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언 강이 숨트는 새벽
http://blog.yes24.com/yuelb1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낡은 서랍
막심 샤탕 - 다른 세상 1.2 그리고.. | 낡은 서랍 2015-08-09 22:4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481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다른 세상 1

막심 샤탕 저/이원복 역
소담출판사 | 201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후 3편은 아주 나중에야 나온 것으로 안다. 결국 찾아 읽기는 있다. 서점에서 서서 읽느라,,다리품을 팔아야했다는 ...벌을 섰다는것이 정확한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역시나 한 우물 , 읽으려면 궁금하니 한 작가의 책을 나와 있는 데로 쌓아놓고 가급적

나온 연대순으로 보는것을 즐기는 편인데, 이 책은 이..앞의 악의 연대기들과는 차원이

조금 다르다고 봐야한다. 일단 어린아이가 주인공이고..모험을 한다는 점.

지구의 운명(?) 이 걸린것.. 급격한 환경 변화를 ..함께 겪는단 것등..

이즈음해서 투모로우나 역대 스케일의 재난 블럭버스터 영화들이 상당했던걸로

기억한다..특히 날씨에 관련해서 말이다.

앞으로는 날시를 지배하면, 세계를 지배하게 될 거라는 농"아닌 농담 같은

섬득한 진 실, 의 예견이 있기도 했었으니까..

 

느닷없는 폭풍설이후, 도심에 살던 이 어린 소년의 가정에 일어난 괴이한

사건은.. 집 뿐아니라 거리 , 와 온 도시를 점점 확대해나가며..퍼져나가는듯

했다.

안락하던 집을 떠나 모험을 나서서, 새로운 친구들과 또, 진기한

종족들과 싸워나가는 맷 카터, 길을 거슬러 갈수록...소년의 꿈은 더욱 복잡해진다.

누굴까. 꿈속의 그 목소리는...^^

나는 이 다음장에 2권까지 를 읽고 유추를 했는데, ^^ 3권을 읽고는

어이가 없었더라는, 남북도 아니고. 너무한다..^^ 진짜..

판타지의극을 달리는 구나..했었으니까..ㅎㅎㅎㅎ

어쨌든 막심으로서는 색다른 도전이 아녔을지, 기억에 깊이 남아있는것을 보면

나쁘지 않았다고 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약탈자 -막심 샤탕 | 낡은 서랍 2015-08-08 00: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463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약탈자

막심 샤탕 저/이원복 역
소담출판사 | 201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퍼트리샤 콘웰 (스카페타 시리즈)외에 도 하나의 약탈자랄 수있는 소설..무엇에 무엇을 누가...지켜보는 것이 즐거운, 나는..병?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작가의 특성. 매번 소설적 영감을 돕기위한 음악을 선곡해주신다는 것.

맛과 시간과 인물들에게 이런 표현을 하는 작가도 흔치 않을 거란 생각을

가끔하곤했다.

어느 여성을 표현하는데 있어 육감적일 때는 바닐라 향이라든가...

사람을 향으로 표현하는가, 할 땐, 그 파트리크 쥐스킨트의향수 속

주인공 같음을...떠올리며 전율하는 나는 병적인 인간인지도 모른다고

흠,웃으며..말한다.

그랑제는 건물과 거리를 걸으며 시대 양식들을 되뇌이는 것을 보고

역시 타고난 저널리스트 답다..는 생각을 했었다면, 이 막심에겐 맛난 음식을

놓고 에피부터 골고루  눈과귀와 코 모든 육감을 동원하는 인물이란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그랑제 검은선과 황새의 비행..그리고 이후..또..요즘의 근황이

궁금하다..

막심은? 마찬가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막심 샤탕 - 가이아 이론 | 낡은 서랍 2015-08-07 23:5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462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가이아 이론

막심 샤탕 저/이원복 역
소담출판사 | 200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모든 상대적인 것들에 적용하는 이론이고 싶을, 작가적 의지론이지 않을까...의지론..은 몇 % 금리냐 물으시면..곤란!^^ 그런 문의는 무대리에게...하시길!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때, 악의 삼부작을 시작한 또하나의 악마적 장르 작가였던 그를

요즘은 통 뭐하고 사는지..안부를 들을 수 없어서 안타까운..나.

악의심연,등을 써서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에 비견되던 이 작가...

근황아시는 분은 알려주셔도, ^^

이 책에선 워낙 저널리스트 답게 폭 넓은 지식을 얇고 간단히 훑으며 지나가게끔

그러면서 왜, 이런 식으로 쓰는가를 생각해 보도록 해주고있으니.

