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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제가 읽은 책의 리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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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소소한 잡담
블로그 담당자님 제가 미운털이 박힌 건가요? | 소소한 잡담 2021-02-25 12:34
http://blog.yes24.com/document/139066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실 이 글을 쓸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호의가 계속되니까 권리인 줄 아는 사람의 갑질이 아닐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뭔가 아닌가 싶어서 속상해서 글을 써 봅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건 2017년 10월 경쯤 입니다.

예스 24를 이용한 지는 20여년 정도 되었지만, 리뷰 포인트나 그런 것에 관심도 없었고, 글을 쓰는 것 자체도 부담스러워서 블로그를 쓸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나이를 먹다보니 책을 읽고 나서 시간이 흐르면 내용이 가물가물해져서 안 되겠다 싶어 줄거리라도 써볼까 하는 마음에 우연찮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내향적인 성격이라 남들과 어울리는 것도 그렇게 잘 하지도 못하고, 남들에게 아는 척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그냥 혼자 끄적끄적 조용히 글만 올리는 수준으로 블로그를 운영했죠.

 

그런데 2018년 5월 경부터 예스 24에서 서평단이라는 것을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서평단에 도전했습니다.

제가 평소에 잘 보지 않던 장르의 책에 도전하고 싶을 때나 아니면 관심이 많았던 분야의 책들 위주로 신청을 했습니다.

33개월이라는 기간동안 110권 정도의 책을 서평단 신청을 통해 받았어요.

한 달에 한 3-4 권 정도 받은 셈이죠.

 

한 달에 보통 열 권이나 열권 좀 넘는 수준 정도를 신청해서 이 정도의 책을 받았으니 저도 다른분들보단 당첨율이 꽤 높은 편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제가 보통 신청하는 책들 대부분이 유저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인문교양분야가 아니라 좀 마이너한 장르가 많아서 보통 신청하는 분들이 열 댓분 정도나 20명 초반대 정도 되는 그런 책들이 많았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당첨율이 높았다고 생각해요.

거기에다 제가 신청한 책들을 보면 보통 네임드 유저라고 하는 분들이 별로 신청하는 경우가 없다보니 평범한 일반유저들과의 경쟁에서 제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점도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평단 도서로 블로그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제가 구매한 책들의 리뷰 위주로 채우다보니 블로그 담당자님께서도 저를 뽑아주시는 경우가 더 많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당첨되면 감사하고 기쁜 마음도 있었지만,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플래티넘이나 골드 등급을 유지할 정도로 매달 꾸준히 책을 구매하고 있고, 지금까지 매년 구매율 상위 1% 안에 들어가는데,  뻔뻔스럽긴 하지만 서평단 도서 몇 권 정도는 저에게 줄 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긴 했어요.

 

2021년 1월달까지는 지금까지의 패턴과 다를 바 없이 비슷한 수준으로 서평단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런데 1월 24일 경에 제가 작년에 구매한 책의 리뷰를 썼는데, 리뷰버튼이 비활성화가 되지 않고 리뷰포인트도 적립되지 않는 일이 생겼습니다.

같은 날 같이 구매해서 같이 리뷰 쓴 다른 책의 리뷰버튼은 비활성화가 되고 리뷰포인트도 지급되었는데 말이죠.

제가 책을 구매한 날은 2020년 1월 28일

리뷰 작성 날짜는 1월 24일

마이페이지에 리뷰작성 기한은 2021년 1월 28일 22시 16분으로 되어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작성기한이 지났다는 말도 안 되는 답변을 하실길래 재 문의를 했고, 블로그 담당자님께 문의 메일을 보내라고 하셔서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한 문의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기술적인 오류가 있는 듯 해서 상황 설명을 하면 알아서 해결해 주시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고객센터에다 연락하거나 메일을 보낼때 진상처럼 무례하게 굴거나 하지도 않았어요.

이만저만해서 이렇다고  사정 설명 한 거 밖에 없었어요.

몇 번씩이나 삭제하고 올렸지만 정상적으로 리뷰 포인트는 부과되지 않았고, 리뷰버튼도 비활성화되는 일도 없었고 제가문의했던 사항에 대해선 제대로 해결 되지 않았어요.한 번 문의했으면 되었지 또 계속 문의하기도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죠.

 

그런데, 이 날 이후부터 제가 서평단에 신청한 책들은 지금 현재까지 단 한권도 당첨되지 않았어요.

