지구를 아프게 하고 있다는걸.

우리가 먹고 쓰고 생활하는 모든 부분에서 탄소 배출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구 한 쪽에서는 저와 같이 전기를 마음대로 쓰거나, 

물을 마구 쓰거나, 자동차를 사용하지 못하는 국가들도 아직도 있습니다.

이 국가들이 분명 이런 혜택을 누리도록 편하게 살도록 해야하는데

그려면 또 탄소 배출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 현실.

 

기후 재앙을 막는 일엔 엄청난 노력과 자본이 필요합니다.

그보다도 이런 기후 재앙에 대한 인지를 우리 인류가 깨달아야 한다는게 

우선되어야 합니다.

 

강대국과 기업이 협업을 하여 우리 후손에게 줄 지구를 지켜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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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제안*

 

시민으로서 할일

1. 전화를 걸고 편지를 쓰고 공개 회의에 참석하라.

2. 공직에 출마하라.

 

 

소비자로서 

1. 신호를 보내라. 기업들은 저탄소 제품 생산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할 것이다.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기업에 소비를 하겠다고 수요 신호를 보내라는 것이에요. 

2. 집 안 배출량을 감축하라.

한마디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 감축하는 데 일조한다는 것입니다. 

올 여름엔 '전기세 많이 나오니까 에어콘 사용을 적게해야지' 가 아니라

'에너지 절약, 환경 생각을 해서 적게 써야지'로 사고 전환을 해야겠습니다.

3. 전기차를 구매하라.

4. 인공 고기를 먹어라.

전기차와 인공고기는 제가 실행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겠습니다.

 

 

고용주 또는 직장인으로서

1. 내부적인 탄소세를 도입하라.

2. 저탄소 솔루션 혁신을 우선시하라.

3. 정책 개발 과정에 참여하라. (정부와 협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4. 정부 지원 연구와 연계하라. 

 

 

각자의 위치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조금이라도 아니 적극적으로 해야 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빌게이츠#빌게이츠기후재앙을피하는법#김영사#기후재앙#김영사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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