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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랜드 그린란드 | 책리뷰 2016-08-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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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Visit Iceland & Greenland 비지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조대현,정덕진 공저
아츠앤컬쳐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슬란드 베스트 여행지와 맛집 숙박지 등과 미지의 세계 그린란드의 모든 자료들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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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랜드 !!

유럽에 속해 있는 어느 나라인거는 같은데 지도상에서 어디쯤에 있는 곳이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저에게있어 아이슬랜드는

그런 곳이었답니다 ^^

영국 스코틀랜드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아이슬랜드

노르웨이와 그린란드 사이에 있는 북대서양의 섬나라 아이슬랜드 !!

공식 이름은 아이슬란드 공화국 !! 수도는 레이캬비크 .......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위도인 65'에 위치한 불과 얼음의 땅 !!

 

 

2014년에도 화산이 폭발했던 화산섬으로 북쪽으로는 '크라플라 화산지대'를 비롯해

다양한 화산지형을 볼 수 있고, 남쪽으로는 '바트나요쿨' 이라는

거대한 빙하지역에서 빙하를 볼 수 있는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게만 느껴지는

그런 미지의 섬 아이슬랜드 !!

그런 곳을 소개하는 책이기에 책장 한장 한장을 넘길때 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 ^^

꼼꼼히 체크해 가면서 읽는 재미가 솔솔했던

 비지트 아이슬랜드 그린란드 !!

 

 

아이슬란드를 여행한 여행자들은 항상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다고

아이슬란드를 극찬한다고 하는데요 ........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슬란드 사랑에 듬뿍 빠지고 말았네요

유럽의 여러 화려한 도시들에 관한 가이드 책자들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도 있고 접하게도 되지만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에 관한 여행 정보 책자는 이렇게 선물로 받지 않으면

접하기가 힘들어 이번 기회에 꼼꼼히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 조대현씨와 정덕진씨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는데요

수많은 여행지의 정보가 수두룩 해서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았답니다^^

 

가끔 살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만 많은 곳을 여행한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를 나눌때면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삶이 유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

그만큼 여행을 통한 다양한 경험들이 삶에 지혜로움을 더해주면서

우리의 인생을 더욱더 성숙하게 해 주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저만의 생각을 해 본답니다.

 

 

아이슬란드는 여행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우리네 인생에 사랑과 삶의 지헤라는 선물을 안겨 준다고 하는데

아이슬란드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더 자극하기에 충분한 글귀랍니다^^

 

 

2016년 1월 tvn 의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가 방송 되면서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변모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

 

 

 

이 책의 저자분이 2년 동안 6번의 아이슬란드 방문을 통해 아이슬란드 구석구석

숨은 여행지를 찾아 내어 완성된 책자라

책의 목차 부분을  살펴보니 이 책 한권이면 아이슬란드 완전 정복이

가능할 거 같더라구요

 

 

불과 얼음 이라는 양극의 모습을 다 볼 수 있는 곳 아이슬란드 !!

지도로 접하는 아이슬란드는 제가 상상했던 것 보다 무지 무지 넓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슬란드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 만날 수 있어

더 흥미로웠는데요

아이슬란드는 지형적으로 고도에 위치해 있지만 날씨는 온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멕시코 난류와 남서풍이 차가운 북극기류와 만나 변화가 심한

기후를 나타내어 남서부 지방은 비나 폭풍이 많이 불며,

남부와 동부 지방 여행시는 강풍과 함께 비를 항상 만나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여름은 관광의 성수기라고 합니다.

특히 6월 중순 이후 부터 7월 말 까지는 태양이 24시간 떠 있는

백야가 지속됟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인들에게 9월 1일은 여름의 마지막 날로 수도인

레이캬비크와 근교를 제외하고는 레스토랑과

숙소들이 문을 닫는 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의 사계절은 정말 우리나라와 많이 다르네요......

