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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신성한비밀 #하루10분또박또박예쁜글씨 #브라운의완벽한고백 #기본으로혁신하라 #이탈리아데이 #불황을이기는힘 자포스에서배워라 #나의스파링파트너 #내삶의주인공은나 #1인1묘살림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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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뷰
☆ 이탈리아 여행 가이드 필수도서 ☆ | 리뷰어클럽 서평 2020-02-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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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탈리아 데이

전혜진,윤도영,박기남 공저
테라(TERRA)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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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시작하기도 전 따끈따끈한
첫 페이지부터 설레임을 선물받는다.
이탈리아 주요 철도 노선도와
이탈리아 전체 데이맵이
부록처럼 수록된 점이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쫘라락~~ 살펴보면
잡지형 백과사전처럼 되어 있어서
친근하고 편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이탈리아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항공,기차 환승부터 면세점 유의사항 및
여행 중 세탁해결방법과 슈즈종류까지
추천하고있다.

이탈리아 기초지식으로 10가지
꼭 알아야할 사항을 음식,와인,젤라또,
카페,쇼핑,역사,건축,예술에 이르기까지
총망라하였다.

유명관광지를 지역별로 구분해
훌륭하게 가이드 하고 있다.

* 로마
성지순례와 로마슈퍼마켓에 이르기까지
로마를 총정리해주었다.

* 나폴리
폼페이 유적지,바다와 절벽이
아름다운 카프리 광장과 공원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렌토

* 아말피해안
해안에서 느껴보는 이탈리아는 어떨까?

* 피렌체
성지순례로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을
꼭 한번 가보고싶다.
세례 요한의 생애와 프레스코화가 기대된다.

* 밀라노
초고속열차 이탈로를 타고 밀라노를 누비고 싶다.
산타마이라델레 그라치에 성당에서 감상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어떨까?

* 베네치아
국내선,국제선을 경계없이 넘나드는
베네치아도 기대된다.

* 바리
이탈리아 주요도시와 항공,기차,버스 등
다양한 교통요지 바리 중앙역에서 출발해
마르게리타 극장에 가서 영화를 관람 후
독 슈퍼마켓도 들러 소소한 일상의 여유를
느껴보고싶다.

* 레체
반도의 중심도시 레체를 고속열차를 타고
달리는 기분은 어떨까?
바로크를 그대로 느껴보는
5개 건축물 탐방도 아주 멋지겠지?

# 성지순례 계획이 있어서 신청한
"이탈리아 데이"기대 이상으로
훨씬 알차고 풍성한 여행가이드 북이다.
언제나 처음과 마지막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은 지도로 시작해서 버스투어,숙박,
식당에 이르는 토탈 여행지 쿠폰까지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고있다.


이탈리아 이미지 마져 더 좋아진다.
이탈리아 갈 때 요~ "이탈리아 데이"
한권이면 모든 것이 충분하겠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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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인생을 만들고 싶어서...^^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2-1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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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

마이클 하얏트 저/박미경 역
안드로메디안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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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시작은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으로
끝냈습니다...ㅎㅎ

흔히 하는 결심을 몇 가지 살펴보자

체중을 감량하고,몸에 좋은 음식을 먹자.
더 나은 사람이 되자.
덜 쓰고 더 저축하자.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자.
가족/친구들과 시간을 더 보내자.

목표를 줄일 게 아니라 갖가지 목표를 이루는 데
적합한 시스템을 찾아야한다.(p.7~8)

* 목표를 세우는 건 내게 무언의 약속을 하는 것이다.
연말연시면 강박적으로 목표세우기에 집착한다.
실행하지 못하더라도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
스스로 큰 위안을 삼기 때문이다.
어쩐지 설레임반 이미 이루어짐에 대한 확신반으로
목표에 이끌려 들어가곤했다.
목표이루기보다 적합한 시스템을 찾는 일이 중요한 데,
너무 큰 걸 간과한 채 목표세우기에만 메달렸구나...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믿음이 현실을 구현한다
실제 벌어진 일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 라비알라메딘 -
"사람들이 어떤 상황을 현실로 정의하면",
그 상황은 결국 현실로 나타난다." (p.27~28)

우리는 누구나 장애물을 마주한다.
제한적 믿음은 장애물울 넘지 못하도록
방해하지만,해방적 진실은 장애물울 뛰어넘고
주변환경까지 개선하도록 돕는다. (p.33)

* 마음으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가?
하얀 도화지는 세상이라는 무대이다.
선을 긋고,아름다운 물감으로 물들이기만하면 되는
백지상태라 마음 먹은대로 구현된다.
스스로 결정하는 모든 것들은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
지금 여기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풍요로움을
먼저 만끽해보자!
스스로에게 활짝 열린 마음으로 다가설 때
분명 선하고 아름다운 연결들이 창조됨을
확신한다.

