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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자유를 선포하다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0-10-2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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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복음, 자유를 선포하다

존 파이퍼,팀 켈러,D. A. 카슨 외저/전의우 역
생명의말씀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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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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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이제야 만난 것에 안타까워해야하는걸까, 이제라도 만났으니 안도해야 하는 걸까.

 

나는 진심으로 이 책을 나만의 '올해의 책'으로 꼽고 싶다.

 

이 시대 대표 신학자 9명의 '갈라디아서' 해설을 담은 내용으로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참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금 일깨워주는 그런책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핵심만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함을 얻으리라.

 

 

 

 

 

너무나도 분명하고 명료한 이 이신칭의의 개념을 뼈때리듯 정확하게 알려줄뿐 아니라

 

더 나아가 그 맞은 뼈에 선명히 새겨질만큼 반복해서 강조한다.

 

저자 중 하나인 샌디 윌슨은 프로테스탄트의 배경을 배경을 가졌음에도 우리 믿음의 중심에 자리한 이 교리를 전혀 모르는 다수의 사람들이 걱정된다고 말한다. 나는 그 부분에서 가만히 동의했다.

 

바로 모태신앙이었던 나부터가 이 개념에 대해 이토록 선명하게 깨달은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갈라디아서 19절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여기서 '너희가 받은 복음'은 무엇일까?

 

 

 

복음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죄인이 구원을 얻게 되었다는 소식,

 

또 그리스도가 부활하심으로 우리가 영생복락을 누리게 되었다는 소식이다(3:16; 14:16; 3:25; 1:20).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음으로써 의롭다고 여김을 받으며(2:16)

 

이는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성경의 핵심 주제이고 핵심 메시지이다(2:4-10).

 

 

 

이를 몇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보면

 

이신칭의, 영생, 저주를 받으신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한 구속, 하나님의 백성됨 등이 될 수 있겠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에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신뢰한다는 것이며,

 

여기에 그 어떤 것이라도 더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충분히 않다고 내비침으로써 그분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 이 된다. 더 나아가 그리스도의 죽음 역시도 헛되게 만드는 일이 된다.

 

 

 

하나님 앞에 의롭다 여김을 받기 위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것 외의 그 어떤 인간의 노력도 필요한 것이 없다.

 

이미 십자가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받아야 마땅한 저주를 대신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써

 

우리는 '자유'를 얻었다. 그 자유는 율법의 저주, 아담의 저주, 영적 죽음, 죽음에 대한 두려움, 정죄함, 죄의 능력, 사탄의 권세로부터의 자유를 말한다.

 

 

 

바울은 이 자유를 두고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말한다.

 

 

 

이 자유는 '네 마음대로 하라'는 자유관이 아니다.

 

 

 

갈라디아서 513-14절에 나오는 말씀이다.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이로써 우리는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데 우리의 자유를 사용해야 함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은 "네가 십자가 교리를 제대로 알 때가지, 나는 너와 첫걸음도 떼지 못한다."라고 하셨다.

 

 

 

과연 내가 복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는 책에 나오는 다음 질문들에 대한 나의 대답에 달려있다.

 

그것을 함께 공유하고 글을 마치려고 한다.

 

 

 

1. 만약 당신이 오늘 밤에 죽는다면, 천국에 들어가리라고 확신하십니까?

 

2. 만약 당신이 죽어서 하나님 앞에 섰는데 그 분이 당신에게 "왜 내가 너를 천국에 들여보내야 하지?"라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우리 모두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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