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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BL인 듯, 아닌 듯 | 기본 카테고리 2021-07-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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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희생자의 사육법 1권

세람 저
M블루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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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BL인 듯,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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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글이 여태 취향에 맞기도 했었고 리뷰 평도 좋아서 구매했다. 1권까지만 보면 공이 냉혈 사이코패스 타입인데, 글 소개 키워드에는 헌신공/상처공이 있기 때문에+작가의 역대 공 성향 상 (내 맘대로;) 다정공에 가까우리라 믿고 앞으로 어떻게 진실이 밝혀질지 기대 중이다.

정보창이라든지, 스테이터스 같은 흔한 게임 용어가 계속 나오고 또 공 이나스의 설명으로 공이 게임에 빙의한 현대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단순히 그렇게 보기엔 수 니젤에게도 상태창이 보이는 것이나 세계의 묘사가 너무 현실적으로(?) 자세한 것이 걸린다. 뭔가 다른 설정이 있을 듯. 공수가 게임의 주인공이 아니라 조연인 것도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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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배드엔딩일까 해피엔딩일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7-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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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논 제로섬 (외전)

손이불 저
페이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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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배드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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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 비하면 사람 된(...) 해영과 해원의 동거가 중심 내용이고, 회상 씬으로 과거 학창시절이 조금 나온다. 폭력적이고 암울한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둘은 지하실이 있는 고급 주택을 떠나 고층 아파트로 이사도 하고 각각 직장인으로서의 자기 생활도 가진다. 해영은 대학 교수로, 해원은 작은 소기업의 사무원으로. 해영은 여전히 해원의 신체와 시간을 통제하려 하지만 폭력 욕구만은 힘써 참고, 해원 역시 과거의 기억을 묻고 해영을 연인이자 자기 삶의 가장 중요한 매개체로 인식하려 노력한다.

둘은 그럭저럭 행복한 듯; 보이지만 이런 결말을 해피엔딩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 같다. 절대 완벽한 치료는 못 되고 그냥 봉합이라는 것을 공수 본인들도, 독자들도 느끼지 않을까. 하지만 함께 살아가려면 이게 최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사족을 덧붙이자면, 이제 이 작가의 글은 다른 소재, 다른 분위기로 쓰인 것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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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의 슬픔 | 기본 카테고리 2021-06-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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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통 속의 뇌

도발리스 저
젤리빈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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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의 슬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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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단편을 죽 보고 있는데, 첫 언해피 엔딩이라 마상(...)을 입었다. ㅠㅠ 중간쯤부터 어, , 이거 느낌이 좀 이상한데...? 하면서 보다가 결국... . ㅠㅠ 마지막 도널드와 조의 연결이 끊어지는 장면은 언뜻 보기엔 도널드에게 문제가 생긴 것 같지만 독자에 따라 달리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목차 4번의 제목이 의미심장했다.

슬픈 엔딩에 상관없이 소재는 매우 마음에 들었다. SF에서 가끔 나오는 뇌와 생명의 문제, 그리고 뇌 이식 등의 소재에 관심이 있었는데 여기에 부와 사랑이란 주제까지 엮어서 짧은 글에 잘 표현된 글을 봐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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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도 제 짝 | 기본 카테고리 2021-06-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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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논 제로섬 7권 (완결)

손이불 저
페이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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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도 제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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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이 숨어 살던 안벽리를 마음에 들어 한다고 생각한 해영이 집 한 채를 마련해서 마을 사람들과도 부대끼며 두 사람이 동거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아마 줄곧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해영이가 사람 됐어요~!’할 것 같다. 물론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외전이 남았으니 확실한 엔딩이라고는 할 순 없지만, 아직도 남은 해영의 폭력성과 집착, 그리고 피해자의 입장임에도 해영을 좋아하는 -상식면에서는 비정상적으로 보일-해원의 마음을 둘이서 서로 괜찮다고 다독거리는 걸 보니 이게 말 그대로 짚신도 제짝-이라기보다는 염병에 다른 병을 더한다는 그 사자성어가 더 어울림;-인가 싶다.

마지막 부분이라 그런지 6,7권은 좀 긴장이 덜 했고, 7권 전체적으로 내 기준 씬이 너무 많았다. 폭력과 겹친 씬들이라 더 그랬다. 해원이 순해도 너무 순한데, 이런 애가 왜 하필 3인방 같은 놈들을 만났나 모르겠다. 어쩌면 이런 애라서 3인방이 들러붙었나 싶기도 하다. 맹수도 사냥하기 만만한 놈을 고른다는데 제일 독한 해영의 손에 해원이 남은 걸 보면 여전히 약육강식, 정글의 법칙인가. 외전에는 좀 더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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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기준으론 팃앤탯 아닌. | 기본 카테고리 2021-06-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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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논 제로섬 6권

손이불 저
페이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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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기준으론 팃앤탯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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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이 드디어 팃앤탯으로 바뀌었다. 뜻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정도인데 직역하자면 맞으면 나도 때린다이다. 그런데 6권을 봐도 딱히 해원이 해영이나 다른 서브공들을 마주 때리지는(?) 않는다. 더 이상 안 맞을 뿐인데, 안 맞는 이유도 공들이 해원을 봐주기로 했기 때문이다.-_-; 구체적으로 말하면 태겸, 현우는 해원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찾지 않으며 해영만이 별장 근처 해안가에 살고 있는 해원을 결국 찾아내는데, 재회 이후 해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손찌검을 참을 뿐 아니라 자X까지 한다.

개인적으로는 해영을 여전히 해원의 짝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상대를 때리지 않는다고 해서 폭력을 가하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해영이 해원의 앞에서 심각하게 자X하는 것이나 자신의 감정을 들이미는 것, 해원의 공포를 이용해 자신의 마음대로 움직이려 하는 것 모두 심리적 폭력이자 가스라이팅이다. 그래도 죽어라 패던 때보다는 낫긴 한데, 그게 죽음까지 치달았던 해원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서인지 아니면 해원의 부재가 힘들어서라는 이기적인 이유인지 알 수가 없어 여전히 찜찜한 마음이 있었다. 그 와중에 해영의 상처 때문에 애면글면하는 해원을 보고 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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