물론 제가 블로그 담당자님의 마음에 들게 글을 쓰지 못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조건 당첨되어야 한다는 법도 없죠.

하지만 이번 한 달 동안 13권의 책을 신청했고, 그 책들 중 열 댓분 정도 신청한 책들이 상당수였는데, 단 한권도 당첨되지 않았다는 것은 지금까지 선례로 봤을 때 납득이 안 가요.

경쟁률이 치열했다면 감히 내가 뽑혀야 된다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거에요.

지금까지 이런 적이 있었다면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고 넘어갔을 겁니다.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공교롭게도 블로그 담당자님과 사건이이라고 할 수도 없는 그런 일이 생기고 나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 이게 뭔가 싶은  생각이 안 들수가 없네요.

 

하지만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고, 거기에다 20명이 지원한 책에 10명을 뽑는 책이라면 솔직하게 말하자면 지금까진 다 뽑혔어요.

너무 자만한다고 욕하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진 그 정도 상황에선 어지간하면 뽑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번 달에 그런 경우가 3번이나 있었는데, 단 한 번도 뽑히지 않았어요.

거기에 유명한 분들도 거의 없었고 일반유저분들이 대다수인 상황에서요.

그것도 이제 막 시작한 분들이 상당수였는데 말이예요.

제가 그 와중에 무조건 뽑혀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유저님들은 블러그에 대부분 서평단 모집 포스트나 서평단 도서리뷰가 대부분인 경우들이 많아서 지금까지는 제가 그 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지금까지 결과물도 그러했구요.

절대 그것이 당연하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거기에 서평단 신청했습니다라고 댓글 남긴 분도 서평단에 뽑혔어요.

 

초반은 그냥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나니 뭔가 좀 그렇다는 기분이 슬슬 올라오긴 했어요.

이제 한 달이 되고 보니....

이거 제가 예민한 탓일까요?

제가 오해하고 있는 걸까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감히 블로그 담당자님의 일에 항의를 했다는 괘씸죄로 미운 털이 박혔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데, 제가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는 걸까요?

 

서평단 신청해서 책 안 받아도 되죠.

서평단 신청해서 떨어진 책은 제가 구매해서 사 보기도 해요.

그러니 서평단에 목숨을 걸고 있는 건 아니예요.

제가 평소에 잘 보지 않았던 분야의 책들은 이렇게 서평단을 통해서 책을 읽어보고 기준을 잡아서 제 기준에선 다른 책을 사는 데 도움을 받는 역할을 해요.

책을 보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댓글써서 신청했는데, 너는 무조건 뽑지 않을거야라고 담당자님이 저를 찍어누른다고 생각하면 저는 이제 서평단에 신청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어차피 써 봐야 안 뽑힐테니까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지막이라는 기분으로 어제  책 2권을 서평단 신청했어요.

당연히 떨어뜨릴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두 권 다 떨어졌네요.

일반인 유저나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우대하자고 하는 걸까하기엔.....그렇게 보이진 않다는 것이 참 그러네요.

한 권은 50명이 넘는 분이 신청하셔서 떨어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한 권은 20명이 신청해서 10명을 뽑는 거였는데, 당연하게 떨어졌네요.

지금 서평단  신청한 건  딱 한 권 저번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신청했는데, 3월 2일 날 발표나면 당연하게 떨어질텐데, 댓글 달았는 건  그냥 삭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오기로 누가 이기나 싶어서 서평단 올라오는 책 한 번 다 신청해볼까 하다가 그럴 시간 있으면 잠이라도 자는게 나을 것 같아 그것도 때려치웠어요.ㅋㅋ

 

다들 그렇겠지만 코로나때문에 기분도 우울하고 꿀꿀한데, 이런 일이 생기니 기분도 더 다운되네요.

오해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으니 그게 더 괴롭네요.

리뷰써서 리뷰 포인트 받아야 할 책들은 나란히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글 쓸 기분도 안 나네요.

솔직하게 지금 이 열받는 기분으론 블로그 폭파시키고 예스 24 를 탈퇴하고 싶었는데, 예스 포인트가 80만점 정도  남아있어서 그게 제 발목을 잡네요 ㅠ.ㅠ

또 책을 사면 리뷰 포인트가 눈에 아른아른할테니, 책도 못 사겠고 ㅠ.ㅠ

다음 달까진 골드 등급을 유지할 수 있으니 3월까진 책 리뷰를 다 써야 매니아포인트를 다 받을 수 있는데 당분간 각 잡고  밀린 책 리뷰나 열심히 말고 대충이라도 써야겠습니다.

