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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오늘의 책,[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 매일책습관 2018-02-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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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3일>

* 수아씨의 오늘의 책..

수아씨가 좋아하는 자기계발서, 이와타 마쓰오의「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자기계발서의 좋은 점은 제목에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나와 있다는 것이다.

또,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기시감이 드는 문장들이 있다.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은 뻔한 이야기, 중복되는 이야기라 하지만, 나는 이렇게 반복되어 가슴에 와 박히는 것을 즐기는지 뻔한 이야기라 해도 즐겨 읽게 된다.

그렇게 읽고 읽고 또 읽다보면 어느 날 행동으로 옮기는 날도 있으니까.

하지 않은 것보다 무엇 하나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나와 성공한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너무 자책하지 말아야지..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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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오늘의 책,'아름다운 아이''줄리안이야기' | 매일책습관 2018-02-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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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일>

* 수아씨의 오늘의 책..

<아름다운 아이> 그리고,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이야기>

아동실에 꽂혀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

읽다가 눈물을 흘릴 것이 두렵지만(내가 가진 숫자들이 높아질수록 이야기에, 드라마에 감정이입을 시킨다. 마치 자동반사처럼^^)...

감기몸살로 컨디션이 다운되어 기분까지 처지는 날, 며칠 전 사온 롱마치를 내려 놓고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준비 끝!!

정신없었던 일주일을 마무리하는 금요일..

아름다운 아이들을 만나보는 시간이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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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오늘 내가 함께 할 책,'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 매일책습관 2018-01-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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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6일>

* 오늘 내가 함께 할 책..

제목이 거창하다.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뭐, 대단하게 무엇을 바꾸려고 읽는 마음보다는 단 하나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집는다.

그런 작은 설렘을 가지고 읽고자 했지만,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기대는 한다.

뻔한 이야기라고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이들도 많기도 하지만, 그 뻔한 것을 우리는 떠안고 사니 이렇게 저렇게라도 마음에 새기는 편을 선호한다.

내용을 정리하면서 읽기 시작해 짧은 시간안에 마감짓지 못하지만, 열심히 읽어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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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2) 다른 이들의 책읽기가 궁금해지는 날... | 매일책습관 2017-12-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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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일>

* 다른 이들의 책읽기가 궁금해지는 날...

책을 읽기 시작한다.

책을 읽고 덮는다..

그 이후에 당신은 무얼 합니까?

다른 이들의 책읽기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나랑 어떻게 다른지..

수아씨의 책읽기는...

⑴ 읽고 싶은 책을 고른다 → 책을 읽는다 → 끝까지 다 읽고 책을 덮는다 → 다른 읽고 싶은 책을 고른다 → 책을 읽는다 → 끝까지 읽고 책을 덮는다 → 책에 포스트잇을 붙인 부분과 책의 느낀 점을 정리한다 → 다른 읽고 싶은 책을 고른다

                                         ⑵ 읽고 싶은 책을 고른다 → 책을 읽는다 → 끝까지 다 읽고 책을 덮는다 → 책에 포스트잇을 붙인 부분과 책의 느낀 점을 정리한다 → 다른 읽고 싶은 책을 고른다

뭐, 1번과 2번이 비슷하다. 아니 90%일치라고 보면 되는데, 차이를 굳이 찾아본다면 2번은 책을 읽고 바로 서평을 쓰는 것이고, 1번은 책 읽고 책 읽고...를 하다 밀려서 서평을 쓰는 것이다.

주로 2번보다는 1번의 책읽기인 수아씨...

왜 그러냐고 묻는다면, 달리 할 말이 없다.

그저 한도 없이 게을러서라고.....ㅜㅜ;

사실 그렇다.

서평이라는 것이 10분만에 뚝딱 써지는 것이 아니라 말머리, 말꼬리를 생각하고 줄거리도 대략 살피고, 포스트잇 붙여놓은 부분중에서도 서평을 옮길 문장들을 고르고... 고르다보면 앞 뒤로 다시 책을 읽고 있고..