아이슬란드의 겨울은 밤이 길다고 하는데요

12월에는 낮 시간이 겨우 4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

하지만 하늘에서 넘실대는 오로라를 9월에서 4월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영화에서(제목은 생각이 안남) 시한부의 여자 주인공이 죽기전에 '오로라'를 보러

아이슬란드로 가고 싶어 했던 장면이 기억이 나네요.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 하는 10가지를 소개해 놓았는데요

어마어마한 3단 폭포인 굴포스와  용암지대 부근의 온천지대 블루라군과

요쿨살론의 빙하제험, 겨울밤의 오로라 !! 는 제 버킷리스트에 추가 ^^

 

 

아이슬란드의 현지 물가는 우리나라 보다는 헐씬 비싼거 같아요

점심 한끼에 약 15,000원, 시내 버스 요금이 3,500원 ㅠㅠ

여름 성수기에는 1일 평균 150,000원에서 250,000 정도의 여행 경비를

예상해야 된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는 바다와 면해 있는 섬 국가라서 요리에 있어

생선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인기있는 음식으로는 스퀴르(우유로 만든 저지방 치즈)나 연기로 익힌 양고기 항기 키외트 등이

있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아침 식사로 스퀴르를 디저트와 함께 먹는다고 하네요.

그외에 현지인들이 먹는 빵과 맥주 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이슬란드 추천 여행 일정을 2박 3일 부터 13박 14일까지

소개하고 있는데요

2박 3일 일정은 주변 국가인 유럽인들의 단기 여행 코스이고

아이슬란드의 구석 구석을 어느정도 훓어볼려면 10일 정도의 일정은

잡아야 할 것 같네요 !!

 

 

 

아이슬란드 인구 33만명 중  약 3분의 2가 살고 있는

아이슬란드 제 1의 도시 레이캬비크 !!

아이슬란드 여행의 관문으로 다양한 문화적 명소와 맛집 들이

즐비한 곳 !!

 

 

 

레이캬비크는 코스를 만들어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보여행과 자전거 여행 / 관광용 3인승 바이크와 세그웨이

 레이캬비크 여행은 도보나 자전거 여행이 최고라고 합니다.

차량의 이동도 많지가 않고 자전거 하나로 거의 모든 곳을 다닐 수가 있다고 합니다.

라우가베구르 거리, 하프나스트레티 거리,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에이나르 욘손 박물관, 하르파, 국립갤러리, 총리관저, 시청,

대형 쇼핑몰, 동물원, 식물원, 미술관 등......

 

 

레이캬비크 시내 버스 노선도 입니다.

시내 중심과 민속박물관 및 쇼핑 센터 등의 버스 번호를

상세하게 표기해 놓았답니다.

 

 

레이캬네스 반도

 그린다비크, 크리쉬비크, 블루라군

 

 

온천의 대명사로 되어버린 블루라군 !!

블루라군은 용암지대로 위는 춥고 아래는 따뜻한 몸과 마음의 피로를

다 풀고 갈 수 있는 온천입니다.

 

 

레이캬비크 근교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 로가바튼 폰타나, 플뤼디르

 

 

마그마에 의해 데워진 물이 분출되어 솟아오르는 게이시르 !

계단식의 3단 폭포로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굴포스 !

 

 

아이슬란드 서부

스나이펠스네스반도, 스나이펠스요쿨빙하, 바른쉐들리르, 준 북극 군도,

그라브룩, 헬나르, 아르나르스타피 ......

 

스나이펠스요쿨 정상에 만년설이 덮혀 있는 서부반도는

레이캬비크에서 가장 근접한 거리에 있는 빙하로 70만년된

성층화산이라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일주 여행에서 여행자들이 잘 가지 않는 곳이나

아이슬란드의 색다른 느낌을 가질수 있는 그런 여행지라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엑티비티 베스트 10 !!

래프팅/ 빙하트레킹/ 빙하 보트투어/ 스노우모빌/ 고래투어/

낚시/ 말타기/ 퍼핀&새/ 골프/ 하이킹

 

 

 

아이슬란드 남부

'꽃보다 청춘'에 소개된 이후 유명세를 타고 있는 흐베라게르디 온천.......

셀랴란즈포스, 글리우푸라르포스, 스코가포스, 스바르티포스  등의 폭포들.....

