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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전반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미니 교과서 | 기본 카테고리 2016-03-1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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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웹 엔지니어의 교과서

㈜히토미디어_사사키 타츠야,세가와 유스케,나이토 켄지 공저/김성재 역
길벗 | 2015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웹 개발 전반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미니 교과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프론트, 백엔드 개발 부터 로그 분석, 데이터 시각화, 자동화까지 웹 서비스 개발 전반에 대해서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웹 엔지니어의 교과서"라는 제목과는 달리 얇은 책의 두께에 겉만 살짝 핥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처음에는 실망감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구성이 정말 잘 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ocument에 기술된 상세 설명이 아닌 서비스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행 코드가 기술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새로운 기술을 접할 때 방대한 설명에 지쳐서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간략하고 빠르게 기술을 적용해보고 추가로 Document를 찾아보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웹 개발 전반을 다루는 책이기 때문에 많은 기술을 지루하지 않게 필요한 내용만 전달하는 이 책의 전략이 놀라웠고 너무 재미있게 끝까지 읽었습니다.

다만, 평소에 유닉스 계열을 다뤄보지 않았던 사람에게는 실습 환경 구축이 조금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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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프론트엔드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초급자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 | 기본 카테고리 2016-01-1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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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바스크립트+jQuery 완전정복 스터디 1 기초편

김춘경 저
위키북스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웹 프론트엔드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초급자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며 현재 디자인 회사의 웹 서버를 개발하고 있는 프리랜서 개발자입니다. 주로 웹/모바일 서버(Node.js, Django)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주로 적은 인원들로 구성된 팀에서 개발을 하는데, 명확하게 프론트/백엔드 개발자가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프론트엔드도 개발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웹 서비스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프론트엔드 기술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프론트엔드 기술들을 공부하고 익히기 위해 프론트엔드 책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지퍼블리싱의 Do it 시리즈나 자바스크립트의 바이블과 같은 노란색 책등 많은 책들을 보고 비교를 했습니다. Do it 시리즈는 실습과 예제들이 많아 기술의 빠른 습득이 가능하지만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노란책은 개념들이 빠짐없이 밀집되어 레퍼런스의 느낌이 들었지만 읽으면서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번역투가 흥미를 떨어뜨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개념적인 내용들도 많이 담기고 실습들도 적당하게 배치되어 있어 읽는 맛이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서평

   '웹 프론트엔드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초급자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

   책을 열어보면 목차와 함께 스터디 맵과 책의 구성, 대상 독자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미리 훑어보고 공부 계획을 계획해 볼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파트 별로 맨 앞에 배울 챕터들의 난이도를 원의 크기로 표현해 주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읽는 속도가 빨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는 옆에서 강사가 알려주는 듯이 책이 쓰여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독자들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해 할만한 것들이 중간중간 설명 되어 있어, 책을 벗어나지 않고도 내용이 충분히 이해가 가능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주제로 하는 책들은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끝까지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끝까지 기분좋게 읽을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IT 기술은 초급자일때 책으로 기술을 익히고, 그 이후 부터는 레퍼런스나 웹을 참고해서 실력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초급자가 자바스크립트를 배우기 위한 국내 시판 책중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점

   실습과 개념이 적당히 어우러져있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웹동네 커뮤니티에서 책의 내용이나 웹 기술, 오프라인 스터디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너무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웠던 점

   책의 내용에 대해 아쉬운 점은 없지만, 표지에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위한 필독서!"라는 문구에 초급자라는 단어가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책 안에 대상 독자를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지만, 책 표지만 보고 이 책이 레퍼런스 성격을 가진 책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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