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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세상의 끝 포르투갈-길정현/렛츠북 | 나의 리뷰 2018-07-0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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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리하여 세상의 끝 포르투갈

길정현 저
렛츠북(book)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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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여행관련된 책인데 여행지의 소개라기보단

그곳에 가게된 사연과 그곳에 지내면서 느낀점들이 하나하나 자세히 들어가있는 책인데요

'그리하여 세상의 끝 포르투갈' 이라는 책입니다


이책의 시작은 포르투갈로 가게된 사연부터 시작을 하게 되는데요

저자는 아픈줄 모르고 일을 하다가 결국 회사를 그만둔 후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저자의 여행지의 조건은 이러했습니다.

한국에서 멀고, 사람이 적은곳 그리고 날씨가 매섭지않은곳, 그나마 무언가를 소비하는데 부담이 적은곳, 내마음에서 관심을 돌릴만한것들이 많은곳을 고르다 보니 이 모든 조건에 맞는 곳은 포르투갈이였다 합니다.


그렇게해서 시작된 포르투갈 여행!

또한 옆에서 함께여행해준 남편과 함께라니

이얼마나 든든하고 마음이 놓이는 여행일까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의 회사 구조들을 보면 한국인들이 일을 그만두기란 쉽지 않지요

그런 큰 마음가짐을 가지고 시작한 여행!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합니다.



저는 신혼여행지로 유럽을 다녀왔는데 여전히 유럽에 대한 로망은 끝나질 않더라구요

갔다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기도하고 내인생에서 유럽땅을 밟아보다니

정말 감동이 앞을 가렸었죠


전 포르투갈은 가보진 못했어요

하지만 이책을 읽는내내 사진과 글로 포르투갈을 여행하며 다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포르투갈의 성당들은 프랑스의 성당과는 사뭇 다른느낌의 성당들이 많았고

성당의 내부또한 달랐습니다

물론 화려하기는 다 화려했지만

내부에 나무조각으로 예수의 가계도를 만들어 놓고 또 나무조각을 한후 겉을 도금처리한것이 독특했습니다.

저또한 성당 박물관을 많이 찾아다녔었는데

뭐 그렇다고해서 종교가 기독교 천주교는 아닙니다

하지만 성당들의 건축물 보는것은 정말 즐거웠어요

저를 따라다니는 남편은 힘들었겠지만요 ㅎㅎ


역시나 이책의 저자도 성당을 많이 둘러보셨고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렐루 서점'의 사진들을 본후로는 잊혀지지가 않네요

조앤롤링의 해리포터도 여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던 서점이였죠

포르투갈은 잘몰랐지만 해리포터 시리즈의 광팬이기도 해서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어요


그리고 전 여행을 하며 그나라의 술을 함께 즐기면서 여행하는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저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ㅋㅋ전 맥주 소주파라 ㅎㅎ 와인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책을 읽다가 중간중간부분엔 여행자의 노트 부분이 있는데 여행할때 팁이라고해야할까요?

그런부분이 함께 적혀있어서 훨씬 더 재미를 가했습니다^^

 



그리고 제눈을 사로잡은 아줄레주 박물관

판판하게 갈아놓은 작은돌이라는 의미의 아줄레주는 포르투갈특유의 타일장식을 일컫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포르투갈의 매력에 빠지게되었어요

푸른계열의 아줄레주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여행하면 빠질수 없는 디저트

그중에서도 리스본의 에그타르트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맛있는디저트와 커피라 완전 환상의조합아닐까요!


책의 마지막부분은 저자의 경비 여행준비 숙소 렌트등등의 정보들도 짧게 나와있고

코스도 나와있었습니다

그부분을 참고하시면서 여행계획도 함께 짤수 있는 정보도 나와있어 좋았습니다.


