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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성능면에서 만족하는 제품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05-06-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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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셋트]테스트


예스24 | 2013년 10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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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대의 장점은 역시 책을 편하게 그리고 고정시켜 볼 수 있다는 나름대로의 장점과 함께 눈이 편하다는 것이다.

즉 이 독서대는 독서대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쉬움이라면 색상이 이미지와 틀리게 그렇게 밝지는 않다는 것과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지 큰 책을 보기엔 그렇게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점이 상당히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번에 이 제품을 판매할 때에는 사이즈도 다양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이라서 그런지 책이 무거울 경우 책장을 넘기거나 독서대를 이동할 때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아마 플라스틱이라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만족스러운 상품이다. 그리고 아직까지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니... 작은 사이즈라서의 장점은 휴대하기가 편하다는 것의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다.
그리고 주의사항은 독서대 앞면에 있는 책고정판의 고무를 조심히 다루기 바란다는 점 있게 있을 땐 잘 몰랐는데. 잃어버린 후에 책고정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점 상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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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의 음색을 느낄 수 있지만……. | 기본 카테고리 2005-06-3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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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조규찬 8집 - Guitology

조규찬
EMI | 2005년 04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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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집의 조규만 앨범 역시 그만의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마음 편하게 하는 목소리와 곡들로 이루어져있다.

‘잠이 늘었어‘를 비롯하여 잔잔히 들을 수 있는 곡과 함께 팝적인 느낌이 ’everytime'등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곡의 구성상에 문제는 없다. 단지 계속 한 분위기로만 흘러가서 조금은 단조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그만의 색깔을 들을 수 있었고, 기분이 우울하거나 복잡할 때 들으면 마음의 안정감이 생기는 이점 역시 갖고 있기 때문에…….

하지만 이 앨범을 사고 황당한 점은 이 앨범이 cd카피방지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서 컴퓨터 등에서는 들을 수 없다는 것이다. 내가 주로 음악을 감사하는 것이 컴작업을 할 경우인데. 들을 수 없다는 황당하고 당황스러웠다.
물론 이해는 가나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면 그 덕분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기도 한다는 것을 인식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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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알게 한 음반이자 그에게 중독되게한 음반 | 기본 카테고리 2005-06-3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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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이승환 4집 - Human (재발매)

이승환
뮤직앤뉴 | 2003년 12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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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이라는 가수를 지금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목록 중 하나인 그를 이 앨범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천일동안’이란 곡을 통해서 그를 알게 된 것이다. 그렇기에 그 어느 앨범보다 애정이 가는 앨범이다.

이 앨범은 테이프로 가지고 있다가 cd로 재발매 되었기에 주저 없이 구입하였다.

이 앨범을 듣고 있자면 그가 얼마나 대단한 뮤지션인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지금 들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여전히 현대적인 음악을 띠고 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하다고 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앨범은 크게 두자기 구분되어진다. 그가 앨범에서 구분했다시피 Water Side와 Fire Side로 말이다.
Water Side는 대중들이 알고 있는 이승환이다. 즉 발라드 가수 이승환이다.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에 그의 특유의 음성까지 3박자가 모두 갖춘 발라드 곡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천일동안’은 어느 사이트에서 조사한 90년대 최고의 발라드로 선정되었든 곡을 비롯하여 내가 좋아하는 ‘다만’, ‘흑백사진’ 등등으로 이루어져있는 반면 Fire Side 진정한 이승환, 대중들이 잘 모르고 그의 팬이나 마니아들은 아는 이승환의 모습이다. 그의 콘서트에 한번이라도 가본 분이라면 그를 보고 발라드 가수라고 불러지는 못할 것이다. 오히려 락커라고 불리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런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락적인 음악이 가미되어 있으면 그가 하고 싶은 음악을 담고 있으면서도 대중적이다. 그렇게 아웃사이더 쪽으로는 흐르지 않았다는 말이다.

즉 이 앨범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대중성과 음악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제대로 잡은 앨범이란 점이다. 게다가 자신의 색깔도 확실히 들어내고 있다. 대중과 팬들 모두 만족시키는 앨범이다.

또한 앨범재킷의 디자인 역시 그가 그 시대보다 앞서있다는 것을 엿보여준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사진 그래픽 등이 이미 그는 이 앨범에서 사용하고 있다.

시대를 앞서가고 있는 그이다. 그렇다고 대중들을 무시하지도 않고 말이다. 그래서 이렇게나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거다. 수많은 아이돌이 뜨고 질 때 그는 10여 년 동안 정상의 위치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발전하면서 말이다. 그런 이승환의 정신이 담겨져 있는 음반이 바로 이 음반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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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1집보다는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05-06-3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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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he Very Best Of J-POP Vol.2

Various
SonyMusic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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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BEST OF J-POP Vol 1보다는 확실히 나아진 2집이다.

먼저 곡수의 증가가 눈에 먼저 튄다. 1집은 한 장인 반면에 이번 2집은 두장으로 구성되어서 1집에서의 아쉬움! 더 많은 J-pop 뮤지션들을 알고 싶은 소비자들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하여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하고 싶다.

