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halobar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halobar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alobar
chalobar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90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동감.딱 내생각 
공감 주작 느낌 . .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책을 구..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15444
2013-06-21 개설

전체보기
내가 왜 학창시절 공부를 못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3-14 15:5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1509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저
책구루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가 왜 학창시절 공부를 못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평점을 낮게 준 이유는 왜 이제서야 이런 책을 써주셨는지 작가님에게 애교석인 항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속의 평점은 별 10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이책 덕분에 제가 왜 학창시절에 공부를 못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공부를 별로 안하는 것 같은데 시험 성적이 항상 우수했던 몇몇 친구들의 얼굴도 떠올랐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공부를 잘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사람답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저 개인적으론 꿈꾸고 있지만 때로는 무지에 의해 평범한 사람들 또한 악의 한 축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은 역사적으로 많이 드러났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지극히 낮은 성인 독서량과 미디어 편식은 걱정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최승필 작가님의 공부머리 독서법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자녀가 없는 성인들까지도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접하기 쉬운 매체로 부터 편향된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드리기 보다는 언어독해력을 키워서 책을 포함한 다양한 매체로 부터 정보를 얻어 균형 잡힌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7        
수능 연계교재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2-11 15: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0653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EBS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독해연습 (2019년)

EBS 저
한국교육방송공사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설명이 필요없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능 연계교재 수능 특강의 또 다른 세트 영어독해편입니다.    

1등급 과밀화 현상을 막기위새  쉽게 맞힐 수 있는 문제가 줄어들고 전반적인

지문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 되어서 수험생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학습 부담이 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기초가 약한 친구들은 항상 리뷰에도 남기지만 수능 연계 지문을 모두 다 학습해야겠다는 강박은

버리셔야 합니다.   물론 기초가 튼튼해 이 정도의 지문을 다 소화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는

예외이겠지만  하위권 학생들은 한 지문이라도 꼼꼼하게 분석하면서 빈약한 어법과 어휘를 채워 나가는

식으로  공부해야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수능 연계교재 | 기본 카테고리 2019-02-11 15:4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0653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EBS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 (2019년)

EBS 저
한국교육방송공사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명불허전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능 연계교재의 출발은 항상 수능 특강이라서 딱히 리뷰할 만한 내용이 없습니다.  

절대 평가 전환 이후에 수능 영어의 변별력 문제가 도마에 올랐지만 난이도 조절을 통해

1등급 과밀화 현상은 잘 막은듯 싶네요.  쉽게 맞힐 수 있는 문제가 줄어들고 전반적인

지문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 되어서 수험생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학습 부담이 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항상 리뷰에도 남기지만 수능 연계 지문을 모두 다 학습해야겠다는 강박은 버리셔야 합니다.

물론 기초가 튼튼해 이 정도의 지문을 다 소화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는 예외이겠지만 기초가

약한 학생들은 한 지문이라도 꼼꼼하게 분석하면서 빈약한 어법과 어휘를 채워 나가는 식으로

공부해야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흥미진진한 내용 | 기본 카테고리 2019-01-14 14:5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909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외서]Gastrophysics

Charles Spence
Penguin Group USA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할 만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식업을 하시지 않는 분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감각에 대한 기존의 인식이 상당히 편협했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번역서 또한 미리 보기로 읽어 봤는데.. 원서의 개괄적 내용 전달은 나쁘지 않았지만 번역의 기술적 한계라고도 볼 수 있듯이 원문의 의미를 100% 전달하지 못하는 부분들은 원서로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문고판이라서 종이질도 좋지 않고 활자도 작아서 눈에 피로도는 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으로는 당장에 돈 안되는 이런 분야의 연구 또한 확실히 지원해 주는 선진국의 시스템이 부럽기도 합니다. 

 

  촉감 좋은 직물로 감싼 식기 세트를 만들면 정말 대박을 칠 수 있을까 한번 시도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호불호가 분명하게 갈리는 언어의 온도 | 기본 카테고리 2019-01-14 14:4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909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언어의 온도

이기주 저
말글터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랜 시간 베스트셀러이지만 왜 악평 또한 많은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베스트 셀러 목록에서 언어의 온도를 본 것은 꽤나 오래 된 것 같다.  언어의 온도라는 제목만 봤을 때는 분명이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었지만 몇몇 리뷰에서 악평을 보고 나서 결국엔 다른 책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하지만 몇몇 악평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베스트 셀러 목록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었고 표지 디자인까지 새롭게 단장하며 악평한 사람들을 비웃기나 하듯이 한정판이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잘 팔리고 있었다.  왜 몇몇 사람들은 이 책에 대해서 나쁘게 말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 보았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언어의 온도는 개연성이 떨어지는 다소 작위적인 스토리로 요즘 어린 친구들 말을 빌리자면 주작으로 사람들의 감성을 간질간질 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아침 연속극에서도 나오지 않을 법한 대사는 손발이 쪼그라 들게 만들고 이 책을 읽고 나서 직접적으로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의구심도 들정도 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실용서들만이 그나마 대한민국 출판업을 먹여 살리는 상황에서 나 또한 이런 감성적인 수필을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로 마음이 피폐해 진게 아닌가 싶어서 씁쓸하기까지 했다.  정재찬 교수님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라는 책 또한 전혀 실용 서적이 아니었지만 읽고 나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 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정도였다.  하지만 이기주 작가의 스토리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나오는 보석 같은 시에 상당히 못 미치는 스토리라서 그런지 약간은 아쉬운 마음을 숨길 수는 없을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6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