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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자 | 리뷰를 씁시다 2021-09-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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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훼손자

라쉬 저
말레피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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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 작가의 훼손자 리뷰다. 후,,, 결혼의 흔적에 이어 훼손자 두 권을 연달아 읽었는데 두권 다 어떤 책이 날 제일 열받게 할 것인가 대결하나 싶을 정도로 깊은 빡침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이었다........... 동양 로판인 훼손자는 반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천민인척 살던 이혜가 자신을 찾으러 온다는 막내 황자만을 기다리며 인내하는 그런 이야긴데 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남주 밀호가 나타난다. 밀호가 또 미친거지............ 이혜와 잠자리를 하는거로도 모자라 사내들 불러다가 함께 관계 가지는거 죄다 보여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밀호는 계속해서 이혜에게 막내황자에 대한 비밀을 캐려고 노력하는데 이혜는 끝까지 입을 다문다. 사실 딱히 뭐 어릴때 알고 사라졌으니 비밀 알게 뭐가 있겠냐고. 그리고 스포가 대충 예상하던 그 스포 맞음 깔깔 그러다가 막내황자가 죽었다는 소리에 이혜가 죽음까지 생각하며 도망가는데 밀호가 완전 또 고문을 ㅋㅋㅋㅋㅋㅋㅋㅋ고문실같은 뙤약볕에 몇날며칠을 그렇게 쳐버려두고 아 빡쳐 이거 읽다가 내 정신이 훼손되버림^^ 독자 정신 훼손하는데 탁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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