서평에 대해 퇴고를 들어가지 않음에도 2,3시간은 걸린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그렇다보니 읽고 싶은 책이 줄을 서 있으면 그 서평 쓸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다른 책을 손에 쥔다.

책을 못 읽어서 도서관 책 반납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서평을 작성하지 못해 책 반납이 미뤄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왜 그러는 거냐고....??

서평이벤트가 아닌 대여 책인데, 꼭 서평 작성을 안 해도 되는 거 아니냐고???? 이의를 제기할지도 모르겠다. 

맞는 말이다.

맞는 말인데, 내 경우에는 서평을 작성한다는 것은 내가 읽은 책을 기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어서다.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들도 서평을 작성해야 하는 목적이 반드시로 붙어있기도 하지만, 내가 읽은 책이기에 서평을 적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책읽기의 한 부분으로 '서평쓰기'가 들어가 있는 수아씨의 책읽기..

그래서, 책읽기가 조금 더 버겁기도 하다.

다른 이들도 이렇게 버거운지.. 나만 맘 불편하게 이런건지.. 궁금해지는 날이다.


오늘 오전 읽었던 책 한 권의 서평을 끝냈음에도 내가 써야 할 서평이 남은 책들..

그리고, 약속을 지키지 못한 서평책 2권..

(출판사 관계자님...정말 죄송합니다.... 끝까지 잘 읽고 서평 남길께요.....ㅡㅡ;)

이번 주는 이 넘들과 지지고 볶아야겠다.

월요일이 되면 다들 자기들의 자리로 되돌려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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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중고책 구입기 & 중고책 편견버리기 | 매일책습관 2017-10-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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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3일>

* 중고책 구입기 & 중고책에 대한 편견버리기


중고책이라 하면 누런 표지와 볼펜이나 연필로 줄이 죽죽 그어진 안의 속지가 생각난다.

또, 느낌상 다른 이들의 손때가 묻은 책보다는 빤딱빤딱한 새 책이 더 좋기도 하다.

(물론, 이건 순전히 개인취향임을 미리 말해둔다.^^)

도서정가제 전에는 구판에 대한 책들은 정가의 반절이상 가격을 낮추기도 하여 굳이 중고책으로 눈을 돌리지 않아도 저렴한 새 책을 구입할 수 있었는데, 후에는 구판이든 신판이든 가격이 동일하기에 중고책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다.

나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인터넷서점마다 중고코너도 자리를 잡게 되었고 말이다.

(나 역시 인터넷으로 책을 판매하여 적립금으로 넣어두기도 한다^^)

그렇게 새책이든 중고책이든 모으다 보니 내 책꽂이에는 책이 더이상 꽂을 수가 없어지고..

책 구입을 자제하는 나에게 깨끗한 상태로 저렴한 가격을 가진 중고책들은 지름신을 불러오는 대상들이다.


이번에 인터넷서점에서 지인들께 줄 책들을 장바구니에 넣으면서 어김없이 '중고샵' 카테고리를 클릭해 들어간다.

그리고는 책 세권을 구입했다.

책상태는 '상'인 책들.. 가격은 2,000원 ~ 2,500원....

상태가 좋으면서 가격까지 이렇게 착하면 완전 대박인데....ㅎㅎ

3권에 7,000원이 들었으니 완전 초대박이지 말이다.

 

 

 

<굿바이, 게으름 /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

* 굿바이, 게으름 - 성격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인 나는 나의 못된 성격에 대해 끊임없이 고치고 싶어한다.

게으름이 가득한 나, 나쁜 습관이 많은 나.. 이런 나에게 자기계발서는 필수도서이기도 하다.

*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 김제동의 '그럴 때 있으시죠?'를 읽은 작년부터 이 책도 읽고 싶었는데, 도서관에 가면 신간도서 코너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어마어마한 신간의 기운에 눌려 구간쪽으로는 발길도 못 돌리는 나인지라 읽고 싶은 책을 좋은 가격에 소장한다.

