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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 나의 리뷰 2021-07-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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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김태현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일주일에 영화 한편보면서 영어대사도 익힐 수 있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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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고

영어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읽어봐도 좋을

리텍 출판사의

시네마 명언 1000을 소개할게요.

 

시네마 명언1000을 목록을 보면

여덟개의 파트에

25편의 영화와 명대사를

각각 소개해 주고 있어요.

많은 영화와 대사를 정리하려면

시간이 제법 걸렸을거예요.

 

Part 1~Part 4

꿈과 자유를 찾아주는 명대사

사랑이 싹트는 로맨틱 명대사

인문학적 통찰력을 길러주는 명대사

사람의 심리를 파고드는 명대사

 

익숙한 영화, 생소한 영화

모두 찾아보고 싶게 만들어줘요.

일본, 홍콩 영화 대사들도 있어서

처음엔 뭐지? 했는데

자막으로 영화를 보지 않고

각 나라의 언어를 들어보는

기회가 되겠구나~싶었어요.

 

 

Part 5~Part 8

지친 마음을 힐링해주는 명대사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명대사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는 명대사

내 안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명대사

 

살펴볼수록 영화 속 대사들이

마음에 쏙~와닿는 것들이 많았어요.

 

 

200편을 일주일에 한 편씩 본다면 

4년이 넘는 시간이 걸리네!!

 

도서를 살펴보면서

좋아하는 것들로 인생을 채우고 싶단

생각이 저절로 들었네요.

 

 


 

내친김에 그 동안 보고 싶었지만

잊어버리고 있던 영화

The Pursuit of Happyness를 봤어요.

첫 번째 파트에 소개 되어 있는 걸 보니

갑자기 더 보고 싶더라구요.

 

영화 속에 더 많은 대사들이 있지만

소개 된 다섯 문장만 알고 있어도

마음 속에 영화 한 편이 남은 것과

다름이 없을거예요.

 

오랜만에 인생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갈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네요.

"This part of my life, this little part, is called "Happiness."

 

-------------------------------------------------------------

 

사람은....

감성적인 면을 다독여줘야

내일을 살아갈 힘이 생기는데

요즘 너무 삭막하게 살았나 싶어요.

시네마 명언 1000을 보니

미뤄뒀던 영화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을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접목시켰을 때

효과가 배로 나타난다고 하잖아요.

 

'일주일에 영화 한편에

다섯 문장이라.....'

매일 반복한다면

어쩌면, 외울 수도 있겠다.

야무진 꿈을 꿈도 꿔봅니다.ㅋ

 

영화 감상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시네마명언 1000

꾸준히 펼쳐보며 도움 얻어야겠어요.

*리텍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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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해커스 보카』 | 스크랩 2021-05-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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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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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5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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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비움 공부 | 나의 리뷰 2020-12-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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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자의 비움 공부

인문학자 조희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장자의 이야기를 한 번 더 생각하며 읽을 수 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0을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요즘, 장자의 비움 공부를 읽으며 나를 위로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것들이 달라져 마음 헛헛했지만, 하루하루 살아내다 보니 일 년이 훌쩍 가버리고 없네요.

 

몇 년간 이것저것 채워내느라 달리기만 했기 때문인지 장자의 비움 공부라는 도서 제목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여유로운 시간이 생겼는데도 불안감에 휩싸여 살아가는 나를 보며 한심함과 안쓰러운 마음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행복을 얻으려면 내 마음부터 다독여야는데 그게 쉽지는 않잖아요. 지천명이라는 나이가 됨에도 여전히 앞이 선명하지 않아 헤매고 사는 걸 보면 인생이란 만만하지가 않아요.

 

장자의 핵심 철학은 비움입니다... 애초에 비우라는 장자의 가르침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신의 개성과 특징에 맞는 자신만의 것을 발견해 가꾸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스펙 쌓기의 한 줄 세우기가 아닌 자신만의 only one을 발견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의 비움 공부 중 들어가는 말 22p)

 

 

채우고 달리고를 반복하다 보니 비움의 시간을 만났을 때도 채우려고만하니 삶이 복잡해지나 봐요. 자신만의 것을 발견해 가꿔나가는 것이 진정한 비움을 완성하는 길이라는 말에 동의하지만, 그럴 수 있는 어른이 얼마나 될까 삐딱한 시선이 생기기도 하네요.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only one을 차근히 쌓아갔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에요. 마음먹기에 따라 누구든지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거예요.

 

 

장자의 많은 이야기 중 현대인에게 큰 위로가 될만한 것을 골라봤어요. SNS를 보며 나만빼고 다 행복해보이는 기분, 한 번쯤은 있을거예요. 장자의 말대로 참모습을 잃지 않는다면 우울할 것도 힘들 것도 없을텐데요. 장자의 비움 공부 속에 들어있는 좋은 글들을 읽다보면 '내가 왜 이러고 살고 있지'란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본래의 나를 인정하면 쉬울 일들인데 뭐그리 감추려 아둥바둥 했나 싶기도 하구요.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모든 일이 쉬워질텐데 그러기엔 내 자존심이 쉽게 허락을 하지 않나봐요. 조금만 더하면 될 것 같고, 저것만 갖는다면 될 것 같고,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내 마음이라는 걸 독서를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저는 이 책을 통해 결론을 내리고자 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고전이 그렇듯이 그 책들은 모두 결론을 내리는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생각하기를 권하는 것입니다.

(장자의 비움 공부 맺음 말 중 278p)

 

도서를 읽으며 장자의 글을 너무 주관적인 판단으로 정리한건 아닐까 생각했어요. 백인백색이라고 하나를 모두 같은 감흥으로 받아들이는 건 아니잖아요. 작긴의 맺음말에서 '같이 생각하기'를 권한다는 글을 읽으니 안심이 되더라구요. 막무가내로 내가 옳다고 외치는 것보다 훨씬 따뜻하고 좋았어요. 인문학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같이 생각하기를 실천할 수 있는 글들이 많아진다면 어렵고 지루한 인문학 도서가 훨씬 흥미로워 질거라 생각해요.

