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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뇌를 위한 파워 푸드 | 이벤트 2013-09-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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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기억력 감퇴, 건망증, 치매 없이 젊은 뇌 관리

   뇌를 위한

  파워 푸드

 

   닐 D. 버나드 지음 / 김영선 옮김 / 350여 쪽 / 14,800

   (913일 출간 예정)

 

2013 아마존 베스트셀러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젊은 뇌로 사는 법

 

요즘 기억력이 흐릿하고 깜박깜박?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과 약을 의심하라

젊은 뇌를 만드는 뇌 관리법은 따로 있다!

 

참치, 연어 등의 생선이 정말 뇌에 좋은 음식일까?

커피보다 차가 몸에도 뇌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동물성 기름 대신 식물성 기름을 쓰는 게 과연 더 좋을까?

탄산음료가 나쁠까? 탄산음료 캔이 더 나쁠까?

뇌에 좋은 견과, 어떤 것을 어떻게 먹어야 더 좋을까?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 좋은 먹거리가 건강하게 사는 데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특정 음식이 우리의 뇌를 지키고 그 기능을 높이며, 심지어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을 극적으로 낮추는 파워 푸드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책임 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PCRM)’ 회장이자 임상연구자이자 건강지킴이인 닐 D. 버나드 박사가 최신의 연구 결과들을 모아 우리의 기억력을 강화하고 뇌 건강을 지켜 줄 획기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가 알려 주는 파워 푸드, 즉 음식과 약, 운동법은 뇌 건강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뇌졸중, 활력 저하, 불면증, 과민성, 주의력 결핍 등 다른 질병도 개선시켜 줍니다.

놀랍게도! 뇌에는 지우개가 없습니다. 우리 몸과 달리 뇌는 늙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 스스로가 뇌 건강을 해치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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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위한 파워 푸드서평단 모집

인원 : 5

기간 : ~912일 오후 3

발표 : 913일 이후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스크랩한다.

2. 이 포스트 스크랩 주소 + 신청합니다를 적는다.

 

*서평단 약속 : 104일까지 서평 작성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댓글로 서평 링크줄을 알려주세요. (추석 연휴로 인해 서평 기간 연장합니다)

 

*멸치 머리엔 블랙박스가 있다』 『나는 남자를 버리고 싶다서평단 당첨자들은 2순위, 기존 서평단 중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신 분은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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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최고야' 출간기념 서평단 모집 | 이벤트 2013-09-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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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최고야

문정회 역/소피 파이퍼 글/멜라니 미첼 그림
애플트리태일즈(appletreetales) | 2013년 08월

 

 

애플트리태일즈에서 포근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신간이 나왔습니다.

'우리 엄마가 최고야'

아기 기린, 아기 코끼리, 아기 곰, 아기 캥거루등 귀여운 여러동물들은 우리 엄마가 최고인 이유가

다 다르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폭신폭신 스펀지 표지에 둥글둥글 모서리 처리까지 내용이며 책까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역시 엄마가 최고네요!

 

표지를 보니 꼭 저와 저희 아들 같아요^^

생긴건 완전 상남자인데 생긴거와 다르게 애교가 철철 넘치는 우리 아들.

세상누구보다 사랑만큼은 줄 수 있다는 자신감에 스킨십과 사랑한다는 말을 끝임없이해와서인지

애교가 철철 넘치네요^^

 

요즘 한참 스스로 할려고 하는 시기라 사소한 거라도 혼자 하면 최고다 최고다라고합니다.

양치를 할때도 혼자 하고나선

" 엄마, 내가 혼자했어. 어때 나 멋지지? 나 최고지??" 이러는데

제가 양치를 다하고 나면 옆에서 꼭

" 엄마, 최고다!! 최고야!!"이러네요.

 

잘때마다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뽀뽀를 잊지않고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려고하는데

" 엄마, 엄마 사랑해~ 우리 엄마가 최고!!!"

이보다 더 행복하고 힘이되는 순간이 또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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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 엄마가 최고야' 출간기념 이벤트 | 이벤트 2013-09-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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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야 | 이벤트 서평 2013-09-0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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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야!

패트리샤 맥키삭 글/지젤 포터 그림/마음물꼬 역
고래이야기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실을 말할때 진심을 담아 말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걸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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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려고 나가는데 현관문이 바람에 쾅하고 닫혀버렸다. 깜짝놀라있던 나를 보며 우리 아들

" 엄마, 문을 누가 그렇게 세게 닫아! 살살 닫아야지!"

평소 지하철 놀이라며 문을 열고 닫는걸 좋아하는 아들에게 내가하던말. 토시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내 말투를 따라 한다.

엘리베이터안에서 배가 나온 아저씨를 만났는데 그 아저씨를 보며 우리 아들 하는 말

"엄마, 아저씨도 콜라 먹어서 아빠처럼 뚱뚱한가봐, 아저씨 배에도 똥 들어있어? 엄마가 뚱뚱한 배는 다 똥이 들어 있다며?"

평소 인스턴트를 좋아하는 남편에게 장난으로 했던 말을 아들은 사실로 받아 들였던것 같다. 황당한 순간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일어난다.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행동이나 말을 그대로 받아 들여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그대로 따라한다.

요즘 한참 따라할 나이가 되다보니 말이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아들덕에 난감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아이에게 어떤게 사실이며 어떤게 장난인지, 또 사실이더라도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줄 시기가 온것 같아 고민하던 중에 딱 맞는 예쁜 책을 보게 되었다.