그리고 곡수도 곡수지만 1집은 약간 과거의 J-pop위주였다면 이번에는 현재에 일본 J-pop의 흐름과 동향을 알 수 있는 최신 뮤지션들이 다수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수 있겠다.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orange range, soul'd out, I wish, 스기 시카오 등등의 뮤지션들의 곡이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 나를 흡족하게 하였다. 즉 1집에서는 과거 지향적이어서 옛 향수를 자극하였다면 이번 2집은 과거에서 현재로의 지향점을 바뀌었으면 지금 10대와 20대들에게 어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세기 j-pop에서 잘 모르는 세대도 말이다.

또한 1집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과거의 히트 곡들도 있다는 특징의 장점도 잘 살리고 있다. X, chara, tube 등등의 곡들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것으로써 신세대와 과거의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j-pop팬 둘 모두에게 호감이 가는 음반을 만든 셈이다.

그 외에도 j-pop가수 중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나카시마 미카, 일본 락을 대표하는 라르크 안 시엘, 일본의 비틀즈 안전지대, 아카펠라의 지존 고스페라즈 등등도 일본 j-pop과 함께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들의 최신 히트 곡들의 배치도 이 앨범을 듣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한 가지 아쉬움이라면 히라이 켄이 빠진 점이다. 다음 앨범에는 그가 꼭 들어갔음 한다.

또한 음반 재킷에 각각의 뮤지션에 대한 간략하나마 설명이 되어 있는 센서 역시 돋보였다. 그냥 무작정 듣는 것보다 ‘아! 이런 뮤지션이구나! ‘ 하고 듣는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반 구성상에서도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이왕 두장의 cd로 구성하였다면 이 두장의 성격을 구분하는 편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면 신인과 배터랑으로 구분하든지. 신곡과 과거의 히트 곡 등으로 구분하는지 등등으로 하는 편이 좋았을 것 같다. 그냥 뒤섞여있는 것 보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건 음반사의 문제이기보다는 yes24의 문제인데, 이 앨범 예약판매를 할 때 이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라고 소개된 곡과 정작 cd에 들어있는 곡이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처음에 이 앨범을 받고 가장 실망한 점이 이 점이다. 솔직히 약간 기분이 상했다.

또한 이건 아주 사소한 문제인데. 곡 제목에 대한 인쇄가 잘못된 것이 있다는 것이다. 스기 시카오의 ‘비대칭’이란 곡이 cd 뒷면에는 ‘부드러운 밤’으로 잘못 인쇄되어 있는 점 이것은 조금만 신경 쓰면 발생하지 않는 것인데. 아쉽다.

전체적으로는 소비자의 성향을 분석하고 1집에서의 아쉬움에 대해서 최대한 보안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그리고 몇몇 곡을 제외하면 귀 속에도 쏙쏙 들어오고 j-pop의 최신경향까지 알 수 있다는 점. 하지만 노래 외적으로는 좀 더 신경을 썼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음반이다.
다음 3집에서는 이러한 점까지 보안하길 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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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촉촉이 적어드는 그녀의 목소리 | 기본 카테고리 2005-06-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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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서영은
SonyMusic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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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5집……. 그녀는 역시 나를 배반하지 않았다.

그녀의 4집 앨범을 사고 나서의 행복감을 느낀 나로서는 주저 없이 그녀의 신집을 사게 되었다. 물론 기대감을 가지고 말이다.
그리고 처음 cd를 넣고 플레이를 눌렀을 때의 설렘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처음 이 음반을 들었을 때에는 사실 조금은 실망은 느꼈다. 왜냐면 귀속에 들어오는 곡이
단 2곡[4번 트랙의 5월의 연인, 11번 트랙의 워워]뿐이었기에…….
4집에서의 전곡의 다 듣기 좋았기 때문에 그 기대감이 크기 때문이기도 했어겠지만…….당혹스러웠다.

이런 실망감을 안고도 사놓은 게 처박아놓기엔 너무나 아까운 마음에 조금씩 듣기 시작하였는데, 처음 나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식하기에 충분하였다. 서서히 한곡씩 마음에 와 닿기 시작한 것이다. 어느 날에는 이 곡이 좋다가 어느 날은 저곡이……. 이렇게 한곡씩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곡이 천천히 내 감성을 자극하였다.

첫인상은 좋지 않았지만 서서히 내 마음속에 들어와 은은하게 중독되어버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번 타이틀 곡인 중독에서는 그녀의 애절한 감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면, 5월의 연인과 워워 등에서는 발랄한 그녀의 목소리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꼬마 마녀에서의 첫 나레이션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아이의 목소리가 너무나 귀여워서 미안하지만 서영은의 목소리가 잠시 묻히는 듯 했다. 그 외에는 대부분의 곡이 서영은 특유의 향을 발산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4집에 비해서는 5집이 조금은 떨어지는 감이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다. 4집이 너무나 좋았기에……. 더더욱 이런 느낌이 드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5집 역시 음반가격만큼의 역할을 하였다고 본다.

다음에 나올 6집을 기대하며……. 좀 더 발전적인 서영은의 곡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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