풍족한 사고를 하는 사람

1.감사할 줄 알고 자신감이 넘친다.
2.늘 더 많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3.매사에 너그럽고 다정하다.
4.더 배우고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5.신뢰와 솔직함이 기본 설정이다.
6.경쟁은 파이를 키우고 자신을 강화시킨다고
믿기 때문에 환영한다.
7.최고의 미래가 펼쳐질거라 믿기 때문에 낙관적이다.
8.난관을 기회로 여긴다.
9.대범하게 생각하고 리스크를 감수한다.
(p.40)

* 풍요와 번영을 부르는 아주 좋은 예시이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를 습관화하는 중에
명문장을 만나곤하면 행복으로 벅차오른다.
머리맡 책장 한켠에 붙여두고 싶은 멋진 문구이다.

STEP 2 과거를 잘 마무리하라
브레네 브라운 교수가 말했듯이,
자신의 취약성을 인정하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용기"이다. (p.76)

'난 실패자야'라고 믿는다면,
증거물이 동날 수가 없을 것이다.
반면에 '난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믿는다면
업무수행에서 부족한 점을 포착하고
시정할 수 있다....
다만 당신이 결험한 실패는
당신의 관심을 끌고자 일어나는 불협화음일 뿐이다.
(p.94)

후회는 실패에 대한 내 책임을 인정하고
수정하게 해 주었다. (p.95)

* 삶에 솔직하자! 라이트하게~
잘못이 있다면 충분히 성찰하고
늘 자기반성을 실천하면 된다.
업무부터 가정,친구,직장에서 일어나는
삶 전반에 걸쳐있는 모든 인간관계에서
실수로 일어난 불협화음에 적극적인
긍정적 관심을 표현하자!
후회한다면 제대로 된 길을 가고자하는
내 마음의 신호탄이 발사된 거다.
후회가 있어 지금과 미래가 밝게 빛난다.

범사에 감사해야한다.감사어드밴티지
감사는 계속해서 희망을 품게 한다.
참을성을 길러준다.
우리에게 원동력이 있음을 상기해준다.
가능한 대응 방식을 넓혀준다.
(p.100~102)

* 감사의 가장 멋진 효과는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마주하기,스스로 사랑하기를
너무 쉽게 이끄는 교각역할을 한다.
숨을 쉬고 걷고, 한없이 반짝거리는 햇살이
온 몸을 타고 가랑비처럼 스며든다.
눈을 감고 자주 감사명상을 하자!
사랑으로 모든 나날이 빛날 것이다.
아이와 보드게임을 하고 함께 달리며,
줄넘기를 하고, 공기놀이에 크게 웃는다.
남편과 사는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고
와! 정말! 멋지다.
어두운 밤하는 별빛이 쏟아지듯이 감탄한다.
동료들에게는 평온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주고받는다.미소를 넘어 든든해하는 우리들...
함께 살며,늘 우리 가족에게 응원과 사랑을
듬뿍 쏟아주시는 시어머니를 존경하고 감사한다.
잘 살아서... 살아내서..."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처럼
맛있고 멋있는 명저를 만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감사하다.
이 모든 걸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할 감정들이
있음에 온 마음을 다해 감사한다.

성취와 습관은 함께 간다.
사람듳이 대부분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이유는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 순간 내 마음을 보는 듯했다.
언제나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몰입하는 분야를
찾는 것조차 사치였다.
관심사를 품을 자격도 없다고 스스로를 무시해왔다.
격하시킴의 끝은 어디일까?
게임중독에 빠진 사람같았다.
그러니 명확한 목표없이 공중에 떠다니듯
세상속에 떠 있을 뿐이었다.
아웃사이더를 자청한 사람인 냥 말이다.
최근 자기연민이 생겨나면서 돌아보게 되었고,
내 삶은 더 이상 무기력하지않아도 됨을 알려주었다.
이제 작은 모닥불 같은 글들이 조금씩 모여
여백을 메워갈 때마다 천국을 느낀다.
선명한 목표들이 하나,둘 늘어만간다.
존재함을 돌아본다는 건 뭘까?
내면이 집중해보면 어떨까?
조금씩 내가 나에게 다가간다.