단, 언제 읽을지는 알 수가 없다. 수아씨는 손에 쥔 책에는 눈길을 안 주니까...ㅜㅜ;ㅎㅎ

*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 - 얼마전 '독서천재가 된 홍팀장'에 올라온 블루북 리스트에 도전해봐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중고샵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경영 돌파를 위한 블루북 리스트'의 필도서로 올려있던 경제경영도서..

내가 읽고자하는 분야는 아니나 앞으로의 일은 모르는 거니..ㅎㅎ

눈에 띈 김에 장바구니로 쏙~~~!!

 

* 책등, 모서리, 표지등등... 2천원대의 책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까운*^^*

4쇄 발행 2009년, 20쇄 발행 2011년, 8쇄 발행 2014년..

발행날짜는 조금 되었지만, 새 책만큼 짱짱하다..

이런 책 많이많이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책을 꽂을 여유가 많은 공간을 가진 분들이라면 이런 상태좋고, 가격 좋은 중고책들을 많이많이 구입하시길....*^^*

단!! 상태좋고, 가격 좋다고 무작정 사는 게 아닌 꼭 읽을 책들만 장바구니에 쏙쏙 담으시길....*^^*

수아씨처럼 잡은 물고기에 먹이 안주는 식의 책 구입은 자제하시면 더 즐거운 책쇼핑이 되실수 있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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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1)손수건이 갖고 싶어서 책을 삽니다^^ | 매일책습관 2017-09-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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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4일>

* 굿즈가 갖고 싶어 책을 산다.^^;

수아씨네 책장에는 책이 꽉 차 있어 이제는 책을 구입할 때 많은 생각을 한다.

물론, 아이들 책을 살 때보다 제 책을 살 때 더 많이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을 읽어내는 속도며 책에 집중하는 정도가 수아씨보다는 명진군이 더 좋은 것이 첫 번째 이유이고, 수아씨는 소장된 책에는 손을 많이 대지 않는 것이 또 다른 이유이다.

읽고 싶은 책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대여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내 소유가 되는 책은 살며시 뒤로 미루게 된다.

그렇기에 읽고 난 이후 좋았던 책을 사는 경우가 최근에는 많아졌다.

읽지 못한 내 소유의 책들이 많다보니 이제는 책을 장바구니에 넣을 때 심사숙고를 하니 뭔가 요상스럽다..ㅎㅎ

그렇게 책을 까다롭게 구입하는 수아씨..

'온다 리쿠'의 신작인 <꿀벌과 천둥>을 소유하고야 말았다.

<꿀벌과 천둥>에 플러스하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까지...

신작 책의 평이 좋은 것도 구입하게 된 것에 한 몫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을 포함 2만원이상 책을 구입하면 준다는 '꿀벌과 천둥 손수건'이 무척이나 탐이 났기 때문이다.

허걱~~!!

정말이지 초록, 연두빛이 가득한 이 손수건이 갖고 싶었다.

건강이 안 좋아 거의 매일 목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수아씨여서 손수건은 퍽이나 유용한 아템이기도 하기에.....

책을 받아보고 뿌듯해한다.

많은 지인들께 추천하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 <꿀벌과 천둥>..

2권을 받아들고 세상 다 가진 것 마냥 행복해한다.

그토록 갖고 싶었던 굿즈 아이템까지 획득하여 더욱 신이 난다.

굿즈를 갖고 싶어서 책을 샀다고 하기 보다 이 책을 보고 싶어 구입하다보니 굿즈가 딸려왔다고 말해본다.

키득키득*^^*

 

* <꿀벌과 천둥> 굿즈 아이템!

피아노 책갈피와 초록빛이 가득한 손수건...*^^*

세트로 놓으니 너무 예쁜 걸....ㅎㅎ

 

* 손수건을 살포시 펴본다.

