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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새해에는 띄어쓰기에 신경을 써 봅시다.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21-01-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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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면 가끔 맞춤법이 헷갈릴 때가 있는데, 그것보다 더 헷갈리는 경우는 띄어쓰기인 거 같아요.

이게 분명 맞다고 생각하는데, 한글 프로그램에서 글을 쓰다 보면 틀렸다고 표시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평소 잘못쓰고 있었다는 건데, 올해에는 문법 공부를 좀 해볼까 해요.

중고등학교때 국어 문법 공부할 때 열심히 할 걸 그랬어요.

그 때는 하기 싫어 죽을 뻔 했는데 이제 나이를 먹으니 그 때 제대로 할 걸 하는 후회만 남네요.

 

작년에 타임즈에 인상적인 기사가 실린 걸 봤습니다.

뉴욕 타임즈에 첫 면에 사람들의 이름만 적힌 기사가 실렸는데, 바로 코로나 사망자 명단이었어요.

그래서 부고 기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뉴욕 타임즈에 실렸던 부고 모음집이 있었네요.

어떤 인물의 출생부터 그가 남긴 업적과 그의 마지막까지 그들의 일생이 불과 몇 페이지에 기록되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죽고 나서 부고에 실릴 내용은 몇 줄 밖에 안될텐데 말이죠.

책이 이렇게 두꺼울 줄 몰랐는데, 받고 나서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바뀐 블로그 에디터 기능이 저만 불편한가요?

옛날에 바로 복사해서 붙이기가 되었는데 , 그것도 안 되고 예전 형식이 좋았는데 왜 이렇게 바뀐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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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으로 보는 인류의 역사!!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20-12-10 11:25
http://blog.yes24.com/document/134474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그림책을 보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디.

하지만 요즘은 글이 많은 책을 읽으면 눈이 쉽게 피로해져서 예전보다 그림책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소설을 제외하곤 역사책을 즐겨 읽는 편인데, 다들 알다 시피 역사책을 저술하는 작가들 대부분이 얼마나 할 말들이 많으신지 책에 꾹꾹 눌러담아 독자들에게 안겨주시니 예전엔 땡큐였지만 요즘은 좀 부담스럽다.

그래서 이젠 역사책도 그림책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와 < 사피엔스 >  노블판을 읽는 중인데, 우연히 눈에 들어온 < 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을 구매했다.

뭔가 빌 프라이스의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를 따라쟁이 한 것 같지만 기분탓이려니 생각하련다.

 

DK시리즈들은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의 구성도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시대 흐름에 따라 인류가 만들어 낸 모든 것들의 발전사를 보여주고 있어서 나의 박학다식함을 뽐내고 싶은 독자들의 욕망을 100% 충족해 주는 책인 것 같다.

 

순서대로 책을 읽을 필요가 없이 베스킨 라빈스 31 처럼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소장각 100% 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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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노블판!!!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20-12-10 10:28
http://blog.yes24.com/document/134471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유발 하라리의 < 사피엔스 > 를 처음 접하고 그의 책을 살 때, 그가이렇게 유명해질 줄 몰랐다.

아! 물론 그의  책은 좋았지만 말이다.

방대한 분량의 < 사피엔스 > 가 드디어 노블판으로 등장했다.

청소년들이 사피엔스를 읽기엔 좀 부담스러울텐데 노블판은 접근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원작 내용의 핵심적인 부분을 잘 살려서 만화 속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한 작가의 고심이 엿보여 원작을 본 독자도 재미있게 노블판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1년마다 책이 출간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벌써부터 2021년 출간될 < 사피엔스 > vol 2  농업 혁명 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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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20-11-25 13:46
http://blog.yes24.com/document/133747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빌 브라이슨의 <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가 그림책으로 나왔다고 하길래 구매했습니다.

 

그것도 " 한정판 " !!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구매 버튼을 눌러야만 하는  한정판  이라는 말에 바로 주문했습니다. ㅋㅋ

혹시 빌 브라이슨의 입담을 기대하고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한정판이라는 말에 흔들리지 마셔야 할 거  같아요.

아무래도 그의 원작은 500 페이지 정도로 분량이 방대한데, 그림책은 160페이지에 불과한데다 그림까지 있다보니 그의 입담을 기대하긴 어려워요.

백과사전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책도 엄청 커서 책 보고 놀랐어요

어른이 봐도 좋지만 어린이들이 보면 더 재밌게 볼 거 같아요

 

 

 

드디어 방구석 미술관 한국편이 나왔어요!!!

방구석 미술관 1권을 보고 우리나라 화가들에 대한 책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한국편도 나왔네요.

좀 부끄러운 것이 방구석 미술관 1권에선 다 아는 화가들이 등장하셨는데, 방구석 미술관 한국편에서 소개한 화가 10분 중 5분만 알고 다른 분은 이름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ㅜ.ㅜ

물론 5분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말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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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를 위해 구입했다!!!!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20-10-27 14:14
http://blog.yes24.com/document/132240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밀린 책이 많아서 이번 달은 책을 안 사려고 했는데 ㅠ.ㅠ

박카스가 뭔지........ㅜ.ㅜ

물욕에 눈이 멀어 장만했습니다.

아니 왜!!! 박카스 폴딩 박스는 10만원 이상 사야 주냐구요!!!!!!!

포인트도 5000점이나 빼앗아 가면서!!!!!!

 

던킨 도너츠 폴딩박스가 꼭 갖고 싶었는데, 구할 수가 없어서 대체품으로 박카스 폴딩박스 장만했답니다.

 

< 뉴욕 타임즈 과학 >

 

이건 유튜브를 보다가 알게 된 책이라 재밌을 거 같아 구입했어요.

사실 지금 그리스 로마 신화 합본을 읽고 싶어서 이렇게 두꺼운 책은 당분간 안 사고 나중에 사려고 했는데, 박카스가 뭔지.....

150년간 뉴욕타임즈에 실린 과학 기사라니 흥미롭지 않으신가요?

 

< 오리진 >

 

 요즘 과학 유튜브를 보다보니 화석이나 진화에 관심을 관심을 가진 차에 인류 문명의 탄생과 함께 인류의 진화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는 <오리진 > 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특히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하니 호기심이 생기네요.

과장 광고일지 정말 그럴지 기대해 봅니다.

 

<이너시티 이야기 >

표지가 정말 인상적인 그림책이라 눈에 띄었는데 숀탠의 신작이라 구매했어요.

그런데 내용이 생각보다 무척 심오한데, 이 책이 과연 어린이 문학에 속해 있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외국 어린이는 이렇게 수준이 높다는 걸까요?

편견과 선입견에 찌든 이 어른은 이 책이 참 어렵네요 ㅠ.ㅠ

 

 

저 두 마리의 달팽이와 이 고기떼들의 의미가 무척 심오해 보입니다.

 

 < 컨트리 다이어리 >

 

제가 구입한 책 중 유일하게 ' 힐링 ' 의 기쁨을 주는 책입니다.

종이질이 특이해서 종이보다 마치 비단 (?) 같은 원단을 만지는 느낌이네요.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냥 그림만 봐도 좋아요.

 

 < 아주 기묘한 날씨  >

날씨와 관련된 문학작품, 신화이야기, 기후현상이나 자연재해 등 날씨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일러스트나 이런 독특한 시도는 좋았는데, 글자체가 좀 가독성을 해치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글자는 좋아하긴 하지만, 책으로 읽을 때는 아무래도 정자체 (?) 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읽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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