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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4+N5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9-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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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JLPT N4+N5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박다진 저
세나북스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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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시험을 본지도 몇년이 흘렀다. 시험을 볼 때는 집중해서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이 끝나고 나니 평소에 사용하는 익숙한 단어와 문장에만 가지고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해서 더 배우지 않았다. 특히나 일본어 단어를 직접 글씨로 쓸 일이 없어서 한자와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점점 잊어버리는 중이었다.


'JLPT N4+N5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는 그런 나를 위해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라고 총 38일차로 매일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책은 펼쳐두면 다시 접히기 마련인데, 스프링 노트 식으로 책이 발간되어 직접 일본어를 책에 쓸 때도 편하다. 매일매일 쓰다보면 860개의 단어를 공부하게 되는데, 써보면서 단어와 읽는 법을 익히도록 문장도 함께 실려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외울 수 있다. 명사, 형용사, 동사, 부사, 접속사, 의문사를 N5 와 N4 난이도 별로 나누어 기초부터 학습해나갈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었다. 소단원도 분류되어 있어서 좋고, 빠르게 정답을 찾아야 하는 수험서로 공부했던 것보다 더 안정감 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여행을 가서도 일본 사람들과 직접 대화를 하는 기회보다 혼자 알아서 일본어를 읽고 원하는 것을 찾을 때가 많았던 것 같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할 때 듣기나 말하기 연습부터 하는 것도 빠르게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방법이지만, 아무래도 손으로 한자와 히라가타, 가타카나를 직접 쓰면서 눈과 손으로 함께 익히는 것이 장기 기억으로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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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일상생활 | 기본 카테고리 2021-09-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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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일상생활

피무 저
오르비타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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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시 태국어를 배워볼까 하는 마음이 살랑살랑 불어온다.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고, 태국의 반정부 시위 등 뉴스에서는 다가가기 무서운 소식들만 전해오고 있기에 지금 태국어를 배워서 어디에 쓸 수 있을지 미래는 불투명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졌다. 

'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일상생활' 에는 지금의 내게 필요한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하루에 한장이지만 회화문, 독음 및 해석, 주요단어, 쓰기 연습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주요 에피소드가 주된 내용이기 때문에 통째로 외워버려도 좋을 거 같다. 50일 동안 차근차근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한장에 하루치의 공부량을 담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책을 펼 수 있다. 

언제쯤 태국어 글자가 익숙해질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성조 표기가 된 한글 스크립트와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해설이 수록된 유튜브 영상은 새로운 시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각 장마다 QR 코드로 유튜브 강의를 연결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틈새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를 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책도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리하다.

내가 할 수 있는 한국어 수업 때 태국 학생이 들어올까? 일상생활이나 자주 쓰는 단어 정도를 익혀두었다가 슬쩍 말을 걸 일이 생길까? 거짓말처럼 코로나가 갑자기 사라져서 내가 다시 태국 땅을 밟으며 길거리에서 코코넛을 사먹는 날이 올까? 되도록 긍정적인 상상으로 마음을 다잡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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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단어 | 기본 카테고리 2021-09-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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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단어

피무 저
오르비타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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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태국 사람들을 알게 되고, 태국을 여행을 하면서 태국어에 갑자기 관심이 생겼다. 자연스럽게 한국으로 돌아와서 태국어를 공부해 보려고 인터넷 강의를 기웃거렸는데, 한글이나 알파벳 과는 사뭇 다른 태국어에 적응하지 못하고 작심삼일만에 그만 두고 말았다. 태국어는 어느것 하나 쉬운 것이 없었다. 내 눈에는 똑같아 보였고, 겨우 구분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렸다. 글자와 발음을 매칭하는 것도 어려웠기 때문에 다른 외국어 공부에 비해 포기가 훨씬 더 빨랐던 것 같다.