검은 모래 해변인 레이니스피아라과 빙하 보트를 탑승하여 가장 가까이서

빙하를 볼 수 있는 요쿨살론과 피얄살론 등 아이슬란드 남부는

볼거리가 많다고 합니다.

 

 

 

스포가포스는 높이 62m, 폭 25m 로 아이슬란드 남부 최대의

폭포라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동부

아이슬란드 동부 여행을 위한 방법으로는 자동차 여행과 버스 이용,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매일 운항하는 항공기 이용........

 

파도와 바람이 조각한 아이슬란드 최고의 절경이 동부 피오르 지형이라고 합니다.

바닷가를 따라 굽이굽이 펼쳐진 길은 자동차 여행의 안성맞춤 코스로

여름에는 밤에도 백야 현상으로 밝아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기는 하지만 피오르 지역을 여행하다 보면

거위 무리들이나 순록 떼를 볼 수도 있다고 하네요^^

 

 

"여기는 지구가 아닌 것 같다 "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누구나 이야기 하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레이흐뉴크르'는 땅은 바위처럼 부서져 평지처럼 걸을 수 없고

여기저기에서 김이 올라오고 있으며, 여름에도 눈과 흙이 뒤섞여 있어

화성 같은 곳이라고 하네요.

영화 인터스텔라의 얼음행성 '스비나펠스요쿨' !!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데티포스' 는 흑빛의 폭포로 화산재가 섞여있는

빙하가 녹으면서 폭포가 흑갈색을 표출한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겨울 '오로라'의 명소 '미바튼 호수 !!

 

 

아이슬란드 아쿠레이리

아이슬란드의 제 2 의 도시인 아쿠레이리 !!

인구 19,000명 정도의 작은 도시로 바다의 움푹 들어가 있는 만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건축가 사무엘손이 설계한 아쿠레이라키르캬 교회가 있는

아쿠레이리 !!

360도 방향으로 다양한 교회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교회 안 순백의 하얀 색상이 서유럽도시들의 교회와는 다른 분위길 연출해 준다고 하는데요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온 마을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며, 교회에서 바라보는 동네는 평화롭기만 하다고 하니

그런 한적하고 평화로운 아기자기한 바이킹의 도시

아쿠레이리 !!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슬란드 북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데티포스가 있는 아이슬란드 북부 !!

 

 

신들의 폭포로 불리는 고다포스 !!

11세기에 국교을 기독교로 바꾼 아이슬란드의 왕이 자신들이

이전까지 믿던 신의 상들을 이 폭포에 모두 던지면서 '신'이라는

뜻의 '고다'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데티포스 보다는 규모가 작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서부 피오르

발바닥 처럼 생긴 서쪽의 끝에 위치한 서부 피오르는 아이슬란드 현지인들도

거의 찾지 않는 관광지라고 합니다.

최악의 도로들과 여러 장애물들이 여행자에게는 난코스 지만

아이슬란드의 가장 드라마틱한 피오르와 멋진 하이킹 코스,

북극 여우들을 만날 수 있으며, 수백만 마리의 바닷새들이 깍아지른 절벽에

앉아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색다른 아이슬란드를 찾고 싶은 여행객들에 마지막으로 찾는

보물 같은 지역이 감동을 가져다 주는 곳이라고 하네요 !!

 

 

아이슬란드 란드만나라우가 & 하이랜드

란드만나라우가는 관광객들에게 자연천으로 매우 인기가 많은 곳으로

여름이면 캠핑족들이 넘쳐나는 곳이라고 합니다.

용암류 바로 아래의 따뜻하고 차가운 용천수들은

란드만나라우가를 하늘아래 천국으로 느끼게 해 준다고 합니다.

 

 

 

란드만나라우가는 퍄라박 자연보호구역의 일부로 지역 내에

많은 트레킹 코스가 있다고 합니다.

트레킹을 시작하는 퍄라박은 베이스 캠프로 운영되고 있는데

트레킹 코스에 따라 1-2시간 코스/ 당일 코스/ 3-4일 코스/

길게는 남부 해안의 스코가르 마을까지 가는

5-6일 코스도 있다고 합니다.

