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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소득의 미래 | 한줄평 2021-01-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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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소득의 미래 | 한줄평 2021-01-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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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의 미래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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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득의 미래

이원재 저
어크로스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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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좌우하는 일자리와 소득의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기술의 발달은 이미 많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았다. 앞으로 더 많은 직장이 사라질 것이다. 노동자가 필요 없는 기업들에서 정규직 7.6퍼센트에 진입하기 위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제조업 고용 위기는 보통 사람들의 위기다. 생산은 늘어나지만 늘어난 생산이 개개인의 소득으로 연결되는 과정이 깨지고, 그렇게 불확실해진 전망 때문에 생산조차 늘어나지 않고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어려워지고 있다.

 

소득의 원래 정의는 무너지고 있다. 로봇 등으로 인한 자동화는 사람 없는 공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소득은 점점 더 노동보다 자본에 쏠리는데, 자본은 점점 소수의 사람들에게 집중되고 있다. 돈을 많이 버는 영역에서는 일자리를 늘리지 않고, 열악한 부분에서는 값싼 사람의 손이 필요하다며 불안정한 일자리를 자꾸 만든다. 좋은 일자리는 희소한 자원이 되어가고 있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상위 10퍼센트 집단에 소득이 편중되었다. 우리나라의 소득 상위 10퍼센트가 가져가는 소득 비중은 50퍼센트를 넘어섰고, 선진 자본주의 국가 가운데 가장 극심하게 편중되어 있다.

 

수출 중심의 경제성장 전략이 이어지면서 기업 간 양극화가 진행됐다. 소수의 글로벌 대기업에서 임직원 보수는 빠르게 올랐다. 그러나 민간 소비 부진 속에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의 처지는 상대적으로 악화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대기업-중소기업, 수출산업-내수산업, 취업자-비취업자로 나뉘었던 노동시장 구조는 이제 '수출 대기업 정규직''중소기업-비정규직 등 나머지'로 양분되어 고착됐다. 결과적으로 상위 10퍼센트 집단에게 소득이 극단적으로 편중되는 시대가 됐다.

 

 

이미 자본과 노동을 묶었던 고용이라는 고리는 해체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플랫폼 기업이라는 존재가 모델을 보여줬다. 자본은 이제 노동을 밀어내고 있다. 사람들은 고용계약 없이 플랫폼에서 일한다. 기업들은 최소한의 고용만 유지하면서 전 세계에서 사업을 벌일 수 있게 되었다. 기술이 가져온 돌이킬 수 없는 변화다.

 

흔히 우리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생산에 기여하는 임금노동을 근간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런 형태는 사실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노동과 그에 합당한 처우가 거래되는 형태의 임금노동은, 자본이 노동을 고용하고 싶고 노동은 자본에 대항할 수 있는 적절한 힘이 있을 때 가능한 특수한 한 형태의 분배구조다. 인간이 월급에 매달려 생계를 유지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얼마 되지 않은 길이다.

 

기본소득은 이런 전환의 기조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제도가 될 수 있다. 유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형태의 소득안전망이라서 그렇다. 기존의 고용 보험과 공공 부조 제도의 약점을 잘 보완하고 있는 제도다. 기본 복지 제도는 사실, 대부분 20세기 초반 이전에 고안된 것들이다. 기술이 지금보다 훨씬 뒤떨어져 있을 때, 경제가 지금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시기다. 시대에 맞는 파격적 대안을 떠올려 볼 필요가 있다. 그게 바로 기본소득이다.

 

 

 

 

소득의 미래(이원재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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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이크로 파이프라인 | 한줄평 2021-01-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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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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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프라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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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이크로 파이프라인

이동훈 저
빈티지하우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당신의 모든 것이 부와 연결된다. 돈과 성과, 미래가 끊임없이 솟아나는 '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은 수익률과 절약, 파이프라인, 그리고 부자상수K를 인수로 하는 '부자함수'를 통해 완성된다. 하고 싶은 것에 열정을 바칠 수 있는 힘이 부유함이다. 수익률과 절약, 파이프라인, 부자상수'K'를 인수로 하는 부자함수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부자들이 수 세기 동안 체화했던 돈에 대한 습관과 태도, 마음가짐, 그리고 지혜를 포괄한다.

 

 

열망의 다른 이름은 목표의 명확성이다.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인내하는 열정이 바로 열망이다. 꿈을 꾸기만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불타오르는 소망, 즉 열망을 가져야만 실제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무엇을 얻고 싶은가? 그것을 결정하는 것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인생의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나 다름없다. 강렬한 소망은 반드시 실현된다. 부자들은 위험이 같다는 전제하에서 항상 수익률이 단 1%라도 높은 곳을 찾는다.

 

부자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는 부자가 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부자상수K는 목표의식에 비례한다. 부자는 부자가 되려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부자가 되려는 마음이 없다면 부자가 되기 힘들다. 바꿔 생각해 보자. 가난뱅이가 되는 데는 계획이 필요 없다. 가난함은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엔트로피 현상이기 때문이다.

 

인생을 훌륭하게 살아가겠다는 결심과 노력을 무너트리는 것이 있다. 바로 '식욕과 정욕', '자존심과 가식', '야심과 공명심'이다. 나는 이를 '저지 세력'이라고 부른다. 자신의 기본적인 신체적 욕구를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열정이나 감정도 통제할 수 없다. 부자들은 특별한 방식으로 이런 저지 세력을 극복한다. '식욕과 정욕'이라는 저지 세력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재능과 자원을 고귀한 '목적과 봉사'의 삶에 바치기로 결심한다. 현명한 사람은 언제나 현재를 희생해 더 큰 미래를 준비한다. 부자들은 돈을 '' 벌기 위해 일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돈에 대한 습관과 태도, 마음가짐, 지식 등을 통해 '인생의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부를 축적해왔다.

 

 

부자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부유함은 투자수익률, 절약, 파이프라인이라는 요소를 가진 함수이고, 여기에 부자상수K를 곱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이 함수를 통해 부유함은 몇 점이라는 식으로 정확한 숫자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다만 투자수익률과 절약, 부의 파이프라인이 부유함을 결정하고, 이들과 함께 부자상수가 승수 작용, 즉 전체적인 부를 몇 배로 불려준다는 수식이다.

 

 

부자상수K는 확실한 미래를 창출하는 부의 절댓값이다. 부자상수K는 부자 습관으로 요약될 수 있으며, 부자 상수의 크기는 부자가 되려는 '목표의식''삶의 방식', '위험 관리'에 비례한다. 재테크는 수단일 뿐이다. 누가 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라진다. 진짜 부자들은 돈이 알아서 따라오는 자질을 갖추고 있다.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 사람을 잃지 않는 태도, 돈을 귀하게 여기는 자세 등 몇 가지 차이만으로도 1020년 후 전혀 다른 삶을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무엇을 위해' 돈을 벌 것인지 먼저 고민한다면, 부자들의 철학과 습관을 체화할 수 있다면 일상의 모든 행동들이 '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을 통해 모세혈관처럼 부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이동훈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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