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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포도》- 나에게 일자리를 달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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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분노의 포도 1

존 스타인벡 저/김승욱 역
민음사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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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의 가난한 소작인들이 동서횡단도로 66번을 따라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캘리포니아로 떠나고 살면서 겪는 애환을 담고 있어요. 1920년대의 흥청망청한 생활상을 보려면 《위대한 개츠비》를, 1930년대의 서민들의 고달픈 생활상을 보려면 《분노의 포도》를 읽으라고 해요. 생활터전을 읽고 떠난다는 점에서 성경의 《출애굽기》나 박경리의 《토지》가 연상되네요.

미국의 서부개척시대는 1848년 캘리포니아에서 금광이 개발되면서 시작되어요. 1849년에 본격화되면서 이때 노다지를 찾아나선 이들을 forty-niner라고 불렀지요. 이 소설은 동부인들이 캘리포니아 오렌지 농장, 포도 농장 등으로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1930년대가 시대적 배경이에요. 1929년 대공황 직후의 상황이죠. 아마 1930년대의 농장주들은 서부개척시대에 인디언들을 살육하면서 이주했던 이들의 자손들일 거예요.이들이 이제는 착취자가 되어 새로운 이주자들을 차별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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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우리는 유전자의 생존기계 이상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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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기적 유전자 (40주년 기념판)

리처드 도킨스 저/홍영남,이상임 공역
을유문화사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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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존 기계다. 즉 우리는 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를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로봇 운반자다."

소개 드릴 책은 동물행동학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예요. 워낙 유명한 책이니 들어보셨을 거예요. 초판은 1976년에 나왔고요. 이 책은 2016년에 발간된 40주년 기념판의 번역서(2018)예요. 내용 정리 위해 다시 읽었어요. 기본 메시지는 인간은 이기적 유전자를 위한 생존 기계일 뿐이라는 내용이예요. 생존의 진정한 주인공은 유전자(DNA)라고 해요. 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이며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고 있대요. 우리의 몸과 마음도 유전자가 만들어낸 거래요. 생물이 이기적이든 이타적이든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행동일 뿐이래요. 도킨스가 35세에 이 책을 썼다하니 다윈 이후 최고의 진화론자겠네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9377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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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우리는 유전자의 생존기계 이상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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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리처드 도킨스 저/홍영남,이상임 공역
을유문화사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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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존 기계다. 즉 우리는 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를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로봇 운반자다."

소개 드릴 책은 동물행동학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예요. 워낙 유명한 책이니 들어보셨을 거예요. 초판은 1976년에 나왔고요. 이 책은 2016년에 발간된 40주년 기념판의 번역서(2018)예요. 내용 정리 위해 다시 읽었어요. 기본 메시지는 인간은 이기적 유전자를 위한 생존 기계일 뿐이라는 내용이예요. 생존의 진정한 주인공은 유전자(DNA)라고 해요. 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이며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고 있대요. 우리의 몸과 마음도 유전자가 만들어낸 거래요. 생물이 이기적이든 이타적이든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행동일 뿐이래요. 도킨스가 35세에 이 책을 썼다하니 다윈 이후 최고의 진화론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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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와의 랑데부》 -우주 SF의 고전 | 기본 카테고리 2021-01-0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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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C. 클라크 저/박상준 역
아작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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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년에 화성 레이더 기지에서 머나먼 우주로부터 날아온 31/439라는 이름의 소행성(지름 50킬로미터)이 관측되는데요. 이 소행성이 포물선 궤도를 그리며 태양의 중력장에 포섭되지 않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처음 태양계를 방문해요. 그래서 이 소행성에 31/439 대신 정식의 이름을 붙여주는데요. 그 이름이 인도인이 사랑하는 신 '라마'예요. 인도의 고대 서사시 '라마야나' 들어보셨죠? 바로 '라마'의 이야기예요. 라마의 배필이 '시타'인데요. 이 책에서 소행성 라마와 랑데뷰하는 탐사위성 이름이 '시타'네요. 원기둥 모양의 이 우주선 라마 내부에는 건물이 있고, 물과 바다와 인공태양까지 있어요. 회전하는 원기둥의 원심력을 이용한 인공중력도 있고요. 노턴 선장이 이끄는 탐사대가 라마를 탐사하는 과정을 다루는 SF소설이에요.

`70년대 작품인데도 작가의 상상력이 놀랍네요. 라마의 구조를 상상하면서 여러가지 물리현상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밀리의 서재에 있으니 우주 SF 좋아하시면 가볍게 보세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9259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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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와의 랑데부》 -우주 SF의 고전 | 기본 카테고리 2021-01-0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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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C. 클라크 저/박상준 역
아작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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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년에 화성 레이더 기지에서 머나먼 우주로부터 날아온 31/439라는 이름의 소행성(지름 50킬로미터)이 관측되는데요. 이 소행성이 포물선 궤도를 그리며 태양의 중력장에 포섭되지 않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처음 태양계를 방문해요. 그래서 이 소행성에 31/439 대신 정식의 이름을 붙여주는데요. 그 이름이 인도인이 사랑하는 신 '라마'예요. 인도의 고대 서사시 '라마야나' 들어보셨죠? 바로 '라마'의 이야기예요. 라마의 배필이 '시타'인데요. 이 책에서 소행성 라마와 랑데뷰하는 탐사위성 이름이 '시타'네요. 원기둥 모양의 이 우주선 라마 내부에는 건물이 있고, 물과 바다와 인공태양까지 있어요. 회전하는 원기둥의 원심력을 이용한 인공중력도 있고요. 노턴 선장이 이끄는 탐사대가 라마를 탐사하는 과정을 다루는 SF소설이에요.

`70년대 작품인데도 작가의 상상력이 놀랍네요. 라마의 구조를 상상하면서 여러가지 물리현상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밀리의 서재에 있으니 우주 SF 좋아하시면 가볍게 보세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9259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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