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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모집] 정답부터 보는 꼼수 공부법 | 스크랩 2016-02-1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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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모든 시험에는 정답이 정해져 있다!

단 세 권의 문제집으로 커트라인을 뛰어넘는 초단기 합격 전략

 


정답을 알고 문제를 공부하면
시간은 반으로 줄고 점수는 두 배로 오른다!

 

꼼수 공부법은 어떻게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던 저자가 ‘제발 편하게 점수 한 번 올려보고 싶다’는 간절한 염원 끝에 만들어낸 ‘합격을 위한 공부법’이다. 공부머리가 있는 사람들에게야 외우고 이해하는 일이 별 일 아니겠지만, 혈변까지 보면서 공부를 하더라도 ‘합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저자는 시험의 6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기초문제만 맞히면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는 것과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사람들도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시험문제를 낸다는 것에 창안, 기출문제들의 정답을 먼저 외우고 나중에 참고서의 맥락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60퍼센트의 기초문제들은 노력하지 않아도 그냥 맞힐 수 있게 되었고 전에는 ‘풀고 싶어도 풀 수가 없었던 문제’들조차 서서히 정복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책은 ‘왜 모두가 그토록 효율성을 좋아하면서, 유독 공부만큼은 미련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문제를 제기한다. 편하게 공부할수록 쉽게 합격할 수 있다! 꼼수 공부법이 합격을 염원하는 당신의 가장 빠른 탈출구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저자 서문] 최단기간에 합격의 영광을 누리게 해줄 단 하나의 공부법
[프롤로그] 전교 꼴찌였던 나는 어떻게 변호사가 되었나?

 

1장 이해하지 말고 ‘정답’만 보자


문제를 풀지 말고 정답을 보자
인간은 원래 망각의 동물
처음부터 100퍼센트를 하려고 하지 마라
기억의 폭을 넓히는 훈련
기출문제로 시작하는 꼼수 공부법
정답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무턱대고 참고서부터 읽지 마라
‘정답’을 알아야 ‘문제’도 보인다
한번 외운 것은 절대 잊지 않는 일곱 가지 꼼수

 

2장 가장 빠르게 가장 많은 기억을 저장하는 방법
암기의 최대 목적은 정답을 기억하는 것
머릿속에 지식의 도서관을 지어라
복습의 황금 시간, 잠들기 전 5분에서 다음 날 아침 5분
오래가는 기억을 만드는 방법
1초 만에 정답을 끌어내는 ‘기억 꺼내기’
대화를 통해 기억을 정리하라
1인 2역 ‘셀프 프레젠테이션’
24시간 학습 효과를 내는 질문 공부법
책과 대화하라
빈손으로 산책하라
마지막에는 ‘기억할 필요’도 없게 된다

 

3장 ‘어떻게든 해내는 주인공’을 롤모델로 삼아라
모든 주인공은 실패를 견뎌낸다
소설과 만화는 최고의 자극제
‘마음의 아킬레스건’을 성공의 원동력으로 삼아라
말에는 꿈을 이루는 힘이 있다
긍정적인 사고를 끌어내는 방법
못 지킬 규칙은 만들지말라
좋은 라이벌이 열 권의 참고서보다 낫다
한계는 뛰어넘기 위해 존재한다
자신감을 유지하기 위한 기록

 

4장 실패한다는 생각만 버리면 공부도 습관이 된다
‘돈과 명예’를 목표로 정하라
편하게 할수록 공부는 쉽게 는다
습관만큼 좋은 공부 방법은 없다
습관은 공포심에서 태어난다
책상 앞에 앉아 있지 마라
할 수 있는 범위를 조금씩 늘여 나가자
집중력을 높이는 아이돌 효과
할 일 리스트를 작성하는 다섯 가지 방법
공부 시간을 줄여라
공부할 때는 전력 질주

 

[에필로그] 꼼수 공부법의 마지막 키워드는 ‘인간다움’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2.19 ~ 2.24 / 당첨자 발표 :2.25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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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알수록 정치적인 음식들》출간 기념 이벤트! | 스크랩 2016-02-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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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rsgpub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음식과 정치경제'의 융합

음식의 생산, 유통, 소비 과정 속에 숨겨진 글로벌 정치경제의 흐름을 읽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식탁에 올라오기 까지 그 과정을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마트에 가서 우리가 원하는 음식 재료를 구입하는 일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대부분의 음식 역사를 들여다보면 하나하나가 국제적인 연관성을 가지며,

세계 정치경제적 중요 사건의 발단이 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음식을 단순히 '먹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음식을 둘러싼 수많은 갈등과 혼돈, 위협 등에 대해 알아보는 게 어떨까요?





 
                               《알수록 정치적인 음식들》 출간 기념 이벤트!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알수록 정치적인 음식들》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알수록 정치적인 음식들》을 선물로 드립니다~! :D

                               모집 인원 : 5명
                               이벤트 기간 : 2월 19일(금) ~ 2월 25일(목)
                               당첨자 발표 : 2월 26일(금)
                               서평 기간 : 도서 수령 후 2주 이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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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설전雪戰, 법정이 묻고 성철이 답하다 | 스크랩 2016-02-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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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 이후 서평단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고

서평단 모집을 시작합니다^^

 

*책읽는 섬은 열림원의 자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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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지그문트 바우만, 소비사회와 교육을 말하다 | 스크랩 2016-02-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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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삶, 더불어 책 현암사 블로그

유동하는 세계, 확실했던 모든 것이 불확실해진 시대
교육은 과연 소비사회의 덫에 걸린 우리를 구할 수 있을까

 

 