 

 

 

그린란드

지구 최북단의 섬 그린란드의 면적은 216만 5,600 평방 km로

덴마크의 50배, 한반도의 10배의 대단히 넓은 땅을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랍니다.

그린란드의 85% 이상은 1년 내내 내륙 얼음으로 덮여 있어

인간이 살아 갈 수 없는 곳으로 2016년 현재 약 5만 6,000명 정도의

그린란드 사람들이 주로 남서부 해안가를 따라 사는 지구 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낮은 곳입니다.

 

 

그린란드에서 사람이 살만한 곳은 남부와 서부로 여행자들이 갈 수 있는 곳들도

섬이나 해안가의 항구도시라고 하네요

그린란드는 기후적 특성 때문에 수산업 이외에는 산업이라고 할만한 것들이 없어

도시 간 도로망 설치도 불가능해서 비행기가 유일한 이동 수단이라고 합니다.

 

 

그린란드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는 일루리사트로 북반구 최대의

빙하와 빙산들이 떠다니는 곳이랍니다.

인구 약 5,000명 정도로 그린란드에서 3번째로 큰 도시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인

일루리사트 아이스피오르가 있다고 하네요

1년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3만명 정도로 북반구에서 가장 활발한 빙하이고

남극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빙산을 만들어 배출한 피오르 이라고 합니다.

 

그린란드 남부의 관문인 나르사수아끄 !!

'커다란 평야'를 뜻하는 말로 산등성이들이 많은 그린란드에 널따란 평원이

펼쳐져 있기 때문에 공항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1941년 히틀러가 건설한 공군기지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지트 아이슬랜드 그린란드는 아이슬란드의 거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입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등 주요 볼거리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은 물론 이색적인 관광지까지 아주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답니다.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는 여행자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여행지이지만 언젠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저는 이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요즈음 처럼 바쁜 일상에서

직접 발을 내딛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 한 곳을

제 마음속에 또 하나 담게 되었답니다 !!

 

여행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용기를 갖게 해 주는 그곳 !!

 아이슬란드 !!

 언젠간 꼭 그곳으로 가리란 꿈을 가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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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 책리뷰 2016-07-1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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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에리카 저/전경아 역
미호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꿈을 쫓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모이는 도시 뉴욕 !! 간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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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행복을 흉내 내지않고 꿈을 향해 걷는 법 !!

행복하게 살고 싶다 !

이것은 누구나 바라는 소망이며 도대체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걸까?

우리는 이런 저런 질문을 던져가며 어떻게든 행복에 대해

정의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행복'이란 단어의 정의는 어떠한가요^^

이 책에는 저자가 뉴욕에서 만난 멋진 사람들에게서 배워 실천한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방법이 가득 담겨져 있답니다.

이 책을 다 읽을 즈음엔 우리 모두 '행복'이란 단어에 대한 정의의

실마리를 조금은 찾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전 세계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두들 꿈을 꾸며 발을 내딛는 뉴욕 !!

저희 아들도 2015년 1년을 뉴욕에서 보내고 왔는데요

상상만해도 멋진 곳이지만 무엇보다 도전하는자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질 수 있는 그런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책 저자 '에리카'를 따라 세상을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우러 갈까요^^

 

 

이 책의 저자 '에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기 어렵다는 뉴욕에

2003년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단신으로 건너가서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고

벽을 뛰어 넘으면서 뉴욕에서 만난 사람들에게서 배운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 책의 전체적인 짜임새를 보면요

크게 6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독자들의 귀에 속 속 들어오는

지침서 같은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저자의 한단원 한단원 길지 않은 짧은 문구속에

핵심적인 가치있는 글귀들이 저를 사로잡더라구요^^

 

 

매일 10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갖어라 !!

혼자만의 시간은 자립하는 첫걸음 !!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혼자서 해낼 수 있는 강인함,

이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기술이라고 하네요^^

 

 

둥근 도넛과 별 모양 도넛 !!!

여러분이 생각하는 예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요?

시각적으로 예쁜 사람들은 요즈음 정말 많죠 ......

그러나 예뻐지기 위해 정보를 모으고 누구나 이것을 따라한다면

이는 단지 복제 인간과 다를 바가 없답니다.