포르투갈의 포근함으로 치유받았던 기억들을 나눌수 있어서 감격스럽다는 저자의 말이 생각나네요

정말 몰랐던 포르투칼의 매력을 하나하나 찾아 볼 수 있었던 책이였고

이책을 읽으면서 지루하지않고 미소를 띄우며 읽어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읽는내내 저도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위로 받으며 '그리하여 세상의끝 포르투갈'을 읽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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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의 첫 여행 일본어-동양북스 | 나의 리뷰 2018-07-0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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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여행 일본어

동양북스 교재기획팀,배경아 공저/사사 히로코,미즈구치 나츠코 감수
동양북스(동양books)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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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일본여행시 필요한 일본어책이랍니다^^

저는 올 여름 휴가도 일본을 갈 계획인데요

이참에 일본어 책을통해 열심히 공부해서 바로 쓸수 있으면 좋겠어요


'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나의 첫 여행 일본어' 라는 책인데요

영어는 보통 바디랭귀지를 해서 어떻게든 소통을 하는데

일본어는 여행지에서 영어로 물어봐도 답을 영어로 해주긴해주는데 거의 그런경우보다

일어로 답해주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ㅎ

그럴땐 아 일본어 잘해보고싶다 라는 생각도 문득 들곤 했어요 ㅎ


이책은 여행생존단어는 물론 공항,교통수단,숙소,거리,식당,관광,쇼핑 등등

여러가지 실생활에 필요한 단어 문장들이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일본여행시 필요한 일본어책이랍니다^^

저는 올 여름 휴가도 일본을 갈 계획인데요

이참에 일본어 책을통해 열심히 공부해서 바로 쓸수 있으면 좋겠어요


'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나의 첫 여행 일본어' 라는 책인데요

 

영어는 보통 바디랭귀지를 해서 어떻게든 소통을 하는데

일본어는 여행지에서 영어로 물어봐도 답을 영어로 해주긴해주는데 거의 그런경우보다

일어로 답해주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ㅎ

그럴땐 아 일본어 잘해보고싶다 라는 생각도 문득 들곤 했어요 ㅎ


이책은 여행생존단어는 물론 공항,교통수단,숙소,거리,식당,관광,쇼핑 등등

여러가지 실생활에 필요한 단어 문장들이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이런식으로 책은 구성되어있고

또 일어옆에 우리나라말로 읽는 방법까지 있으니까

히라가나나 가타가나 그리고 한문을 몰라도 발음을 할수 있어요 ㅎ

이점이 참 잘되어 있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

 여행시 묻고싶을때나 급할땐 책을보면서 바로 바로 이야기도 할수 있을 듯 하네요

작지만 알 찬 구성으로 내용이 갖추어 져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책의 구성품중 하나는 나의 여행메이트라는 작은 핸드북도 들어가있는데요

여기엔 현지에서 먹히는 필수표현 20개가 들어가있습니다.

여행계획그리고 다이어리를 쓸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여행다니면서 느낀점은 요즘엔 워낙에 스마트폰이 잘되어있고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해서 가는 편이에요

그리고 급할땐 번역기가 있으니까 라는 생각도 하긴하는데

일본여행은 그래도 일어를 할 줄 알면 편하겠다라는 생각은 항상 들곤 해요 ㅎㅎ

갔다오면 일어학원을 다녀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ㅎㅎ


그리고 길 다닐땐 크게 모르겠는데

지하철 역이나 식당에서는 일어을 어느정도 하면 편할것 같습니다


이건 여담인데 5월에 오사카여행했을때

아사히 맥주공장을 가는데 블로그를 몇번이나 확인하고 가는방법을 확인하며

잘가나 했는데 역에서 막히더라고요 ㅎ

역 승무원의 도움을 받아 겨우 찾아갔는데

그때 지하철 티켓 끊는 기계도 온통 일어만 있어서 멘붕이 왔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여름휴가는 후쿠오카를 갈 예정인데 이책 덕을 톡톡히 보겠습니다!

여행하면서 들고다니기에도 좋은 작은사이즈이고 궁금한부분을 물어볼수 있으니까요

물론 귀도 어느정도 들려야겠지만...

여러분들도 일본여행할때 어려워하지 마시고

책으로 공부 해보시면 어떨까요?

ㅎㅎㅎ 이번 여행은 이책하나로 정말 든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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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쉰컬러링북-클레어벨튼/아트앤아트피플 | 나의 리뷰 2018-07-0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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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푸쉰 COLORING BOOK

클레어 벨튼 저/김정용 역
아트앤아트피플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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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컬러링북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요즘 국내에 컬러링북 출간소식이 뜸하지요?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지요~


이책은 인스타그램에도 찾아보니

외서로 먼저 있던 책이더라구요


바로 푸쉰 컬러링북이라는 책입니다.

