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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앤 매드 5권 | 기본 카테고리 2020-12-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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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레드 앤 매드 5권 - 블랙 라벨 클럽 033

권겨을 저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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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는 자신을 감시하기 위해 붙여진 유나의 도움으로 탈출을 하면서 곧 구하러 오겠다고 하지만

겨우 람을 만나고서도 다리족 족장의 말에 람이 자신을 버린것도 모자라 이용해먹었다고 생각한 예주는 그에게서 다시 도망친다.
그렇지만 람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남쪽대륙의 얼굴동굴에서 펭양이의 보살핌을 받게 된다.
동쪽대륙에 가있는 람이 없는 틈을 타 도망가려고 하지만 펭귄 펭양이와 순록 순심이가 따라붙어서 쉽지 않다.
쟈니아는 예주로 인해 람이 폭주하고 자신을 파괴하며 남쪽대륙을 파멸한다며 떠나달라고 하며 람을 해할수 있는 칼을 준다.
람을 해할 수는 없고 자신을 자해해서 나타난 문으로 도망치려던 예주는 람이 제몸을 망가뜨리면서 문을 없애자 도망을 포기하고 람 곁에 남는다.

신인류 펭귄 펭양이가 조롱이의 귀여움을 잠시 대신해줄 것을 기대했지만 말끝마다 양~을 붙여서 말한다고 해서 조롱이같은 귀여움을 대신할 수는 없었다.

유나를 구하러 다시 돌아오겠다고 철썩같이 약속했었으면서 족장의 말에 흔들려 나몰라라 도망이나 가고..
람에게 배신감을 느껴서가 아니라 이용가치밖에 없는 존재일 것이 두려워 도망간거라니..

괜히 펭양이에게 화를 계속 쏟아내고 펭양이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예주에게 계속 쩔쩔매는데

아.. 읽는것도 힘들었다.
마지막 권에선 조롱이를 볼 수 있겠지.
평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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