리스크는 당신 편이다.진짜로! (p.150)

* 이 책을 만난 건 한마디로 대박이다.
어쩌면 진심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를 이토록 쉽고, 편안하게 풀어냈을까?
"리스크는 당신 편이다." 세상에 그것도 진짜로!
한번 더 확신하는 구절에 반해버렸다.
"설사 성공을 거두지 못하더라도
도전하지 않았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이 이뤄낸다"는
잭웰치의 말이나 "부정에는 강한 긍정의 씨앗이
들어있다"고 역설하는 나폴레온 힐처럼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쪽 문이 기다리고 있다.
삶은 그 자체로 기회인 것이다.

행복은 당신이 애써 이뤄낸 성장에서 나온다.
...목표는 곧 성장을 의미한다.(p.165)

이걸 왜 하지? 결국 동기가 가장 중요하다.
진정으로 뭔가를 해 보고 싶다면,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에드먼든 힐러리 경-
(p.169)

* 얼마를 많이 벌 수 있는데?
이게 제일 돈이 돼? 이거만한 거 없어!!
결국 내적동기가 결여된 상태에서
주어진 직업은 공허함만 제공한다.
결핍이 결핍의 악순환을 부르는 상황이다.
스스로를 충족하지못한 다른 관계의 연결이란
성립하지 않는다.
어떤 일을 해도 이내 포기하는 결과에 도달한다.

내적동기의 평상심을 일정하게 유지하기위해
맛있는 커피와 각종 차로 향기로운
굿모닝의 나날을 연출한다.
씽크대,식탁 옆,신발장 가까이,화장실 옆
움직이는 모든 동선에 미니책장을 배치한다.
차와 책을 읽고 쓰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일상은 늘 풍요롭게 이어진다.
어느 날이든 어떤 순간이든 회복탄력성이 높아진다.
고요하고 담대하게 나아간다.
전폭적인 자기신뢰도가 높아진다.

함께 가면 더 좋다.둘이 하나 보다 나으니,
함께 수고하여 더 좋은 보상을 얻기 때문이다.
(p.201)

당신을 응원해 줄 팀을 결성하라 (p.215)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한다.
혼자서 모든 일을 다할 수도,다 잘할 수도 없다.
분업하면서 각자의 장점과 개성을 살려보자!
서로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가감없이 수행한다면
꾸준한 일상에서의 습관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덤으로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성장과 성취라는
선물까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위대한 일은 충동적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자잘한 일들이 서로 연계돼서 이뤄진다.
- 빈센트 반 고흐 - (p.219)

"단 기간에 뭐라도 성공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p.225)

* 사소한 습관의 중요성을 여실하게 보여준다.
비범함은 평범한 일상의 조각들이 쌓여서
이루어진다.서평쓰기를 예로 들어본다.
처음부터 장문의 글을 써야한다면?
어디서 A4용지를 가득 메운 구도 좋은 글이나
명문장으로 가득한 페이지들이 이어지는 책을
읽다보면 주눅이 든다.
그래서 아예 시작도 전에 쉽게 포기하거나
중도하차하기 일쑤가 된다.
그 때 한 줄 서평에서부터 출발한다.
한 줄에도 시처럼 함축한 평을 쓰다보면
차츰 향상됨이 느껴진다.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은 금새 흘러간다.
작고 소소한 한줄평 습관들이 모여
장문의 서평에 대한 두려움들은 서서히 걷힌다.
어느 새 한줄이 열줄이 되고 한 페이지도
어렵지 않게 쓰는 나 자신을 기특하게 생각할
나날들이 성큼다가온다.

우리가 성과를 기념하지 않으면,
그간의 노고를 무시하는 것이다.
시간을 내서 크고 작은 성과를 기념하라.
활력을 충전하라. (p.255)

* 기념할 것은 정말 생각도 못한 일이다.
나를 위한 축제? 작은 파티?
이같은 행동습관이 도움이 될 줄은
꿈에도 모른 것이다.
참...스스로 아껴주지도 못하고 내내
자격미달을 계속 부여하면서 전진만하려고
다그쳤으니 작은 돌부리에 걸려넘어지며
걷고 또 걷기만하다 결국 큰 바위산에 갈려
세상과 결별할 뻔했다.^^; 휴.....