이책은 고양이가 주인공이랍니다 ㅎ

그럼 책소개를 해드릴게요^^

표지부터 ㅋㅋ일단 핵귀염이고요

냥이들이 표지만봐도 잔뜩 나올것 같지않나요?


그럼속지 구경 찬찬히 해보겠습니다^^

 

 

 

 

 

도안들이 귀여운데.... 귀엽긴 정말귀여워요 ㅎㅎ

도안이 다양하다기보단 패턴위주의 도안들이 많고

또 엄청 큰 도안들이 있고 이것들이 반복을 이루고있어요

종이도 국내에서 나온 컬러링북 치곤 얇아요

이책은 집에 아이가 있으면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컬러링북을 하면 항상 고민되는것이 색고민인데

이책은 색고민은 크게 할 필요없고 내가 손가는데로만 칠해도 되는 책인듯합니다.

단순하게만 칠해도 도안이 귀여우니까 ㅋㅋㅋ 칠하고 헉 귀여워 라는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러면 ㅋㅋㅋ제가 칠한 부분도 살짝 보여드릴게요!!

무슨 도안을 할까 고민하다가 고른 ㅋㅋㅋ귀여은 냥인어들!!!

보고 ㅋㅋㅋ심쿵

컨셉은 파스텔톤 냥이들 ㅋㅋㅋㅋㅋ

색연필은 이로지텐으로 사용했습니다 파스텔톤 가득하게 완성하고 싶어서요!

음 종이도 얇고 종이질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입자고운 이로지텐도 색연필선들이 많이 보이는 느낌 ㅋㅋ

그래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안보이게 할려고 입히고 입혔는데

사진에는 티가 많이 나나요?

이렇게 해서 파스텔톤 냥이 완성했습니다

맨 좌측 아래는 인어공주 애리얼 느낌으로다가 변신시켜줬어요

아귀여워 ㅠㅠㅠ

색고민없이 완성하기 좋은 푸쉰 컬러링북!!!

명암도 신경안써도 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컬러링북을 지금도 시작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런분들께도 좋은 책이 될것 같습니다!

처음엔 복잡한 도안들보단 단순한도안 그리고

색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도안이 있는 책을 사시는게 참 좋더라구요!

그런분들께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올여름 여러분들 귀여운 푸쉰 컬러링북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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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패밀리-이야기나무 | 나의 리뷰 2018-06-1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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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와이 패밀리

손창우 저
이야기나무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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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러분 전 요즘 여행관련 책들이 관심이 많이갑니다.

원래도 여행을 좋아했지만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과 동시에 즐겁고 행복한 감정이 들었던적은

연애때부터 함께해온 지금의 남편덕아닐까 싶습니다.

대학생때부터 만나와 국내여행은 왠만한곳을 가리지않고 자주 다녔고

물론 가까운곳부터 시작을 했지요^^

그렇게해서 많은 추억들을 쌓았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책도 여행관련책이지만 한 가족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은 책입니다.

 

바로 '하와이 패밀리'라는 책인데요~

이가족은 4인가족의 맞벌이 부부입니다

그들의 여행지는 부곡하와이 아닌 진짜 하와이였어요

전 하와이가 신혼여행의 성지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가족여행도 상당히 많이 가는 여행지더라고요 ㅎ

가족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코스도 많았고 정말 기회가되면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이기도 해요


전 이책을 읽으면서 와이프의 추진력도 멋졌습니다 ㅎㅎ

무려 10박12일의 여행계획을 세우고 질러버렸으니까요 ㅎ

물론 저또한 신혼여행지로 신나게 일주일치 유럽계획과 경비를 질렀으니까 여행할땐 여자들의 과감함도 필요하다고 봐야죠?ㅎㅎ

여행은 와이프만 따라가면된다는 저자의 문구가 급 떠오르네요 ㅎ

저말에 급공감입니다 ㅎㅎ

저또한 미리미리 체크에 체크 준비에 또 준비를 하거든요


이 하와이 패밀리는 총 2년간 세번의 하와이를 다녀와서 쓴 여행기인데요 ㅎ

재밌는 에피소드들을 보다가 여행이 끝나면

그지역의 추천코스 그리고 여행경비가 나옵니다.