예쁜 것보다는 한 발 앞선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이 우리들

주변에서 가장 반짝이면서 빛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공감하면서 새겨들어야 하는 내용인 것 같아요 !!

 

 

 

 

하루에 하나씩 지식을 넓힌다 !!

세계 여행을 하지 않아도 전 세계 사람들과 접할 수 있는 뉴욕 !!

모르는 것을 접하고 거기에서 더욱 지식을 넓히면

새로운 자극이 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들의 세계는 점점

넓어집니다.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것 중의 하나 !!

스스로 '알고 싶다'는 욕구를 키우는 것이라고 하네요^^

 

 

인생을 빛나게 해주는 최고의 멘토 ?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준

멘토들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인생의 키를 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사는 것이 '항해'라고 한다면 선장은 바로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 이라고 하네요 !!

누군가의 조언을 기다리거나 타인의 조언들에 갈팡질팡하다 보면

성난 파도에 휩쓸려 침몰하게 됩니다.

인생이라는 대 항해의 키를 쥔 사람은 바로 우리들 자신 !!

가려는 방향을 확인하고 타인의 의견을 듣되 그것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 !!

 

 

꿈을 쫓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모이는 도시 뉴욕 !!

타인의 시선이나 치열한 세상에 움츠러들지않고 당당하고

아름답게 꿈을 향해 걷는 뉴욕 사람들의 생각법들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간결한 글체속에 뼈있는 글귀들이 귀에 속속 들어오는 내용들 !!

 

무엇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에 자신감을 가지고

주변의 시선이나 중상 등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뉴욕 사람들의 인생관 !!

이 책을 다 읽을 무렵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생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이 가슴가득 차오름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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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림프 케어 | 책리뷰 2016-05-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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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하루 5분 림프 케어

키무라 유미 저/노인향 역/사토 세이지 감수
지식너머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손 쉬운 간단한 림프 마사지로 얼굴과 몸이 다시태어나는 것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건강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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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림프 케어 !!

부드럽게 만지기만 해도 작은 얼굴 ! 안티에이징 !

다이어트 효과가 동시에 !!

동안, 꿀피부, 탄력에 좋은 마사지 팁 들이 가득한 보고^^

누구나 쉽게 배우고 5분 만에 예뻐지는 림프 케어의 모든 이야기가

한 권으로 책으로 탄생 ^^



쉽게 배우고,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짧은 시간에

장소에 상관없이 혼자 할 수 있는 간단한 림프 케어의

모든 것이 이 한 권의 책에 쏙 들어가 있답니다 !!


하루 5분 림프 케어 저자는 일본인 '키무라 유미'로

현재 일본에서 림프 테라피스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으로

시술과 셀프 케어 지도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름답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많은 기업 강연이나 세미나에서

기능미와 안티에이징 분야의 프로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저자 '키무라 유미' 인데요 현재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림프 케어로 아름다운 몸매와

탄력있는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저도 이 책을 따라 열심히 하루 5분 투자한다면

작가님 처럼 될 수 있을까요 ^^


부드럽게 만지기만 하는 림프 케어로 몸의 기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면 누구라도 건강한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책은 림프 케어를 시작 하기전 부터 본격 림프 케어에 들어가서와

림프 케어의 매일 매일 활용법 등이 상세히 수록 되어 있답니다.


림프 케어의 가장 큰 특징은 뭐너 뭐니 해도 바로 나타나는 즉효성이라고 합니다.

림프 케어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서로 다른 연령대의 여성 3인에게

단기간 케어를 체험하게 한 후 결과를 확인했는데요

겉모습은 물론 몸의 감각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고 하니

간단하게 하루 5분 투자로 이 책을 따라 건강한 젊을을 찾아

go! go ! 해 볼까요 !!


이 책에는 얼굴, 팔, 발, 등 신체 특정 부위에 따른 부위별

케어에 대한 설명과 사진들이 간단하면서도 쉽게

되어 있어 저 같은 경우에는 가장 쉽고 하기 쉬운 부위부터

따라 해 보니 몸이 시원하게 릴렉스 되는 것을 즉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답니다.