 

*리텍컨텐츠 리뷰어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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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데이터로 부자의 지름길을 가자 | 나의 리뷰 2020-12-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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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AI, 빅데이터로 부자의 지름길을 가자

서대호 저
율도국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AI, 빅데이터, 창업에 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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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공은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분야인 AI, 빅데이터 분석이다. AI, 빅테이터 과학자는 세계적으로 공급난에 시달리고 있고 국내의 경우 그 정도가 심하다고 한다. 저자는 한 회사에 매여 일을 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수입구조를 가지고 있다. 저자의 책을 읽으며 너무나 부지런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금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운도 좋아야하지만, 근본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란 걸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아이들과 직업 체험을 할 때 빅데이터 전문가에 관해 들었으나 문과 성향이 강향 아이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각했었는데, 빅데이터 과학자가 적다고 하니 아차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어릴 때 이런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이과쪽 성향도 흥미를 갖도록 도왔다면 좋았을 것을 싶다. 기계화, 비대면화 되어가는 세상을 살다보니 더욱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게 사실이다.




빅데이터 창업과 영업 노하우

저자는 빅데이터 창업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대학생이 되면 친구들과 창업을 해보고 싶다는 아들녀석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창업 방향은 다를 수 있지만 어떻게 파고 들어 성공을 시키는지 길을 안내해주기 때문에 구체적인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창업진흥원에서 예비창업패키지를 활용하거나 창업한지 3년 미만일 경우 초기창업패키지 또는 청년사관학교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등은 유경험자만이 해줄 수 있는 조언일 것이다. 정부 지원 사업 외에도 법인지분 양도를 통한 창업도 가능하다는 것도 알 수 있다. 대학마다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흥미로운 내용이였다.



창업은 했는데 만약 실패했다면? 또 하면 된다. 아이템을 바꾸든지 전략을 바꾸든지 다시 한 번 도전하면 된다.

사업은 될 때까지 1번만 성공하면 어쨌든 성공하는 것이다. 그전의 실패는 성공을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면 된다.



남편은 늘 아들에게 얘기한다. '서른까지는 네가 해보고 싶은대로 해봐. 그래야 세상을 배우는 거야.' 솔직히 엄마로서는 크게 지지해줄 수 있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창업을 해보고 싶은 젊은이라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이다. 안정된 직장이 맞는 건지, 창업이 맞는건지는 개개인이 선택해 책임을 지면 되는 것이다.

빅데이터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수학, 통계, 컴퓨텨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또한 최신 트렌드를 부지런히 익혀야 많은 범위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한창 유행하는 코딩교육 또한 필요하다고 하니 AI,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고 싶은 청년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실력을 쌓아가면 되겠다. 미래를 살아 갈 아이들은 직업 하나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기사를 본 일이 있다. 개인이 가져야 하는 자격증이나 스펙이 지금의 몇 배는 더 필요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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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사피엔스 | 나의 리뷰 2020-12-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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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욘드 사피엔스

김수형, AI 강국 보고서 팀 공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AI의 미래와 사람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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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인가, 중학교에서 하는

학부모 쎄미나에 참석했을 때

"내 아이가 하려는 일을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지,

그것부터 확인하셔야 해요."

솔직히 그 때는 강사분 말씀에

크게 동감을 하진 못했었다.

'무슨 소리야, 명문대 들어가서

번듯한 직장 들어가는 게 먼저지.

너무 앞서가신다.'라고 생각했었다.

2020을 사는 지금도

기존에 갖고 있는 사고에서

크게 벗어나진 못했지만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시대로 접어들고

더욱 달라져가는 걸 알게 되었다.






비욘드 사피엔스를 읽으며

많은 분야에 인공지능, AI가 진출해

활용되고 있단 걸 알고 화들짝 놀랐다.

물류, 법률, 서비스, 자동차, 공공행정까지

일상 생활 곳곳에 나도 모르게

AI와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인공지능이라고 명명하지 않았을 뿐

사람들이 사용하는 많은 것이 인공지능이다.

똑똑한 과학자들이 있어

편리하게 살 수 있단 걸 감사했는데

비욘드 사피엔스를 읽고나니

마냥 감사만 할 일만은 아닌듯하다.

역사상 많은 사람들이 사리사욕을 위해

양심 따위는 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AI의 윤리보다 이윤 추구가 먼저인

기업이나 집단이 최고 기술을 갖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우리나라도 AI 기술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선두에 서길 바란다.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 어떤 나라가

발빠르게 필요한 걸 만들어 내느냐가

자국민을 보호하는 지름길이란 걸

절감했기 때문이다.

도서에서 예견한 미래처럼

각 가정마다 집사로봇이 존재하고

생활 대부분을 AI가 대신해준다고 해도

인간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기조는

절대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


___________________


어린시절 은하철도 999를 보며

막연히 두려웠던 로봇이란 존재가

어느새 우리 삶에 들어와있다.

영화속 로봇인 바이센테니얼 맨이

사랑에 빠지는 장면을 보며

영화니까 불가능은 없지..생각했었는데

앞으로는 가능한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서

앞으로 아이가 살아 갈 사회가 어떠할지,

어떻게 대비하게 해줘야 로봇과 경쟁하는

세상에서 강자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더욱 궁금하고 걱정스럽다.

AI 시대가 어떻게 펼쳐질지는

살아보지 않는 이상은 알 수 없지만 말이다.

인간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설 자리가

미래에도 가득하길 바래본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러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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