하지만 가족여행기다보니 기존의 여행책자보다는 사진들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곳의 설명도 아쉬운부분들이 간혹 있었지만

가족이 발견한 비밀장소들도 있었고 그 지역 한군데에 11일동안 있으면서 지내는 많은 에피소드들을 털어놨습니다.

두번째 여행기에는 조금더 구체화되고

설명들도 많았습니다.

사진들도 좀더 멋진 풍경사진과 그곳의 설명이 함께 되있어서 읽기도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마우이 지역을 11일 둘러보는중에서도 전 풍경사진에 눈을 떼지못해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던 곳도 있었어요

 

바로 할레아칼라산에서의 일출사진인데요

해발3000m가 넘는 할레아칼라산은 정상으로 가는길도 험난했다고 합니다.

가는길이멀고 차들도 많아서  힘들다고 필자는 그랬지만 막상도착하니 이런생각을 한 자신이 부끄러웠다고합니다.


 저또한 저런 풍경을 선물해준 이곳은 머리에 아무생각이 들지않고 멍하니 바라만 봐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저또한 책을읽으면서 살면서 이 일출은 꼭 보고싶다고 다짐 또 다짐을 했습니다.

총 세번의 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가족들은 하와이에서 살고싶은 이민욕구까지 생겨버렸습니다.

심지어 부동산도 구경할정도로 매력적인 하와이

하지만 집값들이 어마어마해서  하와이에는 벌레가 많아서 이민을 포기한것으로 하자라는 말에 웃픈 현실이 ㅎㅎㅎ

저또한 스위스를 다녀온 후로는 스위스로 이민가고싶은욕구가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평화의나라 자연이 아름답고 여유가 넘치는 나라

하지만 스위스는 이민이 굉장히 어려운나라중 한 나라 였어요

어떤 글을 읽었는데 스위스에 살고싶으면 스위스 부모밑에 다시 태어나는게 제일빠르다라는 글을 본적이있었습니다 ㅎㅎ

이글 보고도 저도 웃펐다죠 ㅋㅋㅋ



 

마지막의 엄마의 멘트가 참으로 공감가는데요

저도 한번뿐인 인생 즐기면서 살고싶습니다

물론 모아야할땐 모아야겠지만

결국 남는건 추억이라는 말에 격한 공감 또 공감을 일으킵니다.

저도 일하면서 돈을 모아왔지만 여행때 쓸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나중에 긴 휴가를 쓸 수 있게되면 하와이를 꼭  가보고싶어요

우리모두 어게인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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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무래도 교토-스티브와이드,미셸매킨토시 /클출판사 | 나의 리뷰 2018-05-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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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무래도 교토

스티브 와이드,미셸 매킨토시 저/심혜경 역
클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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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소개해드릴책은 일본오사카 근교인 교토에 관련된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도 5월에 일본 오사카여행을 계획중인데요

기간이 길면 교토와 고베까지 가고싶었는데요

시간을 2박 3일밖에 내지 못하여

교토와 고베는 깔끔하게 포기ㅜ

오사카만 빠르게 돌고 오기로했답니다

그래서 너무 슬퍼요

그렇지만 일본은 가까운 나라이기도 하고 마음만 먹으면 갈수 있겠다생각을 하는데요

다음 기회에 가게되면

교토를 꼬오오옥 넣고 싶더라고요 ㅎ

책으로나마 교토를 미리 여행하고 싶었달까요 ?ㅎㅎ

 

이책은 말그대로 교토의 구석구석을 살펴볼수 있는 책이되겠습니다.

제목은 아무래도 교토 인데요

솔직히 교토는 자연위주의 관광이 많다고 예전부터 들었었는데요

책을 보면서 다양한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가고싶은 곳을 찍어봤어요!


책표지는 깔끔한 초록색이고 딱봐도 교토지역의 책소개구나라는 걸 알수 있었어요 ㅎ

일본은 왠지는 모르겠지만 지역마다 타워가 왠만한곳은 다 있는것 같아요

예전 삿포로 여행때 삿포로 티비타워가 있었거든요 ㅎㅎ

교토도 마찬가지로 있었네요

여행은 몇번 가보진 못했지만

각각의 랜드마크는 꼭 봐야한다는 주의라서 ㅎㅎ 아마 가게되면 여기를 제일먼저 코스로 잡지않을까 싶어요


디저트의 나라 일본이라 그런지 디저트나 커피집들이 이책에는 종종 눈에 띄였어요

그중에 제눈을 사로잡은 곳은 사료스이센이라는 전통 찻집인데요

이곳은 말차디저트가 유명한 곳인가봐요 ㅎㅎ

하 보고있으니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말차 파르페가 특히 맛있어 보이네요^^