간혹 텔레비젼 등의 매채를 통해 건강해 지는 자세와

지압법 등의 내용들이 총 망라되어 있는 책이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일상에서 아 !! 하는 그런 자세와 체조 등의 간단한

활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림프 세안법'은 주름, 처짐, 건조함의

피부 트러블도 해소해 준다고 하는데요

간단하게 혼자 할 수 있는 림프 케어의 중요성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좋은 것인지 알고 있었으나 확신이 안 서던

모든 방법들에 대한 통쾌한 해답과

무엇보다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짧은 시간 혼자서 할 수 있는 간편함과

나이와 상관없는 동안 효과,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즉효성,

아름다움과 건강을 동시에 찾을 수 있는 접근법의

림프 케어 !!

 이 책에는 그 해답이 있답니다.


손 쉬운 간단한 림프 마사지로 얼굴과 몸이 다시태어나는 것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건강 지침서

'하루 5분 림프 케어 ' !!

단순한 외모 변화가 아닌 인간 본연의 건강함에 대한

해답들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모두들 건강 미인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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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워 치즈 | 책리뷰 2016-04-0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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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ONE-HOUR CHEESE 원 아워 치즈

클라우디아 루세로 저
청림Life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시간에 안에 만들수 있는 간단한 치즈 레시피북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리코타에서 모짜렐라, 코티지, 파니르, 부라타까지
전 세계인이 즐기는 다양한 치즈가 한 권에!
에피타이저에서 디저트까지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요리가  수록된

원 아워 치즈 !!



리코타에서 모짜렐라, 코티지, 파니르, 부라타까지
전 세계인이 즐기는 다양한 치즈가 한 권에!
에피타이저에서 디저트까지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요리 수록

청림life에서 출간한  1 시간 안에 만드는 홈메이드 치즈 레시피

원 아워 치즈 !!



원 아워 치즈의 저자 클라우디아 루세로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고교시절부터 식당에서 서빙을 하는 등 아르바이트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유기농에 관심이 많았고 요리에도 관심이 엄청 많아다고 하는데요

무슨 음식을 만들때 알지도 못한 재료들을 구입하지 못해

많은 벽에 부딪히면서 본인이 아는 재료로 그리고 간단하면서도

빠른 시간에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을 생각해 내면서

치즈 만들기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1시간 안에 아니, 어떤 치즈는 1시간도

안걸려서 만들 수 있는 그녀만의 다양한 치즈 레시피들이

가득하답니다.

치즈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아요^^  



사람들에게 치즈를 만들기 쉬운 방법으로 가르치겠다고

마음먹은 작가가 직접 DIY 치즈 키트 회사인

어반 치즈크래프트를 시작했고 복잡하고 숙성된 치즈가 아닌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많은 치즈 레시피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치즈메이커의 재료 이야기인데요

치즈를 하나씩 만들어가며 부엌 찬장을 채워갈 수도 있고

대부분의 아이템이 보존 가능하기 때문에 갖고 있으면 영감이 떠오르거나

치즈를 먹고 싶어질때 바로 치즈를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라고 합니다.



블루베리가 잔뜩 올라간 타르트가 치즈와 함께라면

그 담백하고 상큼한 맛에 절로 입맛이 돋구어지겠죠

이 신선한 타르틀레트는 5분안에 만들수 있으며

입맛에 따라 크러스트나 소의 당도를 조절하고

기호에 따라 제철 과일을 마음껏 바꾸어 올릴 수 있답니다.

5분안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과일이 올라가 타르트 레시피

궁금하지 않으세요^^



보는 것 만으로도 절로 힐링이되는 디저트^^

딸기를 올린 초콜릿 치즈 케이크예요

요즘 딸기가 정말 제철이죠

딸기를 덮은 초콜릿을 치즈 케이크 위에 올린 이 멋진

아이디어와 간단 레시피 !!

나른한 봄날 점심으로 정말 안성맞춤의 요리인것 같아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



각 레시피들마다 재료는 물론 치즈 만드는 순서되로

이렇게 사진으로 직접 찍어서 책에 수록해 놓아서

정말 이해하기가 쉽답니다.



