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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힘을 빼는 일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8-10-21 22:15
http://blog.yes24.com/document/107764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예스24. 북클럽에서 교사 인문학이라는 책이 눈에 띄어 읽었는데 구절이 눈에 쏙 들어 와서 메모해 보았다. 여러명이서 쓴 책이라 누구 글인지 모르고 읽다가 메모하면서 글쓴이를 확인하니 황현산 선생님이다. 동명이인일 수도 있어 찾아보니 같은 분이다.(ebook은 책 앞뒤 찾기가 번거로워 저자도 제대로 확인 안 했다. 책을 엎거나 접을 수 있는 것 또한 종이책의 장점인 것같다.)

<사소한 부탁>을 읽으면서 느낀 특유의 다정다감한 분위기가 이 글에서도 느껴진다. 시골아낙님 블로그에서 올해 처음 알게 된 분인데 글을 읽을 때 잘 모르는 사람인데 육성으로 내게 말을 걸어주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든다.

수영할 때를 예를 들어 힘을 빼야 물에 뜰 수 있다고. 힘을 빼야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말에 공감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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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면 제일 빛나는 시절인데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8-10-12 21:25
http://blog.yes24.com/document/107557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tv에서 예전 뉴논스톱 팀이 다시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았다. 그때 너무나 힘들게 20대를 보냈는데 돌아보니 제일 예뻤고 순수했는데 그걸 몰랐다고.. 대한민국서 젤 잘생기고 예쁜 이들었는데 그랬다고 하니 놀라웠다. 다들 그렇게 청춘을 보내나보다. 시간이 지나 지금을 돌아봐도 그래도 그때가 청춘이었지 할텐데.. 그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우리 아이가 요즘 운동회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순수하게 즐기는 모습이 저런 것인가 싶다. 에너지 조절을 못해서 넘 열심히 해서 코피까지 흘린다.. 어른들에게 잘 보이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노래하고 율동하는게 너무나 신난단다. 서른아홉 살의 나는 어떠한가?

바쇼하이쿠서집을 펴는데 들어온 문구.

보름달은 이지러짐 없이 원만한 달이고,
사람은 마흔 살이 되어야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는다.
그런데 오늘의 달은 음력 14일의 달이고,
나도 나이가 서른 아홉 살이어서 아직 어린애에 불과하다.


아직 어린 아이의 나이인 나도 그렇게 우리 아이처럼 신나게 무언가에 빠져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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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을 할 때 되짚어 보는 구절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8-10-11 21:52
http://blog.yes24.com/document/107533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개인주의자 선언을 진작 읽었는데 아직 리뷰를 쓰지 못하고 있다. 이러다 내용을 까먹을까 두렵다. 요즘 말하기 전에 한 번씩 되짚어 보는 구절이 있어 자기 전에 올려본다.

어제는 아이를 재우고 글을 써야지 했는데 눈뜨니 다음 날.. 매일 글을 올리겠다던 당찬 결심이 ㅜㅜ 오늘부터 다시 다짐하고 사소한거라도 꼭 하루에 한 번 글을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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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하는 말같아서..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8-10-08 19:55
http://blog.yes24.com/document/107448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일을 맡는 순간 이 일을 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부터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하긴하지만 억지로할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완성도가 떨어지고 자신감이 떨어지고를 반복한다. 잘해 낼 수 있는 측면을 더 바라보고 일을 해나가야함을 깨닫게하는 구절을 만나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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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존재 이유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8-10-04 22:24
http://blog.yes24.com/document/107333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기적 유전자의 첫부분에 나오는 구절. 한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나의 존재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닐까? 단순히 태어났으니 사는거지 보다는 자신만의 철학과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참된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은 했지만.. 현실은 여기까지만 읽고 조용히 책을 덮고 책장에 넣었음... 진도가 안나가는 책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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