여기를 오면 다들 말차 파르페만 먹고있다고 합니다 ㅎㅎㅎ

이곳은 시조의 니시키 시장이라는 곳인데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곳이랍니다

포장마차와 간이식당 노점상이 꽉 들어차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여러가지 간식거리를 먹으면 좋은 곳 일거 같아요

시장구경도 참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먹거리란 먹거리는 다있다고 합니다

니조는 교토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명소중의 한곳인데

니조성이란 곳도 유명한가봐요 ㅎ

니조성은 에도시대때 누군가가 살던 곳이래요

책에 적혀있어도 누군지 모르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ㅎㅎㅎ

금칠을 해놓은 문에 섬세한 조각과 목조지붕이 뛰어난 공예수준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 건축물 보는것도 좋아해서

성도 구경하면 참 재미있을것 같네요 ㅎ

그옆에는 국제 만화 박물관도 소개되어있는데

어렸을때 봤던 아톰이 보입니다 ㅋㅋㅋ

이곳은 책장에서 마음에드는 만화를 바로 뽑아서 볼수가 있다네요

일본말은 잘 모르지만 ㅎ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으로 구경만해도 좋겠네요

그리고 일본은 고양이 테마의 디저트 가게가 있는데

고토바노하오토라는 곳이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디저트가 어쩜이리도 사랑스러울수 있는지

고양이 피규어들 고양이 도자기 등

눈도 즐겁고 맛있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을 것같아요

보통 교토를여행할때 나라도 빼먹지 않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후시미이나리신사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나라선을 타고 이나리 역에서 내리면 된다고 합니다

단 급행은 이나리역에 서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셔야할듯!

여기도 제가 가고싶은 곳 중 한곳인데요

이나리는 여우의 다른 이름 이라고 합니다

여우신을 모시는 신사인데요 ㅎ

주황빛 건물들이 특징이고 경내에는 여우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명소

일본 7대 사찰중의 하나 도다이지라는 곳인데

여기선 귀여운 사슴을 볼수 있어요 ㅎ

여기가 사슴공원이라고도 불리우나? 아마 그럴거예요 ㅎㅎ

전 이때까지 사슴공원으로 알고있었던...ㅋㅋㅋ

한번도 가보지 못했기때문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여기선 경내에 사슴이 1200여마리가 돌아다닌데요 ㅎㅎ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군다네요

넘 귀여워ㅠㅠㅠㅠ 이곳에선 사슴용 비스킷을 팔아서 그걸 들고 다니면 더많이 다가올지도!!

완전 귀요미 사슴들 ㅎㅎ

사슴들이랑 먹이주며 사진찍기 참좋은 곳일것 같아요

 

그리고 나라의 명소

일본 7대 사찰중의 하나 도다이지라는 곳인데

여기선 귀여운 사슴을 볼수 있어요 ㅎ

여기가 사슴공원이라고도 불리우나? 아마 그럴거예요 ㅎㅎ

전 이때까지 사슴공원으로 알고있었던...ㅋㅋㅋ

한번도 가보지 못했기때문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여기선 경내에 사슴이 1200여마리가 돌아다닌데요 ㅎㅎ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군다네요

넘 귀여워ㅠㅠㅠㅠ 이곳에선 사슴용 비스킷을 팔아서 그걸 들고 다니면 더많이 다가올지도!!

완전 귀요미 사슴들 ㅎㅎ

사슴들이랑 먹이주며 사진찍기 참좋은 곳일것 같아요



제가 찍은 곳들 말고도

모르는 곳 천지인 교토!

역시 책을 보며 여행계획을 짜는게 제일좋은것 같아요

이책은 다른 여행책자들과는 달리

한곳 한곳 소개를 해줘서 좋은 곳 같아요

따로 여행 코스라던지 이런건 정해져있지 않았고요

여행팁이 몇장 뒤에있고 교토지역의 지도가 있습니다

교토쪽을 집중적으로 여행하고 싶은분들께 아주 좋은 책이 되지 않을 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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