 

주인공 리비는 엄마가 외양간에 있는 늙은 대장에게 여물과 물을 주라고했지만 친구 루시랑 줄넘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거짓말을 하게된다. 거짓말을 한 사실을 안 엄마는 리비에게 사실대로 말하라고 하자 솔직하게 사실을 말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진걸 느끼고 '사실대로 말하기'를 시작합니다.

교회에서 친구 루시가 새옷을 입고 온걸 보고 예쁘다고 칭찬하지만 루시의 양말이 구멍이 난걸 친구들이 다 있는대서 말하자 루시는 몹시 기분이 상해합니다.

학교에서는 윌리가 지리 숙제를 해오지 않은것을 선생님이 묻기도 전에 리비가 말을해서 윌리를 곤란하게 만듭니다.

친구들이 자신에게 화가난걸 알면서도 '사실대로 말하기'를 지켜야하기에 속상해하던 리비는 터셀버리 아주머니 정원을 보고 밀림같다며 사실대로 말해 아주머니 기분을 몹시 상하게합니다.

이래저래 속상해하던 리비는 외양간에서 늙은 대장에게 여물을 주다 버지니아가 늙은 대장을 보고 핀잔을 주자 그제서야 자신이 했던' 사실대로 말하기'가 떠오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고 친구들과 아주머니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요즘 흔히 돌직구라며 상대방에게 비수를 꽂는 말을 트렌드라 생각하며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위기나 친분에 따라 돌직구가 웃음코드로 넘어가기도하겠지만 상황이 맞지 않다면 큰 오해를 사기 십상입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생각없이 있는 그대로를 말했을뿐인데 상대방은 오랫동안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흘린 말을 나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상대방은 오래오래 기억되며 큰 상처가 되고 상처가 된 이유를 모르는 나와 상대방의 관계는 서먹해지기 쉽습니다.

나든 상대방이든 서로에게 사실을 말해야할땐 무엇보다도 진심이 담긴 말을 하면 듣는 순간은 기분이 나쁠 수 있지만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 생각되면 그 진실이 고맙게 여겨질 것입니다.

진실을 예쁘게 말하는 방법은 쉬우면서도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원래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지. 하지만 사실대로 이야기하더라도 애정을 가지고 부드럽게 말해 주면 삼키키가 훨씬 더 쉬울 거야."

 터셀베리 아주머니 말처럼 사실을 말할땐 애정어린 진심을 담아 말해야겠습니다.

쓴 약을 먹고 달달한 사탕을 꼭 먹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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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비밀 - 레오 마르틴 | 자기계발학습 2013-09-0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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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계의 비밀

레오 마르틴 저/김희상 역
북하우스 | 201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독일 최고의 비밀정보요원이 알려주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 관계를 유지해내가는 비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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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베를린'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스파이로 살아가는 삶이란 아무도 믿지 못하고 늘 불안한 상태에서 살아가야 하니 얼마나 외롭고 어려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간의 임무에 대한 철저하게 비밀에 붙여지고 다른 사람으로 위장하고 살아가면 나란 존재는 잊어 버리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나란 존재를 숨기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믿음이나 신뢰를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연습을 해야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 영화 ' 은밀하게 위대하게' 를 보면 실제로도 스파이가 존재하며 내가 알고 있는 내 이웃이 스파이가 아닐까 하는 조금은 우스운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스파이인것을 철저하게 숨기고 그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관계를 맺는 다는게 참 대단하다 싶다.

 

실제로 독일 최고의 비밀 정보요원이었던 '레오 마르틴'은 조직범죄의 비밀 정보를 캐내는 일급 정보요원으로 활약했다. 그러다 돌연 정보요원으로서의 삶을 정리하고 첫 책 『관계의 비밀』을 집필,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작가로서 화려한 제2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

정보요원의 수많은 임무 중 그가 담당한 특별임무는 범죄조직 내에 정보원을 확보하는 일로, 전혀 모르는 적대적인 상대에게 접근해 마음을 사로잡고 범죄조직을 소탕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정보기관에 협력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거칠기 짝이 없는 범법자들을 상대하는 이 일을 통해 그는, 아무리 까다로운 상대라도 최단 시간 안에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을 습득하게 되었다.

신뢰를 기본으로해서 다양한 상황에 맞는 예를 들며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보원으로의 기술이 우리네 삶에서 동떨어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핵심적인 요소들이 작용해서 친구와의 우정쌓기, 부부와의 관계, 직장내에서의 관계등 적절하게 쓸 수가 있다.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상대방이 마음을 열기까지는 나의 진심과 신뢰가 한 몫을 하는건 당연하다.

주고받는것에만 익숙해져있는 우리는 누군가가 진심으로 다가올때 오히려 부담스러워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관계를 만들어 유지해 나가는데 있어 신뢰와 진심은 언제가 그 힘을 발휘한다.

기술적인면으로의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사람만나기를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는 요즘사회에 이런 비밀이야 말로 최고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탑 시크릿일 것이다.

단순히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만났던 만남이라도 신뢰가 쌓이고 진심이 통하면 그 누구보다 두터운 사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이해하고 인정해 주는 친구 하나 얻기 어려울때 오히려 비밀이 만들어준 친구가 진짜 친구로 돌아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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