이제 최고의 자아를 기대하는 사람,
오직 더 나은 나를 위해 온기로 가득한
바닐라 라떼한잔, 틈틈히 맑은 공기와 햇살을
받으며 명상호흡,달리기....

올해를 내게 더 집중하고, 스스로 아끼는 시간을
가지고 마음 챙김을 하려고 한다.
생애 최초로 나를 사랑하는 순간들에
가장 많이 에너지와 추억들을 중심에 두는
의미있는 한해로 시작해야겠다.^^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과 함께하면 좋은 책"

1.잠재의식의 힘 -조셉머피-

믿음이란 땅에 뿌려진 씨앗와 같은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아이디어(씨앗)를 심고
기대라는 물과 비료를 주세요
그렇게하면 그대로 실현됩니다.

"대저 그 마음(잠재의식)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 즉"(잠언 제23장 7절)

(p.108~109)

2.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
-에릭바커-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되,본인은 물론이고
타인도 가장 기쁘게 하거나 가장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것이다. (p.135)

저 사람이 내게 좋은 멘토인지,
혼자만의 세상에 빠진 사람은 아닌지 알아야한다.
대니얼 코일은 채찍질할 줄 아는
멘토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멘토는 실력도 출중해야하지만
우리에게 의욕을 심어주고
동기를 부여할 수도 있어야한다. (p.215)

3.베스트 셀프 -마이크 베이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당신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습관이 있다면,그 습관을 버리고
긍정적인 습관으로 교체해야한다.(p.54)

당신의 반자아가 얼굴을 치켜드는 상황에
맞닥뜨리면,최고의 자아에게 반자아를
처리하도록 맡기면 된다.(p.82)

오늘부터 열정을 품고,
열정에 따라 행동하지않고는
단 하루도 보내지마라.
오늘을 즐겨라....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이 지금 느끼는 고통은 곧 가라앉을 것이다.
(p.186)

인간관계의 정도에 상관없이 자신과
상대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야할 필요가 있다.
'당신이 자신을 유지하며 믿음을 가지면,
어떤 인간관계에 있더라도 있어야 할 곳에
정확히 있게된다.
누구에게나 고유한 삶의 여정이 있다.(p.259)

마음을 열고,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저항없이 받아들였던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당신이 깨달은 영성의 빛으로 주변을 밝게 비추어라.
그럼 그 빛이 당신의 삶까지 밝게 비출 것이다.
힘든 순간애도 웃어라.만족의 파도애 올라타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봉사하는 데 시간을 할애할 수도 있다.
봉사하는 행위자체에 가장 큰 선물이 있다는
사실을 금세 깨닫게 될 것이다.
(p.319~321)

# 연말연시 마술처럼 인생을 바꿔놓을 만한 책이다.
아주 쉽고, 다정하게 인생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에
관한 모든 통찰을 그대로 전달하고있다.
행복해지는 샘물처럼 사랑으로 가득한 모닥불처럼
내적동기를 고양시키는 데,가장 훌륭함 명저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을 꼭 추천하고싶다.
안 읽으면 나만 손해다.ㅎㅎ
더불어 함께하면 좋을만한 세 가지 책도
많은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좋겠다.
내면의 충만함으로 가득하시길
언제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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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혁신. 그래~한번 해보자!! | 리뷰어클럽 서평 2020-02-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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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본으로 혁신하라

이태철 저
경향비피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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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아닌 자신의 길을 가라 (p.53)

* 사회가 세상이 최고라고 하는 틀에
나를 맞춤한 삶을 살아왔다.
참 안성맞춤 인생이었다.
66사이즈인데 44사이즈 꼭 입어야한다며
무조건 44사이즈 옷을 정신없이 잔뜩 사들이고,
푸념만 늘어놓는 결과를 초래했다.
아무리 답답하고 치열해도 어긋나기만하는 일상을
종용할 권한,자격의 여유조차 없는 거다.
끔찍하고 잔인한 공격에도 말한마디 비치지 못하는
바보!! 이제 완벽하고도 완전하게 탈출했다.

