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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 기본 카테고리 2018-04-1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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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요네자와 호노부 저/김선영 역
엘릭시르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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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의 결락

부정선거를 제3자의 입장에서 추리해내는 이야기

객관적인 범죄 추리.

만약 부정을 저지른 당사자라거나 선관위 위원의 시점이 었다면 재미 없었을 것 같다.


    거울에는 비치지 않아


    중학생 이바라의 시선으로 봐온 오레키의 실체.

    지금까지 이바라는 왜 그렇게 오레키를싫어하나 궁금했었다.

    그것도 오해로 시작된 일이 하지만.

    아마도 오레키는 선행을 베풀면 모두가 알아줄것 이라는 환상이 일찌감치 깨진것 같다.

    이런들저런들 어떤가..

    한사람에 마음속에 남겨진 영웅이면 돼지.


    첩첩 산봉우리는 맑은가


    선생님 . 산은 날씨를 잘 보고 가세요.


    우리 전설의 책

    동아리 활동을 하다보면 편이 갈라질수도 있다.

    그 갈라진 편에서도 감투에만 집착하는 이들이 있다.

    (내 생각은 이렇다.)

    특히 남에게 자유롭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취미를 가진 구성원들이 있는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서 편가르기가 더 심한것 같다.


    하지만 명심하자.

     그 편가르기란것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별 의미없는 일이다.

    돌아올 수 없는 이 순간, 어디에 힘을 쏟는것이 중요한가에 대한 문제이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방향이 중요한것 같다.


    긴 휴일
    안 해도 되는 일이라면 하지 않는다. 해야하는 일이면 간략하게- 

    에너지 절약을 모토로 삼고 살아가는 오레키가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책을 탁치는 대목이 있었다.

    그만큼 공감이 많이 간다는 거겠지.

    진작 알았더라면 힘을 쏟는 방향도 달라졌을까?

    아니면 나는 무기력한 사람이 되어있을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무기력한 사람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어느 쪽도 상관없다.

    어느쪽이라고 해도 심성은 변하지 않을테니까.

    주인공에게는 이미 긴 휴일에 마침표를 찍어주는 인물이 있다.

    이제 그만 나도 찍어줘.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입시가 끝난 후에 자유.

    그렇게 자유가 찾아왔지만

    막상 찾아온 자유를 잘 활용하지 못했던 적이있다.

    고작 1-2년의 자유가 없었던것 뿐인데도.

    열심히 한 무언가가 없어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우울했던 적이 있었다.

    허탈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18년을 압박속에서 살다가 갑자기 자유를 맞게 된 지탄다의 심정은 어땠을까..

    딱 거기까지가 이야기의 끝이라 아쉽다.

    빨리 다음이야기 써줬으면 좋겠다.


    빨리 다음이야기 써줬으면 좋겠다.

    빨리 다음이야기 써줬으면 좋겠다.

    빨리 다음이야기 써줬으면 좋겠다.

    소설이 잠을 안재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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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사람의 거리 추정 | 기본 카테고리 2018-04-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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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두 사람의 거리 추정

    요네자와 호노부 저/권영주 역
    엘릭시르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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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전부 1학년들이 2학년이 되어 신입생을 맞이했다.

    그런데 마감일 전날에 갑자기 입부를 취소하였다. 


    왜 나갔을까?


    마라톤을 하며 추리하는 이야기이다.


    작은 오해들과 편견과 자기 생각에 갇힌 사람들이 겪는 일이 아닐까 싶었다. 

    가끔있다.

    아니, 나는 상당히 이런 경우가 많다.

    별뜻없이 한 말을 상대방이 오해해서 트러블이 나는 경우.

    악의가 섞인 말이 아닌 그냥 객관적인 이야기를 하는데도

    그 말이 특정인에게만 다르게 해석되어 사이가 어색해지는 경우.

    의사소통이야 서로의 해석문제라고는 해도

    보통의 반응들과는 좀더 다른 경우는 무언가 나쁜 기억에 연유한것 같다.

    이 소설은 그런 심리를 잘 묘사해서 내가 겪은 일들과 공감할 수있었다.


    보는 내내 왜 오히나타는 고전부를 나가야했을까?

    소설 어디에 단서가 있는걸까?-생각하면서 읽었다.


    사람이 말할때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각자의 몫이지만

    어느정도는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 하다..

    (그렇다고 대화를 나누는 상대의 의도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 받아들이는 생각속에는 내 책임의 몫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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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돌아가는 히나[遠まわりする雛] | 기본 카테고리 2018-04-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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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멀리 돌아가는 히나

    요네자와 호노부 저/권영주 역
    엘릭시르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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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애니메이션을 보고 소설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해 도서관에 가서 빌려 읽었다.

    저 작가의 소설을 읽어본것도 아니고 기대에 못미칠 수 있으니까 괜히 샀다가

    아차! 싶은 순간들이 많아서.


    소설은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었다.

    에니메이션도 만화책도 소설도 읽어봤지만

    소설을 애니메이션으로 잘 표현한것같다.


    정말 재밌었다.

    그러나 새로운것을 읽는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다음권도 그 다음권도 빌려 읽었다.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때까지.

    다만 이 작가.. 빠져나올수 없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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