가끔 엉뚱하게 자라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인류애적으로 환경론자가 극단으로

되곤하는 난,  소시오패스라는 인간 설정이 얼마나 ,치밀한 가 와 그역시나

인간임엔 틀림없음을.. 상대적인 것이 없이는 무엇도 성립이 안되는 세상

속에...자꾸 만들어 내는 어떤 군상들에 회의를 느끼기까지 했던 소설이었음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노센트 -스콧 터로 | 낡은 서랍 2015-08-06 21:5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449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노센트

스콧 터로 저/신예경 역
황금가지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원 표지가 이 디자인 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것인가?어쨌든 결론은 ..버킹검..이 아닌, 섬뜩!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죄추정 의 2권 인 줄 오해하면 곤란...그 2 권은 제목이 무죄추정"인거니까..

연작 선상이지 , 물론 그 구성원들도 큰 흐름에 변동 없고.. 다만..이번엔

희생자가 이번엔 주인공 과 내연관계인 그 여자사람였다.

읽으며 계속 아, 죄짓고 살면 안된다...그런 생각이 얼마나 들었나는 말할 것도

없다. 특히나  집안에 중요 위치 세팅이 끝나신 분들은..조심하는 것이 ..ㅎㅎㅎ

아, 물론 남자사람 뿐 아니라, 여자 사람도 역시 동일한 조건과..사항이 해당..

어떤것이든..말이다.. 원한이 한번 생기면 얼마나 깊이 내상을 입는지

들었다. 그럼, 모두,,달밤 되시길~^^

 

아,,어쩐지 요 즘 피곤하고 정신을 못차리지..기운없고..그랬더니..

약이 떨어진, 거였더라는..

내일은 병원가고, 약도 챙기고..기운도 챙겨야지..

오늘은 아주 일찍 쉬어야겠다.

2015.08.006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콧터로- 무죄추정 | 낡은 서랍 2015-08-06 21:3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448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무죄추정 1

스콧 터로 저/한정아 역
황금가지 | 200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법이 죄를 만드는 시스템의 사례를 이젠 좀 만들어야하지 않을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두권짜리가 두권으로 느껴지지않는 속도감.

엄청난 낭떠러지 필력..ㅎㅎㅎ 읽으면 제어가 좀 안되는, 오래된 법정소설

뭐, 사람이 무너지는 건 참 쉽기도 하다는걸 보여주기도 하고..

이 책을 보며 문화적 충격도 살짝 느꼈는데, 얼마전 TV채널을 돌리다가

한 프로그램에서 정준영, 더 러버"였나..딱 보인 장면..동거녀 생일에

돈이 없는 남친 오정세 였나..?, 선물로 원하는 뭐든것이 가능한 밤...서비스

그랬는데,, 여자는 거친 욕을 해줘...하니까...

남자는 인격적 모욕을 하더라.. 상스러울 "만한 예~스런 욕 을 여자는 듣고 싶은것 같았다.

음, 결국 여자로 부터 온통 발길질에 따귀세례로 끝..

그러게 , 부모님 욕까진,,,이 책에 그 교본같은 것이 나온달 수있는데,

남자들은 게임그만하고 소설좀 읽어..푸하핫.. (그 당시에도 순간 스콧터로의 이 소설 생각하며

아, 너도 그 책 읽지..기본인데..했다.뭐? 욕을 기본으로 가르쳐? 그건 절대 아니야~ )

전체적으로 스콧터로의 책에 흐르는 베이스는 여자들의 짙은 원색적 사랑이다.

그게 문제가 되서 가정도 엉망이되고 다음 책도 나오고 범인창조도 되고 하니까..

말이지... 그걸 뭘..원색이라고..하냐? 원색이지..잡색은 아니잖아?

퓨어하다 그럴거야? 그건 아니지. 손만 잡을까? 난 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언강이숨트는새벽
언 강이 숨트는 새벽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4기 책

1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4,24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이상한 나라의 소설가들
윤"과 함께 볼것
스크랩+이벤트
외딴 방에서
따옴표 수첩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어떤 날
스치듯이
낡은 서랍
읽겠습니다
보겠습니다
듣겠습니다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문학과 지성사
문학동네
창작과 비평사
태그
페미사이드 다시만나다 악몽일기 가족인연 길음역 과탄산소다 좋았던7년 문지스펙트럼서포터즈 새싹뽑기_어린짐승쏘기 모동섹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0 | 전체 397942
2014-10-08 개설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