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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메모 리뷰 | 작품 리뷰 2021-03-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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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무튼, 메모

정혜윤 저
위고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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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메모 : 이것을 나의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리뷰

아무튼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 내가 구매한 4번째 아무튼 시리즈 이다. 평소에 메모를 잘 하진 않지만 메모의 중요성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 책을 골랐는데... 내가 생각한 '메모'는 약간 가벼운 듯한?느낌이였는데 이 에세이는 좀 철학적이고 무거운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에세이 치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린....? 아직 내 독서 수준이 여기까진 아닌가보다. 시간되면 다시 한 번 더 읽어봐야지.
-실제로 내가 좋아하는 책들에는 늘 영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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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아침을 먹다 생각한 것들 | 작품 리뷰 2020-10-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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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10.31) 참여

[eBook]조식 :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이다혜 저
세미콜론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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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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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상을 차려주는 사람이 생긴다는 게 좋은 건지, 아침을 먹고 싶다는 건지 구분하기 어렵다. 아침 먹는 게 좋아? 그러면 지금부터 직접 차려 먹어. p.9

-영국인에게 차란 무엇일까. 한국인에게 밥 같은 것일까? 모든 것을 밥에 비유하면 이해하기 쉬워진다. 일을 밥벌이라고 하고, 일을 깽판치는 것을 밥상을 엎는다고 하는 한민족에게 밥이 의미하는 그런? 우쥬 드링크 썸 티? p.37


아침을 챙겨먹어왔고, 이제는 아침을 안먹으면 안되는 사람으로서 이다혜 작가님의 조식은 굉장히 공감대가 형성된다. 중간중간 이다혜 작가님의 유머가 느껴지는 대목도 많았고,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귀도 많았다. 에세이는 그렇게 선호하는 장르가 아니였는데 이런 맛 때문에 에세이를 보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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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식물 | 작품 리뷰 2020-06-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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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무튼, 식물

임이랑 저
코난북스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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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꽤 많은 식물을 키우고 있는 나로서는 굉장히 부럽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은 책이다. 살아있는 식물을 키우는 것은 생각보다 책임감이 많이 필요하고 부지런 해야하는 일이였다. 키우기 쉬운 아이가 있는 반면, 예민한 아이도 있어서 공부도 필수다. 주변에 식물 키우는 친구가 없어 얘기할 사람이 없었는데 이 책은 식물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있는 친구 같은 느낌의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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