"행복 사용법"
행복을 아끼면 안 된다.
휘발성이기 때문이다.
행복은 혼자만 가지면 안 된다.
줄어들기 때문이다.
행복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멀리 있는 행복은 내 행복이 아니다. (p 101)

*그렇다.행복을 아끼고 아껴 미래에
모든 것들이 맞춰져있는 무너진 삶을 살아왔다.
간혹 숨이 잘 안쉬어지고 심한 복통으로
쇼크증상에 시달렸다.급기야 새벽응급실 행으로...
진통제를 주사후 한참을 통증이 멎지않아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담담하게 순간의 힘을 믿고 따라가면 되는 것을...
너무도 무모한 현실앞에 수없이 무너지고보니
일상의 중요함들이 더 또렷하게 각인된다.

삶의 여정에 친구가 필요하다. (p.142)

*지치고 피곤에 절고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로 던져질 때 친구는 내 삶의 샘물이요.
추운 겨울 손난로처럼 소중하다.
가끔 전화해도 반갑게 잘 지냈어?
괜찮아! 넘어지면 툭 털고 일어나면 돼!
같이 맛있는 밥먹자!
너스레를 떠는 모습이 고맙다.
문득 직장까지 깜짝 방문을 해주는
따뜻함까지 선물한다.
말없이 연결된 묵묵한 삶을 따라
함께 하는 친구는 소중하기만하다.

끊임없이 소통하라 (p.159)

*예의범절과 메세지를 주고받는
소소한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매일 만난다고 어색하거나
어제도 오늘도 보는 동료에게 무슨?...
안일한 마음에 파문을 일으킨다.
용기를 내어 문자메세지를 보낸다.
의외로 감사해하고 맑고 밝은 에너지를
더 많이 화답받는다.
정기적으로 커피쿠폰 보내기의 작은 여유를 권하고싶다.
일상이 행복바이러스로 가득해진다.
눈빛과 말투에서도 향기로운 난초와
같은 벗이 될런지 혹시 아나? ^^

직장문화개선없이 발전할 수 없다.(p.225)

*조직문화는 서로 유기적으로 흘러가야
서로에게 좋은 장점들이 시너지효과가
더 많이 솟아나는 것이다.그런데,어디서부터 어긋났을까?
나도 동료도 발전하지못하는 관계라면
그런 조직은 빨리 벗어나는 편이 답이다.
이직을 두려워해서 사표를 던지지 못하는 건
장기적으로는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담그지 못하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내게 맞는 일터를 찾아 생업,직업을 넘어서서
천직으로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시길 바란다.

# "기본으로 혁신하라"
거대한 조직이야기와 무거운 사고로 이끌기보다는
옆집언니,오빠,형,누나의 조언처럼 다가온다.
그래서,따뜻함이 페이지 곳곳에 흠뻑 묻어나는 책이다.
햇살 사각거리는 날 살랑이는 바람결에
마음을 다독이고 싶을 때
오랜 벗처럼 우정으로 향기로워지는 책이다.

내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첫릿길도 한 걸음 부터 시작해야 혁신이
가능하다는 말은 전혀 진부하지않다.
삶이 녹아있어 끊임없이 발전하고 나아가고 싶은 분,
과정을 아끼는 분들께 "기본으로 혁신하라"를
멋지게 추천하고싶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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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에 관한 모든 것들이 담겨있다.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2-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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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릿 Grit : 1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저/김미정 역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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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매일,조금씩,될 때까지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한다면,당신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느려도 지루하고 힘든 시간이 나를
짓눌러도 결코 포기하지않는 힘으로
매일 조금씩 될 때까지 나아가는 삶으로 선택했다.
일상이 쌓여 결국 탁월해짐을 믿기 때문이다.

p.29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다.

1)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2)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니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열정 끈기=성공)

* 누군가 성공하면 타고났겠지?
역시 운이 좋아? 늘 입버릇처럼 달고 살았다.
지독하게 운이 좋아보여도 노력없는 운은 없다.
내 스스로 결연한 힘으로 지속해나가는
실행력이 있어야만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고 운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성공의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는 노력을 해야겠다.

p.82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노력은 재능을 수반하는 가장 근본적인 바탕이 되며
기량으로 발전시키며 기량이 결실을
열매 맺도록 해 주는 것이다.
타고난 재능만을 믿고 의식적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재능이 발현될 길은 방향을 잃고 마는 것이다.
뛰어난 재능이 있다면 부단한 노력으로 기량을
극대화하는 연습을 필수적으로 해야만 한다.

