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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라도 하는 게 어디?! | [채널예스] 채널의 하루 2018-12-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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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입니다.

2018년 마지막 글을 씁니다.

 

2018년 7월 4일, 이 공간에 첫 글을 올렸네요.

여름이었는데요. 처음에 쓴 글을 보니까, 지금과 많이 다르군요.ㅎ

뭔가 정보를 드려야 한다는, 책 소개를 해야 한다는, 어떤 책임감? ㅎㅎ

이제는 그냥 편하게 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북c님이 저희 파트로 오고서,

채널예스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주5일 근무하니까, 주5개 글을 쓰려고 했는데.

74개의 글을 썼군요. ㅎㅎ

 

저는 즉흥적인 캐릭터가 아닌데,

이런 일은 꽤 즉흥적으로 합니다.

 

많이 수고롭지 않은 일은 그냥 하는 거죠.ㅎㅎ

 

전 다이어리도 잘 안 쓰고, 계획도 잘 안 쓰는 편입니다.

주단위 계획만 세우는 스타일인데요.

그래서 내년의 목표, 계획이 뭐냐는 질문에 딱히 할 말이 없는데요.

 

2019년에는 좀 초연해지고 너그러워지고 가벼워지고 싶습니다.

타인에게는 물론, 저에게도 너그러워지고 싶어요.

 

2019년은 2018년보다 왠지 따뜻한 느낌이에요.

홀수가 좀 그렇지 않나요? 황금돼지의 해니까요.

돼지꿈 많이 꾸는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채널예스 - 2018년 가장 사랑 받은 인터뷰

http://ch.yes24.com/Article/View/37790

 

연합뉴스 - 2019년 황금연휴 알뜰하게 쓰는 법

https://www.yna.co.kr/view/AKR20181220063500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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