'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단어'는 초보자들이 부담을 갖지 않도록 하루에 한 페이지씩 공부하도록 구성되었다. 태국어 단어 책은 처음이다. 365개의 동사가 실렸는데 연결동사와 합성어를 만들어 보는 연습도 있어서 신기했다. 각 페이지마다 위에는 유튜브 강의 영상과 이어지는 QR 코드가 있고, 아래에 모범답안이 있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강의를 들으면서 꾸준히 공부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단어에 대한 많은 설명 보다는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책을 편집해두었다. 태국어를 쓰기에 좋은 원고지 모양의 형태로 익숙하지 않은 태국어를 따라 그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 그리다보면 저절로 외워지고, 익숙해지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태국어를 받아들일 순간이 오겠지? 3개월 정도 하루에 한 페이지씩 매일 공부한다면 필수 동사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은 핑크빛 희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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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UX/UI 디자인 강의 with Adobe XD | 기본 카테고리 2021-09-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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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바일 UX/UI 디자인 강의 with Adobe XD

김영삼 저
한빛미디어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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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인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책을 찾아본 적이 있다.

초보를 위해 너무 쉽게 설명해서 필요한 내용을 찾기가 어렵거나, 실무자를 위해 너무 어려운 기능들이 나열되어 한장 한장 넘기는데 버거웠던 경험이 남았다. 지금 내게 필요한 나의 수준에 맞는 UX/UI 디자인 책을 찾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었다.


한빛미디어의 컴퓨터 관련 서적은 일러스트레이터와 프리미어 프로 스터디를 통해 접해 본 적이 있다. 프로그램 기능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비교적 따라하기 쉬운 예제 문제와 파일이 함께 있어 모처럼만에 한권을 끝까지 다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온 '모바일 UX/UI 디자인 강의 with Adobe XD'도 펼쳐보고 싶어졌다.


역시 한권으로 모바일 UX/UI 디자인을 파악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어 빠른 시간 안에 전체적인 틀을 살펴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내용이 방대했고, 알찼다. 모바일 UX/UI 디자인 책을 보면서 그동안 아무런 생각없이 사용했던 스마트폰 어플의 아이콘을 다시 눈여겨 보게 되었다. 또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슬라이딩 페이지 디자인도 자세히 나와 있어 도움이 되었다. '10년차 선배의 멘토링'을 통해 추가적으로 설명이 있어서 더욱 안심이 되었다.


스마트폰에 깔려 있는 수많은 프로그램 속에서 내가 원하는 기능을 실행시켜 줄 아이콘을 찾아야 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내가 홈페이지를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UX/UI 디자이너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하고 나니, 눈에 보이는 작은 것 하나하나가 다르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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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비법과 명인의 술 | 기본 카테고리 2021-08-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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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통주 비법과 명인의 술

조정형,조윤주 공저
다온북스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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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교양 강좌를 통해 수제맥주를 만들었다. 너무 신기했다. 수업에서 썼던 원액이랑 효모를 가지고 배운대로 집에서 혼자 시도 해봤는데, 결론은 시음만 하고 모두 버려버렸다. 마실 때는 몰랐는데, 만들려고 하니 술을 맛있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달았다. 손도 많이 가고, 온도도 맞춰야 하고, 계속 봐줘야 하고, 숙성이 되어 술잔에 따르기 전까지 시간은 물론 신경 쓸 것이 정말 많이 필요했다. 실력이 없으니, 자꾸 장비에만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전통주 비법과 명인의 술'이라는 책에 관심이 생긴 것 같다. 목차를 보니, 내가 마셔보거나, 마시고 싶거나, 듣도 보도 못한 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그 술을 만드는 명인들의 소개가 되어 있었다. 앞쪽에 전통주의 기초와 역사, 술 빚는 도구와 용어, 양조 기법이 있었지만, 명인의 술 부분이 가장 관심이 갔다.


책은 얇고,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하지만, 읽기 전 후에 술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종종 술을 구매하거나, 선물 받을 때 별 생각이 없이 병이 예쁜 술을 찾거나 유명한 술을 권했는데, 술을 빚는 과정을 보니 하나하나 정성이 안들어간 것이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무게로 알 수 있는 주도 측정 요령도 신기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반 가정에서 발효주나 숙성주를 만들 때가 있기 때문에 계산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식품명인제도에 대해 처음으로 알았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명인주 25인의 명단과 소개를 보면서 이번 추석 선물을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 작년에 전통주 관련해서 상을 받은 술을 선물했다가 좋은 평을 들었는데, 이번에 전통주에 대한 책도 읽었으니, 더 세심하게 골라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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