홈메이드 치즈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본인이 원하는 규격에 맞추어 치즈를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손과 DIY 몰드로 직접 모양을 내어 만드는 치즈 레시피가

가득 수록 되어 있어요 !!



실패없는 DIY 칵테일과 무알콜 칵테일 레시피도

수록되어 있는데요

정말 아주 쉽고 간단하게 집에서도

빠른 시간안에 칵테일을 만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오랜 시간 치즈 만들기 연구를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단계별로 쉬운 방법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해 주고 있어

요리교실에 직접 가서 요리 강연을 듣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최소한의 재료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변형하는 16가지의

치즈 레시피와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완벽한 응용 요리까지

이 책 한 권이면 1시간 안에 고소하고 우유가 신선한

치즈를 바로 맛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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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엔은 남자를 위해 미니스커트를 입지 않는다 | 책리뷰 2016-04-0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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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리지엔은 남자를 위해 미니스커트를 입지 않는다

캐롤린 드 메그레,안 베레,소피 마스,오드레 디완 공저/허봉금 역
민음인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모델, 소설가,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중인 4명의 저자가 들려주는 파리지엔의 완벽한 사생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프렌치 시크는 패션이 아니라 애티튜드에서 시작된다. 
남자의 비위를 맞추지 말 것, 그리고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판단할 것.”

샤넬과 랑콤의 뮤즈, 모델 캐롤린 드 메그레가 전하는
어디서든 파리지엔으로 사는 법

파리지엔은 남자를 위해 미니 스커트를 입지 않는다 !!



모델, 소설가,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중인

4명의 저자가 들려주는 파리지엔의 완벽한 사생활



"누구한테 물어봐야 파리지엔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

그것은 파리지엔과 부엌에서 항상 마주하고 있는

파리지엥!!



 이 책은 칼 라거펠트, 모델 한혜진이 추천하고 '보그', '엘르'에서 격찬한

파리지엔 가이드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UK 아마존 패션분야 1위 도서로

프랑스 여자들의 사랑, 패션,

그리고 나쁜 습관까지 .......

파리지엔의 모든 것을 득템할 수 있는 도서랍니다 !!



유행을 무시하는 방법부터 남자 다루는 기술,

자신을 진솔하게 드러낼 때와 침묵해야 할 때를 아는 방법까지

파리지엔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개론서랍니다.



파리지엔의 관심사는 예술, 문화, 정치......

그녀들은 발코니에서 '작은 무'를 키우듯

애정을 듬뿍 쏟아부어 가며 자신을 가꾼다고 합니다.

또한 파리지엔은 항상 약속 시간에 늦으면서 그녀들은 늘

대단히 중요한 일이 있었다고 말한답니다......



처음부터 날씬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것도 아니고

항상 고분고분한 것도 아니며, 또한 완벽한 어머니도 되지 못하는

파리지엔 !!

하지만 파리지엔은 패션, 사랑, 삶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언제나 1순위에 두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하네요^^

정말 멋진 파리지엔입니다^^



파리지엔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최상의 버전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서 타고난 외모와 성격에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고자 노력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구축해

낸다고 합니다.



파리지엔이 들려주는 프렌치 시크의 정석 !!

자기안의 모순을 뻔뻔하게 인정하는 파리지엔 !!

자신을 위해 외모를 가꾸는 것을 1순위로 하는 파리지엔 !!

테이블 세팅 법칙에서 일요일의 레시피,

파리지엔의 모든것을 이 한권의 도서로 만나볼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탁월한 방식으로 여성성에 대해 솔직하게 논하는 일종의 성명서" !!

샤넬과 랑콤의 뮤즈, 모델 캐롤린 드 메그레가 전하는

어디서든 파리지엔으로 사는 법 !!

샤넬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는

" 이 책 한 권이면 당신은 파리지엔이 되기 위해

프랑스에 갈 필요가 없다" 란 극찬을 남길만큼

이 책에는 파리지엔의 모든 생활과 삶, 패션, 버릇, 등등 까지

우리의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아이템들이 가득하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파리지엔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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