p.93 '무슨 일이든 현재의 수준을 뛰어넘어라.'
p.113 끈기,집요함,완강함

* 무슨 일이든 현재 수준과 상황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게 주어진 패에서 최적화 된 방법은 무엇일까?
정말 징글징글하고 괴물같은 집요한
그 완강한 끈기라는 녀석과 마주한다.
장애물을 뛰어넘을수록 한계란 없는거다.
언제 어느 때고 좌절만하지 않는다면
문제는 기회의 관점으로 탈바꿈 된다는 것이다.

p.129~130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
1.관심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2.연습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
"그릿"은 현재에 안주하기를 거부한다.)
3.목적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나의 일은 나에게도,타인에게도 중요합니다.")
4.희망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일이 더없이 중요하다.)

*그릿은 내가 하는 일이 즐겁고
알찬 의미를 지닌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며
하루하루 더 나은 나를 위해 매일매일 단련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장기적으로 보며 끈기를 기른다.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고 싶다면
동기부여할 작은 요소들을 모아가면 된다.
몸과 마음을 최적화하려면 음식이 정말 중요하다.
맛있는 야채과일주스를 직접 만들고,
견과류,물,통곡물 식사로 식습관을 풍요롭게 만들어보자.
소소한 식단 습관이 곧 내 그릿의 지침이 될 것이다.

p.139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튼 열망과 열정,(우리)관심의 정도이다.

* 관심사를 분명하게 하고 꾸준한 열정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결과의 열매로 보상이 있게 되는 것이다.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내게 잘 맞는 분야를
찾는 일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p.143 자기 일이 "다른 일을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천직이라고 말하겠지만
그들에게도 그 이전에 고민했던 시간이 있었다.

* 고민을 했다는 것은 시행착오를 거쳤다는 것이다.
더 많아 시도했고 실천하고 행동하는 과정에서
삶의 여정은 크게 달라진다.

p.149 '짜증'나는가?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몇 년 동안 힘껏 기르며 다듬을 필요가 있다.

*꾸준하게 천천히 전진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난관과 장애물들이 마주한다.
당연히 인간적으로 고통스럽고 지루하고 짜증이 난다.
그 때 태도가 중요하다.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성찰해야만
꾸준할 수 있기 때문이다.

p.157 한 가지에 정착하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다.

* 한 때 경험치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미정착이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로 까지
생각해야한다니? 왜? 깜짝 놀랐다.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했다.
꾸준함의 반대말이구나...
끈기를 가지려면 하나에 몰입하는 것이
또 다른 경험치를 확장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끈질김과 마주해보자!!

p.171~172
아무리 복잡하고 창의적인 인간의 능력이라 해도
부분적인 기술들로 나눌 수 있고
각각의 기술을 연습 또 연습할 수 있다.
벤저민프랭클린도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
글이 좋아졌다고 말한다.
"노력없이 얻어지는 결실은 없다."

* 글쓰기를 하면서도 뭔가 가시적으로
크게 늘고 있다는 느낌이 없을때가 많다.
이렇게 꾸준하게 하기만 하는게 맞는지?
스스로 반문하며 의기소침해지곤한다.
그런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들 중에서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한 결과 중요한 관심사는
책을 읽고 글쓰기로 명확해졌다.
먹구름이 일시에 걷히듯이 선명하게 스스로 마주한다.
미세한 떨림과도 같은 진동으로 글이
차츰 나아지는 게 느껴진다.
잘 쓴다.못 쓴다를 떠나 쓰는 일이 편안하고 즐겁다.
글쓰기를 하고 돌아서서 맛있는 연하게 바닐라 라떼
한 모금을 머금으면 위로의 미소가 번진다.
아...잘 살아왔구나! 감사하다.그렇게...

p.179 '지식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배움이 힘들다 해도 그것이 배울 가치가 있고,
완벽히 익힐 수 있으며,자신을 표현해주고 원하는 바를
성취하게 해준다고 생각할 때는 배움이 쓰지 않다.