지그문트 바우만,

소비사회와 교육을 말하다


 터치 몇 번, 지문 하나로 결제하는 손쉬운 쇼핑
그 이면의 어두운 그림자, 과잉, 낭비, 중독, 빈곤, 소모, 빚……
소비지상주의의 유혹에 굴복한 자발적 노예사회의 미래와 향방을 묻다

‘유동하는 근대’라는 프레임으로 사회현상을 꿰뚫어, 부유하는 현대인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해온 지그문트 바우만이 이번에는 소비사회와 교육에 초점을 맞추었다. 바우만에 의하면 소비사회에서 개인은 다른 어떤 정체성보다 ‘소비자’라는 정체성으로 규정된다. 쉽게 말해 인간은 ‘돈 쓰는 사람’으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이다. 소비사회는 과잉과 낭비, 폐기를 동력으로 한다. 기업은 소비자가 쉽게 사고 쉽게 버리도록 쉽게 만들고, 소비자는 또 그렇게 쉽게 사고 버린다. 기업은 계속 상품을 만들고, 소비자는 계속 상품을 사면서 끊을 수 없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우리가 돈을 쓰면 쓸수록 불행한 소비자가 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이유다. 소비주의에 맞서 최근 최소한의 물건으로 단순하게 살아가자는 미니멀리즘 라이프스타일이 등장한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사회학자 지젝, 리처드 세넷, 아도르노, 헨리 지루, 소설가 주제 사라마구, 교육학자 그레고리 베이트슨, 마사 누스바움 등 여러 분야의 저작을 폭넓게 인용하며 주제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한다. 이들의 역저와 함께 지금 여기의 문제와의 접점을 유지하게 하는 일간지, 주간지, 유력 정치인들의 발언 등의 텍스트를 지그문트 바우만의 시각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독특한 독서 경험이 된다. 이렇게 정제된 사상가의 언어는 읽는 사람에게 일종의 해방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그것이 이 시대를 사는 ‘나’의 문제, ‘우리’의 연대 문제와 맞닿아 있음을 느끼게 한다. 취업난, 학자금대출, 치솟는 집값, 저성장시대, 장기불황 등의 징후를 매일 마주하며 희미하게나마 위기의식을 느껴왔던 20~30대들에게, 또한 유럽과 제3세계의 교육 및 사회경제학적 이론와 사례를 찾는 독자들에게 지그문트 바우만은 ‘목소리’를, ‘언어’를 제공한다.

 

 

 이벤트 도서:

지그문트 바우만, 소비사회과 교육을 말하다

 

이벤트 기간: ~2월 23일 / 당첨자 발표: 2월 24일 목요일 * 모집인원: 10명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 스크랩 하기 +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기기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지그문트 바우만, 소비사회와 교육을 말하다

지그문트 바우만,리카르도 마체오 공저/나현영 역
현암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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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예일대 지성사 강의 | 스크랩 2016-02-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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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지성사 강의


수만 명이 수강한

예일대 대표 인문 강좌


감정과 의지, 이성으로 풀어 쓴

정신의 발전사


프랭크 터너 지음

리처드 로프트하우스 엮음


22,000원






지성사의 거장 프랭크 터너의 마지막 강의
왜 예일대 학생들은 지성사 강의에 열광하는가


근대의 서막을 알린 루소에서 현대 철학의 시발점이 된 니체까지 근대 유럽 지성의 역사를 조망한 책이 국내 번역 출간되었다. 《예일대 지성사 강의》는 역사상 어느 때보다 사상들이 격렬하게 충돌했던 18~19세기 유럽 지성인들의 정신이 펼쳐낸 각양각색의 관념과 사상이 당대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으며, 20세기를 지나 현재까지 현대인의 생활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추적하는 책이다.


지성사와 문화사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역사가의 한 사람으로 예일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프랭크 터너는 1차 문헌의 특권을 강조하며 편향성을 경계하고, 유행하는 이론이나 운동에 휩쓸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역사가의 역할임을 강조하면서 역동의 근대를 성실하고 균형 있게 고찰했다.


여러 사상이 난무하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은 주체성을 지닌 존재로서 현상을 해석하면서 세상의 주인이 되고자 분투하며 살아간다. 적어도 이 책을 통해 현대 사회의 바탕이 된 지성의 흐름을 파악한 독자들은 오늘을 시대적 맥락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 목차 ]

제1강   루소, 근대성에 도전하다
제2강   토크빌, 자유 민주주의를 설파하다
제3강   밀,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다
제4강   주체성, 새로운 시대의 전환점이 되다
제5강   중세 취향, 문예 부흥기를 발명하다
제6강   자연, 역사를 지니게 되다
제7강   다윈, 창조론과 맞서다
제8강   마르크스, 노동자 계급을 격상하다
제9강   예술가들, 상상력으로 주체와 객체를 통일하다
제10강 민족주의, 세상을 갈라놓다
제11강 인종과 반유대주의, 세상을 휩쓸다
제12강 바그너, 음악으로 이상향을 꿈꾸다
제13강 남성과 여성, 따로 또 같이 살게 되다
제14강 구식 신앙, 신식으로 바뀌다
제15강 니체, 새로운 세상을 열다



📖 <예일대 지성사 강의> 서평단 모집


인원 |  총 5명

기간 |  ~2월 24일(수) 까지

발표 |  2월 25일(목)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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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글에 덧글로 스크랩 주소위 목차에서 가장 기대되는 강의주제를 적어주세요.

예) 1강에서 루소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 YES24에 입력한 개인정보 및 주소가 실제와 같은지 확인해주세요.


활동방법 |

1. 도서를 받고 3월 9일까지 YES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2. 당첨자 발표 글에 리뷰글 주소를 남겨주세요.



예일대 지성사 강의

프랭크 터너 저/리처드 로프트하우스 편/서상복 역
책세상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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