예스 포인트로 크레마를 사기엔 이미 북리더기가 3개나 있어서 사기도 그렇고, 어디다 쓸 지 고민을 좀 해봐야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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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소환한다. | 소소한 잡담 2021-02-24 22:36
http://blog.yes24.com/document/139047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 안녕, 나의 순정 > 을 읽고 났더니 나의 추억 속 그 분들이 다시 보고 싶어졌다.

너무 오래 된 책이라 종이가 빛을 바래 노릿노릿해지고, 책도 뜯어져서 너덜너덜해졌지만 여전히 내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만든다.

 


 

박희정님의 일러스트북 < 시에스타 > 와 르네상스에서 출간한 최초의 일러스트북 < 나이트 앤 레이디 > 다.

<시에스타 > 는 2001년에 시공사에게 발행되었는데, 박희정님의 열렬한 팬인 나는 이 책을 보자마자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림들 하나하나가 다 아름다워서 그저 보는 것만으로 배가 부를 정도라 볼 때마다 행복하다.

20년전 그림체인데도 지금봐도 너무 세련되고 섬세하다.

 


 


 


 

양장판인데다가 케이스가 있어서 그런가 책 상태는 여전히 새것처럼 너무 좋아서  비싼 책은 책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르네상스에서 출간한 < 나이트 앤 레이디 > 는 신경써서 잘 보관했음에도 책 상태가 좋지 않아서 책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ㅜ.ㅜ

1992년에 출간된 책이니 어쩔 순 없지만 그래도 ㅠ.ㅠ


 

김지윤 작가님이다.

어마어마한 대박을 터트린 작품은 없었지만 살짝 보이쉬한 여자주인공의 유쾌한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좋아했던 작가님이다.

 
 

김기혜 작가님이다.

강경옥 작가님처럼 좀 난해한 스토리 (?) 들이 많아서 매니아층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던 작가님이신데,  작품 < 설 > 이 대표작이다.

아마 1990에서 2000년대 초반에 청소년 시기를 보낸 순정만화 애호가들이라면 아마 이 제목만큼은 기억하리라 생각한다.

청소년 시기에 그렇게 열심히 봤는데도,  너무 오래 전이라 내용들이 기억이 안 나니 어찌하나ㅠ.ㅠ

 


 

어떻게 < 안녕, 나의 순정 > 에서 김진 작가님과 원수연 작가님을 빼 놓고 순정만화를 논할 수 있는지 참을 수 없다!!!!!

김진 작가님의 대표작인 < 바람의 나라 > 의 무휼의 비인 연이가 호동왕자와 사랑하는 무휼을 두고 죽는 장면에서 내가 흘린 눈물을 생각하면 ㅜ.ㅜ

< 바람의 나라 > 를 열심히 사 모았지만  엄마가 나 몰래 홀라당 버리신 덕에 <바람의 나라 > 는 내 책장에서 사라져버리고 말았지만 작가님에 대한 나의 애정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 엘리오와 이베트 > 그리고 < 풀 하우스 > 의 그녀 원수연 작가님 또한 우리의 영원한 사랑인데, 어떻게 이 분을 뺄 수가 있는 것인지!!!!!


 

< 열왕대전기> 그리고 < 소델리니 교수의 사건 수첩 > 등을 그리신 이정애 작가님도 절대 빼놓을 수 없다.

그 당시 순정만화계에서 볼 수 있는 동글동글하고 섬세한 터치가 아닌 남성적이면서 파격적인 그림체 때문에 매니아들의 폭팔적인 사랑을 받았다.

동성애적 코드와 파격적인 대사들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긴 했는데, 나 개인적으론 늘상 보는 순정만화에서 벗어난 이 과격함에 푹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이 외에도 < 낭길리마 > 의 하시현 작가님, <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 의 권교정 작가님 등 이름만 들어도 내 가슴을 설레게 했던  작가님들이 너무 그립다.

작가님들 소환하지 못한다면 그 분들의 작품이라도 소환할 수 있게 출판사는 작가님들의 책을 재출간하라!!!!!
 