* 배움은 최상의 열매를 위한 최선의 가치가 아닐까?
배움을 지속했을 때 삶은 특별히 어떤 상황에서든
유연한 자세와 태도라는 선물로 다가왔다.

p.186 투지가 강한 아이들은...
'고통까지 사랑하도록 학습된다'
...'도전을 즐기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상당히 동의한다.도전에는 고통이 따른다.
하지만 상응하거나 뛰어넘는 인내의 열매가 있다.
그래서 늘 스스로에 대한 반성적 사고와 성찰로
일상을 단단하고 충실하게 다져간다.
나 역시 고통을 사랑하는 쪽에 서 있다.
어렵고 지루하고 가만히 있어도 심장에서 선혈이 분출되고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며 심장이 터져버릴 듯 나를 삼켰다.
그 때 눈을 감고 휴식한다.반복하고 또 시도하고,쉼...
열매의 달콤함이 나를 살린다.

p.190~192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위해?
1.약점에 집중하라
2.연습을 습관화하라('바로 일상의 의식이다.)
3.연습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꾸라는 것이다.

* 약점에 집중하면 최대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전보다 훨씬 기량이 향상된다.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연습들이 지속된다.
쓰는 습관이 만들어지고,쓰기 자체도 향상되지만
사고가 깊어지고 마음이 안정된다.
단순하게 쓰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두뇌활동들이 일어나는 데 시너지 효과를 크게 느낀다.

p.198
"전부 봉사정신으로 하는 일이죠."...
예술은 생명을 구해주니까요.

* 블로그를 쓰면서 그랬다.하루 한 두명에게라도
선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내 마음이 전해진다면
글쓰기 자체로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소소하지만 마음의 통로가 있다는 게 참 다행이다.
협동관계로 도움이라는 욕구 자체가 생존율까지
높여준다니 이타적 삶은 참 매력적이다.

p.223 "가능성을 찾으세요.그리고
다른 사람도 그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쓰기의 자유로움과 가능성으로 가득한 삶이 행복하다.
글쓰기로 마음을 소통하다보면 작은 연결들이 모여
누군가 나처럼 용기와 희망을 되찾겠지? 미소지어진다.

p.234 낙관론자 정신건강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영역에서도 적응력이 높다.

* 높은 학점,중년까지 건강,결혼 만족도 상승,
보험판매율 증가 등 낙관론자는 전 분야에 걸쳐
탁월한 성취도를 보인다.

# 습관과 일상에 관한 중요성들이 강조된 책을 읽다보니
"그릿"에도 관심이 피어났다.
명료한 제목처럼 끈기로 나아가는 삶의 모습을
심리학자로서 앤절라 더크워스의 연구와
심리학 거장들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연결시켜주었다.
주방책장 가장 가까운 곳에 비치했다.
책장마다 줄을 긋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꺼낼때마다 동기부여가 되는 "그릿"을 강력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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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심플하고도 알찬 구성이예요.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2-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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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Maison 메종 A형 (여성월간) : 2월 [2020]

편집부
MCK퍼블리싱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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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져서 메종을 구매했어요.
신혼집 데커레이션,가구,가전,인테리어 가이드까지
토탈 안내를 해주니까 여러 각도에서 공부가 많이 되네요.

Into the Space 몽환적이고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은
우주아이템에 아이디어가 너무 신선하고 깔끔하지만
포인트를 딱 줘서 마음이 끌렸구요.

One Point Item 공간 속 포인트가
되어줄 아이템을 소개하죠.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갯수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메가 샹들리에는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고전적인
느낌과 현대적인 미를 그대로 녹여낸 작품과도 같다.
편안함과 아이디어 비쥬얼까지 멋진
백합모양으로 이루어진 레드체어는 너무 따뜻하고
포근해서 인태리어로만 두고 싶을만큼 예쁘다.

글로벌 코너에 담긴 미국의 맛!!
레트로 풍의 친근한 디자인의 가구와
잘 어울리는 전형적인 미국식 디너를 소개해주었다.
은은한 힐링으로 다가온다.

마크 에르리슈와 니콜라 아드네가 소유한
프로방스 별장은 나무,거울,책장 하나하나
예술작품처럼 우아하고 아름답다.

스페셜 아이템으로 럭셔리 포인트 코너를
만들어주신 점이참 인상적이었다.
밋밋한 식탁에 포인트가 되어 줄 의자
공간의 화룡점정인 펜던트 조명,거실의 얼굴인 쇼파,
식탁부터 작업대까지 멀티테이블
절묘하게 픽업을 잘해주셔서 보는 눈과 마음이
책장을 넘기는 내내 즐겁고 행복해졌다.

전체적으로 메종 2020년 2월호는 내용과 부록이
알차고 조화롭다.가성비가 제일 좋은 듯하다.
무엇보다 원하던 인테리어 소품들에 대한
공부도 많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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