와우... 멋지다.

초록빛 풀들이 바람에 흔들려 사그락대는 소리를 내는 들판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한 상큼한 손수건..

그리고, 책표지....

이 책 소중히 소중히 읽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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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수아씨, 무슨 책 읽어요? - '타이탄의도구들'&'미래학자처럼생각하라:미생' | 매일책습관 2017-04-0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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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6일>

* 수아씨, 오늘은 무슨 책 읽어요?

어제 수아씨와 인연을 맺은 2권의 책입니다.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 & 세실리 사머스의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제목이 쉬워 보이지는 않지요?

그래서, 선택했습니다.

오늘부터 2주간 제 옆구리에 끼고 다닐 책들입니다...ㅎㅎ

재미있는 책도 좋고, 술술 넘어가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도 좋지만 조금은 어려워서 꼭지마다 나눠서 읽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책들을 손에 잡으려고요. <사피엔스>나 <코스모스>같은...^^

이 책들은 자기계발서 개념으로 선택을 했어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들이 도착하기를 눈 빠지게 기다리느라 다른 책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답니다^^

그래서, 만 하루 띵가띵가 놀았다지요...

오늘은 시간적 여유가 조금 있는 날...

도서관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 하고 있어요^^

비오는 날,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 너무 낭만적입니다...*^^*

꼭 비 오는 모습이 보이는 창가쪽으로 자리를 앉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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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수아씨에게 안긴 책! | 매일책습관 2017-03-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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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5일>

요즘 충동구매를 하지 않으니 집에 택배가 오질 않습니다.

(살짝 우울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ㅜㅜ;)

그런데..

오늘은 두 개나 택배가 도착했어요*^^*


'일자로 다리 벌리기 프로젝트'중인 도서와 이광재 작가의 신작.

읽을 책들이 많아지면 당황해지는 저인데... 그래도, 그래도 나를 찾아온 이 책들이 예뻐서....웃습니다^^


이렇게 나를 찾아와 준 고마운 책들... 너희를 깊이 잘 읽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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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수아씨,무슨책 읽어요? - 오쿠다 히데오의 '무코다 이발소' | 매일책습관 2017-03-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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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수아씨,무슨책 읽어요? - 오쿠다 히데오의 '무코다 이발소'


새벽 3시넘어 일어났더니 몸이 찌뿌둥합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기린의 날개' 때문이었지요...(왜 그랬는지 이 이야기는 리뷰를 쓰면서..ㅎㅎ)

오늘부터 읽을 책....

이번 역시 일본 작가의 책입니다.

'공중그네'를 읽었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오미와 가나코'를 읽었을 때 역시 잘 읽히는 책이었습니다..(두 작품 다 리뷰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ㅡㅡ;)

이번 책은 어떤 재미있는 내용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책 뒷면에 나오는 간략 줄거리를 읽기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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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수아씨,무슨책읽어요? - 히가시노 게이고의 '기린의 날개' | 매일책습관 2017-03-1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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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2일>

수아씨,무슨책읽어요? - 히가시노 게이고의 '기린의 날개'


따끈따끈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간.

가가형사가 나온 어떤 책을 읽었더라??? 정말 나의 기억력을 몹쓸... 기억력이라는..

70여페이지밖에 읽지 않아서 사건이 무슨 내용으로 전개가 될지 아직은 알수가 없네요.

도서관에서 대여해 온 책이라 책표지가 벗겨져 있어서 간단한 줄거리조차 알 수 없는..(개인적으로 책표지를 벗겨버리면 요런 밋밋한 양장본이 나오는 책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몽환화처럼 예쁜 색 입혀주었으면 좋겠당...^^)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다 읽기 전에는 이 책에 대한 이야기는 찾아보지 않기로 합니다..ㅎㅎ

하루종일 피곤해서 누우면 잠이 왔던 오늘 하루....

잠자기 전... 이 책과 함께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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