마음 같아서는 내가 출판사에 취직해서 스캐너로 한장 한장 작가님의 작품을 스캔하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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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위해 책을 구매했어요 ㅋㅋ | 소소한 잡담 2021-01-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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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보게된 에디션인데, 책과 같이 있는 피규어가 너무 귀여워서 살까 말까 하다가 너무 비싸게 눈물을 머금고 포기한 에디션이예요.

아트토이북 시리즈인데, 김박스랩이라는 다지인 스튜디오와 리커버한 것으로 이 피규어의 이름은 큡 (CUUB) 이라고 해요

정가가 29800이니 좀 비싸긴 하죠?

피규어가 눈에 밟혀서 따로 알아봤더니 이 피규어 가격이 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큡 (CUUB)  기본 디자인은 13000원 정도인데, 좀 디테일한 장식이 들어간 건 십만원도 넘더라구요. 

너무 비싸요 ㅠ.ㅠ

그 가격을 보고 났더니 이 피규어 세트가 상대적으로 엄청 싸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제 값을 주고 사는 것은 합리적 소비자의 입장에서 지양해야 할 것!!

마침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2000원 할인 쿠폰도 주고 교보문고에서 주는  상품권을 탈탈 털어보니 6000원 정도 되더라구요.

그래서 18000원 정도의 금액으로 구매했습니다!!!!!!!!

 

짜잔!!!!!!!!!!!!


 

박스도 귀여워서 버릴 수가 없어서 그냥 책장 위에 올려놨어요.

이쁜 쓰레기죠 ㅋㅋ

 


 

책도 고급스럽게 만들었는데,  김초엽님의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의 느낌이랑 표지는 좀 어울리진 않아요 ㅠ.ㅠ

하지만 피규어에 눈이 멀어서.....................흠흠흠

프랑케슈타인은 정말 딱인데 말이죠....

 


 

너무 귀엽지 않나요?

책 위에 앉아 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피규어 색이 좀 더 선명한데 사진이 좀 흐릿해 보이네요.

예전엔 여기저기서 책을 사긴 했는데, 요 몇 년 동안은 예스 24에서만 거의 책을 구매했어요.

포인트 제도가 저를 예스 24로 이끌었죠 ㅋㅋ

정말 오래간만에 교보에서 책을 구매했는데, 예스24에서도 이런 피규어 콜라보 좀 했으면 좋겠어요

책도 중요하지만 이런 즐거움도 포기할 수 없는데, 왜 예스 24에선 이런 멋진 이벤트를 하지 않는걸까요?????

예스 24 블로그에서 교보문고를 홍보하다니 이놈!! 하시겠지만, 그래도 이쁜 건 널리 알려야죠 ㅋㅋ

예스24는 각성하고  이런 피규어를 내 놔라 , 내 놔라 , 내 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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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백 어떠신가요? | 소소한 잡담 2020-12-10 15:21
http://blog.yes24.com/document/134482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가끔 마스크를 바닥에 내려 놓을 때가 있는데, 그냥 두기 그래서  마스크 케이스를 살까 했는데,마침 책을 샀더니 마스크 백이 따라왔습니다.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의 신작이 나왔다는 것을 이번에 발견해서 구매했더니, 이런 행사를 하는 군요  ^^

 

 

 

 

 

음......이거 생각보다 쓰기가 약간 불편한 것 같아요.

접어서 넣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서 도리어 손에 바이러스 묻을 듯 해요  ㅜ.ㅜ

그리고 pvc 라서 냄새가 좀.......................

안 그래도 마스크 냄새도 참을 수 없는데, 거기에 또 냄새를 더할 순 없어요 !!! ㅜ.ㅜ

밖에다 두니 냄새가 좀 사라지긴 하는데, 그래도 조금 냄새는 나네요.

그냥 장식용으로 하는 것으로..... 내 포인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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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곰돌이 푸와 함께.... | 소소한 잡담 2020-12-10 15:11
http://blog.yes24.com/document/134482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그래요. 저는 책이 아니라 굿즈 때문에 책을 사는 그런 사람입니다.

아깝다고 쓰지도 않고 장식용으로 둘 뿐인데, 그래도 정신 못 차리고 굿즈를 사 모은답니다.

왜 이럴까요? ㅠ.ㅠ

달력은 휴대폰으로 쓰고 있지만.....음......어떻게든 쓸 수 있겠죠?

퀄리티도 좋고 이뻐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달력이 별로 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커요.

책상 위에 놓으면 인테리어도 되고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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